윈도우7

host process for windows services.. 그리고 윈도우7

sungtg 2009. 2. 3. 12:54



인터넷할떄마다.. 부팅 할 때 도..
그리고 인터넷 연결이 되어 있는데도 뜨고.. 죽겠어요..

화면 오른쪽 밑에 연결 표시그림에 x라고뜨고 연결이 안 됫다구 떠요 ㅠㅠ
왜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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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색기에서 windows 하위에 system32 폴더에 있는 'taskschd.msc' 파일을 두번 클릭해서 실행하세요
그러면 윈도우의 Task scheduler(작업스케줄러)가 실행됩니다.

좌측 창의 [작업 스케줄러 라이브러리]를 확장하여
[작업 스케줄러 라이브러리]-[Microsoft]-[Windows]-[RAC]를 찾아 갑니다.


메뉴의 [보기]를 눌러 [숨겨진 작업 보기]를 클릭합니다.

Windows Vista 환경에서는 중간 창에서 RACAgent 를 마우스 우클릭하여 [사용 안 함]을 선택합니다.
이제 중간 창의 위 각 항목의 [상태]가 [사용 안 함]으로 표시됩니다.
작업 창을 모두 닫습니다. 

RAC 이란

RAC(Reliability Analysis Component)를 사용하여 일정 기간 동안의 전반적인 시스템 안정성을 나타내는 안정성 지수를 계산합니다. RAC는 Windows Update, 응용 프로그램 설치, 드라이버 설치 등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시스템 변경 사항을 추적하는 데 사용되기도 합니다.
이 기능은 작업관리자/성능 탭에
CPU, Disk(디스크), Network(네트워크) 또는 Memory(메모리)를 클릭하여 디스플레이를 확장하면 특정 리소스를 사용하는 프로세스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host process for windows services 란

먼저 host process가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하지요..
파일로 쉽게 설명하자면 svchost.exe 가 윈도우 서비스를 실행을 시키는 것은 말씀 드린적 있고..
서비스 중에 RPC (remote call process)가 윈도우에서는 무지하게 중요합니다.

COM+
각 dll 파일의 정보를 주고 받을 때,
윈도우의 정책을 주고 받을 때,
각 서비스간에 정보를 주고 받을 때...
연결프로그램...
usb...
cd-rom...
부팅 때 드라이버의 정보를 주고 받을 때 등등..
윈도우에서 이 서비스가 없으면 그야 말로 기능이  없는 그림책과 같을 겁니다.
오른쪽은 RPC 서비스에 딸린 윈도우 서비스 목록입니다



원인을 찾아 보도록 하지요..

1. 바이러스 일 가능성이 큽니다
멀쩡하게 잘 사용하던 컴퓨터가 갑자기 그런 경우에는 바이러스일 가능성이 제일 크지요
바이러스를 체크를 하면 되겠지요

2. 윈도우 업데이트나 익스플로러를 업데이트 했을 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기존의 하드웨어 드라이버나 프로그램을 인식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될 수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드라이버를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작업이 필요하겠지요..
아울러 윈도우 업데이트에서 hot fix 라고 해서 나오는 업데이트를 꼭 설치를 해보세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큰 에러는 아니고..
주로 윈도우의 서비스에서 에러가 나는 곳을 중지 시키면 되는데...
그 것을 찾아내기가 힘이 들겁니다.

예방하는 방법은 사용자가 자기 컴퓨터에 무슨 작업을 했는지 기억을 해야 합니다.
usb 붙였거나, 윈도우업데이트를 했거나, 이상한 프로그램을 설치했거나..
에러 직전의 내가 무슨 짓을 컴퓨터에 했는지 기억을 해야 정확한 서비스를 찾을 수 있고
에러를 수정을 할 수 있겠지요..

비스타는 물론 XP 나 베타버전인 WINDOWS7 등 현재 사용중인 윈도우는 모두 나타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유는 윈도우서비스에서 나오는 에러이기 때문입니다.

윈도우의 버전은 윈도우api나 커널버전에 따라서 코드명을 따로 지어서
윈도우 명칭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새로운 윈도우 버전이 나왔다는 것은 껍데기(GUI)만 바뀐 것은 아닐 겁니다.

아시겠지만 윈도우 비스타 부터 시작해서 가상화 개념이 들어가 있지요..
윈도우7은 PC가상화의 근간을 이루게 될 것으로 봅니다.

그린IT, 전력을 아끼고, 자원을 아끼는 IT로 점점 바뀌어 가는 것을 일반 PC사용자도
윈도우7을 사용하게 되면서 조금씩 알아갈 수 있을 겁니다.

네트워크 컴퓨터를 만드려는 것이 NT의 개념이고 NT에서 윈도우95, 98, XP, 이제는 윈도우7까지 왔습니다.
제가 아는 통신관련회사에서는 NC로 개발자들이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단말기 수준의 컴퓨터에 모든 프로그램을 서버에서 다운받아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보안 때문이기도 하지만 자원을 적게 쓰자는 의미도 있습니다.

PC라고 못할 것 없을 것 같던데요..
어그저께 'IT대운하' 정책을 보니까...
속도만 지원된다면 그야말로 설치시간보다 내려받는 시간이 더 적게 걸린다면..
내가 원하는 PC환경을 가상에 띄워 놓고 사용할 수도 있을 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