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마지막으로 언제 부팅시켰는지 파워쉘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시작/보조프로그램/windows powershell/windows powershell ise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Get-WmiObject -Class Win32_OperatingSystem –ComputerName localhost | Select-Object -Property CSName,LastBootUpTime



실행은 함수키 F5를 누르면 실행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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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렬포트가 직렬포트보다 전송속도가 빠르다고 알고있는데,

그러면 USB와는 어떤차이점이 있는지요?

답 기다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usb, 직렬, 병렬, 순으로 전송속도가 빠릅니다.
차이점은 데이타 전송의 속도나 양의 차이라고 해두면 좋겠네요

직렬포트는 serial port 라고 하지요
과거 pc통신할 때 전화모뎀이 직렬포트를 사용하였고

공장이나 산업체에서 기계들 컨트롤 용으로 사용하는 PC에 많이 사용합니다.

병렬포트는 Parral port라고 합니다.
과거 프린터가 모두 이 장치였다가 usb로 바뀌었지요
속도는 느리지만 한번에 대용량의 데이타를 내 보낼 수 있어서
프린터에서 많이 사용했습니다.

usb는 주변기기의 장착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거의 모든 주변기기기 usb를 지원하고 있지요..
요즘은 usb 3.0을 지원하는 메인보드까지 나왔다고 하더군요..

이제 pc시대는 저물고 2010년을 기점으로 스마트폰 시대가 오고 있더군요
pc가 점점 저장장치로만 사용하게 될 것 같고
스마트폰이나 pmp나 다른 디바이스들을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게 될 것 입니다.

블루투스, IEE1394 등 여러가지 연결장치들이
본격적으로 사용하게 될 텐데...
PC의 포트 흐름을 살펴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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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에서 문서를 인쇄할려고 했는데 프린터에서 걸려서 인쇄가 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계속해서 인쇄하려고 했는데...
프린터에 계속 문서가 남아 있습니다. 삭제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프린터를 하다 보면 이런 잼이 걸린 현상이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1.  프린터용지를 제거를 한 다음

2.  프린터관리자에 해당 문서 파일이름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눌러 삭제를 해보세요.. 
     삭제가 되면 괜찮지만, 안 될 경우가 많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프린터를 서비스를 하는 윈도우 서비스를 삭제해서..
    메모리에서 프린터에 관련된 문서를 전부 삭제를 해봅니다.




자 이제 윈도우에서 프린터에 관련된 프로세스를 모두 메모리에서 제거를 했으니까..
이제는 프린터 차례입니다.

왜냐하면 프린터에도 메모리가 있기 때문인데...
윈도우에서 프린트 명령을 받고,,
파일이름이랑 페이지를 프린터의 메모리에 저장시켜놓았다가..
차례로 이미지형태로 프린트를 하기 때문입니다.

이 메모리를 리프레시(refresh)를 시켜야 깨끗해집니다.
윈도우에서 프린터관리자 부분을 깨끗하게 청소를 하고
프린터의 전원을 꺼 놓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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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드라이브를 일반 포맷으로 실행하도록 선택하면

포맷할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제거한 다음
불량 섹터가 있는지에 대해 하드 디스크를 검색합니다.



드라이브를 포맷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대부분 시간이 대부분이 불량 섹터를 검색하는 데 사용됩니다.


빠른 포맷 옵션을 선택하면
해당 파티션에서 파일을 제거하지만 디스크에서 불량 섹터를 검색하지 않습니다.

이 옵션은 해당 하드 디스크를 이전에 포맷했고 하드 디스크가 손상되지 않은 것이 확실한 경우에만
사용해야 합니다.


빠른 포맷 옵션을 사용하여 포맷한 파티션에 Windows XP를 설치한 경우
Windows XP를 설치한 후
chkdsk /r
명령을 사용하여 디스크를 검사할 수도 있습니다.




빠른 포맷은 쉽게 설명하면
디스크에 다시 파일이 들어갈 수 있는 방을 만드는 역할만 합니다.
fat 라는 것이 file이 저장될 수 있는 공간테이블이라는 말로서..
디스크에 윈도우에서 사용할 파일을 저장 시킬때 필요한 공간 공간을 만드는 역할을 하는 것이고..

일반 포맷은
다시 하드디스크의 자성물질을 '0' 의 상태로 되돌 리는 것입니다. 그러자면 당연히 하드디스크의 표면상태를 체크를 해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입니다.

포맷하면 바이러스가 없어질 까요.. 라는 질문에는
포맷하는 판단은 파일들이 모두 바이러스에 걸린 것 같아서.. 다시 포맷하고 설치한다는 개념이지..
포맷하면 바이러스를 치료한다는 개념은 아닙니다.

요즘 바이러스는 인터넷이 문제지... 디스크 포맷과는 상관이 거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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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용 메모리카드를 컴퓨터에 연결을 하면은 아무것도 안떠요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요.
방법좀알려주세요.


잭연결하면 아무것도 안나타나고 내컴퓨터에 안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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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을 분석해 볼 필요가 있겠네요..

우선 핸드폰용 메모리카드가 있고..
메모리카드를 읽어들이는 리더기가 있을 것이고




컴퓨터와 연결하는 본체의 usb 부분이 있을 겁니다.

자 이렇게 정리가 되면...
첫번째 생각할 것이 내 컴퓨터 즉 윈도우에 usb장치는 이상이 없는지..
두번째는 메모리카드 리더기는 별도의 드라이버가 있는지..
아님 직접 핸드폰에 장착이 된 후에서 핸드폰의 잭으로 컴퓨터에서 usb로만 장치도 인식이 되는지..

이렇게 머리 속으로 정리를 한 후에서
안되는 것을 하나씩 해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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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노트북이 최고의 히트 상품으로 부각되고 있다. 넷북 또는 랫탓(laptot)이라고 불리는 미니 노트북은 무엇보다도 무선 인터넷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보통 7인치에서 10인치 사이의 LCD 스크린을 탑재하고 있는데, 이는 일반 주류 노트북과 비교했을 때 2/3 정도에 불과한 크기다. 무게 또한 보통 1kg 정도에 그치며 배터리 수명은 8시간 정도 지속된다. 가격은 일반적으로 199달러에서 699달러 사이에서 형성되어 있다.

 지금까지 작성된 여러 미니 노트북 리뷰를 토대로 보다 만족스러운 넷북 구매법에 대해 알아본다.

 

 

1. 사용 목적과 예상 가격 정도는 확실히 정하고 시작하라.

매우 상투적인 조언이지만 상투적인 것에는 이유가 있다. '왜 넷북을 사려고 하는가?', '가벼운 게 더 좋은가, 아니면 인터넷 접속이 더 쉬운 게 좋은가?', 아니면 '정말 모든 최신 기능들이 다 들어있는 제대로 된 랩톱을 사고 싶은 것인가?' 등 구매 전 스스로에게 이와 같은 다양한 질문들을 던져 보는 것이 좋다. 일반 노트북의 성능을 기대하는 소비자라면 넷북을 사서는 안 된다. 나중에 반드시 후회할 가능성이 높다. 

배터리 수명이 긴 대신 마이크로프로세서 등과 같은 핵심 부품의 사양이 떨어지는 것이 넷북의 특징이다. 만약 단순히 인터넷을 검색하고, 워드 프로세서, 스프레드시트, 파워포인트 등과 같은 일반 문서 작업을 수행하는데만 사용할 노트북을 찾고 있다면 넷북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선택이 될 수 있다. 

게임을 하고 싶다거나, 동영상 편집과 같은 다양한 멀티미디어 작업을 하고 싶다면, 넷북을 사기보다는 일반 노트북을 사는 것이 더 좋다.  

2. 가급적 8.9인치 이상의 스크린을 보유한 넷북을 구매하라.

7인치 스크린을 보유한 Eee PC를 직접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대부분 공감하는 내용일 터. 스크린이 너무 작은 나머지 웹 페이지를 한 번에 볼 수 없어 매우 불편하다.   

대부분의 경우 스크린 사이즈가 8.9인치 이상 넘어가면 이런 불편함은 겪지 않아도 된다. 8.9인치짜리 넷북과 7인치 짜리 넷북 간의 무게나 크기 차이도 거의 나지 않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8.9인치 노트북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3. 무조건 6셀 배터리. 무겁고 50달러 정도 더 비싸도 6셀 배터리! 

대부분의 업체들은 3셀 배터리를 탑재한 넷북을 표준형으로 출시하고 있다. 그러나 3셀 배터리는 그 수명이 오래가지 않는다. 2, 3시간이면 다 방전되어 버리는 정도다. 

반면 6셀 배터리는 3셀에 비해 2배 이상의 수명을 보장한다. 예외적인 경우이긴 하지만 아수스텍의 Eee PC 1000 과 Eee PC 901의 경우에는 6셀 배터리로 최대 8시간 이상 배터리가 유지되기도 한다. 

모바일 기기는 배터리 수명이 생명이다. 전원 플러그를 찾아 이리저리 헤매야 하는 상황을 자주 겪어야 한다면, 굳이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는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최근에는 모든 업체들이 아수스텍의 6셀 배터리 기술을 따라가고 있는 추세다. MSI도 최근 6TPF 배터리를 탑재한 넷북을 출시할 것임을 밝혔고, 에이서도 6TPF 배터리를 탑재하고, 더불어 더 큰 용량의 HDD를 추가한 새로운 버전의 애스파이어를 정식으로 공개했다.  

배터리 용량을 보다 크게 함으로써 어부지리 격으로 얻을 수 있는 또 다른 장점이 있다면, 타이핑하기 보다 쉬워진다는 점이다.  

보다 큰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함으로써 넷북 상단부의 두께가 조금 두꺼워져 넷북이 약간 들리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로 인해 키패드가 약간 기울어지면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4. 불편한 키보드는 각오할 것. 미리 시연해보고, 가장 몸에 맞는 것을 선택하라.

개인적으로 인텔의 클래스메이트 PC의 키패드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이 키패드는 Eee PC 1000의 키패드보다도 작지만, 키들이 비교적 더 돌출되어 있고, 키들 간의 간격이 넓어, 상대적으로 손가락 하나가 여러 개의 키를 동시에 건드리는 문제를 유발하지 않아 매우 편리하다.  

반면, Eee PC나 윈드, 엘리트그룹 등에서 개발한 G10IL의 경우, 키 간의 틈이 거의 없을 뿐 더러 키들이 모두 납작하게 붙어 있어 사용하기 매우 힘들게 되어 있다. 엘리트 그룹의 한 관계자는, “키패드가 납작해야 예뻐 보이기 때문”이라고 설계 배경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납작하게 붙은 키패드들은 타이핑하는데 많은 불편을 야기하는 것이 사실이다.  

키패드만을 놓고 봤을 때, 필자는 개인적으로 클래스메이트 PC를 비롯, 에이서의 아스파이어 원, 에버렉스의 클라우드북 맥스, 그리고 HP의 미니노트 등을 추천한다.  

5. 소프트웨어 제공 여부를 확인하라. 리눅스 OS도 검토할 때.

  소프트웨어와 관련해서는 언급할 것이 두 가지가 있다. 우선 첫 번째로, 업체들 중에서는 넷북에 별다른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주지 않는 곳들이 종종 있다.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무료 소프트웨어를 다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굳이 그들이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줄 필요는 없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이는 별로 의미 없는 변명일 뿐. 타 경쟁 업체들은 넷북을 구매하는 즉시 정상적인 이용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사전에 설치해 주고 있다. 자신이 필요한 소프트웨어들을 일일이 다운받는데 굳이 시간을 낭비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결국 소비자들은 조금 더 정성을 보이는 쪽으로 기울기 마련이다.  

아수스텍은 Eee PC 1000, 1000H, 그리고 901에 다양하고 또 유용한 소프트웨어를 다수 포함시켰다. 에이서의 제품들 또한 멋진 오프닝 스크린을 비롯한 다양한 소프트웨어들을 탑재하고 있다.  

두 번째, 이제는 리눅스 OS에게도 기회를 주어야 할 시기가 찾아왔다. 

직전에 언급했던 에이서의 오프닝 스크린도 사실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는 것이었고, 아스파이어 원 또한 린퍼스 리눅스 라이트 OS를 적용한 제품이 각광받고 있다.  

이들은 실제로 모두 사용자 편의성이 극대화된 제품이라 평가 받고 있다. 윈도우에만 익숙한 사용자들도 대부분 순조롭게 리눅스로 옮겨가곤 한다. 굳이 두려워할 필요없이 리눅스에 도전해볼 것을 권한다.  

실제로 리눅스 OS를 적용한 넷북의 부팅 속도가 윈도우 XP나 비스타를 설치한 넷북에 비해 더 빠르다. 개인적으로 비스타를 설치한 넷북은 절대로 구매하고 싶지 않다. 일단 너무 느리다.  

더불어 리눅스 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워드 프로세싱 프로그램이나 스프레드시트 등도 다수 존재하기 때문에 일상 업무를 보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다. 오픈 오피스가 이중 하나이고, 선의 스타오피스와 웹 기반 소프트웨어인 구글 앱스(Google Apps)를 보유하고 있는 구글 팩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저전력, 그리고 상대적으로 작은 스크린이 특징인 넷북에 최적화된 웹사이트, 그리고 소프트웨어가 개발된다면 그보다 이상적일 순 없을 것이다. Netbookdownload.com 같은 웹사이트 하나 만들어 줄 사람 어디 없을까?  

린퍼스 리눅스 화면. 넷북의 간단한 용도를 감안하면 리눅스가 오히려 나을 수 있다.

 
6. 예산을 500달러 이상으로 잡았다면, 차라리 일반 노트북이 나을 수 있다.  

넷북 시장이 조금씩 확대되어 가면서, 갈수록 다양한 가격 대의 넷북들이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가격대가 500달러가 넘어가게 되면, 일반 노트북들과 경쟁하게 되는데, 사실 아직까지는 넷북보다는 노트북이 비용 대비 효율 면에서 더 뛰어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일반 랩톱 컴퓨터들은 넷북에 비해 훨씬 더 강력한 마이크로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고, 넷북에는 없는 DVD 드라이브 또한 내장하고 있다. 넷북의 가장 큰 장점은 작은 사이즈와 무게라고 할 수 있는데, 사실 약간의 비용만 더 들이면, 비슷한 사이즈와 무게의 일반 노트북 또한 얼마든지 구매할 수 있다.  

대표적인 초 경량 랩톱 모델로는 소니 바이오 VGN-TZ340, 레노보 아이디어패드 U110-23042BU, 그리고 애플의 맥북 에어 등이 있다.  

7. 다양한 넷북들을 신중하게 살펴보라. 이미 수많은 제품이 나와 있다.

  실제로 넷북들 중에도 감탄사를 유발했던 뛰어난 제품들이 상당히 많았다.  

기가바이트의 M912는 넷북 중 가장 멋진 기술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우선 터치 스크린 기능을 탑재하고 있고, 스크린을 회전시킬 수도 있어, 사용자가 작업하고 있었던 것, 또는 웹으로 보고 있었던 것들을 다른 사람들이 보다 쉽게 볼 수 있다. 
그러나 가격이 무려 미화 632달러에 달해 터치스크린을 잘 사용하지 않는 입장에서는 굳이 구매할 필요를 느끼진 못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10인치 이상의 스크린을 보유한 넷북을 선호하는 편이다. 그래서 한 때는 아수스텍의 산드로스 리눅스 OS, 40GB SSD, 그리고 6셀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는 Eee PC 1000과 마이크로스타 인터내셔널의 윈드를 두고 고민했었다.  

이 두 제품 모두 좋은 제품이지만, 넷북치고는 조금 크고 비싼 것이 사실이다. 크기는 무게와도 직결되기 때문에 상당히 예민한 부분이다. 10인치 스크린, HDD 탑재, 그리고 6셀 배터리 정도의 조건이면 일반 넷북 모델들 보다 상대적으로 무게가 더 나갈 수 밖에 없다.  

필자가 시연해본 넷북들은 대부분 와이파이 802.11b/g를 이용해 무선 인터넷 기능을 제공하고 있었다. 반면 아수스텍의 Eee PC 1000, 1000H, 그리고 901은 비교적 더 빠른 802.11b/g/n을 탑재해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8. 필자의 추천은 에이어 아스파이어 원

이미 노트북을 가지고 있는 가정 아래 넷북을 골라보자. 성능 좋은 넷북은 굳이 필요없다. 그저 사무실 바깥에 자유롭게 들고 다니면서 심심할 때 웹 서핑이나 할 수 있는 그런 가볍고 조그마한 넷북이면 충분할 터.  

이를 감안하면 에이서 아스파이어 원이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 8.9인치 스크린에 6셀 배터리를 옵션으로 구매할 수 있다. 아스파이어 원의 키패드도 넷북치고는 준수한 편이며 소프트웨어도 사용하기 편리하다. 린퍼스 리눅스 라이트 OS의 편의성도 기대 이상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역시 가격이 매력적이다. 미국을 기준으로 윈도우 XP, 160GB HDD, 그리고 6셀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는 모델의 가격이 399달러, 윈도우 XP, 120GB HDD, 3셀 배터리를 보유하고 있는 모델이 349달러, 그리고 린퍼스 리눅스 라이트를 설치한 모델이 32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최근에 단행된 가격 인하 덕분이다.  

여기에 메모리와 플래시 메모리를 추가하고 6셀 배터리로 교체하면 리눅스 모델에 소요되는 비용은 420달러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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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18-M과 X25-M SSD 모델은 노트북 시장과 넷북 컴퓨터 시장을 각각 겨냥하고 있다. 모델 명에도 명시되어 있듯 각각 1.8인치와 2.5인치 규격으로 나온다. 

SSD가 마침내 그 진가를 인정받고 있다. 속도와 내구성이 더 좋아졌으며 기존의 기계적 하드 드라이브에 비해 전력 소모도 한층 더 적어졌다. 이러한 SSD가 차세대 저장 기술로 자리매김하게 해 줄 신호탄과 같은 제품이 인텔의 X18 및 X25 SSD다.  

테스트 결과 이번 주 갓 출시된 X25의 성능은 놀랄만했다. 역대 2위의 SSD보다 그 속도가 두 배나 빨랐다. 역대 1위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와는 쓰기 속도는 같았고, 읽기 속도에서는 더 빨랐다. 테스트에 사용된 80GB 버전의 가격은 1,000개 구입 시 595달러다. 

X18-M과 X25-M SSD 모델은 둘 다 주류 노트북 시장과 넷북 컴퓨터 시장 모두를 겨냥하고 있다. 모델 명에도 명시되어 있듯 각각 1.8인치와 2.5인치 규격으로 나온다. 

그러면, 이 제품들이 다른 제품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 80GB X25-M을 가지고 테스트를 진행한 입장에서, 한 가지 말할 수 있는 것은 SSD와 HDD를 불문하고 지금껏 테스트했던 드라이브들 가운데 가장 빠른 제품 중 하나라는 점이다. 인텔이 터보 메모리를 통해 낸드 플래시 칩을 인터리빙하고 10개의 패럴렐 채널과 최적화된 펌웨어를 활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SSD vs. HDD

최근 테스트햇던 제품 중 제일 빨랐던 제품 중의 하나는 웨스턴 디지털의 벨로시렙터 하드 드라이브였다. 10,000rpm의 주축회전속도에 16MB 버퍼로 HDTach를 이용해 측정한 버스트 속도는 250.2MB/sec, 평균 읽기 속도는 105.6MB/sec였다. 총 용량 8.05GB에 다양한 종류의 4,661 파일들을 이용해 실시한 파일 전송 테스트에서는 벨로시랩터에 기록하는 시간은 4.4분에 불과했으며, 벨로시랩터에서 데이터를 읽어와 다른 드라이브에 기록하는 데 걸리는 시간 역시 4.04분 밖에 걸리지 않았다. 

그러나 엄밀히 말해 벨로시랩터는 대부분의 노트북이나 넷북에는 너무 크다. 2.5인치 드라이브가 웨스턴 디지털의 3.5인치 “아이스 팩” 힛싱크에 들어 있으니 말이다. 

그 다음으로 빨랐던 제품은 역시 웨스턴 디지털 제품인 스콜피오 블랙으로, 버스트 스피드와 평균 읽기 속도는 각각 238.8MB/sec과 63.8MB/sec 였다. 

인텔의 X25-M는 이 두 제품 모두보다 빨랐다. 이 SSD 제품은 버스트 속도와 파일 전송율이 각각 256.7MB/sec 과 230.2MB/sec였다. SSD로의 실제 전송 속도는 4.4분, SSD로부터의 전송 속도는 3.7분이었다.  

다른 SSD들과 비교했을 때도 유사하다. HDTach로 측정한 리데이타의 64GB 울트라-S 플러스의 속도는 인텔의 X25-M의 절반 수준이었다. 실제 파일 전송 속도는 이보다도 떨어졌다. 가격과 용량, 속도를 감안할 때 현존 최고의 SSD라고 평가해도 무방하다.  

테스트에 사용된 인텔 X25-M SSD

 

부팅 속도와 전력 소모

부팅 속도는 드라이브의 속도와 부팅 시 로딩하게 되는 드라이버 및 소프트웨어의 양에 따라 달라진다. 또, 시스템 BIOS도 한 요인이다. 

SSD 테스트를 위해 사용한 시스템에서 파워 버튼을 누른 시점부터 비스타 사이드바가 나타나는 시점까지의 시간을 측정했다. 참고로 BIOS에서 벗어나 실제 윈도우 비스타 부팅 과정으로 들어가는 데 평균 22초 정도 걸렸다. 

시스템 구동에 필요한 모든 소프트웨어와 드라이버들을 설치한 (풀 로드) 상태에서의 X25-M의 부팅 시간은 1분 32초였다. 시작 프로그램에서 몇몇 불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제거한 상태에서는 부팅 속도가 1분 18초로 떨어졌다. 

반면 리데이타의 64GB 울트라-S 플러스의 경우 드라이브와 소프트웨어가 모두 포함된 상태에서의 부팅 속도는 1분 47초, 불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제거한 뒤에는 1분 23초였다. 

여기서 놀라웠던 제품은 풀 로드 상태에서 1.28분의 부팅 속도를 보인 스콜피오 블랙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였다. 불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제거한 상태에서의 부팅 속도는 1.26으로 크게 단축되지는 않았지만 어쨌거나 SSD보다 빠른 속도인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알 수 있는 점은 드라이브의 기계적인 속성이 부팅 프로세스에 더 많은 부하를 준다는 점이다. 움직이는 부속이 없는 SSD의 장점이 한층 더 확실해 지는 것이다. 

전력 소비에 대해서는 우리가 잘못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 기계식 HDD가 움직이는 부속이 없는 SSD보다 더 많은 전력을 소비할거라는 인식이 그것이다. 그러나 그 차이점은 아직까지는 대개 아주 미미한 수준이다. 

포터블 기기에 탑재된 모든 전자 장치들은 전력을 소비한다. 그 중에서도 CPU와 GPU가 전력을 가장 많이 잡아먹는다. 그리고, 어떤 작업을 하는 지, 해당 작업이 갖는 프로세서나 그래픽에의 의존도 역시 전력 소비에 큰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LCD 스크린이 있다. LCD의 밝기 정도도 배터리 소모량을 크게 좌우하는 요인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함정이 있다. 스크린 밝기나 하드 드라이브에 선택에 있어 전력 소비 수준과 슬립 모드를 적절히 활용하는 경우 SSD를 사용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하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SSD의 절전성은 조금 더 부각되고 있다. 울트라 저전압(ULV) 프로세서와 비교적 작은 디스플레이 탑재한 노트북을 고려하고 있다면, HDD의 전력 소모도 무시못할 수준으로 올라간다. 즉 배터리 사용 시간이 관건인 노트북에 있어 SSD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현재 업체들은 모든 절전 요인들을 결합시킴으로써 8~9시간, 심지어는 10시간을 훌쩍 넘기는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SLC 탑재한 기업 모델도 출시 예정

SSD의 용량은 제조업체들로 하여금 SSD의 도입을 꺼리게 하는 원인이었다. 하지만, 인텔은 이 80GB라는, 노트북에서는 꽤 넉넉한 용량의 이 제품으로 문제를 정면 돌파한 것으로 보인다. 물론 여기서 넉넉하다는 것은 비스타를 돌리지 않는 경우에 한한 것이다. 참고로 64GB SSD의 경우 비스타와 드라이버,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나면 3.97GB 밖에 남지 않는다. 

좀더 높은 수준의 성능을 요구하는 업무용 컴퓨터 유저들을 위해 인텔에서는 기업용 드라이브 모델도 내놓고 있다. X18-E와 X25-E 익스트림 싱글레벨셀(SLC) 모델들이 그것이다. 

90일 이내에 출시될 예정인 이들 제품은 셀당 1비트를 저장하는 SLC 낸드 플래시를 탑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론적으로는 멀티레벨셀(MLC) 낸드 기술을 채택하고 있는 인텔의 80GB X25-M보다 더 빠를 것으로 관측된다. 

결론 : 넷북 사용자라면 'OK'

위의 모든 내용을 고려할 때,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아마도 기존의 하드드라이브를 좀 더 쓸 것 같다. 적어도 가까운 미래까지는 말이다. 
이유는 넷북을 살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어서라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이들 사용자들에게 내일 당장 하드 디스크를 사야 한다면 스콜피오 블랙을 추천한다. 성능 상의 단점은 미미한 반면 용량은 X25-M의 네 배나 되니 말이다. 

하지만, 넷북을 보유하고 있거나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SSD의 최정상급 제품인 X25-M도 선택할 만하다. 소수 마니아들을 위한 시장에서 메인스트림 단계로 SSD의 영역이 확대됐다고 감히 평가할 수 있다. 대다수 기본 사용자들에게는 아직 비싼 제품이지만 말이다. <IDG KOREA> 

인텔 X25-M 벤치마크 테스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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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운영체제 차원에서의 SSD 성능 최적화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 중인 것으로 최근 전해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SD의 경우 데이터를 불러오고 저장하는 방법이 하드드라이브와 다르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을 통해 최적화된 패킷 사이즈와 파일 기록/읽기 방법을 새롭게 개발하려는 것.

썬마이크로소프트시스템즈의 플래시 마케팅 책임자인 마이클 양도 이같은 움직임에 동의했다.

양은 "수년간 하드드라이브에 익숙해져 왔기 때문에 윈도우가 하드드라이브에 최적화되어 있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운영체제 차원에서 SSD를 식별할 수 있게 되면 보다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 협력을 통해 512바이트 섹터 사이즈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대신에 4K바이트 섹터 사이즈의 SSD를 인식하는 OS를 개발할 것으로 관측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운영체제 차원에서의 SSD 최적화를 위한 노력은 기존에도 진행되고 있었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이미 삼성전자과 ZFS상에서 SSD지원을 늘리기 위해서 공동개발해오고 있다. 솔라리스 OS에 포함되어 있는 ZFS는, 차후 코드명 스노우 레오파드인 애플 맥 OS X 10.6에 탑재될 예정이다.

썬은 또 ZFS를 기반으로 하는 OS에서 SSD의 내구성과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능을 추가로 개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썬은 SSD를 위한 조각모음(defragmentation) 기능을 추가할 예정인데, 이것은 더 빠른 데이터엑세스를 위해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능력이다.

SSD의 경우 데이터읽기 및 쓰기 능력이 제한적이어서 조각모음이 오히려 해가 되곤 했지만 SSD의 재기록 횟수가 개선됨에 따라 SSD에서의 조각 모음 기능이 현실화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한편 썬의 플래시 메모리부터 수석 기술자 마이클 콘웰은 SSD가 웹 2.0 애플리케이션에서 보다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며, 결과적으로 SSD의 도입을 가속화할 것으로 분석했다.

umpc 중에 ssd만 사용하는 아서스 것을 만져 보았는데..
빠르게 부팅이 되고, 속도도 좋은데 .. 문제는 저장용량이 문제가 있더군요
윈도우ce 설치하면 별로 남는 용량이 없어서리..

부팅 단계에서나.. 각종 실행파일을 실행하는 부분... 아니면 DLL 파일들을 쓰는 부분으로 운영체제 단에서 사용하고 나머지는 일반 하드디스크를 사용한다면 좋은 작품이 될 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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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싸이트에서 실시간으로 동영상을 보는데
확장자가 *.cvd인 화일이 있는데
netplayer을 다운 받아서 보고 있는데

윈도우미디어 플레이어나 리얼플레이어처럼 화면 크기가 조정이 안되는군요.
(전체화면으로.....)
netplayer말고 cvd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중에서
화면크기 조절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없는지요.

리얼플레이어나 윈도우미디어 플레이어는 *.cvd형식을 지원하지 않는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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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빅에서 사용하는 파일 확장이더군요.
전용브라우저가 따로 있습니다.
pc에서는 없다고 보시면 되고 안되면 컨버팅을 해야 합니다.
pc규격에 맞추는 작업을 해야 겠지요

윈도우CE 기반의 pda라면 윈도우와 호환하기 쉬울 겁니다.
윈도우CE 기반이 아닌 PDA라면 PDA에서 사용하는
파일들은 컨버팅을 기본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세요..

플랫폼을 구별 할 줄 알아야 한다.

요즘 프로그램을 컴퓨터로만 사용하는 시대가 아니고
pda, pmp, 휴대폰, ATM기기, 공장의 FA.. 등등
여러가지 기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보면 질문에서 PDA에 있는 것을 PC에서 보려고 할 때
사용자는 제일 먼저 플랫폼을 머리에 떠 올려야 합니다.

한번 따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1. PDA와 PC는 생김새부터 틀리죠..

2. 두번째 틀린것은 하드웨어가 틀리기도 하지만
   내부를 움직이는 운영체제도 틀립니다.

3. 파일이 어떤 파일이냐에 따라서..
   PC에서 돌리는 프로그램과 PDA에서 돌리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 프로그램간에 서로 호환이 안되는것을 불보듯 뻔 한겁니다.

1. 2, 3 번에서 모두 플랫폼이 서로 틀리다는 말이 나올수 있습니다.

1. 하드웨어의 플랫폼이 틀리고
2. 운영체제 즉 윈도우이냐, 다른 운영체제냐의 플랫폼이 틀리고
3. 윈도우의 미디어플레이어엔진기반, 코덱기반과
   PDA에서 돌리는 미디어기반의 플랫폼이 틀리다....

윈도우기반, 유닉스기반... 플랫폼이 틀리다
닷넷기반, 자바기반 웹사이트 플랫폼이 틀리다.
일반 홈페이지와 웹 2.0 기반 플랫폼 이 틀리다
기존에는 주로 스크립트위주로 
웹 2.0은 XML API AJAX등의 기술을 이용해서 과거에 생산자기준의 웹사이트에서 사용자 중심의 사이트 제작에 사용되는 기술 UCC, 블로그등...

플랫폼을 극복하는 방안..

PDA나 휴대폰, PMP, MP3를 만드는 회사들이 많지요.
그만큼 플랫폼이 제각각 일 겁니다.
사용자들은 어떻게든 기종에 관계없이 편하게 사용하려고 들 것입니다.

그럼 제일 먼저 여러가지 기종이 있으니까..
PC에 포커스를 맞춰서 PC용으로 컨버팅 할 수 있는 장치나 SYNC 프로그램이
구입하려는 제품에 있는지 확인해야 할 겁니다.

문제는 파일인데 동영상, 문서등 다양한데
PC에서 PDA용 파일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찾기란 쉽지 않으므로
컨버팅을 할 수 있는 유틸리티를 찾는 것이 빠릅니다.
PDA관련 카페나 블로그를 찾아서 도움을 받으면 되겠지요..


에뮬레이터를 이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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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뮬에이터란 서로 다른 기종간에서 사용되는 프로그램을 가상엔진으로
돌리는 프로그램을 통칭해서 말을 합니다.
요즘 VMWARE 라고 하는 가상엔진, 마이크로소프트 가상PC등이
에뮬레이터에 속하는 프로그램들입니다.

PDA에서 저장한 문서를 PC에서 보고 싶다면 에뮬레이터가 있는지 확인을 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옛날에 게임방에서 즐기던 프로그램을 컴퓨터에서 돌릴 때
참 에뮬레이터가 많았습니다.
게임마다 에뮬레이터가 각각 있었으니까요...

정리를 하자면

지금도 그렇지만 미래에는 다양한 조건에서 인터넷이나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될 겁니다.
장치가 가장 많이 달라질 것이고..
장치를 움직이는 운영체제들도 여러가지가 많이 나올 겁니다.

과거에는 프로그램을 돌리기 위한 하드웨어 사양을 플랫폼으로 불렀다면..
이제는 다양한 서비스를 컴퓨터, PDA, 등 다양한 장치를
이용하는 시대가 이므로 복잡 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사용자들은 주로 파일의 확장자보고 프로그램을 찾게 되는데
이렇게 시간을 뺏기지 말고...

정확하게 확장자 별로 어떤 장치, 어떤 운영체제, 어떤 프로그램에서
돌아가는 확인을 해보고.. 될 수 있겠다 안되겠다를 판단하시라고
적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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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스피커를 샀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실수를 한 것 같아서요..

노트북(X-note R500 TP-93K)에 구입한 스피커
Britz BR-DA6000
사용하려고 합니다.

스피커와 연결되는 단자 몇개를 연결하는 부위가 제 노트북에는 없어서,
선 몇개를 연결을 못 하니, 스피커가 제 기능을 다 발휘하지 못하는 것 같구요..
물론 모든 스피커에서 소리는 납니다..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사운드카드를 외장형으로 바꾸는 작업이 선행되는 게 맞습니다
 
그러므로 노트북의 사운드카드를 외장형으로 바꾼 다음에..
거기에 브리츠 스피커를 연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사운드 블라스터 Live 24bit 5.1 External JC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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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이란 ?

채널이라고 하는 것은 두장치간을 통과하는소리의 경로를 말합니다.
한채널에 하나의 소리만이 지닐 수 있으며 모노의 경우에는
한 개의 체널 스테레오의 경우에는 두 개의 채널을 사용합니다.

예를들어 4채널이라고 하면 4개의 소리로 나눠지는 것입니다.
5.1채널은 5개의 스피커와 한개의 우퍼로 나뉘어진걸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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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채널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제대로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사운드카드에서 채널이 5.1 6 7채널 이렇게 불리는 기술은 EAX에 있습니다.

흔히 불리는 24비트 64비트 128비트하는 사운드 명을 들었을 겁니다.
게임 등에서 현실감있는 사운드 효과를 내기위해서 게임 개발자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API 입니다. 사운드를 보다 현장감있게 들리게 되는 것인데
이것이 윈도우의 다이렉트X와 맞물려서 돌아가는 겁니다.

EAX  기능을 보면게임에서 지역에 따른 음향의 반사와 잔향음을 랜더링할 수 있다.
음원과 청취자의 거리에 따른 음의 반사 정도를 자동으로 조정할 수 있다.
방안의 구역이나 장애물간의 효과(장애, 흡장)를 시물레이션 할 수 있다.
방안의 크기를 조정하여 음의 반사와 지연등을 개별적으로 조정한다
음원과 소스간의 위치에 따른 음의 반사를 관리하고 자동으로 조정한다
각각의 음원에 대해서 음의 반사를 조정한다.

이와같기 때문에 채널을 구성하려면 스피커의 배치 또한 만만치 않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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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프리카에서 음악방송하거든요 이번에 컴퓨터를 새로 삿는데요
스테레오믹스가 아예없어요 ㅜ.ㅜ

일주일째 일끝나고 집에오자마자 해결방법 알아 볼려구 네이버 검색하고 방법을 찾아 보려고 해도 안되네요
까페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여기 발견해서 이렇게 글 올려요..해결방법알구 계시면 정말루 도움좀 주세요
부탁드릴께요 정말정말 부탁드려여

===========================================

제가 보기에는 내장된 사운드 카드 드라이버입니다.
적어도 방송국을 운영한다면 사운드카드가 좋아야 겠지요

사운드카드가 좋고 비싼 것은 그만큼 사운드 카드에서 낼 수 있는 악기의 수가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분들은 잘 모를 텐데..

그러니까 적어도 방송국을 하려면 사운드카드는 20만원대 이상되는 것으로 구입을 하는것이 좋겠네요
번들 프로그램 cd도  많으니까 편집하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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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갑자기 컴퓨터를 하다가 문제가 생겨서 문의드립니다.

부팅을 하니 비프음이 길게 한번 그 다음에 짧게
두 번난 뒤 중저음으로 따따(음계로 하면 파, 도)하면서
모니터에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군요.

짧은 지식으로 비디오카드가 문제인거 같아서 다시 빼서 다시 꼈지만
여전히 그러더군요. 메모리카드, cpu등 모든것을 다시 빼서 해봤지만 안 되네요.

모니터가 문제라고 생각도 해봤지만 그걸 떠나서 컴퓨터 하드가
돌아가야되는데 (무엇보다 저 비프음이 들리지 말아야되는데)
모니터 문제는 아닌거 같고 분명 비디오카드가 갑자기 정전기로 인해서
망가진거라 나름대로 추측을 해 보는데 선배님이신 성태님의
고견을 여쭙고자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비디오 카드쪽의 인식이 문제군요.

보드의 칩셋이 무엇인지 보시고..
보드사에도 한번 문의를 해보세요.
물론 그래픽카드사 쪽에도 문의를 하시고요.

또한 메모리쪽의 인식도 확인해 보세요.
소리가 메모리와 비디오쪽 모두 가르키는 것 같은데..

이렇때는 보드쪽에서 해결방법을 찾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기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WARD BIOS>
짧게 1 정상
짧게 2 화면에 경고메시지가 뜨니까 참조
짧게 3 키보드 오류
길게 1 짧게 1
보드에 연결된 소켓이상, cpu, ram, pci카드등이 제대로 꽂혀있는지 확인
길게 1 짧게 2 vga 이상
연속적으로 불규칙한 음은 본체를 전체 해체해서 다시 조립하면서
잡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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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 BIOS>
1 번 램 불량
2 번 패리티 체크 실패.. CMOS에 있는 PARITY 체크옵션을 꺼둠
4 번 CMOS밧데리를 교체, 바이오스를 업그레이드하거나 메인보드를 A/S
6 번 키보드 입력장치 에러
8 번 비디오 카드 인식 오류.
9 번 롬바이오스 체크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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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enix BIOS>

1 2 3  메모리불량
3 4 1  VGA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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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성태님의 글을 잘보고 배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도 한가지 질문할게 있어 글올립니다..

키보드를 보면 몇가지 기능키가 있잖습니까.
(Print Screen, Scroll Lock, Pause Break등..)
이 키들은 어느 환경에서 쓸수 있는건지요?

그리고 Print Screen키는 제가 한번 해보려고 바탕화면에서 눌려봤는데
별 반응이 없더라구요..

바탕화면이나 다른 화면상에 나오는 화면그대로를 인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죄송 하지만 가르쳐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나오는 키보드를 보면 함수키(F1, F2...)키 위에
직접 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볼륨조절, 동영상플레이 조절버튼까지 붙어서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네요..

그런데 컴퓨터에 하드웨어의 기능을 사용하려면
소프트웨어가 필수적으로 설치되는것 아시죠.
우리는 이것을 드라이버가로 부르고 있지요...

드라이버가 설치가 되어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를 구입할 때 한번 물어봐야 겠지요.
드라이버가 없다면 설정하는 방법이 따로 있을 겁니다.

질문에서
print screen같은 것은 도스에서는 화면에 보이는것이 바로 프린트로
내보내는 역할을 하고 윈도우에서 화면캡춰로 사용합니다.
윈도우에서는
프린트스크린 키를 누르고 그림판을 띄워서 붙이기를 하면
화면에 보이는 화면을 그대로 캡처 할수 있읍니다.

주의 할 점은 키보드라는 것은 프로그램마다 전부 쓰임이 틀립니다.
윈도우가 나온지 오래 되었으니까 이제는 이해가 되었으라 봅니다.

그래도 어떤프로그램이든 비슷비슷한 기능을 넣어두게 됩니다.
확 바꾸어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바꿀 수는 없는 것이거든요..

F1은 제가 경험한 바로는 전체 도움말을 넣은 키로 유명하고.

ESC는
워드프로세서 군에서 블록을 잡거나, 영역을 지정했다가
취소버튼을 누를때,
각 프로그램의 옵션을 설정하다가 잘못했을때
바로 취소할 때.. 사용되는것으로 유명합니다.

화면정지는 Pause키.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취소를 시킬때가 가장 많을 것이라 봅니다.

콘솔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ESC,CTRL+C 혹은 CTRL+break 키
윈도우에서는 ESC, ALT+F4(창닫기) 등으로 취소를 시킬 수 있겠지요.

쉽게 단축키를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이든 메뉴바가 나오는데..
메뉴에 보면 한글메뉴 옆에 영문자가 나오지요..
그럼 단축키는 대체적으로 메뉴옆에 영문자를 누르면 해당 단축키가 됩니다.

편집관련 단축키는 진짜 찾아봐야 하는데..
편집에서 사용되는 용어를 잘 이용하면 됩니다.
대부분은 기본적인 복사, 붙여넣기는 윈도우의 CTRL+C V 키를 사용하도록
만들기 때문에 사용하면 되지만..
프로그램에 특징이 메뉴나 기능은 찾아봐야 합니다.
그냥 도움말 같은데 넣어두지 않거든요..
간혹 개발한 사람도 모르는 단축키가 나타날 수도 있구요..

키보드의 기능키든 단축키든 억지로 외우려고 하지 말고..

프로그램의 종류마다 비슷비슷한 기능키를 넣어 두기 때문에
기능으로 생각하고 사용하면 쉽게 알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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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카드

2008.02.27 13:23 | 하드웨어
그래픽 카드의 구성


예제로 Geforce 9600GT의 스펙을 보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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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의 최신 그래픽 칩셋인 GeForce 9600GT를 탑재하여 사실적인 3D 그래픽을 제공하여 드립니다. 또한, Microsoft의 DirectX 10을 지원함으로써 최상의 그래픽 성능을 제공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코어로 다이렉트x 버전의 지원 유무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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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 512MB/256bit 메모리
그래픽에 최적화된 GDDR3 타입의 512MB 메모리를 탑재하여 최신 3D 게임 및 3D 응용프로그램이 요구하는 충분한 그래픽 버퍼를 제공하여 드립니다.
게임을 많이 사용한다면 메모리, 비트수가 높은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트수란 얼마나 많은 양의 데이타를 빨리 처리할수 있느냐는 곧 게임의 속도와 상관이 있습니다,코어나 램의 클럭이 중요하지만 어쩌면 이것보다 더 중요한것이 메모리의 비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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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에 발생된 열을 4개의 히트파이프를 통하여 열 방출효과가 뛰어난 면도날 구조의 대형 방열판과 고성능 쿨러로 열을 분산하여 최상의 쿨링효과를 제공하여 최상의 쿨링시스템을 구현하였습니다.CPU처럼 GPU에도 쿨러가 달려 있습니다. 소음이 제일 덜한 것이 잘만 쿨러인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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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디지털 TV에서 깨끗한 화면으로 영화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TV-OUT단자를 비롯하여 디지털 출력이 가능하여 TFT-LCD모니터에서 최상의 화질을 보여주는 DVI-I단자를 듀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2개의 DVI-I단자를 통해 두대의 모니터를 연결하여 듀얼모니터로의 사용시에도 깨끗한 화질을 즐길 수 있습니다

부팅 때 그래픽 카드 칩셋 확인하기

컴퓨터에 전원을 넣으면 맨처음에 모니터 왼쪽 상단에 자기의 그래픽카드 칩셋이
나타납니다.
Geforce 8500 GT 군요..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는 8500GT로 찾아서 다운 받으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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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os 암호 풀기

2008.02.08 22:09 | 하드웨어

cmos 암호 풀기
 

삼성 정품 PC 인데여. 윈도우를 깔았구요.
그런데 사무실에서 누가 제 PC를 보는거 같아여.
그래서 CMOS 비밀번호를 걸려는데

DEL키를 눌러도 CMOS 화면으로 가질 안네여...
CMOS 화면 까징 가면 비밀번호는 걸어보겠는데...
한번 봐주십시요.

글쎄요.
그런데 cmos는 보통 f1과 del키중 둘중의 하나거든요..
부팅하면서 눌러 보세요..

아니면
메인보드의 점퍼(JBAT1)의 위치를 1-2에서 2-3으로 변경한 후
다시 점퍼를 1-2로 변경 합니다.
그러면 다시 바이오스가 리셌되어서 비밀번호가 사라집니다

아니면 메인보드의 밧데리가 있습니다.
메인보드의 밧데리를 빼서 약 30초간 놔 둡니다.
방전을 시킨 다음 다시 뱃더리를 넣고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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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스 셋업을 알려면 먼저 바이오스를 이해해야한다.

바이오스[BIOS : Basic Input Output System]란 이름 그대로 컴퓨터의 기본적인 입출력 장치이다

모든 하드웨어 기본 동작은 데이터 입력과 출력의 시스템으로 부터 시작되는데,
이러한 일을 바이오스가 담당하는 것이다.

따라서 하드웨어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사하고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드웨어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바이오스는 프로그램의 일종이라 할 수 있지만 흔히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과는 성격이 전혀 다르며, 모든 하드웨어를 직접 제어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 언어에 의해 만들어진 하드웨어에 가장 근접해 있으면서 독자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함수의 집합으로 하드웨어와 프로그램(윈도우, 응용프로그램)을 연결 시켜주는 일을 한다.

그래서 바이오스를 하드웨어(Hardware)와 소프트웨어(Software)의 중간 형태인
펌웨어(Firmware)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렇게 컴퓨터에서 바이오스가 담당하는 것을 POST(Power-On Self Test)라 한다.

바이오스에 저장된 하드웨어 정보는 항상 유지되어야 하기 때문에 전원을 꺼도 내용이 지워지지 않는 ROM(Read Only Memory)에 저장되어 있다. 그래서 보통 바이오스를 롬 바이오스(ROM BIOS)라고도 한다.

PC전원을 켜면
맨처음 나오는 화면이 비디오카드의 종류가 뜨고,
CPU뜨고,
메모리 용량이 쭈욱 올라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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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하드와 CD-ROM인식하고...
윈도우 XP 화면이이 뜨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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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운영체제(윈도우)가 뜨기 전까지 컴퓨터의 부팅과정을 담당하는 프로그램을 바이오스라고 부른다.

맨처음 PC에 전원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바이오스가 동작한다.
화면을 보여줘야 되니깐 비디오카드를 체크해서 화면을 띄워주고
CPU가 잘 붙어 있는지 확인한다. (CPU의 종류와 속도가 뜨고)
램을 확인한다(램의 숫자가 쭈욱 올라가는것이 바로 체크하는 과정이다.)
그러고는 하드와 CD-ROM을 인식한다.
(이과정은 없을수도 있는데 부팅 속도 향상을 위하여 자동인식이 아니라 미리 인식 시켜 놓고 그냥 넘어가는 수도 있다.)
다른 IO 장치가 있으면 체크한다.
(패래럴 포트, 씨리얼 포트, USB 포트, 꽂혀있는 확장 카드들)을 체크하고(네모 박스에 장치 목록이 뜬다.)
그렇게 하드웨어들을 쭈욱 체크하고나서는 PC의 제어권을 운영체체로 넘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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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시작시와 종료시

컴퓨터를 잘 쓰려면 시작과 종료를 잘 하셔야 하는데.
우선은 컴퓨터를 부팅을 해서 윈도우화면까지 올때..

post라고 하는 영역은 메인보드 영역입니다.
파워를 넣고 "픽" 소리나면서 "드르륵" 소리와 함께 왼쪽 상단에

비디오카드
cpu
메모리 순으로 메인보드에서 테스트를 하고

그 다음에 운영체제영역으로 제어권이 넘어 가게 됩니다.
운영체제의 시스템파일들이 메모리에 올라가면서 윈도우로 부팅이 되는거지요.

다음에 윈도우로고와 함께 윈도우 환경이 되고 기본적을 윈도우가 사용해야
할 파일들을 로딩하는 절차를 밟는 것이죠.

맨먼저는 디스크의 가상메모리와  메인메모리 을 확보하겠지요.

그 다음이 각종 드라이버를 로딩하고

로그온 과정을 거치면
다음이 사용자영역 배경화면이라든지
네트워크에 관한 파일을 불러들이게 됩니다.

마우스 포인터가 모래시계가 되어서 계속 돌때
될수 있으면 다른 작업을 하지 말고 기다리는것이
이 작업이 제대로 되지 않는 다면 윈도우가 불안해지는것이죠.

종료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종료시 메모리 상에 모든 프로세스를 지워야 합니다.
시작에서 '시스템종료'를 체크하면 화면이 색깔이 검정색으로 바뀌면서
하드디스크가 좀 돌아가는 것을 볼 겁니다.
그 과정이 실행중인 윈도우서비스, 프로세스를 종료시키는 과정입니다.

그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dll 파일들이나 vxd 등은 점차적으로 종료가 됩니다.

윈도우 시작과 종료시에는 디스크가 돌아가는 소리를 기준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부팅 후 하드디스크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고
로그인 하면 바탕화면이 나와서 있다 보면 조용해 집니다.
이때까 준비 된 상태가 되는 시점이므로 마음 껏 사용하도록 하고.

종료할 때도 '시스템종료'에 체크를 한 다음
충분히 시간을 두면서 하드디스크가 더 이상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지 않을때
확인 버튼을 클릭해서 종료를 하세요


프로그램 사용시

윈도우는 프로그램을 많이 설치되는것을 기본적으로 꺼립니다.

레지스트리에 적용이 되어서 프로그램들이 돌아가서
레지스트리에 설정이 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얘기하기를 메인메모리의 2배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윈도우용 프로그램들이 거의 비쥬얼 툴로 만들어져서
같은 비쥬얼 계통의 프로그램들은 같은 dll 파일을 공유하는것이 많이 있으므로

프로그램을 여러개 설치하다 보면 충돌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레지스트리의 클래스 영역이 있는데..

각 프로그램마다 여러 개의 클래스라는 것이 있고
이것이 레지스트리에 반영이 되므로

이 클래스가 윈도우의 레지스트리에 설정이 되므로
프로그램을 많이 설치한다는것이 참 윈도우를 어렵게 만드는 겁니다.

프로그램의 메뉴에서 제공되는 것을 하나의 클래스라고 보시면 이해가 될겁니다

그런데 클래스의 정의가 보통 dll 파일에 사용하는데
같은 dll 파일을 여러개의 프로그램이 같이 공유하므로
사용하다 보면 에러가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컴퓨터 청소

컴퓨터 관리는 비교적 간단합니다.

본체 내부가 청결하고, 전원관리가 되면 됩니다.

마우스나 키보드는 마우스 밑바닥과 키보드의 키 중간에 쌓인 먼지를 제거하고
본체는 먼지 제거 특히, cpu와 그래픽카드의 GPU의 쿨러의 먼지를
먼지제거기로 청소를 해주세요
모니터는 CRT 모니터는 그냥 물이나 헝겊으로 쓱쓱 닦아도 됬지만
요즘 많이 쓰는 LCD는 따로 닦는 클리너가 있으므로
구입해서 닦아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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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보드 and CPU

AMD CPU를 사용하는 마더보드를 구입하시되 마더보드를 구입할 때는 저가는 피하는것이 좋습니다. 네티즌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브랜드를 구입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특히 초보자의 경우는 더욱 더 조심해야 합니다.
초보자니까 저가로 "컴퓨터 배우지 뭐" 그런 생각으로 구입했다가는 낭패를 봅니다.

초보자도 눈이 있고, 귀가 있어서 어떻게 보면, 고급사용자들이나 컴퓨터를 아는 사람이 꺼리는 일을 컴퓨터에게 저지르고 말지요.
그래서 널리 이름을 떨친 마더 보드가 레퍼런스 즉
여러 사용자가 겪은 경험담이 많이 있습니다. 정보를 얻기가 그만큼 좋다는 뜻입니다.


메모리

요즘 메모리 가격이 싸니까 메인보드에 넣을 만큼 충분히 넣어서 조립을 하세요
4G 정도면 충분할 겁니다. 윈도우비스타는 2G 정도면 풀로 돌릴 수 있고..
앞으로 나올 게임을 예상한다고 치더라도
보통 윈도우에서 바쳐주는 메모리 2배정도면 게임 돌리기에 충분 할겁니다.


cd-rom 하드디스크

윈도우비스타는 dvd로 출시 됬습니다.
dvd 콤보 정도로 통상적으로 LG가 잘 만드니까 LG 제품의 콤보면 될 겁니다.
하드디스크는 SATA 2 방식이겠지요..
하드디스크는 너무 큰 용량을 사용하지 말고 적당하게 안배를 해야 합니다.
집에도 이미 사용하던 하드디스크가 남아 돌 겁니다.
조립하는 기본 용량으로만 구입을 하고 외장형이나 USB IDE,
혹은 USB SATA등 하드를 USB로 붙이는 여러가지 젠더를 알아보고,

하드디스크, 여유분의 하드디스크, DVD, CD구울거등으로 배분을 해두세요

그래픽 카드

다이렉트 10 지원, 256M 이상의 메모리 장착한 그래픽카드를 구하면 됩니다.
요즘은 8800GT 시리즈가 쏟아져 나오더군요..
아직 제대로 다이렉트 10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가 없기 때문에
그래픽 카드회사에서 10을 지원한다고 하지만.... 두고 봐야지요

그래픽 카드는 쿨러는 잘만쿨러 달린 것이면 조용합니다.
여력이 되면 512M 정도로 구입을 해두는게 앞으로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동영상, 음악작업 등을 많이 하는 사람은 될 수 있으면 인텔 CPU기반의 마더보드로 가는것이 안전 합니다.
왜냐 하면 CPU를 참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메모리,마더보드, 그래픽카드도 빵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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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하드웨어 사양에 쓰이는 규격용어가 풀이가 궁금합니다

메인 보드


메인 보드는 크게 인텔칩셋을 사용하는 제품과 비인텔(비아 등)칩셋을 사용하는
두 종류로 나눌수 있습니다

칩셋이라는 것은 메인보드에 핵심부품입니다.
메인보드의 기능을 마이크로칩셋으로 만들어서 장착시킨 작은 칩입니다.

현재 인텔계열과 비인텔계열로 나눌수 있습니다.
칩셋은 제품의 성격이기 때문에 메인보드의 설명서에 나와 있기 때문에
꼭 읽어봐야 합니다.

메인보드의 중요한 기능은 CPU와 메모리 그리고 각 주변장치간의 통신입니다.

속도 : CPU - 메모리 - AGP 장치 - PCI 장치 - ISA 장치

AGP나 PCI, PS2, USB, IEEE-139x, E-IDE, SCSI
하는 것은 데이타를 전송하는 방식입니다.

마우스 키보드는 ps2 방식과 USB 방식

디스크는 E-IDE 방식 서버컴퓨터에서는 SCSI방식

그래픽 카드는 AGP 방식
멀티미디어 장치(영상보드,편집보드) USB 나 최근에 IEE1394x 방식

사운드카드는 PCI 방식

모뎀이나 랜카드는 과거에는 ISA방식 현재는 PCI방식

프린터 스캐너는 병렬포트나 USB,IEEE139x 방식을 주로 사용합니다.

PCI 슬롯은 메인보드의 하얀색 슬롯처럼 생긴 것이고
AGP는 CPU 옆에 한개의 까만 슬롯이 있는데 이것이 AGP 슬롯입니다
ISA는 과거 16비트용 데이타 통신에 사용하는 것으로 까만색 슬롯입니다.

USB 장치는 키보드나 마우스를 꼽는 옆에 나와있는 단자가 바로
USB장치입니다

메인보드가 지원하는 슬롯이 있어야 주변기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금 본체를 열어서 한번 확인을 해보세요

디스크


하드디스크는 스펙 구분은 하드디스크이 회전수에 따라서
결정이 됩니다 이것은 RPM 이라고 합니다.

RPM 이 높을 수록 디스크가 빨리 회전하기 때문에 디스크에서 파일을 읽는속도가
빠르게 됩니다.
문제는 소음이 심하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드디스크에 보면 적혀있을겁니다
없다면 5400rpm으로 생각하세요
요즘나오는 제품은 대부분 7200으로 적혀있거든요

RPM이 높은 것은 주로 영상작업이나 그래픽작업을 많이 하는 사람이
사용하면 좋습니다.

ATA ULTRA E-IDE 하는 방식은 디스크의 데이타전송방식입니다.
컴퓨터의 모든 규격은 데이타의 전송방식에 따른 이름이 붙여진 것입니다.

디스크의 사용방법은 디스크만 사는 것이 아니고 메인보드에서 지원하는
디스크 타입이 있습니다. 메인보드에서 지원하는 하드디스크 타입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운드


사운드카드의 칩셋은 Yamaha, EMU, Creative, Ensoniq, Trident, ESS, CMI
등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사운드 블래스터의 경우에는 Creative나 Ensoniq 칩셋을 사용합니다.
훈테크의 경우에는 CMI 칩셋을 많이 사용하며,
일반적으로 사운드 블래스터 호환 제품의 경우에는 Yamaha나 ESS 칩셋을
많이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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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문

저희 집 메모리가 256MB 메모리인데요
게임시스템 분석기로 보니 사용가능 한 메모리가 256MB정도더군요

메모리 용량늘릴 수 잇는 방법 좀 가르쳐주시고요.

그래픽드라이버 업데이트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업데이트 방법좀 가르쳐주세요
-----------------------------------------------------------
윈도우 버전 = Microsoft Windows XP Series 5.1.2600
메인보드 칩셋 = VIA Technologies
CPU 제조사 = Intel Corporation
클럭 스피드 = 997 Mhz
메모리 용량 = 128 MB
그래픽 카드 = NVIDIA GeForce2
드라이버 버전 = 6.14.10.6462 - 2004/08/04
DirectX 버전 = DirectX 9.0
-----------------------------------------------------------
저희집 컴 사양입니다. -_-;;

그리고 가상메모리는 컴퓨터를 할때 어떤 영향을 끼치나요?
저희집 가상메모리가 2048MB인데요
이정도면 게임같은거 할때 렉 안걸리겠져-_-?

항상 답변 성실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답변

게임을 하자면 여러가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cpu이 속도도 높아야 하고..
메모리도 많을 수록 좋고..
그래픽카드 메모리와 GPU문제
최상의 조건의 되어야 합니다.

게임의 메모리 조건이 256M라고 적혀있으면 실제로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2배의 메모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업데이트는
안전모드에서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업데이트 파일을 받은 다음
재부팅해서 안전모드로 들어가서
안전모드에서 그래픽카드를 잡아주는 방법으로 하는 것이죠.

추가

이제는 윈도우 비스타가 대세인것 같습니다.
요즘 시장에서 보면
CPU는 듀얼코어듀오가 대세이고
메모리는 2G정도
그래픽카드는 256m짜리들.. 8600 8800시리즈들
메인보드는 P35시리즈를 많이 파는데..

아직은 비스타용 게임이 별로 없으니까 상관이 없지만
64BIT가 확산되면
비스타에서 돌아가는 게임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지금 컴퓨터를 구입을 한다면
CPU, 메인보드, 메모리, 그래픽카드에 신경을 써서

다이렉트X을 지원하는 그래픽카드에
메모리는 2G이상
CPU는 인텔계열
메인보드도 괜찮은거로
맞추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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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컴맹임다.

컴하다가 윈엠프를 켰는데, 소리가 나더니 갑자기 조용하더라구요.
그래서 특정 음악만 안나오나 확인해봤더니, 모든 소리가 안나네요.
스피커가 문제가 생겼나봐요. 어케해야합니까?
전파상에 갖다 줘야하나요?

글구 인터넷상에서 동영상 보기가 있어서 클릭하면 제컴에서...
윈도우미디아 플레이어가 재생이 안된다고 나오더라구요.
이건 어케해야하나요?

음악듣고 싶어서리...클릭하면...재생이 안된다고 나오니께..슬퍼요.
해결방법좀 갈켜주세요.

감사^^ 늘 건강하시길.

해결


소리가 나오다가 갑자기 조용한것을 보면
사운드카드 드라이버가 충돌이 나는 것 같거든요

확인을 해볼것이 있는데
제어판의 시스템/장치관리자 에서 [사운드]탭에 노란느낌표가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운드카드 드라이버를 삭제를 하고 다시 설치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두번째는

스피커를 라디오나 음악이 나올만한 가전제품에 끼워서 테스트를 해보는 겁니다.

스피커는 왠만하면 에러가 나는 제품이 아니거든요
스피커는 고장나기 전에 문제가 조금씩 나타나는데 "지지직" 거린다든지 등

제 생각에는 윈도우미디어 플레이어도 재생을 할 수 없다고 하는 사인을 내보는것으로
봐서는 윈도우에서 사운드카드를 인식을 하지 못하는것 같습니다.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는 사운드카드가 없을 경우
확실하게 에러사인을 내보내거든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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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 문

전 xp를 사용하고 있는데 요 며칠전부터 갑자기 이런 현상이 일어납니다.
대기상태로 조금 있다가 다시 할려면 갑자기 마우스 클릭이 먹질 않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조금전에 클릭한 프로그램이 한꺼번에 실행이 되고
또 멍청하게 아무것 안되다가 또 갑자기 처리되고 그러네요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할지 바이러스 체크를 해 보았는데 아무것도 잡히지 않습니다.

전에 이지클린으로 최적화를 했는데 그게 영향인가요??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해 결

이지클린 영향은 아닌것 같습니다.

먼저 제어판/마우스에서 적절하게 클릭속도를 조절을 했는지 확인을 해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어판/전원구성표에서 아래그림과 같이 설정한 후 테스트를 해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스트 후에도 같은 현상이면 작업관리자를 통해서 어떤 프로그램이 CPU를 점유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아래 그림의 경우는 가상적으로 CPU점유를 50%이상 잡은 예제 그림인데
이럴 경우 윈도우상에서 바로가기 아이콘을 클릭한다고 해도
정상적으로 화면에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그림처럼 CPU 점유율이 30% - 50%까지 육박한다면
아래그림의 작업관리자의 프로세스를 통해서 어떤 것이 CPU를 잡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세스를 확인 한 다음에는 해당 프로세스가 과다하게 CPU를 점유하고 있다면
그것을 찾아서 삭제를 해야 합니다.
바이러스 일수도 있고 아니면 윈도우의 잘못된 서비스일 수도 있습니다.

추가정보


질문과 같은 경우는 콕 찍어서 이렇게 해결하라고 답을 드릴수 없는 문제입니다.
다만 원리 차원에서 접근해서 풀어가는 방법을 제시 해보았습니다.

윈도우를 사용방법 측면에서 말씀드리자면
윈도우에 보면 대기모드나 절전모드가 있지요.

대기모드에서 다시 윈도우를 사용할 때는
맨 먼저 탐색기를 시동을 하는 것이 옳은 방법입니다.

윈도우를 전체적으로 통제하고 있는 탐색기를 가동을 시킴으로써
윈도우를 깨우는 역활을 하게 됩니다.

그런 다음에 사용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이 옳은 방법입니다.

프로그램이 실행이 되는 것은 cpu에서 실행을 시키는 역활을 합니다
실행 후에 데이타 관리는 메모리가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프로세스가 cpu를 점유하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메모리관리인데 윈도우는 커널을 사용하는데
하드디스크의 영역을 많이 사용 합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다 보면 디스크 돌아가는 것 소리와
컴퓨터 전면에 디스크이 불이 돌아가는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파일을 읽거나 쓰는 과정에서 돌아 갈수도 있고
디스크의 커널영역 부분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디스크가 돌아가는 것도 있습니다.

어쨌든 디스크가 돌아가고 있을 경우에는
작업을 멈추고 기다리는 것이 좋은 습관입니다.

특히 윈도우 시작과 종료를 할때 디스크 소리가
멈추면 그때 작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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