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7에 해당하는 글 24

  1. 2011.04.10 다수의 visual c++ redistributable 패키지에 대해서프로그램이 많이 설치 되어 있는데...
  2. 2011.03.02 [윈도우7]동영상 재생 시 wmiprvse.exe의 CPU 점유율이 갑자기 높아져서 끊김 현상이 발생합니다. (6)
  3. 2010.03.22 powershell로 메인보드 칩셋 알아보기.. (4)
  4. 2010.03.15 윈도우7에서 프로세스 관리를 파워쉘로 해볼까... (1)
  5. 2010.03.15 윈도우7의 작업관리자의 서비스로 이동 단축메뉴 잘 만들었네..
  6. 2010.03.08 윈도우7으로 갈아 타라고 조언하고 싶을 때.... (1)
  7. 2010.03.01 윈도우7에서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쉽게 업데이트 하기... (17)
  8. 2010.02.19 왜 윈도우7에서 업데이트 후에 재부팅 할까 ? (3)
  9. 2010.02.16 windows7에서 같은 프로그램을 여러 개 창으로 띄울때...
  10. 2010.02.10 윈도우7에서 종료와 재부팅을 파워쉘로 (2)
  11. 2010.01.21 익스플로러 긴급 보안패치 배포
  12. 2010.01.12 윈도우7의 powershell.. get-content 사용하기
  13. 2010.01.04 windows7에서 종료를 빨리 하기.. (7)
  14. 2009.12.07 윈도우7 파일 복사 성능.. (1)
  15. 2009.11.29 windows7 wininit.exe 윈도우xp하고 틀리네... (2)
  16. 2009.11.15 windows7 그리고 메인보드...
  17. 2009.11.09 windows7의 conhost.exe 파일이.... (4)
  18. 2009.11.02 windows7에서 한글언어팩설치 후에 한글입력을 제대로 할 수 없어요..
  19. 2009.10.27 윈도우7에서 시작메뉴의 프로그램이 사라졌어요 (4)
  20. 2009.10.06 windows7의 바탕화면을 한 눈에 들여다 보기..
  21. 2009.08.16 윈도우7에서 windows pe cd 만들기
  22. 2009.06.01 윈도우7을 사용하다가 바탕화면이 까맣게 나오는 경우... (2)
  23. 2009.04.27 windows7에서 테마 간단하게 추가하기.. xp의 레지스트리와 비교분석
  24. 2009.04.08 윈도우7에서 파일리스트 간단하게 만들기

윈도우7에서 제어판에 보면 다수의 visual c++ 2005  2008 redistributable 패키지가 많이 설치 되어 있던데..
상위 버전만 남기고 하위 버전은 지워도 되는 것 아닙니까... ?




visual c++ redistributable 패키지는
비쥬얼 c++로 만든 프로그램이 실행을 위해서
필요한 dll 파일을 sxs 폴더에 설치하는 방법을 취합니다.

상위버전과 하위버전 간에는 호환성이 있지만..

프로그램을 만드는 입장에 따라서는 꼭 필요한 버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삭제를 하지 말고 그냥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간혹 설치가 안될 때는 윈도우 7에서 사용하는 installer 의 버전도 확인을 해보세요..
인스톨러가 3.0 인지 3.1 인지...

visual c++ redistributable 은 개념을 잡으실 때..
동영상의 코덱과 비교하면 되겠네요..

동영상을 제작할 때 각각의 코덱이 따로 있어서 맞는 코덱을 먼저 설치를 해야 동영상이 잘 보이는 것 처럼..
비쥬얼 스튜디오나 c 로 제작된 프로그램이나 엑티브 x를 사용할 때..
각 버전에 맞는 것을 사용해야 합니다.



 


KMPlayer나 다음팟 플레이어로 동영상 파일을 재생 중,
혹은 아프리카로 방송을 보는 중에, 이전에는 정상적으로 잘 재생되었던 동영상 파일들

(즉, 현재 컴퓨터 사양으로 무리없는 사양) 이 간헐적으로 끊김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 때 CPU 점유율을 체크하니까 100%에 육박해있었고, 이 때 CPU 점유율의 원인이 되는 파일은 "wmiprvse.exe" 라는 윈도우 서비스 프로그램 관련 파일이었습니다. 윈도우 7을 사용하고도 1년 정도는 문제가 없었는데 최근 1-2달 사이에 갑자기 이런 현상이 발생하네요. 특별히 문제가 된 프로그램을 설치한 기억은 없고,
윈도 업데이트는 꾸준히 하는 편입니다만 ...


네이버나 구글 검색을 통해서 검색 결과 이 파일이 웜바이러스에 잘 감염된다고 했지만 파일의 경로를 보았을 때 올바른 경로에 '단 하나' 존재하고, NOD32나 Avira 백신, TSC 웜바이러스 진단 모두 바이러스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wmiprvse.exe를 강제종료 시켜보았으나, 문제의 상황이 발생 시에는 어느새 프로세스에 로드되어서 같은 현상을 보입니다.
관련되어 있는 Windows Management Instrumentaion 서비스가 윈도우7을 구동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아서 죽이고 쓸 수도 없을 듯 한데 말이죠.
해외 포럼을 wmiprvse.exe cpu usage 라는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 Windows XP를 사용하는 외국 유저의 경우도 같은 문제를 겪은 사람이 많아 보였는데 어느 것이 윈도우7에 적합한 해결책인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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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iprvse.exe는 윈도우 운영체제의 중요한 일부입니다. 윈도우의 매니저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windows management instruction (WMI)
윈도우를 매니저하는 정보의 집합체라고 이해하면 좋겠구요..
프로그램 사용시 특정 이벤트가 일으킬 때..
wmi가 모니터링을 하게 되는데.. wmiprvse.exe가 작동이 됩니다.

윈도우7 에서 wmic를 실행 시켜면  WMI가 어떤 것인지 내용을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마더보드의 정보를 볼까요..



질문에서
인터넷을 통해서 동영상을 본다면..
wmiprvse.exe와는 별 상관이 없을 듯 한데요.
랜카드 쪽에 부하를 많이 걸 만한 게 없는 것 같은데...

먼저 보안에 관계된 체크.. 방화벽이나 제어판 보안.. 그 외에 바이러스 체크 프로그램들을
다 종료시키고
테스트를 해보세요..
만약
바이러스가 없는데 같은 현상이라면
윈도우 업데이트에서 한 번 검색을 해서 fix 된 게 있는지 확인을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wmiprvse.exe가 실행되는 경우는 ..
인터넷을 통한 프로그램이나 윈도우 업데이트 ..
윈도우서비스의 windows media center 부분이 자동실행되는 경우..
tv수신카드나 동영상프로그램 같이 코덱을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들.

자동적으로 실행되서 모니터링을 하다가..

해당 프로세스가 종료되면 같이 종료가 됩니다.

이것이 잘 안되는 경우에는 한번 씩 바이러스를 의심을 해보세요...
바이러스에 걸렸더라고 삭제를 하면 안됩니다.
윈도우업데이트를 통해서 해결을 할 생각을 먼저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Tag : WMI, 윈도우7
 
 
 

메인보드 칩셋을 간단하게 알아보는 방법이 있네요..

파워셀에서 get-wmiobject win32_bios  라고 치면

내 메인보드 칩셋명과 바이오스 버전을 알수 있네요.
재부팅을 해서 cmos를 호출 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ehrecvr.exe 을 보니까 필요한 서비스도 아니고 한데..

갑자기 이 프로세스가 사용하는 모듈(dll 파일등)이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어떤 dll 파일을 사용하는지 알아 볼겸 powershell에 get-process을 사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파워쉘에서 e로 시작하는 프로세스를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get-service e*)

다음에는 ehrecvr.exe에 딸린 모듈(dll)를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get-service -module ehrecvr)




모듈을 불러 보니까
한 60개정도의 dll 파일과 .ax 코덱도 딸려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 서비스는 자동 실행되게 놀 필요가 없겠구나 생각을 했지요

그리고 나서 파워쉘에서 프로세스를 종료를 시키기로 했습니다.
stop-process ehrecvr 이라고 쳤더니 파라미터(매개변수)가 빠졌다는 사인이 나오길래..

아차 싶어서 stop-process -name ehrecvr  이라고 치니까 정상적으로 되었습니다




작업관리자를 보면 pid 이미지이름등 상단에 메뉴가 뜨는데
프로세스를 종료할 때는 이 파라미터를 먼저 넣어 주어야 합니다.


종료할 것인지 물어보는 문이 나오는데... y를 누르면 되지요
실제로 종료할 것인지 물어보는 명령문 조차 보기 싫다면 force라는 파라미터를 끝에 넣어주면 됩니다.


집에서 문득 작업관리자를 열어보니까 못 보던 프로세스가 보여서 체크를 해봤습니다.

ehrecvr.exe 라는 보지 못했던 프로세스를 추적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설치한 프로그램 중에는 없고..

그렇다고 인터넷 상으로 다운 받은 것도 없으니까...
그럼 서비스에 있겠거니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작업관리자에 서비스로 이동할 수 있는 메뉴가 있다는 걸 기억하고서는 추적을 해봤습니다.





서비스로 이동을 해서 보니까..
미디어플레이어에서 tv 방송이나 라디오방송을 업데이트 상황을 하는 서비스 였습니다.




제어판의 서비스까지 찾아가기도 귀찮고 해서
작업관리자의 서비스 단추를 눌러서 들어가 보니...
자세하게 설영이 되어 있더군요..

작업관리자의 프로세스를 보고 바이러스체크나 웜을 체크를 주로하는데
이제는 서비스까지 한 방에 체크를 할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xp를 사용하던 분들에게는 쉽게 윈도우서비스로 접근 할 수 있는 통로가 되지 않을 까 싶네요

xp에서는 윈도우서비스라고 하면
그냥 많이 아는 사람들이나 알면 되지 하는 생각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각을 해보시라고 몇글자 드립니다.
앞으로는 디바이스 자체가 여러가지 입니다.

스마트폰도 그렇고 타플렛도 그렇고...
컴퓨터처럼 조립개념이 아니고, 보드와 일체된 임베디드 된 디바이스라면..
운영체제나 프레임워크에서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서비스라는 개념을 잘 이해를 해야
잘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서비스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잘 사용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것이 이런 것이 있더라 하는 개념입니다.

윈도우즈XP 서비스팩3를 사용합니다__
3D캐드 프로그램에서 좀 복잡한 구조를 만들고 랜더링 하려면 __
"윈도우즈에서 메모리가 부족하여 프로그램을 종료합니다. 다시부팅해야 합니다..."
라는 메세지가 뜹니다__


메모리 문제라기에 RAM을 2Gb에서 3Gb로 올렸습니다만 아무 효과가 없군요




현재 상태로 봐서는

xp의 서비스에서 쓸 데없는 거 죽이기..
자동실행되는 프로그램들 없애기..
백신 프로그램 꺼두기
쓸데없는 폰트를 삭제하기
하드디스크의 남은 양을 늘려놓기.
xp에서 해볼 것은 이정도 입니다.

3d 캐드 프로그램들이 대부분 비스타 지원을 하고 있고.. 또 64비트용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좀 더 원할하게 작업을 하시려면
다이렉트x 11버전을 지원하는 윈도우7을 운영체제로
그래픽카드도 하이앤드 급으로 사용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래픽작업이나 동영상편집 작업을 많이 하신다면...
다이렉트x 라는 놈이 해줄 영역이 큰데..

기존의 다이렉트x를 움직여 주는 xp에서는 구조 보다는
윈도우7에서 다이렉트11 으로 돌리는 것이 더 안전하고,
하드웨어를 추가시켜도 퍼포먼스는 볼 수 있을 겁니다.


다이렉트11 버전 특징중에 하나가 cpu가 하던 계산을 
그래픽카드의 gpu가 나눠서 작업을 해주는 것이므로..

그래픽작업이나 동영상 편집이 원래 계산을 많이 해야 하는 프로그램들 이므로
윈도우7을 생각을 해보시고..
더 나아가서 32비트 보다 64비트로 계산하는 것이 더 빠르겠지요..



얼마전에 대학병원에서 3d 영상 사진들 때문에 고민하는 분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컴퓨터 사양도 최고이지만 뷰어 개발이 xp버전밖에 없어서...
안타까웠던 적이 있는데...
3박자가 맞아야 잘 돌아가는데.. 
하나만 충족 시키면 잘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심리는 머리속에서 지워버리는게 어떨까 싶어요
..

윈도우xp 에서 보면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업데이트 할 때,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윈도우 초창기 때부터 지금까지 질문 받은 것 중에 대부분이
기억하건데 거의 그래픽카드 쪽의 문제가 많았지요..


그래서 업데이트를 한번 해보라고 답변을 드리면,
업데이트 하는 방법을 몰라서 쩔쩔 매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윈도우7의 제어판을 이것 저젓 만지다 보니까 귀여운 것이 있어서 소개 할 까 합니다.

제어판 장치관리자를 찾아서 열고





그래픽카드(디스플레이 어댑터)을 열면 자기의 컴퓨터의 그래픽카드 칩셋명이 나옵니다.
오른쪽 마우스로 클릭을 하면, 메뉴 중에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P)를 클릭하세요


인터넷에서 할것인지. 아니면,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다운 받은 것을 설치할 것인지 묻는 대화상자가 뜹니다.

인터넷 연결을 통해서 윈도우업데이트로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며칠 전에 윈도우업데이트를 할 때, nvida 8600gt 드라이버도 업데이트를 해서 업데이트할 것이 없을 겁니다.






직접 다운로드 받은 드라이버가 있는 폴더를 지정해서 설치를 해도 됩니다



보통은 드라이버를 다운 받아서 설치를 하지만..

그래픽카드 칩셋개념을 잘 모르거나, 생소하신 분이라면 이 기능을 쓰는 것이 좋겠네요

참고로 저는 에어로 보다 바탕화면을 윈도우 고전으로 놓고 사용하는것이 편하답니다..
다른 주변기기 드라이버 업데이트할 때도 이용해 보시고..

다만 특정 드라이버, 회사에서 사용하는 기계, 장비들이나 오래된 주변기기는
글쎄요.. 각 드라이버에 있는 setup을 이용해야 겠지요...



왜 윈도우 업데이트를 하면 재부팅을 할까...

예를 들어
현재 쓰고 있는 버전이 ie6 이라고 가정할 때.. ie7로 업데이트 한다고 가정하면

업데이트시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디스크에 설치가 됩니다.
그런데 이미 이전 버전에 사용되는 코드(dll파일이나 레지스트리의 clsid값)은 이미 실행되고 있고 있지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사용하는 파일은 새로운 버전에서 코드값을 불러와야 되는데 아직 예전 버전을 가지고 실행중이므로..
뻑이 날 수 있습니다.

새로운 dll파일에 맞는 레지스트리 값을 불러서 ie에서 실행이 되어야 되겠지요
그래서 재부팅이 필요로 합니다.

억지로 재부팅을 막는 것은 바보 같은 짓입니다.

재부팅이 필요한 업데이트들은...

윈도우의 보안업데이트는 수시로 뜨지요..
보안업데이트는 결국 네트워크 망과 관계되거나..
권한에 관한 dll 파일들이 패치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필히 재부팅을 해야 합니다.

익스플로러버전업그레이드 ..
두 말할 필요도 없지요.. 윈도우와 익스플로러는 한 몸이기 때문에...
익스플로러를  업그레이드 윈도우 전체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지요..

앞으로 윈도우7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나 패치 부분의 업데이트가 많이 뜰 겁니다.
재부팅 하는 것을 귀찮게 생각하지 말고...

냉큼 재부팅을 하시고..
안되면 reset 키라도 눌러서 재부팅을 꼭 하세요..



윈도우7을 사용하다 보면 xp 때 처럼 창을 여러개를 띄우고 싶은데..



윈도우7에서는 창이 하나 만 나타납니다.
작업 표시줄에서 해당 프로그램의 점프리스트에서 다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는데..
불편할 때가 많이 있을 겁니다.

이렇때..

 메모장이면
작업표시줄에 있는 메모장만 shift 누르고 메모장만 누르면 창이 하나 더 생깁니다.





Tag : 윈도우7

powershell 로 컴퓨터를 종료시킬 수 있다..

원격으로 공유되어있는 컴퓨터를 종료시킬때 사용하는 명령어인데..
로컬에서도 사용이 됩니다.

stop-computer

로컬 컴퓨터를 종료를 시킵니다.
띄워놓은 창을 모두 닫고 바로 종료로 들어갑니다.






restart-computer

윈도우를 재부팅을 시킵니다.





윈도우7도 사용하다 보면 시작메뉴의 종료버튼으로 안될 때가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종료를 했는데 재부팅이 된다든지..
하는 경우에..

파워쉘을 이용해서 정확하게 명령을 전달하는 과정이 되므로..
알아 두었다가 이 명령어를 사용해보세요

주의 할 것은
응용프로그램에서 파일을 로드 과정에 있거나.. 실행과정...이거나
백그라운드에서 다른 작업이 이루어 질 때...
이 명령어를 사용하면 안되겠지요.


윈도우의 메뉴나 아이콘을 사용하는 것과..
직접 콘솔을 이용하는 것과는 차이점이 있는 거 아시죠..

쉘이 빠르지만 대신에 남에 사정 봐주지 않습니다.
명령만 수행하니까요.. ㅋ

Tag : 윈도우7
중국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IE) 웹브라우저 취약점을 악용한 해킹 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
22일 새벽 긴급 보안 패치를 배포한다. 


보안패치는 한국시간 22일 새벽 3시부터 윈도 자동업데이트를 통해 배포되며,
수동 업데이트는 한국MS 보안 사이트(www.microsoft.com/korea/security)에서
같은 시각부터 내려받을 수 있다.


최근 인터넷 익스플로러 6를 사용하는 고객 일부에 대해 정밀하게 공격했던 취약점과, 현재로서 공격의 징후는 없지만 심각도가 높은 다른 취약점들에 대해 문제를 해결하는 보안 공지입니다.

보안 공지 Internet Explorer
최대 심각도: 긴급
영향: 원격 코드 실행 시스템
재시작: 필요함


영향을 받는 제품: Windows 2000, Windows XP, Windows Server 2003, Windows Vista, Windows Server 2008, Windows 7에서 실행하는 Internet Explorer 버전 5, 6, 7, 8



파워쉘에 있는 get-content 와 set-content 명령으로 텍스트를 파일을 읽거나 자를 수 있습니다.

get-content : 텍스트파일형태의 내용를 읽는 명령어
set-content : 텍스트를 파일 형태를 write 하는 명령어


예로 11.txt 파일을 만들어 봤습니다. 8줄짜리 입니다.




파워쉘을 띄우면.
내 문서의 폴더가 지정되기 때문에  imsi 폴더로 바꾸어 놨습니다.
cd D:\imsi 하면 되겠지요

get-content 는 형식은 get-content 경로명

따라서 도스와 같은 개념으로 다른 폴더에 있는 경우에는 해당 폴더 명까지 모두 적어주고..
코맨드 폴더가 작업 중이 폴더 인 경우에는 그냥 파일이름만 쳐주면 되겠네요



위 그림에서 다음 줄 명령어는

get-content d:\imsi\11\11.txt - totalcount 5 | set-content 22.txt

get-content 라는 명령어로 imsi\11\11.txt 파일을 읽어 들이되..
총 5줄 만 읽어서
현재 D:\imsi 폴더에서 작업하니까 imsi 폴더에 22.txt를 만들어 놓으라는 명령어문 입니다.

그럼 결과 값은 "김은혜 청와대xxx  줄까지만 저장이 되어서
imsi 폴더에 22.txt 파일 생기 겠네요






종합해서 파워쉘 창에서 확인을 해보면..



이 명령어는 엑셀에서 열로 자를 필요가 있을 때...
응용으로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파워쉘이 vb 함수를 완벽하게 지원하기 때문에..
엑셀이나 엑셀의 함수들이 전부 들어가 있어서..

커맨드상에서 소트와 텍스트로 내보내기, 자르기가 가능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7에서 프로세스를 빨리 종료시키는 팁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레지스트리(regedit.exe)에서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 에서




디폴트로 12000 (12초)로 잡혀 있는 것을 원하는 시간대로 만들면 됩니다.
1000 단위가 1초이므로 
개인 컴퓨터 사양에 따라서 종료시간을 조정하세요





그림에서는 샘플로 2000으로 잡았지만 너무 빨라도 별로 도움되지 않습니다.

저는 한 5초로 잡아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Tag : 윈도우7

윈도우7이 파일 복사 기능이 빨라졌다고 하는데...
USB에 복사할 때 느립니다.
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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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속도는 운영체제 보다는
디스크의 속도(rpm이라고 하지요)와 메모리의 용량이 영향을 제일 많이 줍니다.
하드에 버퍼용량이 많은 것이라면 더 좋겠지요..

두번째로는 파티션 문제입니다...
usb는 fat32 타입의 파티션이기 때문에..
ntfs 방식의 하드에서 읽어서 다시 쓰는데 섹터나 트랙차이가 좀 있기 때문에 시간이 걸립니다.

세번째로는 습관적인 문제입니다.
보통 파일을 복사할 때 보면 한 방에 왕창 선택해서 복사를 하거나
탐색기창을 무지막지 하게 띄워놓고 여러 폴더에 한꺼번에 복사하는데...
디스크와 메모리의 속도 차이를 생각을 한다면..
조금씩 복사하는게 많습니다. 전체 복사되는 시간을 따져보면 조금씩 복사하는 시간이 덜 걸릴 수 있습니다.

네번째 유틸리티를 사용하세요.
윈도우의 탐색기는 ntfs퍼미션이라든지, 암호화등 윈도우의 서비스를 모두 끌어 않고
명령을 실행하기 때문에 많은 파일을 복사할 때는 느립니다.

Total commander같은 가볍고, 기능도 여러가지있고, 설치를 하지 않아도 실행파일만 가지고도
실행이 되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훨 빠릅니다.

먼저 드라이브 암호화(bitlocker)을 꺼놓고
제어판에서 bitlocker 드라이브 암호화를 클릭해서 드라이브를 암호화를 끄고



total commader를 사용할 때도 큰 용량의 파일이면 그냥 하나만 복사를 하고..
작은 것들은 묶어서 복사를 하세요...




좀 시간이 지나면 저장장치도

하드디스크가 sata 2까지 나왔는데..
사타 3는 하드웨어 한계 때문에 나오는 자체가 무리이고..
그러면 결국 SSD 로 넘어가지 않을 까 싶네요

윈도우7을 쓰다가 작업관리자를 봤는데..
wininit.exe가 그대로 있더군요..

윈도우xp 사용할 때 wininit.exe 관련 바이러스가 많아서 혹시 바이러스가 아닌가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process explorer 라는 유틸리티로 윈도우7 내부를 들여다 봤더니...

과거 xp에서 wininit.exe 는 session 0 레벨이 아닌 2,3 정도로
winlogon.exe(윈도우로그온) 하위에서 실행되면서..
로그온 이후
사용자계정을 연결시켜주고는 스스로 프로세스가 종료가 되었는데..

윈도우7에서는
session 0 레벨로 각종 서비스를 연계시켜주는 일을 하고 있더군요..
그러므로 종료시키면 안되는 프로세스가 되어 있네요..





윈도우7에서 xp에서 바뀐 내용이 많이 있네요..

윈도우서비스에 task schedule 이 항상 떠 있는 것이며..
빠르게 부팅되는 거..
시스템에서 운영되는 모드 보다 유저모드에 많은 어플리케이션들이 돌아가게 만든거. 등

많이 바뀐 부분을 좀 더 찾아 봐야 겠습니다.




윈도우7 그리고 64비트를 생각을 한다면 메인보드는 신경을 쓸 대목인것 같습니다.

메인보드를 구입할 때 보면
cpu나 ram, 하드 디스크보다 항상 순위에서 밀려있는 게 보통입니다만..

윈도우7과 64비트를 생각을 한다면 메인보드 사양을 꼼꼼하게 따져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윈도우 설치시 제일 덕을 많이 보는 하드웨어는 메인보드입니다.

메인보드에 꽂힌 주변장치의 칩셋등을 자동으로 읽어서 드라이버가 설치된다면 쉽겠지요.
더구나 xp 처럼 드라이버를 자유자재로 설치하는 것이 아니고..
admin 계정으로 설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초보자들은 잘 따지는 것이 좋습니다.

저가형은 권하고 싶지 않고.. 이왕이면 중고가로 fix를 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잘 알려진 브랜드라면 더 쉽겠지요..

앞으로 하드웨어의 발전과 운영체제인 윈도우7.. 그리고 소프트웨어의 발전도 무시할 수 없는 요인입니다.

하드웨어 측면


앞으로 고속의 cpu를 따라가야 하니까..
그 주변장치들도 인터페이스 즉 다른 장치와 데이타 주고받는 인터페이스가 발전할 수 있겠지요
usb3.0 도 그렇고... 

윈도우7의 제어판에 보면 위치 및 기타센서가 있는데..
이것도 새로운 윈도우7의 기술인데.. 현재 하드웨어는 나와있는게 없지만
기존의 com port 통신방법을 대신할 수 있는 하드웨어도 나올 것 같고...

하드디스크... 그래픽카드. 등등...


운영체제 측면

윈도우7이 현재는 32비트 모양을 유지하고 있지만..
내년되서 64비트용 application 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현재 메인보드가 64비트를 지원하는 드라이버가 있어야 할 것이고
요즘은 메인보드에 사운드나 그래픽카드, 랜카드가 통합되어서 나오기는 하는데..
각 각의 주변장치(칩셋)들도 나중에 어떻게 지원이 되는지도 따져 봐야 할 겁니다.

소프트웨어 측면

꼭 소프트웨어 측면이라고 보기도 어렵고..
앞으로는 PC 시대보다는 차츰 모바일쪽으로 흘러 갈텐데..
이런 장치를 PC에서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소프트웨어를 돌릴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염두에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개발단계나 테스트 단계의 입장을 고려를 해서 어떤 방식으로 개발이나 테스트를 했을까를
생각을 해본다면 그렇게 꼬진 컴퓨터로는 개발하지 않을 겁니다.
그렇다면 쉽게 답이 나오겠지요..

윈도우7을 사용하다가 이상한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콘솔 창(도스창)을 많이 사용을 하는데..
우연하게 작업관리자를 보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하였습니다.




프로세스에 cmd.exe와 conhost.exe가 두개 가 떠 있는 겁니다.
혹시 벌써... 윈도우7에도... 악성코드나 바이러스가 아닐 까 당황했지요..




그래서 하던 대로 process explorer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프로세스 내부를 들여다 보게 되었지요..



프로그램이 어떤 프로그램과 연관이 있는지 보니까 cmd.exe 와 conhost.exe는 사춘간 이었습니다.




검색을 해봤더니.. 마이크로소프트 technet 에서 아래와 같은 그림을 찾았습니다.
xp 때만 해도 로컬시스템쪽에 csrss.exe 와 console이 같이 있어서 win32k.sys 와 교신하면서 실행되었는데..

키보드로 입력받는 장치를 해석하는 것이
윈도우7에서는 로컬 유저 쪽에서 CONHOST.EXE가 받아서 CMD.EXE 에게 교신을 하네요..

USER 단에서 작동을 하니까 시스템에 부하를 많이 줄일 수  있겠네요...





윈도우7 영문판을 설치하고 나서
업데이트에서 한글 언어팩을 설치하고 나서...

메뉴들이 제대로 한글로 보이는데.. 문제는 한글을 입력할 때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저도 블로그 런칭행사에 갔다가 영문판을 받아서 설치를 하고 보니까.
한/영 전환키가 제대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어판/국가및 언어설절에 가서 보니까..

한국어 와 Microsoft 입력기 두가지가 있더군요
둘다 선택하고 해봐도 영 껄끄러워서 못쓰겠더라구요..

그래서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까...
오피스에 한글 IME 가 있기에 오피스를 설치를 해서 해결했습니다

혹시 아래한글을 설치하면 되지 않을 까...
아니죠..
한글에는 독자적인 한글입력방식이 있기 때문에.. 윈도우와는 무관한 프로그램입니다.





Tag : 윈도우7

windows 7에서 시작 메뉴를 누르면 all programs 메뉴가 있잖아요?

이 메뉴 밑에 있던 모든 폴더들이 다 사라졌습니다. 완전 깨끗하게 비어있는데요...
사진을 첨부할 수 없어서 안타깝습니다ㅠ
이걸 다시 복구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ll user 폴더나 유저의 시작메뉴에 많은 프로그램 아이콘이 있는 경우..
불러올때 가끔 안보이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때 all user 시작메뉴의 프로그램 아이콘이나 폴더를 임의로 폴더를 만들어서 옮겨 놓으면
제대로 나옵니다.


시작메뉴를 클릭해서 시작버튼 위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고 open all user를 클릭하세요




start Menu 폴더가 탐색기로 불러집니다.
아래 폴더 경로명을 기억을 해두세요...




여기서 programs 폴더를 두번 클릭하세요




탐색기에서 stuff 라는 폴더를 만든후(다른이름으로 만들어도 됩니다) Startup 폴더만 남기고..
나머지 프로그램바로가기나 폴더를 Stuff 폴더 밑으로 옮기세요..(move) (복사하는게 아닙니다)



다음에 재부팅을 하거나
작업관리자에서 explorer.exe를 종료시킨후.. 다시 실행시키면 됩니다.





explorer를 종료 시켰으면 시작메뉴가 작동을 하지 않을 겁니다.
작업관리자에 바로 New task를 눌러서 탐색기 즉 explorer.exe를 실행 시켜야 합니다.






제 생각에는 윈도우7의 버그 일 수 있습니다.

혹시나 해서 최근에 시작메뉴에 나오는 프로그램을 담고 있는 레지스트리나 폴더가 없을 까 찾아봤는데
없더군요.. 함수를 써서 메모리에 기억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요것이 문제가 될 수 있게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윈도우7에 바탕화면을 한 눈에 들여다 볼 수 있는 그림을 소개 할 까합니다.


상단에 Aero Peak  창이 투명하게 처리되어서 겹친 뒤에 화면을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왼쪽 하단에 Jump list 는 실행중인 프로그램에서 사용했던 파일이나..

탐색기에서 사용했던 폴더를 다시 프로그램을 열어서 불러오기를 할 필요가 없이
오른쪽 마우스를 눌러서 사용하게 되는것이죠

: 탐색기에서 imsi라는 폴더를 자주 사용했다면 ..
바탕화면에 내문서를 그냥 실행시켜놓고.. 태스크바에서 탐색기를 오른쪽 마우스로 클릭을 하면 최근에 접근했던 폴더가 죽 나옵니다..  그중에서 imsi라는 폴더를 선택하면 바로 그 폴더로 가는 것이죠..


태스크 바에 실행 중인 프로그램들의 아이콘들의 모습입니다. (xp랑 별 차이 없지요)


thumbnail 썸네일이라고 많이 알고 있을 겁니다. xp에서 이미지나 사진파일을 보다 보면
thumb.db 파일이 생성되는것을  아실 겁니다. 바로 미리보기입니다.
익스플로러 7.0 부터는 탭기능이 있는 것 아시죠..
익스플로러에 연결되어 있는 사이트의 페이지를 작게 미리보기 식으로 죽 나옵니다..


새로운 태스크바에서는 아이콘의 크기를 작게, 크게 할 수 있습니다.


태스크 바의 오른쪽 아래를 시스템 트레이라고 부르는데
이곳에 아이콘이 숨겨질 경우에는 화면과 같이 떠서 경고를 합니다.


그리고 오른쪽 상단에 가젯(달격, 시계, 날씨등)이 떠 있어서 항상 정보를 확인할 수 있지요..



윈도우7에 보니까
WINDOWS PE를 만들 수 있는 기능이 있네요


windows pe는 부팅CD 라고 보면 됩니다.
주로 용산이나 컴퓨터 AS 하는 곳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지요
부팅이 안되는 컴퓨터를 USB로 간단하게 부팅시켜서 다시 윈도우설치하는 것을 보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USB에 WINDOWS PE를 넣어서 부팅시켜서 하드 복구할 때 많이 들 사용하지요


실행(RUN)에서 recdisc.exe 을 실행 시키세요


CD롬에 CD-R이나 CD-RW를 넣고 Create disc 버튼을 누르세요

 




공cd에 구워지는 과정입니다




구워진 내용을 탐색기로 봤더니..
boot 관련된 폴더에는 bcd 가 있었고.. 
sources 에는 기본적인 폰트들이 들어 있습니다.



윈도우7에 좋은 기능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윈도우7에서 익스플로러, 엑셀, TV 수신카드등을 켜놓고 사용하다 보면..
바탕화면이 까맣게 되어 버리는 경우가 종종 나타나거든요..

XP때도 이런 경우를 많이 봐왔지요..
XP에서는 바탕화면의 배경을 바꾸거나, 재부팅을 해서 다시 원 상태로 돌리곤 했었는데..

윈도우7에서는 dwm.exe 프로세스를 종료시키니까 자동으로 다시 실행되면서 정상적으로
복구가 되더군요..






아래 그림은 윈도우7의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그림인데..
DXGI 는 그래픽카드와
 GPU 자원 관리 및 DirectX GDI 사이에서 상호 운영성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것으로 추가 되었습니다.
다이렉트 3D 11 에서 주된 내용은 멀티코어를 환경에서
그래픽의 인터페이스를 골고루 나누어서, 실행할 수 있도록 제어를 하는 역할과 그래픽카드의 GPU를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기존의 다이렉트X 와 틀린 점입니다.



windows7에서 탐색기로 보니까..
windows 하위에 globlaization 이라는 폴더가 보이길래 봤더니..
*.theme 파일이 있더라구요..
테마파일이 국가별로 윈도우7에서 서비스를 넣어 준것 같더구요..

그래서 윈도우7에 테마를 바꾸어보기로 했습니다.
기존에는 기본적인 5개의 테마가 있더군요



참 먼저 탐색기에서 폴더가 안보일 수 있으니까..
탐색기의 폴더 옵션에서 hidden(숨김파일) 과 system folder를 보이게 설정을 해야 합니다.




그런 다음.. 탐색기로 \Windows\Globalization\MCT를 찾아서
하위에서 국가 폴더들이 있는데 
여기서는 MCT-CA 폴더
  하위에 Theme 폴더에서
    ca.theme 파일만 더블클릭하면 ok..




다시 디스플레이 정보를 보면


그림이 추가 된것을 알수 있습니다.
캐나다 풍경사진 같은데 바탕화면이 시원해졌습니다.
다시 바꾸려면 위 그림에서 원하는 것으로 더블클릭하면 돌아갑니다.

이번 상황을 옛날 윈도우xp에서 봐서 레지스트리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궁금해서 비교해봤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용자가 바꿀수 있는 부분이므로

HKEY_CURRENT_USER 부분에서 찾는 것이 맞을 것이고
테마니까 theme 으로 찾으면 되고
그럼  \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  하위 키에서 찾으면 되겠다 싶었죠



그림을 보니까 instaledTheme 이라고 친절하게 만들어 놨네요.
오른쪽 창에 보니까 전에 사용하던 aero.theme 이 있고
위에 탐색기에서 더블클릭한 ca.theme 이 있네요.

xp 로 보고 싶었습니다.



xp에서는 Theme 키에 installTheme 이라고 있군요..
luna.theme 으로 되어 있군요..

xp에서 LasTheme -> 2007에서 installTheme으로 바뀌어진것 같네요
키값만 바뀌고 내용적으로 바뀐것 없네요.




아는 동생이 외장하드를 주었는데 하드에 동영상이 많이 담아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삭제할까 하다가 그냥 두기로 하고
동생한테 외장하드의 폴더 리스트를 만들어서 메일로 보내려고  만드려고 보다가..

윈도우7에서는 클립보드를 어떤 파일이 할까 궁금 해져서 system32 폴더를 두져 보았습니다.
clip.exe가 보이더 군요..  이건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두번 클릭을 해도 도스 창이 열리는 것 같더니 닫혀서..
cmd.exe(도스창)을 열어서 직접 clip로 입력했더니 역시 클립보드 역할을 하는 파일이었습니다.

왜 찾을 수 밖에 없었냐면
ctrl + c 나 복사명령을 하면 저장되는 공간이고.. 
윈도우가 탄생하면서 윈도우의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만큼의 기능이기 때문에 아무리 버전이 바뀌어도 없어질수 없지요..

clip/? 를 입력해서 사용법을 보니까 기능 중에 "dir | clip"  라는 예제가 있더군요..

xp 같으면 dir > clip 하면 clip라는 파일이 생기는 것을 의미하는데..
dir | clip 라...    언뜻 생각나는 것이 powershell의 pipeline 이라는 기능이었죠..
풀어서 설명을 하면

도스 창에서 dir 라고 치면 화면이 나오죠..
그 화면을 clip.exe에게 넘겨 주라는 이야기 입니다.


각각의 기능을 설펴 봤으니까 이제는 실행만 하면 되겠네요..
우선 도스창을 열어서 외장하드 (F:) 드라이브의 DIR 화면을 CLIP.EXE로 넘기라는 명령만 주면 되겠죠




그러면 클립보드에 DIR 화면이 저장되어 있고,. CTRL+V 누르면 붙여지니까...
엑셀을 실행시켜서 바로 CTRL+V 붙여넣기로 하면 되겠네요



엑셀에서는 <DIR> 다음 만 나오면 되니까 '텍스트 나누기' 메뉴로 > 마크를 기준으로 나누면 폴더이름만
나오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외 system32 폴더를 소트를 해서 exe 파일만 보니까...
좀 더 공부할 께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