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에는 xp d: 에는 비스타가 있어서 우선은
xp 비스타 모두 admin 계정으로 같이 해놓기 위해서
비스타에서 어드민 계정을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었습니다.

보조프로그램/명령 프롬프트에서 오른쪽 버튼 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클릭하세요
명령어창(cmd.exe) 창이 뜨면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yes 라고 입력한 후 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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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subinacl.msi 파일을 검색해서 다운받아서 설치를 하세요
비스타에서 폴더의 권한을 바꿔주는 유틸리티입니다.

비스타에서 administrator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서
설치를 하면
C:\Program Files\Windows Resource Kits\Tools 에 저장이 됩니다.

cmd.exe를 실행 시켜서
subinacl /subdirectories D:\Documents and Settings /grant=administrator=F
를 입력해서
비스타 D:\Documents and Settings 하위에 서브폴더 부터 바꾸어 보기로 했습니다.

기존에 xp에서 d: 드라이브에 만든 폴더가 있어서
번거롭지만 비스타에서 만든 폴더 단위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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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하고 나니까
비스타 뿐만 아니라 xp에서 접근이 용이 해졌네요

질 문

윈도우화면에 여러개의 창을 띄워 놓고 작업을 하다보면

"메모리가 부족하니 한 개 이상의 프로그램을 종료시키고 계속하라는 메시지"
가 나옵니다.

그런데 어떤 때는 별로 작업창이 많지도 않은데도 그럴 경우가 있는데
컴퓨터에 무슨 이상이 있는 것인지요.

아니면 사용방법을 개선하면 해결되는지 궁금합니다

분석

1. 바이러스에 의해서 윈도우 리소스가 없는 경우

2. 메인메모리(ram)이 부족한 경우

3. 프로그램에서 메모리나 디스크의 남은 양을 많이 요구하는 경우
4. 다른 프로그램과 같이 사용하는 환경(multi tasking:멀티태스킹)환경에서

같이 사용되는 프로그램과의 주변기기의 드라이버나 혹은
메모리(커널)에서 쓰는 메모리 영역에서 충돌이 나는 경우

해 결

1. 바이러스 검사 후

2. 재 부팅

3.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 삭제, 영상 음악파일과 tmp 파일 삭제로 디스크의 남은 양을 많이 잡아줍니다.

4. 제어판/시스템/고급에서 시각효과를 최적화에 체크하시고

5. 윈도우xp 같은 경우에는 윈도우하위에 프리페치 폴더가 있습니다.
 프로그램의 로딩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 프로그램의 캐시를 만들어 놓은
 폴더 인데 여기의 파일을 삭제를 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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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프로그램을 하나씩 실행을 하면서 테스트를 해보세요. 하나에서 시작해서
  여러개의 창을 실행시켜 봐야죠...

추가정보


윈도우에는 작업스케쥴러라는 것이 있습니다.
여러개의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시킬 수 있는 윈도우의 멀티태스킹 특성상
포그라운드, 백그라운드로 실행되는 프로그램의 순서를 정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프로그램에서 cpu 쪽으로 어떤 연산작업 신호보내는 것을 우선순위를 어떻게
줄거냐를 결정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스케쥴러입니다.

스케쥴러에서 가장 우선순위에 있는 것은 포그라운드의 현재 작업 중인 창이
우선 되고, 그리고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는 것은 결국
디스크 저장, 불러오기, 랜카드, 사운드카드등
하드웨어와 정보를 주고 받아야 합니다. 이것을 i/o 컨트롤이라고 부르는데
I/O 컨트롤을 할 때는 다른 프로그램이나 작업에 영향을 받지 말아야 하므로
사용자가 마우스를 아무리 클릭을 해도 대기 상태가 됩니다.

예를 들자면 많은 파일을 복사를 할 때 보면 윈도우 자체가 버벅거리고
다른 프로그램을 실행시켜도 굉장히 느려지는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윈도우 내부적인 메카니즘도 작동을 해서 그러니까
꼭 바이러스 체크를 한번 해보고
없다면 이런 윈도우의 로직이 작동하고 있구나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윈도우비스타에서는 MMCSS라고 멀티미디어클래스를 컨트롤하는 스케쥴러가
따로 있는데.. 프로그램 진행 스케쥴 상 항상 최상위를 순위를 부여받는 습니다

쉽게 풀이하면 윈도우비스타에서는 동영상 관계된 프로그램은 언제든지
실행시켜도 다른 프로그램에 큰 영향없이 잘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Windows Vista 초기 사용자1의 실전 팁

운영 체제 마이그레이션은 누구에게나 가능하면 피하고 싶은 작업 중 하나입니다.
새 응용 프로그램과 달리 OS는 PC 환경의 모든 측면에 관련이 있으므로 힘들고
시간 소모적인 작업일 수 있습니다.
전체 PC 환경에 영향이 미치기 때문에 모든 요소를 테스트하고, 철저하게 계획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잘 이루어져야 합니다. 따라서 경험이 풍부한 IT 전문가라도 먼저 경험한 다른 사람의 경험담을 듣는 편을 선호합니다.

어쨌든 운영 체제는 PC 환경의 핵심이며, 환경을 가끔 업데이트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Windows Vista는 인프라 관리를 핵심 기능으로 설계한 최초의 PC 운영 체제이며,
도입 프로세스 자체에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이를 감수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드웨어 호환성

사실 Windows Vista를 제대로 실행하려면,
특히 Windows Aero™ 인터페이스의 고급 시각 효과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이전 버전에 비해 꽤 강력한 하드웨어가 필요합니다.
명시된 최소 요구 사항은 512MB RAM으로 그리 높지 않지만,
실제 Windows Vista를 실행하려면 약 2GB RAM,
꽤 높은 성능의 비디오 카드 및 듀얼 코어 프로세서가 있어야 합니다.

해결 방법
첫 번째 단계로 Windows Vista 업그레이드 관리자 또는 WVHA(Windows Vista Hardware Assessment) 도구(여러 시스템을 평가하는 경우)를 다운로드하여 실행합니다.
업그레이드 관리자는 단일 독립 실행형 시스템의 호환성을 보고하도록 설계되었으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호환 상태를 자세히 보고합니다(그림 1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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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용 프로그램


응용 프로그램 호환성은 새 운영 체제로 바꿀 때 가장 큰 과제 중 하나입니다.
Windows XP에 맞게 작성된 응용 프로그램 대부분은 Windows Vista에서 정상적으로 동작하지만 업데이트해야 제대로 동작하는 중요한 응용 프로그램도 많습니다.
언뜻 보아서는 이 문제가 Windows Vista 도입의 걸림돌로 보일 수 있지만
초기 사용자들이 사용한 몇 가지 방법을 통해 이 문제를 극복하고 배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우선 응용 프로그램 포트폴리오 및 각 응용 프로그램의 상태에 대한 포괄적인 인벤토리를 작성합니다. 이 경우 Microsoft에서 개발한 ACT(응용 프로그램 호환성 도구 키트)를 사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이 도구를 사용하여 다음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응용 프로그램, 웹 사이트 및 컴퓨터의 포트폴리오를 분석합니다.
  • Windows Vista가 이러한 응용 프로그램 및 웹 사이트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합니다.
  • 응용 프로그램 호환성 문제의 우선 순위를 지정합니다.
다른 한가지는 Microsoft Virtual PC 2007을 사용하여 Windows Vista PC에서 호스팅되는 호환 운영 체제(Windows 2000 또는 Windows XP)의 가상화된 인스턴스를 만드는 것입니다.


사용자 계정 컨트롤
악성 소프트웨어의 PC 침투를 차단하도록 설계된 Windows Vista의 새로운 보안 기능인
UAC(사용자 계정 컨트롤)와 관련된 몇 가지 문제를 모두 알고 있을 것입니다.
Apple Computer에서는 "PC Guy" 광고에서 이를 비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UAC는 IT 전문가가 PC 환경을 더욱 강력하게 제어하도록 돕는 새 보안 기능입니다.

Windows Vista에서는 모든 사용자가 표준 사용자 모드로 실행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스템 변경을 수행하려면 컴퓨터가 불안정해지거나
네트워크가 바이러스에 노출될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한다는 내용에 명시적으로 동의해야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지원 센터 긴급 지원 요청이 줄어들고,
맬웨어의 영향이 최소화되고, 공유된 컴퓨터의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어려운 점은 기존 응용 프로그램 대다수는 모든 파일, 레지스트리 키 또는 운영 체제 설정에 액세스할 수 있다는 가정 하에 개발되었기 때문에
이들 프로그램에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 프로세스가 있다는 것입니다.
응용 프로그램의 충돌을 예방하고 원활하게 동작할 수 있도록 하려면 이러한 응용 프로그램이 표준 사용자 모드에서 동작하도록 구성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해결 방법
사용자 계정 컨트롤과 관련된 문제를 피하는 방법으로는 크게 UAC 프롬프트에 응답하는 방법을 최종 사용자에게 교육하는 방식과,
응용 프로그램이 표준 사용자 모드에서 실행되도록 구성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Windows Vista에서는 파일 시스템 및 레지스트리 네임스페이스 가상화를 통해 이러한 응용 프로그램이 표준 사용자 계정에서 실행되도록 할 수 있습니다.
기존 응용 프로그램을 구성할 때는 관리 권한으로 실행되어 응용 프로그램의 실행 파일과 보조 데이터를 저장할 별도의 디렉터리를 만들고 응용 프로그램 설정을 위한 키를 만드는 전역 응용 프로그램 설치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질 문

안녕하십니까.
게임중에 리니지 2 라고 있는데,
컴퓨터에서 이 게임을 못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게임을 지워도 다시 인터넷에서 받아서 하고.....
좋은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로그인 id계정의 권한으로 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user 그룹 권한이면 읽기와 실행할 수 만 있고
폴더의 등록정보에서 user id의 권한을 따로 실행도 못하게 만들어 두면
2중으로 보안을 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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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판에서 사용자정의에서 계정을 하나 만드시고
그 계정의 그룹을 user로 설정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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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할 작업은 게임프로그램을 삭제를 하고
보통 프로그램을 설치를 하면
C:Program Files 하위에 설치가 되므로
C:Program Files를 탐색기에서 등록정보/보안탭을 눌러서 아래그림과 같이 셋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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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과 같이 셋팅을 하면 아마도 user그룹 로그인id로는
실행할 수 없기 때문에 실행&읽기에는 체크를 해두고
리니즈2 게임을 삭제만 해두면 되겠지요

세번째로 다시 재부팅을 할때
만들어놓은 user id로 로그인을 해서 들어가 놓으면 되겠지요
암호를 안넣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추가


윈도우에는로그인이라는 계정인증 루틴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각 그룹의 권한을 잘 이해하신다면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사무실이나 가정이나 어디든
보안 절차를 강구할 수 있습니다.

windows vista에서는 이 기능을 최대한 이용해서
모든 사용자의 권한을 기본적으로 user 권한으로 두었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실행할 때 권한 상승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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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


최근 윈도우 비스타에 대해서 이례적으로 정부에서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이유는 간단 합니다.
엑티브x 때문입니다.

전자정부의 기반이 윈도우 플랫폼이고,

브라우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사용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나라는 오픈웹을 사용해서 여러 운영체제, 브라우버(넷스케이프등)을 사용할 수 있게
설계를 했는데 처음에 설계를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미래를 볼 줄 몰랐던 겁니다.

현재 미국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상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익스플로러 7.0 에서 한국 전자정부의 요구를 얼마나 들어 줄지가 의문입니다.

문제는 윈도우비스타 입니다.

윈도우비스타와 익스플로러 7.0으로 대변되는 보안 강화가 문제입니다.

윈도우비스타의 핵심은
로그인의 계정으로 보안강화를 시켜 놓은 겁니다.

요점을 말하자면

현재까지 쓰던 윈도우 2000, xp는 관리자계정(adminisrator)의 계정으로
집에서 사무실에서
거의 모든 컴퓨터가 관리자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서 사용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제어판, 프로그램설치, 드라이버설치, 콘솔 등을
로그인만 하면 컴퓨터의 프로그램을 맘대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비스타의 경우는 많이 달라 졌습니다.




위에서 보듯이 제어판을 열려고 해도
다시 한번 관리자계정인지 확인과정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윈도우 비스타에서 로그인을 할때 비록 관리자계정의 로그인id 일지라도

윈도우를 사용할 때는
관리자계정이 아니고 일반 계정(쉽게 풀이하면 user계정)으로 권한을 자동으로 축소 시킵니다.

그러므로 윈도우시스템과 관련된 제어판, 콘솔, system32폴더에서 저장/삭제, program files 폴더에 쓰기 등이
모두 금지가 되고 위에 보는 것과 같은 box가 보여집니다.

확인 절차를 한번씩 꼭 거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또한 프로그램의 설치하는 것을 윈도우 서비스에서 제어를 하게 되어서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도 역시 창이 한번 씩 떠서 확인을 합니다.

보통 프로그램이 설치되면 program files나 system32에 dll파일을 넣게 되고
그 다음에 레지스트리에 클래스 값(dll파일의) 등록 시켜서 실행이 되었는데

이때까지는 아무조건없이 모두 쓰기가 가능해서 폴더나 레지스트리에서
프로그램을 설치하면서 쓰기, 저장이 가능했지만
이 자체를 막아놓았기 때문입니다
설치문제는 앞으로 사용자의 몫이 아니고 개발하는 업체에서 고민해야 될 문제입니다.

사용자가 고민해야 될문제는
이제까지 엑셀이나 워드, 포토샵등 사용하면서 길들여 졌던
폴더나 파일관리가 문제가 좀 생깁니다.

폴더나 드라이브에 권한 문제때문에 좀 신경을 쓰셔야 할겁니다.
윈도우비스타의 새로운 가상폴더 기능과 관계가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때까지 윈도우의 보안 문제가 admin 권한 때문에 보고
이 문제 획기적으로 바꾼것이 바로 윈도우 비스타입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아마도 이런 문제때문에 현재 고민을 많이 하고 있을 겁니다.
1999년부터 많은 예산을 들여서 전자정부를 만들었는데
윈도우비스타 하나 때문에 기로에 서게 된것입니다.

그렇다고 해결방법이 없다면 말이 않되고
해결하는 방법은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걸립니다. 정부의 사이트가 1-2개가 아니라 수천개가 넘을 수 있거든요

또한 걱정이 되는 부분은

이때까지는 윈도우에서는 그래픽카드의 리소스 즉
그래픽카드 메모리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비스타는 알다시피 3d를 지원합니다

그래픽 리소스를 사용하게 되어 있는데 이것과 게임프로그램의 운영사이에서
충돌이 날수 있습니다.

쉽게 파란색 화면의 블루스크린이 게임 도중에 뜰 수 있다는 가정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에서 사용하는 메모리를 건드리게 되면
윈도우전체가 다운 혹은 윈도우가 먹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볼수 있겠죠.
꺼꾸로 3d를 지원하기 때문에 익스플로러의 인터넷사이트가 더 화려해질 수 있습니다.

엑셀의 3d 챠트나 랜더링등이 더 쉽게 인터넷에서 구현될 수 있을 겁니다.
이제까지는 프로그래밍단계를 한단계 더 거쳐야 했던 것이
사용자의 컴퓨터가 비스타가 되면 줄일 수 있으니까요..

암튼 기존의 게임, 앞으로 나올 게임, 그리고 윈도우비스타 이 모든 것을 해결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죠...
6 개월 정도..



소프트웨어는 사람이 만들었으므로 수정이 가능합니다.
다만 시간이 걸릴 뿐입니다.

얼마전에
마이크로소프트 MVP(Most Valuable Professional)에 지원을 했었는데..
국내, 아시아심사를 통과해서 미국 본사 심사 중이라는 메일까지 받았는데
확률은 30%

이 글을 비스타를 쓰지말라는 말로 이해하면 안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비스타 그림이 메일에 뜰겁니다.
그때되면 모두들 사용하게 되겠지요..
미리 정보를 얻어두면 선택을 할 때 도움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