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7이 파일 복사 기능이 빨라졌다고 하는데...
USB에 복사할 때 느립니다.
왜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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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속도는 운영체제 보다는
디스크의 속도(rpm이라고 하지요)와 메모리의 용량이 영향을 제일 많이 줍니다.
하드에 버퍼용량이 많은 것이라면 더 좋겠지요..

두번째로는 파티션 문제입니다...
usb는 fat32 타입의 파티션이기 때문에..
ntfs 방식의 하드에서 읽어서 다시 쓰는데 섹터나 트랙차이가 좀 있기 때문에 시간이 걸립니다.

세번째로는 습관적인 문제입니다.
보통 파일을 복사할 때 보면 한 방에 왕창 선택해서 복사를 하거나
탐색기창을 무지막지 하게 띄워놓고 여러 폴더에 한꺼번에 복사하는데...
디스크와 메모리의 속도 차이를 생각을 한다면..
조금씩 복사하는게 많습니다. 전체 복사되는 시간을 따져보면 조금씩 복사하는 시간이 덜 걸릴 수 있습니다.

네번째 유틸리티를 사용하세요.
윈도우의 탐색기는 ntfs퍼미션이라든지, 암호화등 윈도우의 서비스를 모두 끌어 않고
명령을 실행하기 때문에 많은 파일을 복사할 때는 느립니다.

Total commander같은 가볍고, 기능도 여러가지있고, 설치를 하지 않아도 실행파일만 가지고도
실행이 되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훨 빠릅니다.

먼저 드라이브 암호화(bitlocker)을 꺼놓고
제어판에서 bitlocker 드라이브 암호화를 클릭해서 드라이브를 암호화를 끄고



total commader를 사용할 때도 큰 용량의 파일이면 그냥 하나만 복사를 하고..
작은 것들은 묶어서 복사를 하세요...




좀 시간이 지나면 저장장치도

하드디스크가 sata 2까지 나왔는데..
사타 3는 하드웨어 한계 때문에 나오는 자체가 무리이고..
그러면 결국 SSD 로 넘어가지 않을 까 싶네요

  1. SATA3
    2011.03.07 02:33

    후우.. 2009년 12월에 이런 글이 올라왔었는데
    지금 SATA3가 결함이 있지만 사용되고 있다죠
    이렇게 보면 세상 발전은 놀랍도록 빠른건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질 문

컴터를 중고 부품을 이것저것 사다가 조립을 해서 사용중입니다
평소에는 사용하는데 별문제가 없다가 파일을 삭제하려면
한 20메가 파일정도 삭제하면
몇 분걸리고 몇백메가정도되면 시간이 약입니다
CPU가 바톤 2500이기에 별로 딸린다고 보기는 힘든데 왜 그럴까요?


해 결


파일이 복사, 이동 , 삭제는 cpu의 성능에 크게 좌우 되지 않지요
하드디스크의 성능과 관계가 많습니다.

하드디스크가 속도가 빠를수록 복사나 이동 속도가 빨라집니다.

오래된 컴퓨터의 경우에는 하드디스크가 오래되고
하드디스크 방식이 구형이다 보니까 그런 현상이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