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7

윈도우 비스타의 좋은 점 5가지

sungtg 2008. 8. 4. 11:38

가상파일 검색 또는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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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쓰던 폴더, 디렉토리니 하는 용어는 필요없다
비스타에서는 전반에 걸쳐 모든 부분을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예를 들자면,
윈도우 비스타에서는 저자명이 John Doe인 모든 문서를 검색, 검색 결과를 가상 파일 폴더에 저장한다. 이 저장파일은 나중에도 찾아볼 수 있어서, 기존에 해왔던 것과 같이 물리적으로 해당 파일들을 복사하거나 다른 폴더로 옮길 필요가 없다.

가젯(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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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에서는 (애플 맥 OS X 데스크톱처럼) 가젯을 드래그, 드롭을 할 수 있도록 해 시간 기능, 환율 계산 기능 등과 같이 항상 현재 화면에 띄워져 있으면 유용할 것들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현재 윈도우 라이브 사이트에서 윈도우 XP에도 이러한 가젯을 적용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해놓고 있다.

내부 진단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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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되기를 거부하는 프로그램, 운영체제의 충돌, 비스타와 함께라면 해결가능하다
비스타는 하드 드라이브에서 발생한 문제를 확인한 후,
현재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 유저들에게 보고함으로써 유저들이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도록 충분한 경고를 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윈도우를 사용하는 컴퓨터에서는 일정시간이 지나면 디스크조각모음이 필요하다.
그러나 사용자들은 너무 많은 시스템 리소스를 잡아 먹는다는 이유로 조각 모으기를 잘 하지 않는다. 하지만 비스타에서는 이러한 과정이 자동으로, 또한 백그라운드로 진행되기 때문에 사용자가 거의 느끼지도 못할 것이다.

컴퓨터의 속도를 높이는 방법? 비스타가 찾아줄 것이다 

큰 용량의 램(RAM)이 필요한가?
256MB나 USB 드라이브에서 잠시 조금 빌리는 것은 어떤지?
윈도우 비스타에서 새로 추가된 기능인 레디부스트(ReadyBoost)는 플래시 메모리를
다른 대형 USB 기기로 대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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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당신의 랩톱이 새로운 하이브리드 하드 드라이브를 보유하고 있다면,
윈도우의 레디드라이브(ReadyDrive)는 시스템 전반의 성능, 배터리 수명, 신뢰성 등을
이 드라이브에 내장되어 있는 플래시 능력을 이용해 향상시킬 수 있다

윈도우의 또 다른 새로운 기능인 슈퍼페치(SuperFetch)는
하드 드라이브에서 흔히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사용 빈도를 기반으로 측정을 한 후
저장하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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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월요일 아침에 일을 시작하기 위해 컴퓨터를 켰을 때,
출근하자마자 항상 실행시키는 아웃룩과 인터넷 브라우저가 더욱 빨리 실행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다.

또한 마지막으로 우선순위 인풋/아웃풋 기능이 있어서 컴퓨터를 더욱 생산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즉, 윈도우 비스타에서는 유저 애플리케이션이 안티 바이러스나 조각 모으기보다 시스템 리소스에 대한 우선권을 가지게 하여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향상된 도움말

이전의 도움말은 사용자가 현재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간략한 문장으로 설명해 놓은 것이 전부였다. 윈도우 비스타는 이 모든 것을 바꾸었다. 비스타 내부의 도움말에는 기존에 사용해왔던 것보다 더욱 자세한 옵션이 첨가되어 있다.

예를 들어,「무선-보조(remote-assistance) 세션」이라는 기능을 추가하면
사용자가 믿을 수 있는 다른 사람이 원격으로 사용자의 컴퓨터에 접속해서 문제를 해결해 주거나 일을 대신 처리해 줄 수 있게끔 하였다.
또한 온라인 접속을 통해 MS가 보유하고 있는 정보를 검색하거나
MS 기술지원팀에 문의할 수 있다. 하지만 추가된 기능 중 가장 멋진 것은
바로「Do It Automatically」라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드라이버의 버전 등을 확인할 때, 화면이 어두워지면서 클릭해야 할 부분만 마우스 포인터가 자동으로 가리킨다.
때때로 일을 진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마우스 포인터가 대화상자를 통해 사용자의 인풋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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