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8에 해당하는 글 59

  1. 2015.01.06 윈도우 8에서 앱이 실행 안되는 문제를 진단하는 툴 (4)
  2. 2014.12.30 컴퓨터를 켤때 가끔 bing사이트가 뜹니다
  3. 2014.12.29 wsappx가 뭐하는 프로세스인가요???
  4. 2014.08.24 윈도우7,8 에서 파일, 폴더에 자유롭게 엑세스 하기 (1)
  5. 2014.08.10 설치된 .NET Framework 버전 확인
  6. 2014.07.19 윈도우8.1로 업그레이드 후에 앱이 실행이 안되요. (6)
  7. 2014.05.05 윈도우8에서 글자 깨짐 현상 (5)
  8. 2014.04.09 System이 30%를 사용할때
  9. 2014.03.17 윈도우 스토어 앱이 안될 때 파워쉘.....윈도우8, 윈도우8.1 (4)
  10. 2014.03.10 Remote Procedure Call (RPC) 서비스 수정이 안되요. 바이러스
  11. 2014.02.28 마이크로소프트 MVP Community Camp 세미나
  12. 2014.02.10 윈도우 메모리사용에 대해 질문좀하겠습니다 (3)
  13. 2014.01.20 넷프레임워크 삭제해도 되나요. (1)
  14. 2014.01.17 윈도우8에서 앱 설치 오류0x8024001e
  15. 2014.01.02 윈도우8에서 0x80070005 에러가 뜨면서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9)
  16. 2013.12.25 윈도우8 작업관리자에 winlogon.exe logonui.exe가 여러개 떠 있습니다.
  17. 2013.12.08 윈도우8 시작 할 때 Num Lock 키 켜기
  18. 2013.12.03 윈도우8에서 앱들이 어떻게 인스톨 되는지 궁금하다면...
  19. 2013.11.24 윈도우8의 앱과 데스크탑 프로그램이 뭐가 틀릴까. (2)
  20. 2013.11.17 윈도우8에서 앱이 실행이 안될 때 체크..
  21. 2013.10.20 윈도우8에서 metro app 직접실행하기. (4)
  22. 2013.09.21 윈도우8에 .winmd 파일이 뭐예요.
  23. 2013.09.19 윈도우8 인터넷 속도 체크하는 앱 소개
  24. 2013.08.04 윈도우8에서 앱의 사진뷰어로 자동 뜨는데요.. 바꾸고 싶어요. (1)
  25. 2013.07.07 앱을 실행을 시키고 사용한 흔적들을 찾아보기... (1)
  26. 2013.06.22 Windows8에서 유투브 가 안됩니다
  27. 2013.05.18 윈도우8 부팅 프로세스 (2)
  28. 2013.04.23 윈도우8의 부팅 보안 기술 (2)
  29. 2013.04.14 윈도우8의 메모리 보호기술 (ASLR) (2)
  30. 2013.03.11 윈도우8의 시작화면의 앱의 row값을 바꾸기

윈도우 8에서 앱을 실행시 안될 때 체크하는 툴을 소개합니다.

 

Download Windows Store Apps Troubleshooter for Windows 8

 

앱의 상태를 체크하는 툴입니다.

 

1. 인터넷의 연결 상태

2. 앱을 이용시 이미지나 로고가 제대로 나타나는지 체크

3. 스토어 앱이 열리는지 체크

4. 앱이 충돌이 나는지를 체크합니다.

 


 

 

Download Microsoft Accounts Troubleshooter for Windows 8

 

1. 앱 실행시, 동기화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체크

2. Microsoft 계정 설정에 손상 여부
3. 동기화 서비스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4. Microsoft 계정 설정을 동기화하는 데 필요한 인증정보 체크)

5. 앱의 인증서 정보를 체크

6. 윈도우의 그룹정책 상태를 체크
7. 윈도우 시스템 날짜와 시간 체크

 

 

 

 

 

 

 

 

 

 

 

 

앱 실행이 안될 때 체크 순서

 

앱 캐시파일 삭제

wsreset.exe 실행

 

시스템 파일체크

administrator 권한으로 cmd.exe 실행 시켜서

1. Sfc /scannow
2. Dism /online /cleanup-image /restorehealth

 

파워쉘로 스토어앱의 권한을 해제시켜서 실행하는방법(cmd.exe 어드민권한)

 

powershell -ExecutionPolicy Unrestricted Add-AppxPackage -DisableDevelopmentMode -Register $Env:SystemRoot\WinStore\AppxManifest.xml

(여기서 SystemRoot\WinStore\AppxManifest.xml 이 부분은

앱이 설치된 폴더 program files\windowsapps이고

Winstore 라고 하면 스토어앱이고, 카메라는 camera라 되겠지요

그리고 각 폴더 안에 AppxManifest.xml 권한부여 xml 파일을 현재 로그인하는 계정에서도

실행 가능하게끔 권한을 해제하는 파워셀 스크립트 입니다.)

 

파워 셀까지 했는데도 안되면 스토어앱만 살리고, 나머지 실행되지 않는 앱들을

삭제했다가 다시 재설치해서 사용해 보고

 

여기도 안되면 새롭게 계정을 만든 후에 앱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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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켤때 가끔 bing사이트가 뜹니다

 

윈도우에서 네트워크 찾는 방법이 2가지가 있습니다.

 

Network Location Awareness (NLA)

Network Connection Status Indicator (NCSI)

 

인터넷에 연결할 때, NLA를 이용하여 현재 인터넷 연결상태의 도메인주소에서 네트워크주소를 받는데

여기서 실패하면 Network Connection Status Indicator (NCSI) 기능을 이용하여, 

자체적으로 호스트에 네트워크 주소를 부여를 하게 되고,

네트워크에서  http://www.msftncsi.com/ncsi.txt 를 호출하게 되는데.

이 과정 익스플로러에서 redirect 주소가 BING 사이트이므로 자동 부팅시 가끔 bing사이트가 뜹니다.

 

해결하는 방법은.

실행 창을 열어서 regedit 입력해주고 레지스트리 편집 창을 엽니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NlaSvc\Parameters\Internet\EnableActiveProbing

이것을 수정하여 값을 1에서 0으로 바꿔줍니다. ActiveProbing 을 비활성화 해주는 것입니다.

 

 

 

윈도우가 인터넷 연결을 할 때..

NLA, network list service , localhost 등의 정보를 먼저 찾는데...

이 프로세스에서 간혹 "연결이 되지 않았다는 오류"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아래 텍스트를 메모장에 복사한 후

파일이름을 11.bat 로 넣은 후 저장 시키세요

배치 파일이므로 11.bat를 두번 클릭하면 자동 실행이 됩니다

 

인터넷에는 연결되어 있는데 도메인을  못찾아서 인터넷에 연결이 안될 경우

유용할 수 있습니다.

 

echo off
echo.
echo     Restart "Network Location Awareness" service
echo.
net stop "Network List Service"
ping localhost -n 5 > nul
net stop "Network Location Awareness"
ping localhost -n 5 > nul
net start "Network Location Awareness"
ping localhost -n 5 > nul
net start "Network List Service"
e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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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관리자를 살펴 보면 wsappx라는 프로세스가 100%를 차지 하고 있네요

무슨 용도인가요?

=====================

 

윈도우 스토어 앱관련 윈도우서비스 입니다.

이 서비스가 작동이 안되면, 스토어 앱이 실행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서비스이름 : AppXSvc
dll파일 : WINDOWS\system32\appxdeploymentserver.dll

실행 C:\WINDOWS\system32\svchost.exe -k wsappx

 

앱이 동기화 중이거나, 부팅시 앱들의 상태를 체크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윈도우 리소스를 잡을 수는 있습니다만..

 

점유율이 계속 100%를 유지 한다면 문제가 바이러스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svchost.exe에서 실행시키므로..

이 서비스를 중지시키려면..

command prompt에서 중지 시켜야 합니다.

 

관리자권한으로  cmd.exe를 실행시켜서

sc stop appXSvc

 

 

 

바이러스가 의심되면

윈도우 서비스에서 AppX Deployment Service (AppXSVC) 서비스를 수동으로 바꾸고

재부팅 한 후, 체크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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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를 사용하다가 윈도우 7, 8을 사용할 때

제일 답답증을 겪는 것이 파일과 폴더의 엑세스 문제인것 같습니다.

 

탐색기에서 오른쪽 마우스 메뉴에

파일, 폴더의권한을 얻을 수 있는 메뉴를 만들어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TakeOwnership.zip

 

위의 압축을 풀면 레지스트리에 메뉴를 만드는 것이고

uninstall 은 레지스트리에서 메뉴를 삭제 하는 것입니다.

 

 

 

실행을 시키면 도스창에서 명령이 수행됩니다.

 

파일에 대한 모든 권한 가져오는 명령은

takeown /f filename

icacls filename /grant administrators:F

 

 

실행하고 나면 레지스트리에 아래와 같이 생깁니다

 


폴더에 대한 모든 권한 가져오는 명령은

 

takeown /f foldername /r /d y

icacls foldername /grant administrators:F /t

 

 

폴더에 관한 레지스트리에 아래와 같이 생성이 됩니다.

 

 

 윈도우 7, 8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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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된 .NET Framework 버전을 수동으로 찾으려면(버전 1-4)

 

시작 메뉴에서 실행을 선택합니다.

 

1. 열기 상자에 regedit.exe(관리자권한)를 입력합니다.

2.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다음 하위 키를 엽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NET Framework Setup\NDP
설치된 버전은 NDP 하위 키 아래에 나열됩니다.

 


버전 번호는 Version 엔트리에 저장됩니다.

NET Framework 4의 Version 엔트리는 NDP 아래 Client 또는 Full 하위 키 아래에 있거나
두 하위 키 아래 모두에 있습니다.

 

 


설치된 .NET Framework 버전을 수동으로 찾으려면(버전 4.5 이상)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NET Framework Setup\NDP\v4\Full
Release 라는 DWORD 값을 확인합니다.

 

Release DWORD가 있으면 .NET Framework 4.5 또는 그 이상 버전이
해당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음을 나타냅니다.

 

 



  1. Release DWORD의 값은 설치된 .NET Framework 버전을 나타냅니다.

    Release DWORD

    버전

    378389

    .NET Framework 4.5

    378675

    Windows 8.1과 함께 .NET Framework 4.5.1이 설치됨

    378758

    Windows 8, Windows 7 SP1 또는 Windows Vista SP2에 .NET Framework 4.5.1이 설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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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8.1로 스토어에서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그후에 타일 (메일,지도,스토어,게임,뉴스... 등)을 클릭하면 실행되는 로고 화면으로 넘어갔다가

다시 시작화면으로 돌아옵니다.


이와 관련해서 커뮤니티 글을 검색하여 여러방법으로 조치를 취해봤습니다만

그래도 복구가 되질 않습니다.


취해 본 작업으로는

1. 바이러스 프로그램 삭제

2. 그레픽카드 드라이버 업데이트

3. Services.msc 실행하여 서비스항목 중지후 softwaredistribution 폴더제거

4.새계정만들기

5.windows 시스템검사

6. 클린부팅 실행


위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복구를 시도해 봤습니다만 그래도 타일은 실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

 

 

파워 셀로 앱의 권한 설정사항을 바꾼후에

복사해서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우선 cmd를 관리자권한으로 여세요

시작메뉴에 명령프롬프트(관리자권한)를 클릭한 다음...

아래를 그대로 복사합니다.

powershell -ExecutionPolicy Unrestricted Add-AppxPackage -DisableDevelopmentMode -Register $Env:SystemRoot\WinStore\AppxManifest.xml

명령프롬프트의 메뉴의 편집/붙여넣기로 엔터를 치세요

 

 

 

다음에

start "" "ms-windows-store:"

그래로 복사해서 명령프롬프트에 붙여넣기 후 엔터를 치세요

스토어앱이 실행이 될 겁니다

 

 

 

이 파워쉘 명령어는 앱의 권한 설정을 다시 하는 과정입니다.

기억을 해 두었다가 사용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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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에서 부팅 시켰더니 갑자기 폰트들이 깨져 보일 때가 있습니다.

 

 

 

 

1. 제어판/관리도구/서비스를 실행하세요..

   서비스 중에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Font Cache 3  을 찾아서 서비스를 중지 시키세요

 

 

 

2. 단축기 WIN + R 키를 눌러서

   %WinDir%\ServiceProfiles\LocalService\AppData  입력 후 엔터

 

 

3. 엑세스 권한이 없다는 창이 나오면 계속 단추를 누르면 탐색기가 실행이 될 겁니다.

 

4. 탐색기에서 하위 폴더에 Local 이 보일 겁니다. Local 폴더 안에 보면

    ~FontCache- 파일이 들이 여러개 있을 겁니다.

    fontcache 가 파일명이 들어있는 파일 들을 선택하여 삭제하세요

 

5. 재부팅해서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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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입력을 할때는 괜찮은데, 입력을 하지 않고 가만히 놓아두면

System CPU점유율이 30%를 먹습니다.

아마도 쿼드코어라 하나의 코어를 먹어서 30%가 아닌가 싶습니다.

 

가만히 있을때 30%를 먹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A1

 

system   rundll32.exe가 30% 차지 한다면...

 

 

system이 뭔가 하고 있다는 것은 드라이버를 사용한다는 것이고

 

rundll32.exe가 사용한다면

윈도우서비스

바이러스체크프로그램, 메신저, 카톡등 현재 창에는 떠 있지 않지만..

계속 진행 중인 프로그램들 때문일 것으로 봅니다.

 

작업관리자 그림을 보니까 삼성 sds와 관계된 epserv.exe라는 것이

떠 있는 것 같은데... 이게 agent 프로그램 같은데..

 

 

만약 그렇다면

system에서 네트웍 드라이버를 사용할 것이고

rundll32.exe에서 에이전트 프로그램과 서버와 주고 받는 것이 것이 있을 겁니다.

 

작업관리자에서 보기메뉴/ 열선택에서 핸들과 스레드를 체크해서

한 번 살펴보세요...

 

Q2

 

이미지

 

 

 

 

약 10분정도 가만히 있으면 발생합니다.

작업스케줄에 있는것을 모두 정지시켜 보았으나 상관이 없었네요.

 

 

이미지

 

 

 

같은 상황을 Process Explorer로 봤습니다.

백신은 설치되어 있고요.

노트북과 데스크탑 2대 모두 같은 증상을 보입니다.

윈도8입니다.

노트북에는 MSE, 데스크탑에는 V3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A2

 

system idle process 군요...

 

이 프로세스는 말 그래도 아무 작업도 안할때 높아집니다.

idle process가 점유율이 높아가면 그만큼 작업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이고

낮아지면 다른 프로그램들이 사용하는 것이죠..

 

전체 프로세스 점유율 - 사용중인 프로그램의 프로세스 점유율 = 시스템 유휴 프로세스

 

바이러스가 아니고 시스템에서 가지고 있는 프로세스입니다.

 

지극히 정상입니다.

 

 

Q3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System idle Process는 73%이고요

System과 rundll32.exe가 약 30%에 가까운 점유율을 먹는것에 관한이야기였습니다

 

A3

 

system   rundll32.exe가 30% 차지 한다면...

 

system이 뭔가 하고 있다는 것은 드라이버를 사용한다는 것이고

 

rundll32.exe가 사용한다면

윈도우서비스

바이러스체크프로그램, 메신저, 카톡등 현재 창에는 떠 있지 않지만..

계속 진행 중인 프로그램들 때문일 것으로 봅니다.

 

작업관리자 그림을 보니까 삼성 sds와 관계된 epserv.exe라는 것이

떠 있는 것 같은데... 이게 agent 프로그램 같은데..

 

만약 그렇다면

system에서 네트웍 드라이버를 사용할 것이고

rundll32.exe에서 에이전트 프로그램과 서버와 주고 받는 것이 것이 있을 겁니다.

 

작업관리자에서 보기메뉴/ 열선택에서 핸들과 스레드를 체크해서

한 번 살펴보세요...

 

 

Q4

 

네, 감사합니다.
핸들과 스레드를 체크해서 보긴 봤는데, 이 정보로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서,
Process Explorer를 보던중 DLLs보기가 있어서 그 리스트를 보고,
해당 프로그램들 설정에 들어가서 일정시간이 지나면 예약 동작이 있는지 봤습니다.
그런데, 그런 시간 타이머를 가지는 프로그램은 보이지 않더군요.

Windows Search가 눈에 들어와서 일단 그 서비스를 정지했습니다.
이것때문인지는 몰라도 일단그런 현상은 나오지 않네요.

이 현상이 안나오는것을 확인한후에 Windows Search가 다시 시작되어서

아예 사용안함으로 바꾸었습니다.

 

현재는 그 현상이 나오지는 않는데, 조금 찜찜하기는 하네요 ^^

 

Q5

 

여전히 같은 증상이 나오네요 ^^.

아무래도 삼성에이전트를 제거하기 힘든상태라 현재로는 

sungtg님의 답변이 가깝지 않을까 합니다.

 

agent 프로그램이란..

 

에이전트 프로그램을 원격제어프로그램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안랩의 v3 프로그램을 예를 들면 자동으로 실행이 되어서..

인터넷을 감시하거나.. 프로그램 설치를 감시하면서 바이러스 체크를 합니다.

 

회사나 학교, 공공장소에서 랜선을 연결하면 자동으로 프로그램이 설치되는 것이 있을 겁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원격으로 ip부여나 바이러스체크, 인터넷차단등의 감시를 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의 경우 에이전트 투성이죠..

구글계정, 통신사, 제조사의 앱들...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에 동기화를 시켜서 언제든지 체크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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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스토어 앱이 작동이 되지 않을 때..

혹은 시작화면에 앱들이 나타나지 않을 때 쉘 명령어로 실행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http://sungtg.tistory.com/880

 

피플앱 실행하기 

 

윈도우 8 앱 & 스마트폰 앱

 

윈도우8의 앱은 일반 스마트 폰의 앱과 같습니다.

그것이 안드로이드 폰이던 간에 실행과 종료하는 방식은 같습니다.

아울러 설치/삭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하시면 무거운 짐을 내려 놓을 수 있을 듯 하군요

 

스마트폰에서 앱이 안되면 삭제를 했다가 다시 설치를 하지요

윈도우8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desktop의 program 처럼 설치한 프로그램이 실행이 안될 때.. 억지로 레지스트리 건드리고

할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일단 앱 중에서

실행 파일이 아닌 형태의 앱은 metro ui 방식의 익스플로러에서 실행이 되기 때문에

권한, 계정, 네트워크상태, 라이센스, 저작권 정상이면  실행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안되면 일단 삭제한 후 다시 설치하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스토어앱은 문제가 틀리겠지요..

이 앱이 있어야 앱을 다운 받을 수 있을 테니까요..

 

윈도우스토어 앱이 안될 경우 파워쉘로 해결을 해보겠습니다.

 

어드민 계정으로 실행에서 WSreset.exe를 이용해서 앱의 캐시를 삭제합니다.

 

 

 

windows키+x를 눌러 명령프롬프트(관리자권한)를 실행해서

다음에는 아래 명령문을 복사해서 붙여 넣고 엔터.. 붙일 때는 그냥 ctrl+v가 아니고 도스창의 메뉴를 이용하세요

 

1. 

powershell -ExecutionPolicy Unrestricted Add-AppxPackage -DisableDevelopmentMode -Register $Env:SystemRoot\WinStore\AppxManifest.xml

 

2.

같은 방법으로 아래 줄을 복사해서 붙여 넣은 후 엔터


start "" "ms-windows-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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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ote Procedure Call (RPC) 수정문제

어드민 계정으로 들어가서 서비스 를 수정할수없는게 정상인가요?

어떠한 방법으로 수정이 가능한가요?

 

원격 프로시저 호출에 관련된 서비스는 전부 수정이 불가능합니다

친절한 답변 부탁드려요

=====================================

 

Remote Procedure Call (RPC) 는 윈도우 핵심입니다.

 

탐색기에서 확장자를 누르면 해당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던가..

오피스의 프로그램 간의 개체삽입을 할 수 있는 기능이라든지.

프로그램에서 윈도우서비스 호출

프로그램에서 드라이버 사용

프로그램에서 하드웨어 사용... 등등...

 

윈도우의 핵심 기술인 COM, DCOM 이라는 기술을 사용자와 연결시켜주는

중요한 서비스 입니다.

 

윈도우 서비스에 보면 remote 관련 여러 서비스가 있는데

그중에 Remote Procedure Call (RPC) 서비스는 아무도 손을 못됩니다

자동으로 진행이 되어야 윈도우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외 remote  관련된 서비스들은 

일반 개인사용하는 컴퓨터에서는 어드민 계정이면 수정할 수 있고

회사나 서버에 연결되어서 제어를 받는 컴퓨터인 경우에는 중앙에 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일반 가정에서 Remote Procedure Call (RPC) 이 서비스만 자동으로 해놓고

나머지는 수동이나 사용 안함으로 설정 해놓고 사용을 하는데...

 

 

 

만약 나머지 remote 관련 서비스가 어드민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수정이 안된다면

바이러스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전에 리모트 관련된 서비스를 장악을 하고

피싱 사이트로 계속 들어오게 하던 경우도 보았고..

원격데스크탑까지 침입하는 경우도 봤습니다.

 

가정에서는 remote desktop 서비스나 remote registry는 사용안함으로 설정을 해두고

사용하는 것이 바이러스 예방에 좋을 겁니다.

 

바이러스 중에 가장 치명적인 것이 윈도우서비스를 장악하는 바이러스 입니다.

기존에 자기가 어떻게 윈도우서비스를 셋팅을 했는지 인지 하고 있으면 쉽게

바이러스 인지 아닌지 추적할 수 있지만..

 

관심이 없는 경우에는 바이러스에 걸린 줄도 모를 수 있습니다.

가끔 관리도구에 가서 현재 윈도우 서비스의 설정 상태를 체크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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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메모리사용에 대해 질문좀하겠습니다

질문 1.


일단 윈도우8 64비트이구요 시스템정보에 사용가능7.9GB 라고 표시 되어 있습니다 

근데 노트북이 점유율이 50%도 안쓰고 메모리 부족 메시지를 띄웁니다 

그래서 가상메모리 사이즈를 조금 늘렸더니 
물리메모리 점유율 50% 즈음에 물리메모리를더안쓰고 가상메모리를 쓰더라구요?
아니 왜 물리메모리가 남는데 가상메모리를 쓰는 것이며(어플리케이션마다 가상메모리필수로쓴다는건 알고있슴다) 
왜 물리메모리를 다 안쓰는 겁니까?
제조사 엔지니어들도 하드웨어 테스트 헛지거리만 하고 있고(하드웨어 이상없음 보장함)
원인이라도 알아야겠기에 순번대로 질문 좀 하겠습니다

1.물리메모리가 남아있는데도 가상메모리를 사용하는 이유가 뭔가요

 

2.시스템,바이오스 전부 8기가 인식되는데 왜 점유율 50%이상을 안쓰는건가요 (이상으로되면 메모리부족메시지출력)

 

3.어플리케이션들 끼리 충돌이라 가정하면 블루스크린이나 비정상종료
   떠야지 왜 메모리사용 만 제대로 못하는건가요? (메모리 접근 문제나 누수,충돌 문제일시)

 

4. 메모리 점유율 테스트 하는법없나요?(기본 설치된 윈도유 메모리테스트 실행결과 이상없음....
    필요한건 점유율 100% 되는지 확인)
 
5.메모리 부족메시지가 발생할 때 실행한 어플리케이션들의 목록입니다 의심가는게있나요? 
 - 오라클11G, Toad, PDF, 크롬, 이클립스, JAVA VM 


답변 1.

 

윈도우 아키텍처가 디스크와 메모리를 합해서 사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가상메모리 즉 디스크 메모리를 많이 사용합니다.

 

우선 원인을 찾아 봐야 겠군요

작업관리자에 보시면 리소스 모니터를 열어서 메모리 탭의 커밋을 보이도록 열 선택을 해서

각 프로세스 별로 커밋이 얼마나 잡혀있는지 확인을 한 번 해보세요

 

 

커밋크기는 가상메모리와 메인메모리의 합산입니다.

 

프로세스의 메모리 점유율을 체크를 하려면

 http://technet.microsoft.com/ko-kr/sysinternals/bb795533

 

이 주소에 가셔서 프로세스모니터 , 프로세스 익스플로러를 다운받아서 체크를 해보세요.

프로세스 모니터의 경우 도움이 많이 될 겁니다.

 

 

그리고 운영체제는 기본적으로  자원을 반 이상 쓰면 다운을 시키는게 정상입니다.

이미 메모리가 할당되어서 다른 프로그램이 못쓰는데 의미가 없지요..

 

사용 중인 프로그램 중에서는 별로 문제 될 것 이 없을 것 같네요.

 

 

질문 2.

 

리소스 모니터로 확인 시 대기중이 2기가 여유가 1.8기가 라고뜨는데요 

그런데도 메모리 부족이라는데 무슨 싱황인거에요?

 

답변 2.

 

프로세스가 진행할 때 ..

윈도우에서 프로세스에게 메모리할당을 하는데..

 

이것이 커밋인데... 현재 사용하지 않고 있더라도..

다른 어플리케이션과 출동을 피하기위하여 많이 잡아두는데...

작업관리자에서 커밋의 크기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확실하게 체크할 수 있는것은  sysinternal 사의 process minitor를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프로세스와 핸들 스레드의 상황이 보이니까

이 유틸리티를 이용해서 체크를 해보세요..

 

위의 답변에서 말씀은 드리지 않았는데..

바이러스도 한번 체크를 해보세요...

 

작업관리자에 떠 있는 프로세스는 아시겠고..

svchost.exe에 딸려 있는 dll 파일들도 체크를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것은 process explorer로 보면 해당 프로세스에 dll 파일까지 체크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메인메모리를 운영체제가 얼마나 사용할 까에 대한 궁금증을 제가 90년대 부터

죽 들어온 질문 입니다만...

 

운영체제라는게 프로그램을 실행시켜야 되고..

만약 프로그램을 실행하다가 갑자기 종료가 되면 데이타를 손실이 되겠지요

도스 시절에 무지 막지 하게 이런일 들이 많았습니다.

하드웨어의 기술도 그닥...

소프트웨어도...

 

윈도우로 넘어오면서 3.1 까지는 마찬가지 현상이었다가..

95, 98부터 갑자기 프로그램이나 윈도우가 종료가 되도..

데이타를 살려 내는 기술들이 나오더군요..

 

종료 직전에 데이타가 남아 있었을 텐데..

가정을 해보면 ram에서 모든 데이타를 가지고 있었다면 정전이나 오류에 의해서

종료가 되었을 경우 다시 복구가 되었을 까요..

메모리를 디스크과 같이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ROM 인 디스크 영역에 보관하고 있던

메모리 영역의 이미지를 다시 불러와서 복구를 시킬 수 있던 거지요.

 

그럼 프로그램을 만드는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면 ..

 

운영체제의 역할은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돌리는 겁니다.

그럴 려면 멀티태스킹 환경에서 과연 하드웨어 리소를 하나의 프로그램에 다 준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을 뻔히 알텐데.. 그런 파일시스템이나 메모리구조를 만들 수가 없을 겁니다.

 

경험상 볼 때 메모리를 절반 이상을 계속 사용한다면

어느 시점에서는 다시 프로그램을 닫거나 재부팅해서 리프레시를 시켜야 할 겁니다.

 

질문 3.

 

메모리를 반만 사용한다는게 이해가안되네요 집에 데스크탑은 메모리 점유율 99% 까지 올라가거든요  

커밋은 mmu가 매핑하고 있는 걸 말하는거 아닌가요?

가상메모리 페이징파일 사이즈는 4기가로 주었고 가상메모리 사이즈를 늘리면 메모리부족 메시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물리 메모리만 50%도 안쓸 뿐이죠 

 

답변 3.

 

운영체제가 메모리를 반반 사용한다는 것은 사용자가 운영체제를 사용할 때 주의 사항이었습니다.

의미가 잘못 전달 되었네요..

 

가상 메모리는.

프로그램의 실행했다 종료 후에도 이미지로 가지고 있다가 빨리 실행하는 캐시기능..

기타 메모리 충돌 방지 등등으로 사용되지요.

그래서 프로세스의 실행파일 크기 보다  큰 가상메모리주소가 잡히게 됩니다.
 

물리적인 메모리가 많아도 윈도우에서 자체적으로 가상메모리주소를 사용합니다.

윈도우 내부의 메모리 설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가상페이지 크기를  4G정도로 잡으신거 같은데.

페이징크기를 메인메모리의 1.5배수를 줄 수 있으니까..

크게 잡아보시고 체크를 해보도록 하지요..

 

작업관리자의 여유분의 메모리와 캐시된 메모리 숫자가 나오는데..

실제로는 더 복잡한 것이 메모리 현황이고 메모리 부분은 경험적으로 다루는 요소가 많기 때문에...

 

메모리 누수가 의심되면 memory leak 관련된 툴을 검색해서 사용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 

 

마이크로소프트 ANSWERS에 답변한 내용인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올려 봤습니다.

 

현재도 같은 질문을 가지고 계신 분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

꺼꾸로 윈도우도 하나의 제품인데..

제조사 입장에서 보면 안정성을 담보가 되어야 할 겁니다

무수히 많은 하드웨어 드라이버와 프로그램들이 메모리에서 돌아가는데...

 

메모리를 정확하게 컨트롤하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당연히 롤이 필요한 것이고 그 롤에 맞춰서 사용자가 사용하면 되겠지요..

 

윈도우를 오류를 보면 대부분 용량을 넘치게 사용을 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사용 할 수 있는지 만든 개발자들도 놀랠 때가 많습니다.

사용 상의 습관을 조금 씩만 바꾸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 텐데 ...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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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framework는 윈도우에서 소프트웨어를 실행시키는 환경도 되고, 개발환경도 됩니다.

프로그램을 닷넷(=넷프레임워크)으로 제작을 하고..

사용자는 넷프레임워크를 설치를 해서 넷프레임워크 안에서 프로그램이 돌아가는 겁니다.

 

과거 윈도우 응용프로그램들은 윈도우만 설치가 되어 있었으면 실행이 가능했었습니다.

그때는 인터넷에서 돌리는 프로그램이 없을 때 였지요..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윈도우에서 설치해서 사용하던 프로그램보다 웹 브라우저나 웹 상에서 돌리는 프로그램들이 많아 지게 되었지요

그래서 나온 엔진이 넷프레임워크 입니다.

 

자바로 만든 게임을 실행하려면 자바 JVM를 설치를 했던 기억들이 있을 겁니다.

지금도 웹상에서 돌리려면 반드시 필요로 하지요..

같은 개념입니다. 넷프레임워크도 윈도우용 프로그램이고 웹상에서 돌리는 프로그램을 쉽게 만들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현재는 윈도우가 넷프레임워크가 내장이 되어서 출시가 됩니다만...

그만큼 인터넷 프로그램이 전체 응용프로그램에서 차지 하는 비중이 많아 진 것이죠..

 

프레임워크란?

 

프레임워크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뼈대 같은 것입니다.

자바, 루비, css, html5 등은 큰 의미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플랫폼이라고 부를 수 있겠지요

프레임워크는 플랫폼보다는 작은 개념이 되겠네요.

 

넷프레임워크는 왜 필요한가 ?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쉽게 개발하기 위해서 만들어 졌습니다.

프로그램 개발자에게 메모리 관리를  고민할 필요가 없이, 쉽게 만들 수 있게 해주고

일반유저에게는 프로그램을 돌리는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죠.

 

넷프레임워크 사용해서 만드는 프로그램은  인터넷게임, 익스플로러의 엑티브X,  동영상교육사이트등

인터넷 상에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느낌을 같는 프로그램인데 윈도우용으로 만든 사이트라면

대부분 개발을 넷프레임워크를 사용했습니다.

따라서 사용자는 개발할 때 사용한 넷프레임워크가 설치가 되어 있어야 하겠지요.

 

 

넷프레임워크 버전마다 설치를 해야 하는가..

 

아래 표를 보시면 버전 옆에 개발도구인 Visual Studio 버전이 있습니다.

넷프레임워크로 만든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할 때는 

프로그램이 만들어질 때 사용했던 넷프레임워크 버전이 설치되어야 안전합니다.

 

인터넷 사이트 방문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설치하는데

넷프레임워크를 먼저 다운 받아야 되는 경우가 종종 있을 겁니다.

 

이것은 넷프레임워크로 만든 프로그램이 실행할 때..

넷프레임워크의 버전이 설치되어 있는 경로명, 어셈블리화 코드가 저장되어 있는 폴더를

찾아서 프로그램을 초기화 시킨 후에 실행하는 과정 때문입니다.

실패하면 실행이 안되지요.

 

요즘 윈도우업데이트시 에러 질문을 받다 보면

기존의 옛날에 사용했던 하드웨어 드라이버 설치..

혹은 과거에 사용했던 응용프로그램 설치 중 에러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넷프레임워크가 설치가 안되어 나오는 경우도 종종 봅니다.

 

 

윈도우 버전과 넷 프레임워크

 

.NET Framework 버전

IDE 소개

설명

4.5.1  (윈도우 8.1)

Visual Studio 2013

성능과 디버깅 향상, 자동 바인딩 리디렉션 지원 및

Windows 스토어 응용 프로그램에 대한 확장된 지원을 포함합니다.

4.5   (윈도우 8)

Visual Studio 2012

CLR의 업데이트된 버전, Windows Windows 스토어 앱 빌드에 대한 지원,

그리고 WPF, WCF, WF, ASP.NET에 대한 업데이트가 포함됩니다.

4      (윈도우 7)

Visual Studio 2010

새 CLR 버전, 확장된 기본 클래스 라이브러리,

MEF(Managed Extensibility Framework), DLR(dynamic language runtime) 및 코드 계약과 같은 새 기능을 소개했습니다.

3.5  (윈도우 7, 비스타)

Visual Studio 2008

AJAX 사용 웹 사이트 및 LINQ와 같은 새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SP1 업데이트에서 Dynamic Data 및 약간의 향상된 추가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3.0  (윈도우비스타, 7)

Visual Studio 2005

이 버전은 WPF(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WCF(Windows Communications Foundation), WF(Windows Workflow Foundation) 및 CardSpace가 추가되어 .NET Framework 2.0에서 필수적입니다. SP1 및 SP2를 업데이트하였습니다.

2.0  (윈도우xp, 비스타)

Visual Studio 2005

제네릭, 제네릭 컬렉션 및 많은 ASP.NET 추가 기능을 포함하는 기본 클래스 라이브러리 외에 새 CLR 버전이 도입되었습니다. 이 버전은 SP1 및 SP2에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1.1 (윈도우 xp)

Visual Studio .NET 2003

ASP.NET 및 ADO.NET에 대한 업데이트가 포함되었습니다. 이 버전은 SP1(서비스 팩 1) 및 SP2에서 연속으로 두 번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이 버전에는 단일 컴퓨터에서 앱이 여러 버전의 CLR에 대해 실행될 수 있도록 설정하는 side-by-side 실행이 도입되었습니다.

1.0

Visual Studio .NET

CLR의 첫 번째 버전과 기본 클래스 라이브러리의 첫 번째 버전이 포함되었습니다.

 

 

CLR 버전

.Net Framework Version CLR Version CLR DLL
1.0 1.0 mscorwks, mscorsvr
1.1 1.1 mscorwks, mscorsvr
2.0 2.0 mscorwks
3.0 2.0  
3.5 2.0  
4.0 4.0 clr
4.5 4.0  

 

 

넷 프레임워크의 종속성

 

넷프레임워크는 상위 버전이 하위 버전과 호환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winsxs의 폴더의 위치나 CLR 버전의 호환,  visual studio 버전에서 컴파일되는 차이 등 때문에..

하위버전을 상위버전에서 돌리려면 순차적으로 상위버전 visual studio 에서 컴파일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윈도우를 기준으로 해서 호환성을 보면

 

xp는 넷프레임워크 4.0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설치를 할 수 없다는 이야기죠.

넷프레임워크 3.5 3.0 2.0은 비교적 호환이 잘 됩니다.

 

인터넷 상에서 응용프로그램이 설치하라는 넷프레임워크 버전을 설치를 했는대도

안된다면 하위버전부터 설치를 차례대로 해보세요

 

CLR 이란

 

CLR이라고 부르는 것이 있는데...

프로그램은 사람이 알아듣는 알파벳으로 코딩을 할 수 있지만

이것을 운영체제와 cpu가 알아듣는 어셈블리로 바꾸는 과정을  CLR  이라고 합니다.

CLR이 중요한 역할은 메모리 관리를 대신 해주는 역할 입니다.

 

제가 88년도 인가  어셈블리로 실행파일을 만들었던 적이 있는데..

그때 화면에 "TEST" 라는 글자 나오는 실행파일을 만들기 위해서

메모리 선언을 해주고

각 변수에 글자를 잡아서 메모리에 지정하고...

거기에 넣고 CRT장치로 옮기고...

 

한 2-30줄 정도 된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메모리 관리하는 변수를 잡을 필요도 없고

징치명이나 장치에 들어가 메모리관리를 해줄 필요도 없지요

 

 

                   넷프레임워크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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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어에서 앱을 설치 및 업데이트를 할 때 오류0x8024001e가 자꾸 뜨네요.

 

설치와 업데이트 전혀 안되요.

======================================

 

Windows + X 에서 명령프롬프트 관리자 권한 실행시킨 후

 

도스창(cmd)에서

아래과 같이 입력하세요

net stop wuauserv 엔터


다음에

탐색기에서 윈도우폴더 하위에 아래 폴더의 이름을 바꾸세요

 c:\windows\SoftwareDistribution softwaredistribution

 

-> c:\windows\SoftwareDistribution softwaredistribution.old

 

다음에 다시 도스창(cmd)에서 아래와 같이 실행을 시킵니다.


 net start wuauserv

 

 

 

참고로 wuauserv는 업데이트를 하는 서비스 입니다.

업데이트 서비스를 정지 시켰다가 업데이트 관련 폴더의 이름을 바꾼후

다시 업데이트 서비스를 시작시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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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80070005 에러가 뜨면서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0x80070005  에러코드는 계정 권한과  관련된 에러입니다.

 

윈도우7에서도 같은 에러코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파일이나 폴더에 대한 권한이 없을 때 나타납니다.

 

현재 보면 앱을 업데이트하거나 설치할 때 나타나므로..

store app이  저장되는 폴더가 있습니다.

우선 이 폴더의 쓰기 권한 문제를 살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폴더의 경로명은

 

현재 로그인 계정(사용자)\AppData\Local\Packages\ 가 앱들이 설치되어 있는 폴더가 됩니다.

그러므로 pakages의 폴더의 권한에서 현재 로그인 계정과 이 폴더에 대한 권한 관계를

살펴 봐야 합니다.

 

 pakages의 폴더를 오른쪽 마우스로 클릭해서 '속성'을 클릭을 하세요

저는 ms계정으로 admin권한을 부여해서 모든권한을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권한 설정을 바꾸려면

고급단추를 클릭해서 창이 하나 열리면

 

 

추가버튼으로 현재 로그인계정을

추가 시킨 후, 권한을 부여를 해야 합니다.

 

 

 

 

기존에 잘 되었다가 갑자기 이런 현상이 나타났다면 바이러스나 악성코드도 체크를 해보세요

 

해 봐도 안되면 도스창에서 아래와 같이 입력후 엔터 를 치면 administrator 계정이 활성화됩니다

암호없이 활성화되는 명령문입니다.

 

net user administrator /active:yes *

 

administrator 로 로그인해서 store app을 설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기회에 계정을 하나 더 만들시되.. administrator 권한으로 하나 만들어서

다시 구성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기는 합니다.

 

요즘 질문을 보면 xp에서 윈도우7 이나 윈도우8로 넘어오는 시기 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xp때 사용하던 습관이 있어서 권한을 무시하는 경향이 많은데.

윈도우 7,8부터는 권한에 대한 개념만 충분히 머리 속에 세우시면 xp처럼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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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logon.exe 부팅시 로그온 계정을  해주는 프로세스이므로..

정상적이라면 하나만 떠 있는 것이 맞구요..

여러 계정을 사용해서 로그인을 했었다면 하나의 계정에 하나씩 떠 있게 됩니다.

 

logonui.exe 파일은 원격접속에서 사용되는 파일인데..

작업관리자에서 그림처럼 많이 떠 있다면 뭔가 컴퓨터에 계속 접속을 시도 하는 것입니다.

 

 

제어판 관리도구/서비스에서 remote desktop 관련된 서비스를 모두 중지, 사용안함을 해두시고

 

인터넷임시파일, 양식등을 모두 삭제를 하고

인터넷 선을 빼고 v3로 체크를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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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8에 부팅하면서 로그인할 때 숫자를 넣으려고 하면

Num Lock 키가 꺼져 있어서 불편하시죠.

 

레지스트리 조정으로 부팅시 항상 Num Lock를 켤 수 있습니다.

 

레지스트리

HKEY_USERS\.DEFAULT\Control Panel\Keyboard 

 

 

 

오른쪽 마우스로 수정을 클릭해서 데이터 값을 2수정 합니다.

 

 

 

재부팅 해서 체크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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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의 store app과 데스크 탑의 프로그램 설치 프로그램...

 

desktop 에서는 설치 프로그램 들은  

프로그램을 다운 받은 후에 압축을 푼 다음,  setup.exe이나 install.exe 파일, 

아니면 파일을 실행시 자동 풀어지면서 알아서 설치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app 은 windows store를 통해서 만  앱을 설치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install, uninstall 프로세스는 100% 윈도우에서 관리가 됩니다.

 

 

계정.

 

기존의 데스크탑의 프로그램들은 하나의 컴퓨터단위 즉, cpu 단위, 혹은 계정단위로 설치를 했었지요

물리적인 한대 컴퓨터에 설치된 프로그램이면 계정이 바뀌어도 실행이 가능했지요

그러나  store app은 only per-uer 단위, 즉 app을  설치한 로그인 계정만 사용할 수 있게 설계 되었습니다.

가끔 스토어 앱이 안보이거나 실행이 안되거나 할 때는 이점을 기억해두셨다가

다른 계정에서 사용해보세요.

 

 

store app의 설치 패키지 포맷

 

스토어 앱의 설치 패키지는 파일의 확장자가 .appx 입니다.

패키지의 구성요소를 보면

 

App payload :  앱을 만들때 만들어지는 저자사항이 들어있습니다. (files that you author when you create your app)
App manifest : 앱의 설치, 실행, 업데이트 uninstall 등의 정보를 가지고 있는 중요한 파일입니다. (AppxManifest.xml)
App block map : 암호화 역할을 하는데, 설치되는 앱의 파일에 대한 암호, 키 값 등등 설치되는 앱 패키지의 파일 리스트 역할을 합니다.  업데이트할 때 중요하겠지요. (AppxBlockMap.xml)
App signature : 디지털 서명 (AppxSignature.p7x)

 

 

이상  store app의 구성에 대하여 알아 봤습니다.

 

store app은 디바이스가 터치기반으로 만들어진다는 것.. 따라서 메뉴구성이 깔끔하다는 것.

 

데스크 탑용 프로그램은 돌릴 수 없다는 것..

 

store app도 운영체제가 디스크 이기 때문에 파일단위로 움직인다는 것...

 

기존의 윈도우의 COM 기반은 그대로 존재하기 때문에..

연결프로그램 설정만 잘 하면 앱을 적절하게 잘 사용할 수 있는 것..

 

데스크 탑 모드에서 프로그램 실행시

실행되는 시작 메모리 주소가 바뀌는 보호기능이 있으므로..

보안에 강하다는 점.. 단, 기존 윈도우에서 사용했던 프로그램들은 실행에서 오류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는 점..

 

이런 몇 몇가지를 이해하면 멀티부팅으로 7과 8을 쓰는게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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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8의 데스트탑 모드의 프로그램과 메트로 app 사이의 차이점을 알아 보겠습니다

 

1. 일반적으로 윈도우7까지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는 다운받아서 압축을 푼 다음 설치를 해서 사용을 했습니다.

    그러나 윈도우8의 메트로 앱은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서만 다운 받아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데스크 탑의 프로그램 들은 실행과 설치를 자유롭게 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폴더를 바꿀 수도 있었고.. 파일을 불러 올 때, 파일이 어느 디스크 드라이브에 있던지

   폴더만 지정해서 불러 올 수 있었지요

   그러나 메트로 앱은 sandbox 라는 보안기술에 적용을 받아서 실행되기 때문에 특정 영역의 파일만

   불러 올 수 있습니다. 사진 앱이나 음악 앱등...불러오기를 보면 라이브러리 폴더만 사용하지요.

   sandbox는 바닷가에서 모래성 쌓는 것을 연상하면 쉽게 이해가 될 겁니다.

 

3. 데스크탑 프로그램은 종료를 하면 사라지지만.. 메트로 앱을 종료가 안됩니다.

    주기가 실행이 되고.. 사용하지 않으면 suspend 상태로 남아 있게 됩니다.

    메모리를 적게 사용하기 때문에.. 메모리 걱정을 하지 않해도 됩니다.

    강제 종료를 할 때는 작업관리자에 종료 시키면 됩니다.

   

 

 

4. 데스크탑 프로그램과 메트로 앱을 보면 가장 큰 차이는 창의 스타일이 틀리죠

    메트로 앱에서는 데스트탑에서 쉽게 보는 메뉴바나 기타 설정이 없습니다.

    데스크 탑의 프로그램과 달리 메뉴들이 실행될 때 숨겨져 있지요.

    터치 스크린을 사용하게 끔 화면 이동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5. 데스크 탑 프로그램에는 각각의 옵션 메뉴가 있어서 설정을 했지만..

    메트로 앱에서는 참바의 옵션메뉴에 통합되어 있습니다.

    각각이 앱에서 설정을 불러 내려면 윈도우키+ I 키로 불러 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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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에서 metro app이 실행이 안될 때 체크하는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서 체크를 해보세요

 

http://download.microsoft.com/download/F/2/4/F24D0C03-4181-4E5B-A23B-5C3A6B5974E3/apps.diagcab

 

 

 

 

 

이 프로그램은 인터넷 커넥션 상태, 그래픽 카드상태, uac 정보, 등을 체크를 합니다.

 

윈도우 8에서 app이 실행이 안될 때 체크 포인트

 

1.

윈도우8의 새로운 아키텍처 winRT 라는 놈도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고

기존의 윈도우의 COM 기반으로 돌아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윈도우 탐색기 하위에서 돌게 되어 있습니다.

XP나 윈도우7에서 부팅 후에 윈도우에서 충분히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프로그램을  실행을 시켜도

제대로 화면 구성이 안되는 경우와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인터넷 커넥션 문제..

앱이라는 것이 기존의 데스크탑의 프로그램과는 틀린것이 인터넷을 이용한 프로그램들이기 때문에..

인터넷의 정상적인 연결이  필수 겠지요.. 단지 인터넷 연결만 되었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내컴퓨터와 해당사이트와 정보를 주고 받아야 하므로 현재 내컴퓨터의 DNS와 IP 정보가 외부에서 인식할 수 있는 주소가 되는 것이 중요한 요인 입니다. 인터넷을 하기 위한 기본 이니까요.

 

3. 로그인의 계정권한문제.

제가 볼 때는 이문제가 제일 큰 원인 같은데.. 

기존에 윈도우XP가 12년 정도 사용되었기 때문에 XP에 많이 길들여져 있습니다.

administrator 환경에 길들여져 있다 보니까..  더 어려워 질수 있는데... 

기본 user권한으로 사용된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app 들이 먹통일 때는 administraotor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서

app의 삭제나 업데이트를 해보세요..

 

4. 백신프로그램들.

 app과 관련된 보안은 윈도우8에서 firewall 만 켜두시면 됩니다.

그 외에 사용하는 백신프로그램은 끄고 체크를 해보세요.

  

5. 그래픽카드 해상도 문제도 있지만,

요즘은 워낙 하드웨어가 좋아서, 이 문제의 이슈는 별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네요

 

6. 실행에서  sfc /scannow  명령어.. 

 이 명령은 기본적인 윈도우의 복구 명령이기 때문에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7. app 프로그램의 캐시 파일 삭제

 실행에서 wsreset.exe 를 사용해서 앱의 캐시파일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앱이 설치되는 폴더의 권한 설정 문제, 바이러스 문제 등이 있습니다

 

 

컴퓨터 별거 아닙니다

 

기존의 하드웨어가 도스시절 때 사용하던 아키텍처 cpu, 메모리, 하드디스크, 각종주변장치 등

기본적으로 바뀐 것이 없습니다

 

전체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저장장치, 연산, 메모리장치가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리 운영체제가 바뀌더라도 기본적인 컴퓨터를 움직이는 아키텍처만 꿰고 있으면 쉽습니다.

 

디스크에 어떤 식으로 저장을 시킬 것인지 운영체제를 만드는 입장이 되어 보세요

저장장치를 디스크에서 다른 매체로 바꾸지 않는 한..  

사용자의 유저 인터페이스만 바뀔 뿐이지요

 

새로운 환경을 귀찮게 생각하지 말고 차근차근 생각을 해보면

윈도우8도 윈도우xp 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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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 데스트 탑 모드에서 직접 metro app을 실행시킬 수 있습니다.

 

 

 

 

windows key + x 를 누른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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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화면에서 사용 중인 app 아이콘이 사라졌을 때 정말 없어진 것인지..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을 때 사용하셔도 됩니다.

 

explorer bingnews:// 이것은 데스트 탑에 아이콘을 만들어서 실행할 때 사용하는 명령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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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의 새로운 아키텍처 winRT 구조 입니다.

 

 

그림 왼쪽에 windows metadate 부분이 바로 .winmd 파일의 역할입니다

기존의 윈도우와 비교해서 설명하자면 윈도우에서 하드디스크, 랜카드, 그래픽카드 등 여러 하드웨어자원과

다이렉트x 등 소프트웨어 자원을 공용으로 여러 프로그램이 사용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지요..

마찬가지로 윈도우8의 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라고 개념을 잡아 두시면 좋을 듯 합니다. ....

 

메타데이타 란.

 

메트로 앱의 구조입니다. 이름, 버전, 클래스, 이미지 등등..

 

.winmd 파일은 dll 파일의 형태입니다.

 

dll 파일은 기존의 윈도우에서 사용되는 런타임라이브러리 형태 입니다

메트로 앱도 기존 윈도우의 아키텍처 - COM 을 사용하고 있습니

 

COM이란

 

윈도우의 핵심요소 이지요 가장 쉽게 다가 오는 기능은 연결프로그램이 되겠지요

탐색기든. 인터넷이든 해당 확장자를 클릭하면 연결프로그램이 실행이 되지요..

만약 COM 아키텍처가 없었다면 아마도 인터넷이 아예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프로그램 툴과 .winmd 파일

 

윈도우 8의 메트로 앱은 크게 C++/CX , VB, 자바스크립트, C# 등 여러 프로그램 툴로 만들 수 있습니다.

 

C++/CX 로 만들어진 윈도우 8의 앱에서는 실행파일에 winmd가 내장되거나 앱이 설치된 폴더에

.winmd가 설치 됩니다.

 

C#/VB 로 만들어진 앱은 윈도우 8의 공용 .winmd 파일을 주로 사용하게 되고..

주로 ie 엔진을 이용해서 실행이 많이 됩니다.

 

자바스크립트는 윈도우 8에서 제공되는 차카라라는 자바스크립트 컴파일하는 엔진을 통해서 실행되고..

공용 .winmd 파일을 많이 사용합니다.

 

 

참고.

 

프로그램은 어떤 운영체제에서든 잘 돌아가야 한다는 전제를 두면 자바를 먼저 생각을 할 겁니다.

프로그램이 실행은 CPU가 해야 지요.

이진화 코드로 만들어서 CPU에게 넘겨주는 역할을 하는 툴이

자바는 JDK라는 것이고.. 윈도우에서는 넷프로레임 워크라는 툴입니다.

 

컴파일러라고도 부르는데, JDK든 넷프레임 이든 임시코드를 만들었다가

각 운영체제에서 알아 들을 수 있는 코드로 만드는 JIT 과정을 거쳐서 실행이 되는 것입니다.

 

가끔 넷프레임을 삭제해야 되는지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넷프레임 워크는 윈도우의 핵심요소입니다.

삭제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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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8에서 네트워크 속도를 체크 할 수 있는 앱이 있습니다.

 

 

 

ekdms

 

 

다운 받을 수 있는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apps.microsoft.com/windows/en-us/app/network-speed-test/700659b6-f843-4878-ae6e-5e9f72d4eb58#

 

 

위 주소로 가면 왼쪽 하단에 view in windows store 라는 버튼을 클릭해서

store 앱에서 다운 받아서 설치하면 됩니다.

 

앱 실행후 start 글자를 누르면 처음에는 다운로드 속도를 두번째는 업로드 속도가 체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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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저장하면 저장이 사진이 자동으로 뷰어로 떠요

이거 너무 불편한데 안 뜨게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제어판/기본프로그램/기본프로그램 설정,  클릭

 

 

이 프로그램에 대한 기본값 선택,   클릭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니까 jpg 확장자에 체크를 해지 하세요.

 

다음으로

다시 첫번째 그림으로 가서 연결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클릭을 해서

jpg 파일에 체크를 하면 되겠지요.

 

그리고 나서 최종적으로

제어판/기본프로그램/파일 형식 또는 프로토콜을 프로그램과 연결을 클릭

 

 

위에 프로그램 변경을 클릭해서 특정프로그램을 설정하려면 기타옵션을 클릭합니다.

 

 

다음에 이 pc에서 다른 앱 찾기 클릭

 

 

 

 

 

설치된 프로그램을 찾아서 설정하면 됩니다.

스내그잇 에디터로 연결하고 하면... 아래와 같이 지정합니다.

 

 

주의 할 것은 윈도우 8의 앱과 데스트 탑용 프로그램이 이름이

비슷하거나 같은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잘 살펴보면 가능 할 겁니다.

 

두번째로는 첫번째 그림에 보시면

'이 프로그램을 기본 프로그램으로 설정'  이라고 있습니다.

 

이 메뉴는

기본프로그램으로 설정이 되면

해당프로그램과 연결된 확장자는 무조건 설정한 프로그램으로 실행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을 바꾸는 방법은 위에 설명한 방법대로 재설정하면 됩니다.

 

정리를 해보면.

파일 연결, 확장자 연결을 바꾸려면

 

1. '파일 형식 또는 프로토콜을 프로그램과 연결' 

2. '기본프로그램설정'

순으로 작업을 하세요

 

 

윈도우의 확장자 연결을 하기 위한 기본 개념.

 

1. 사용자 설치  프로그램,

2. 확장자.

3. 윈도우의 기본 프로그램..

 

확장자의 연결 사항이 바뀌려면 위의 3가지 경우의 수가 있습니다.

 

컴퓨터에서 사용되는 기본적인 확장자, 그동안 사용을 죽 해왔던 확장자가 있을 것이고

 

기본적으로 그림판, 메모장,워드패드 등 이미지, 텍스트를 뷰어하거나 편집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사용자가 윈도우를 사용하면서 설치되는 프로그램에서 확장자를 만들거나, 기존의 있는 확장자를

연결시키는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순위를 따지자면 순서대로 순위가 설정이 될 겁니다.

 

윈도우에서 파일, 확장자연결은 위의 3가지 방법이라고 개념을 잡으면

확장자 연결 문제는 어려운 문제는 아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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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문제를 가지고있지만 검색으로 해결할 수 없었는데

주인장 님 블로그를 발견하게되어 도움좀 요청하고자 합니다..

매우난감한 상황인데요;; 윈도우8 앱에보면 alsee라고 있습니다.

 

desktop 말고 merto app으로 실행하면 무슨 사진 편집하는 귀엽고 간편한 앱이 실행되는데요.

이것저것 설정하고 테스트해보다가 사진을 찍었는데 ..

라이브타일로 알씨 앱에 계속 돌아가면서 나옵니다 ㅠㅠ


컴터 다 뒤져봐도 그사진은 발견되지않고 계속 라이브타일로 보여지고 있는 상황이죠,,

저좀 도와주세요~!! 혹시 몇개 덮어씌우면 사라질까 했지만... 소용없는 짓이였습니다

ㅠㅠ 메일주소 첨부할테니 꼭좀 테스트해보시고 해결점을 찾아 도움을 주세요 ...

 

 

앱에서 작업한 파일들이 어디에 저장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앱에서 불러진 파일들이 저장되는 폴더의 경로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Users\kst\AppData\Local\Packages\ESTsoft.ALSee_nba7g1ej7f3hg\LocalState

:\Users\kst\Local Settings\Packages\ESTsoft.ALSee_nba7g1ej7f3hg\LocalState

 

 

items 폴더라고 해서 날짜별로 체크가 됩니다.

오른쪽 창에 보이는 .json 파일은 앱을 사용하게 되면 생기는 로그 역할을 하더군요.

 

그럼 삭제를 하려면 하위 폴더 items 라고 되어 있는 폴더를 삭제를 하면 되겠지요

다른 사진이나 알씨, 여행 등도 마찬가지 입니다. 피플 앱은 해당 되지 않습니다.

 

위에 경로명 2개 모두 하위 폴더 items 폴더만 삭제하면 되구요

.json 파일까지 삭제를 하면 초기 설치 했던 상태로 되돌아 갑니다.

 

참 노파심에서 metro app vb, c#, C++, js 등 여러가지 프로그래밍 툴로 만들어 지고

앱이 로컬에서 만 돌려지는 것인지, 인터넷을 통해서 데이타를 주고 받는 app인지

앱의 성격에 따라서 저당되는 폴더도 조금 씩 틀려 질 수 있다는 것을 감안을 해두셔야 할 겁니다.

 

 

앱과 관련된 폴더를 살펴보면, 일단 앱을 설치를 하면

아래와 같이 앱 폴더이름 하위에 

AC ,LocalState, RoamingState, Settings, SystemAppData, TempState 폴더들이 생깁니다

 

사용자가 사용하는 폴더는  AC, LocalState 폴더 입니다.

 

 

 

각 폴더 별 용도를 보면

 

   Metro App Web Cache

Packages\%MetroAppName%\AC\INetCache    Metro App들이 사용하는 Web Cache를 저장

 

   Metro App Cookies 

Packages\%MetroAppName%\AC\InetCookies     Text로 Metro App이 사용하는 Cookie 파일들을 저장

 

   Metro App Web History
Packages\%MetroAppName%\AC\INetHistory    Metro App이 사용하는 Web History를 저장

 

   Metro Settings

Packages\%MetroAppName%\AC\LocalState     Metro App이 사용하는 설정들을 Plain Text로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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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windows 7이 탑재된 컴퓨터를 쓰다가

Windows 8 업그레이드를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는데요,

다른건 잘되는데 youtube만 되질 않습니다.

 

 

 

youtube 동영상을 누르면 스크린샷의 저 상태로 있다가 튕기고 익스플로러가 재시작됩니다.

익스플로러만 그런가해서 크롬에서 해봤는데 역시 안되구요...

포맷후 재설치해도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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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용 중인 통합코덱을 바꿔 보세요.

z 코덱을 이용을 해보세요.

 

호환이 되려면 조금 시간이 걸릴 듯합니다.

 

구글에서는 크롬을 사용하기를 권장하던군요.

 

유투브는 플래시 플레이어로 구동이 되는데...

이것에 ms와 구글 사이에 서로 힘 겨루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동영상 하면 코덱을 먼저 생각을 하세요

운영체제나 브라우저는 2번째 입니다.

 

영상을 만든 사람이 어떤 코덱을 사용했는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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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8 부팅 프로세스

 

1. BIOS가 PoST를 수행하고 MBR을 로드


bios는 메인보드의 프로그램으로 하드웨어와 운영체제를 연계시켜주는 메인보드에 rom에 들어가 있습니다..메인보드에 들어가 있는 유틸리티로 이해하면 좋은 듯 합니다. 부팅 때 나타나는 블루스크린을 보면

블루스크린은 cmos에 저장되어 있고, 이것을 bios라는 프로그램에서 불러서 표시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cmos나 bios를 혼용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post라고 하는 것은 부팅 때 컴퓨터를 초기화 시키고.. 컴퓨터에 장치들이 잘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역할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2. MBR은 Windows Boot Manager를 로드

 

mbr은 운영체제가 어디에 있는지, 폴더의 위치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체크해서,

메인메모리에 넘겨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통 하드디스크 첫번째 섹터에 저장이 되어 있지요

운영체제가 어디에 어떻게 저장되어 있는지 mbr이 깨지면 부팅이 안되겠지요...

 

 

3. Boot Manager가 BCD를 로드

 

부트매니저(bootmgr)가 부팅 환경 설정 파일을 로그합니다. 환경파일이 있는 곳은 c:\boot 폴더입니다

xp에서 달라진 것은

ntldr -> boomgr로

boot.ini -> bcd로 바뀐 것이죠

 

boot 폴더의 중요한 요소는 bcd파일, font폴더 입니다.

루트에 bootmgr 파일이 bcd, font폴더의 폰트를 읽어서 부팅을 구성하는 것입니다

다른 언어 폴더는 언어설정에 따라 사용되는 폴더가 되겠지요

직접적인 부팅과는 연관이 없는 폴더 들입니다.

 

다음 부터는 윈도우8이 기동이 되면서 윈도우8이 진행되는 과정입니다.

 

4. BCD가 Winload.exe를 로드

 

5. Winload.exe가 Windows 8 커널을 초기화

6. 드라이버와 서비스 로드
    윈도우8에서는 이 단계에서 백신프로그램을 올릴 수 있습니다.

 

7. 사용자 컴퓨터 로그온

   xp에서는 컴퓨터 로그 온을 한 다음에 백신프로그램이 실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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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8은 좀 더 나은 보안 부팅을 수행을 합니다.

 

 

 

 

UEFI (Unified Extensible Firmware Interface) 기능

 

기능

 

컴퓨터가 부팅이 되면서 실행되는 코드들이 UEFI 펌웨어에게 보내어서 안전하다고 인증이 되어야 만

실행이 되게끔 하는 기술입니다.  인증 실패하면 운영체제에게 띄울 수 없는 경우도 생깁니다

 

 

EALM(Early-Launch Anti-Malware) 기능

 

기능

 

기존에 바이러스 체크 프로그램들은 로드온을 한 다음 실행이 되었습니다.

이 부분을 백신업체에게 인증서를 부여를 해서 인증된 백신들은 부팅 과정에서 실행될 수 했습니다.

 

 

 

종합.

 

과거에 백신프로그램을 무력화 시키고, 윈도우를 마음대로 조정하는 백도어 rootkit이 있었습니다.

이런 바이러스는 이제는 차단을 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요즘은 백신이 바이러스가 되었는데

윈도우8에서는 안전한 백신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네요.

초보자들은 안심하고 사용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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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R(Address Space Layout Randomization) :

 

ASLR은 프로그램을 실행했을 때 코드와 데이터가

항상 동일한 메모리 주소에 로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윈도우 Vista 부터 도입된 기법이다.

윈도우 8에서는 이렇게 알려진 기법을 막을 수 있도록 좀 더 강화된 랜덤 주소 사상 방식을 사용한다

 

XP에서는 기존의 프로그램이나 DLL 파일들이 메모리의 주소값이 지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취약점을 타고 바이러스, 악성코드, 해킹이 많았다면

윈도우 8에서는 프로그램의 실행 주소, DLL 파일을 메모리에 불러들이는 주소가 랜덤하게 지정하기 때문에

침입하기가 힘들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첫번째 부팅 때 DLL 파일들이 로드 되는 메모리 주소와

두번째 부팅 했을 때 같은 파일이 로드 되는 메모리 주소가 틀리게 나타난다는 이미지 입니다.

 

 

 

 

메모장(notepad.exe)를 실행했을 때,, 첫번째 부팅했을 때, 두번째 부팅해서 notepad.exe가 떠 있는

메모리 주소를 살펴보면..(process explorer로 확인)

메모리 주소가 틀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ie10버전의 html5 sandbox, ASLR,  smartscreen, windows defender 등

윈도우 8에는 보안 기능이 2중 3중으로 쳐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안이나 해킹에서 자유로워 지고 싶으신 분은 윈도우 8로 옮겨타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봅니다.

보안이 많은 제품은 그만큼 쓰기가 녹녹하지 않는거 아시죠...

기존에 xp에서 잘 되던게 윈도우8에서 잘 안된다고 생각하신다면

이 글을 보고 이해가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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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 시작화면에서 앱들이 모니터의 해상도에 따라서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해상도에 따른 최대 열수

 

1024 x 768  열수가 4개

1680 x 1050 열수가 6개

2560 x 1920 열수가 10개

 

일반적인 데스크탑 pc라면 편하게 쓰는데.. 테블릿인 경우에는 조정해서 사용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레지스트리에서 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

 

레지스트리(regedit.exe)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ImmersiveShell\Grid 에서

 

오른쪽 창에서 빈곳에다 마우스를 둔 다음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해서  DWORD-32비트 Layout_MaximumRowCount 라고 만드세요

 

 

위에 적어준 키가 생겼으면 해당 키를 클릭한 다음

오른쪽 마우스로 눌러 수정 메뉴를 선택해서 아래 그림 처럼 적어주면 됩니다.

보통 최대치가 현재 값으로 나오니까, 자동으로 잡힌 값보다 작은 값으로 해야 겠지요

 

 

수정 한 후 레지스트리 닫고

로그아웃을 한 다음 다시 로그인 하면 화면이 바뀔 겁니다.

 

 

 

                                                 5 로 수정 했을 때 시작화면

 

 

 

                                                 3 으로 수정했을 때 시작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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