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7에 해당하는 글 138

  1. 2015.10.04 30일 이상 오래된 폴더 자동 지우기 파워쉘...
  2. 2015.09.30 금융사이트에서 CompatTelRunner.exe가 바이러스 인가요
  3. 2014.12.08 게임 실행 무반응 문제 문의 (중국, 일본)
  4. 2014.10.19 윈도우업데이트.. 보안프로그램과 충돌
  5. 2014.09.28 윈도우8에서 엑티브x, 보안메일 자유자재로 다루기
  6. 2014.05.08 net framework 4.0 설치 오류 문의 (3)
  7. 2014.03.10 윈도우 xp 종료... 그냥 써야 하나...
  8. 2013.03.19 다이렉트x 설치 문제...
  9. 2012.05.27 [윈도우7] 작업표지줄에 있는 활성창 목록(점프리스트)가 떠서 가립니다. (1)
  10. 2012.04.22 XP에서 작성된 파일을 윈도우7으로 복사하던 중 에러가 발생합니다.
  11. 2012.04.11 Windows/assembly 폴더 WinSxS 폴더의 관계...
  12. 2012.04.01 프로그램의 설치 화면을 분석 해보기
  13. 2012.03.19 윈도우7 제어판 장치관리자에서 내역이 안 뜰때..
  14. 2012.03.15 윈도우7 인터넷임시음악파일 열람불가 (3)
  15. 2012.03.06 윈도우7 사용자 계정과 레지스트리
  16. 2012.02.22 윈도우에서 탐색기에서 파일의 엑세스 날짜가 .... (2)
  17. 2012.02.15 화면이 가끔 잠깐 까맣게 나옵니다...
  18. 2012.02.05 (windows7) 컴퓨터를켜면 windows구성 준비중이란 창에서 더이상 넘어가지 않습니다. (7)
  19. 2012.01.21 윈도우7에서 웹상의 파일을 다운로드 할 때 99%에서 멈추는 현상이 계속 발생합니다
  20. 2012.01.08 윈도우7.. 원격 프로시저를 호출에러...
  21. 2011.12.18 윈도우7에서 시작메뉴 목록 제거 불가능
  22. 2011.12.10 윈도우7 화면을 위로 올리면 윈도우창이 최대화가되요 (2)
  23. 2011.11.26 오피스와 한글 그 외에 데이타를 불러 들일때 한글 이나 서식을 가지고 그대로 가지고 오려면...
  24. 2011.11.16 windows 탐색기의 작동이 중지되었습니다
  25. 2011.11.07 윈도우7에서 폰트가 너무 깔려서 삭제를 해야 하는데 기본폰트가 어떻게 되나요.
  26. 2011.11.02 용량 큰 텍스트(txt) 파일을 커맨드(도스창)에서 합칠 수 있나요..
  27. 2011.10.17 윈도우7에서 엑셀, 파워포인트 문서를 usb를 사용해서 작성할 때 주의 할 점..
  28. 2011.10.10 [윈도우7] 메모리 업그레이드 언제 할까 ?
  29. 2011.09.18 마크로소프트 윈도우 9월 보안 패치
  30. 2011.09.04 윈도우7에서 하드디스크가 2개 이상일 경우 가상메모리 최적화하기..

윈도우를 사용하다 보면 temp폴더에 오래된 파일이 쌓이는데...


30일 동안 파일을 건드리지 않았던 파일을 자동으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 Delete all Files in C:\temp older than 30 day(s)

$Path = "C:\temp"

$Daysback = "-30"

 

$CurrentDate = Get-Date

$DatetoDelete = $CurrentDate.AddDays($Daysback)

Get-ChildItem $Path | Where-Object { $_.LastWriteTime -lt $DatetoDelete } | Remove-Item



# Delete all Files in C:\temp older than 30 day(s)

$Path = "C:\temp"

$Daysback = "-30"

 

$CurrentDate = Get-Date

$DatetoDelete = $CurrentDate.AddDays($Daysback)

Get-ChildItem $Path -Recurse ( | Where-Object { $_.LastWriteTime -lt $DatetoDelete } | Remove-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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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사용하는 금융프로그램의 방화벽에서 아래의 프로그램 허용 여부를 문의합니다.

이전에는 없었는데 금일 갑자기 나타나서 좀 꺼림직하군요.

아래 프로그램이 공식적인 프로그램인지 또한 official program이라면 어떤 용도로 사용되는 것인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로세스 이름 : Microsoft Compatibility Telemetry

프로세스 경로 : \Windows\system32\CompatTelRunner.exe




-----------------------------------------------


CompatTelRunner.exe 는 업데이트 할 때, 사용자의 시스템의 호환성에 대한 진단을 하는 툴입니다


윈도우 업데이트 때 사용자의 윈도우를 분석하고

하려고 하는 업데이트와 현재 윈도우시스템의 호환성 부분을 체크하는 툴입니다


참고로 금융사이트는 키보안, 개인정보보안, 웹보안 등 4-5가지 

보안 프로그램이 설치가 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보안 프로그램에서 미처 체크 하지 못한 프로그램 들이 종종 있을 수 있습니다


CompatTelRunner.exe 파일도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설치가 된 것이기 때문에

보안 프로그램이 모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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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윈도우는 홈프리미엄 윈도우7 군이구요. 한글버전을 사용하는데

중국 쪽 게임을 실행 시키는데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로그를 뒤져보니 다음과 같은 오류가 기록되어있습니다.

오류 있는 응용 프로그램 이름: ys_s.exe, 버전: 0.0.0.0, 타임스탬프: 0x00000000
오류 있는 모듈 이름: ys_s.exe, 버전: 0.0.0.0, 타임스탬프: 0x00000000
예외 코드: 0xc0000005
오류 오프셋: 0x00df225b
오류 있는 프로세스 ID: 0x368
오류 있는 응용 프로그램 시작 시간: 0x01cfb42dd98e36f1
오류 있는 응용 프로그램 경로: C:\ROT\ys7\ys_s.exe
오류 있는 모듈 경로: C:\ROT\ys7\ys_s.exe
보고서 ID: 185ac853-2021-11e4-9b55-74e5432bca9a

 

좀더 뒤져보니 앱 크래쉬가 발생한것 같고요

 

C:\Users\admin\AppData\Local\Temp\WERF305.tmp.WERInternalMetadata.xml

C:\ProgramData\Microsoft\Windows\WER\ReportArchive\

AppCrash_ys_s.exe_aaae7a61c7b45860b12ac5aa8725a16d9357017_0e4a06b4

이전의 중국게임 군은 실행이 잘 되었는데 이 게임에만 무반응인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도와주십시오...이 문제로 계속 헤메고 있습니다.

 

----------------------------

 

예외 코드를 보면 실행시 메모리를 할당을 받아서 실행이 되는데

이 부분에 문제가 있을 때 주로 나타나는 에러입니다.

해당 게임을 사용하는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 문제는 프로그램 제작하는 쪽에 문의를 해봐야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게임을 어떤 툴(비쥬얼스튜디오버전, 자바버전),로 만들고,

넷프레임워크는 버전이 어떻게 되는지 등을 체크를 해보세요..

 

언어가 틀린 나라의 게임을 실행할 때는 체크할 것이 언어의 문제입니다.

영어 버전은 큰 문제가 없습니다만..

 

일본, 중국의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는 폰트가 문제가 됩니다.

폰트라는 것이 먼저 불러와서 화면 구성을 해야 하는 부분이라서..

리소스를 많이 사용하는데...

다른 국가의 언어와 상충되는 부분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일본, 중국, 한국은 언어의 호환이 100% 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이 점은 염두에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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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배포한 윈도 업데이트가 안랩 V3 백신 등

보안소프트웨어와 충돌을 일으키면서 안랩 프로그램의 오류를 일으켰다.

 

안랩 측은 "지난 15일 윈도7, 윈도서버 2008 R2 운영체제를 업데이트 할 경우

안랩 일부 제품에서 업데이트 및 실행 오류현상이 발생하는 사례를 확인했다"면서 "

윈도 업데이트 항목 중 KB2949927 파일 설치 후 안랩 프로그램의 업데이트가 실패하거나 오류를 일으켰다"고 밝혔다.

 

문제를 일으킨 제품은 안랩 V3 전체 제품군과 APC 전체 제품군, 내PC지키미 무료버전, AOS, 트러스라인/EPS, 트러스와처(MDS)에이전트다.

안랩은 15일 하루동안 고객에게 윈도 업데이트를 잠시 보류하거나 이미 설치한 업데이트를 삭제하도록

권고했고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측과 긴급 협의를 통해 하루 만에 제품 오류를 해결한 상태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v3나 보안프로그램을 자동실행안되게 설정을 해놓고 당분간 사용하시던가

아니면 당분간 윈도우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나중에 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안랩입니다.

 

Microsoft Windows 업데이트 항목 중 'KB2949927'파일 설치 후 발생하는 오류현상은 
Microsoft 사와의 협력을 통해 현재 이슈는 해결 되었습니다

 

ㅇ 해당 문제 발생 환경


- OS: Windows 7, Windows Server 2008 R2 
- Microsoft Windows 업데이트 파일 ‘KB2949927’ 항목이 설치된 PC
  * 확인 방법: 제어판 > 프로그램 및 기능 > 설치된 업데이트 보기 > 목록에서 'KB2949927’ 항목 유무 확인

 

ㅇ 대상 제품


- V3 전체 제품군 
- AOS
- TrusLine/EPS
- TrusWatcher(MDS) Agent
 
ㅇ 해결 방법


- Windows 업데이트 파일 삭제

1) Windows에서 삭제하는 방법
   :  제어판 > 프로그램 및 기능 > 설치된 업데이트 보기 > 목록에서 'KB2949927' 항목 선택  

      > 마우스 우클릭 '제거' 선택 > 삭제

 

직접 실행에서 삭제하려면

 

wusa /uninstall /KB:2949927

로 삭제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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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 8에서 익스플로러 10,11버전에서 엑티브x, 카드청구서 보안메일때문에

질문이 많습니다

 

보안사항을 내려서 윈도우 7.8 사용할 때 자유롭게 익스플로러를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웹메일로 카드청구서, 게임할 때 엑티브x, 전자상거래 엑티브x, 동영상강의 엑티브x 등

아직 우리나라에서 웹에서 뭐 좀 하려고 하면

엑티브x를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익스플로러 9버전 부터 엑티브x나 다운로드 등의 보안이 강화 되어서

xp를 오래 사용했던 분들은 당황을 많이 했을 겁니다.

 

그래서 편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찾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우선 이번에 알려드리는 방법은 늘 셋팅을 이렇게 해두지 말고

필요할 때 만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유는 보안취약성 때문입니다.

 

익스플로러를 자유롭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첫째, 윈도우의 로그인의 어드민권한 계정이 필요하구요

 

두번째로는 강화된 익스플로러의 보안설정의 보안수준을 내리는 것

 

세번째 현제 우리나라의 웹사이트가 ie10 11버전으로 셋팅되어 있는 곳이 드물죠

그래서 웹브라우저에서 문서를 읽을 때  ie7 표준으로 홈피를 보자는 것 입니다.

 

 

a.

admin 권한 계정이 필요합니다.  xp때 처럼 설정을 자유자재로 바꾸기 위해서는 필수 입니다.

 

b.

몇 번 경험하셨을 텐데...인터넷옵션/보안에서 설정을 바꾸면 아래와 같은 사인이 계속 뜨는 것을 보았을 겁니다

 

 

우선 이 에러 박스를 안뜨게 하려면

 

a. 실행에서 gpedit.msc를 실행을 하세요


b.

정책편집기에 보안설정 검사기능 사용안함을 활성화 시켜서 보안설정 에러 사이인 나오지 않게 설정을 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익스플로러의 보안 설정을 수정을 해보죠..

a.

smart screen 필터 기능을 꺼두세요..

익스플로러에서 웹사이트를 판단해서 차단 시키는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b.

인터넷옵션/보안탭에서 인터넷의 사용자 지정 수준 버튼을 클릭을 해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지정  수준을 클릭하면 항목 들이 죽 나오는데.. 

아래 항목들이 기본적으로 사용안함, 확인에 체크가 되어 있을 겁니다.

이 항목을 사용, 확인으로 체크를 바꾸는 작업을 하겠습니다.

 

서명된 엑티브x. 서명안 된 엑티브x, 안전한 스크립팅, 안전하지 않은 스크립팅..

파일 다운로드, iframe  이 항목들이 사용안함이나 확인으로 보안설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익스플로러에서









서명된 엑티트x라는 것은

전자상거래 경우 금융거래법의 조건에 맞춰 만든 엑티브x,

어도비 플래시 같이 알려진 프로그램들은 전자서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익스플로러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에서 익스플로러의 버전이 바뀌면 홈피를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데..

아직 지원을 하지 않는 경우에 일반적인 사이트들도 ie 버전이 높으면 엑티브x가 작동이 안되고

설치도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파일 다운로드도 마찬가지로 안전하지 못한 사이트는 차단을 합니다.

 iframe은 예전부터 취약점이 많아서 여기를 통해서 바이러스나 해킹 시도가 많아서 차단을 시킵니다



3.

개발자도구(F12)키를 이용해서 홈피를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브라우저모드와 문서모드를 IE 7 버전으로 두고 웹사이트를 가는 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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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framework에 문제가 생긴것 같아서

 

인터넷에 나와있는대로 dotnetfx_cleanup_tool 로 net framework를 지우고

마이크로소프트 홈에 있는 net framework를 다운받아 다시 설치하는데 설치가 안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아래는 로그 내용입니다.

 

OS Version = 6.1.7601, Platform 2, Service Pack 1
OS Description = Windows 7 - x64 Service Pack 1
CommandLine = F:\8fc1747c35ddb14a3885aabd8c869667\\Setup.exe /x86 /x64 /ia64 /web
Using Simultaneous Download and Install mechanism

 

Operation: Installing

Package Name = Microsoft .NET Framework 4 Setup
Package Version = 4.0.30319
User Experience Data Collection Policy: Disabled

Number of applicable items: 12

Exe (F:\8fc1747c35ddb14a3885aabd8c869667\SetupUtility.exe) succeeded.
Exe Log File: dd_SetupUtility.txt
ServiceControl operation succeeded!
ServiceControl operation succeeded!

 

Exe (C:\Users\ADMINI~1\AppData\Local\Temp\Microsoft .NET Framework 4 Setup_4.0.30319\Windows6.1-KB958488-v6001-x64.msu) failed with 0x240006 - (null).
Exe (F:\8fc1747c35ddb14a3885aabd8c869667\SetupUtility.exe) succeeded.
Exe Log File: dd_SetupUtility.txt

 

MSI (C:\Users\ADMINI~1\AppData\Local\Temp\Microsoft .NET Framework 4 Setup_4.0.30319\netfx_Core_x64.msi) Installation failed. Msi Log: Microsoft .NET Framework 4 Setup_20140306_164604413-MSI_netfx_Core_x64.msi.txt


Final Result: Installation failed with error code: (0x80070643), "설치를 하는 동안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 (Elapsed time: 0 00:00:15).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

 

다음과 같이 해보세요.

 

1. 현재 .net framework 4.0을 제어판/소프트웨어 추가/삭제 에서 삭제를 한 후

    윈도우 업데이트를 하고

    재부팅 후에

    다시 설치를 해보세요

 

2. 넷프레임워크 모든 버전을 미리 다운을 받아 놓고

    설치된 넷프레임워크를 모두 삭제 한 후

    안전모드에서 하위버전부터 하나씩 설치를 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귀찮지만 넷 프레임워크가 중요한 엔진이라서 설치할 때

바이러스 체크 프로그램이나 다른 자동실행되는 프로그램이 없도록 설정을 한 다음에

설치를 해야 합니다.

 

웹상의 윈도우 용 프로그램들이 넷 프레임워크로 만들어 지기 때문에

일반 응용프로그램 설치 할 때 보다 좀 더 주의를 해야 합니다.

 

 

 

윈도우 업데이트나 net framework 오피스등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설치할 때

주의를 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프로그램들을 설치 한다는 것은

윈도우의 시스템과 관계된 엔진들을 업데이트 하는 것입니다.

 

윈도우의 시스템 파일이란 그냥 파일 형태로 있는 것이 아니고

윈도우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들 마우스클릭, 네트워크상의 정보를 주고받는 과정등등

윈도우를 움직이기 위한 가장 밑단의 서비스들입니다.

 

그러므로 시스템 파일들이

다른 프로그램에서 사용되지 않는 최적의 조건을 만든 다음에

윈도우 업데이트나 넷프레임워크를 설치를 해야

제대로 인식이 가능하겠지요..

 

습관적인 문제인데 이제 부터 윈도우업데이트나 넷프레임워크, 오피스를 설치할 때

한번 쯤 현재 윈도우의 환경을 생각을 해보고 설치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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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부터인가 이지페이퍼, 인포메일로 이어지는 email 매거진을 발행하고 있는데...

그동안 꾸준히 구독하신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그 당시 중소업체 사장님이나 관리자 급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윈도우98이 우리나라에서 윈도우를 알리는 절정 이었지요.

 

98년도에 업체들의 최고의 질문은 네트워크 였습니다.

그러다가 바이러스로 넘어갔지요

 

 

 

곧 있으면 xp가 종료가 되는데 ..

얼마전에 어떤 메일을 받아서 보니까 xp를 계속 쓰고 보안프로그램만 업데이트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것이 질문이었습니다.

 

2-3번 메일을 주고 받았는데...

내용을 들여다 보니까 돈 보다 새로운 운영체제에 대한 또 배워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더 크더 군요...

 

바이러스 체크 프로그램도 윈도우의 소스를 보고 치료약을 만드는데..

윈도우 소스에서 뚫리면 치료약도 무용 지물이 된다고...

윈도우를 만드는 회사와 운영체제 만드는 회사가 틀리다.

등등..

 

컴퓨터 교체는 빠르게 하는데..

왜 소프트웨어 교체는 뜸을 들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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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강의 사이트에서 동영상이 실행되지 않아 인터넷 강의 사이트에 있는 directx 9를 다운 받지 않아 그런 것 같아 directx 9를 다운 받았습니다.

그래도 동영상이 실행되지 않았고 다운 받았던 폴더 안에  너저분하게 잔뜩 뭔가가 깔려있기에 directx를 삭제하고 싶었습니다.

삭제하는 곳이 없어서 검색을 해보니 directx를 삭제가 안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던데.

 

네이버 지식인이라는 곳에서 삭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여 그대로 실행하였습니다.

레지스트리편집기에서 directx를 지워버렸습니다.

 

그 이후로 상위 버전을 깔아도 '내부시스템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문제를 확인하려면 windows폴더에 있는 DXerror.log 및 DirectX.log를 참조하십시오. " 라는 메시지가 뜨네요.

윈도우를 다시 설치하는 방법밖에 없는 건가요??

아직 컴퓨터에 이상 증세가 있는 건 없구요.

동영상 실행도 잘 되고..

그런데 찝찝하네요..

windows7이고요. directx 9을 처음에 깔았고. 그 다음에 상위버전도 깔아봤는데 안되는 거예요

=============================================================================================

 

다이렉트x는 윈도우의 그래픽방식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일반 프로그램 처럼 삭제하는 프로그램이 아니고

윈도우 인터페이스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필수 요소입니다.

 

윈도우7에는 다이렉트x가 10버전이 설치 되어 있습니다.

다이렉트x는 하위버전과 호환이 됩니다.

 

질문 내용에 아직은 증세가 없는 것 같네요

그럼 윈도우 내에 다이렉트x 진단 도구가 있습니다.

 

실행메뉴에서 dxdiag 라고 입력 후에

진단도구에 보시면 현재 설치 된 다이렉트x 엔진의 버전이 나옵니다

그리고 각 하드웨어 장치의 다이렉트x 지원이 잘 되고 있는지 체크를 해줍니다.

 

 

이상이 없으면 사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이렉트x는 실행파일로 실행되는 것이 아니고

런타임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dll 파일 형태로 진행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레지스트리를 얼마나 삭제하셨는지 모르지만..

현재 이상이 없는 것으로 봐서는 레지스트리의 클래스(CLSID) 부분은

삭제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dll 파일이 이 클래스id를 사용하여 진행이 되거든요..

 

정리를 해보면...

 

동영상, 게임도 다이렉트x를 사용하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 탐색기에서 미리보기 기능에서도 다이렉트x를 사용합니다.

 

동영상은 주로 코덱쪽과 네트워크 쪽 이슈 때문에 안되는 경우가 많고

게임은 다이렉트x, 그래픽 리소스 부분에 문제가 많이 생기겠지요

다만 인터넷 익스플로러, 탐색기를 사용하시다가 에러가 나는 경우에는 심각해 질 수있습니다.

 

다이렉트x가 잘 설치가 되지 않을 경우에는 

 

1. 윈도우 업 데이트를 해보세요

 

2.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최신버전으로 설치를 해보세요

    익스플로러 설치시 다이렉트x 엔진들도 설치가 됩니다

 

3.  아래 사이트에 가서 수동으로 런타임, 라이브러리등을 설치를 한 다음

http://www.microsoft.com/ko-kr/download/details.aspx?id=35

       사용하는 다이렉트x를 다운 받아서 설치한 후 다이렉트x를 설치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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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을 사용하는데,

xp환경이 편해서, aero peek 기능이 없는 windows 고전~ 바탕화면 창을 사용하도록 셋팅했습니다.

제어판/시스템/시스템속성/고급/설정/시각효과 에도 aero peek 기능 이나 바탕화면구성사용의 설정은 해지되거나 없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작업표시줄 아래에 떠있는 아이콘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활성창목록 (썸네일아님) 이 쭉~ 떠서 모니터를 자꾸 가립니다


 

작업표시줄에 표시되는 것들은 recent 라고 해서 많이 접했던 부분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시작메뉴의 문서를 보면 

탐색기에서 클릭했던 문서들이 나타나지요..

 

이것이랑 같은 원리인데 윈도우7에서 좀 틀려 진 것은 

XP 때에는 열어봤던 문서의 파일명을 해당 프로그램의 폴더에서나..

레지스트리에서 흔적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recent , userassit 라는 키워드)

 

윈도우7에서 부터는 이런 정보를 점프리스트라는 모두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용자)Users\JJang\AppData\Roaming\Microsoft\Windows\Recent(최근문서)

 

점프 목록 설정하는 방법은

 

시작메뉴에서 오른쪽 마우스로 클릭 속성을 선택하여

 대화상자에서 “시작 메뉴” 탭에 개인정보 하단에 최근에 사용한 항목xxxx 의 체크를 해지하면 됩니다.

 

 

단순하게 보여지는 항목만 삭제를 하는 것이지 영구적으로

삭제하는 것은 아닙니다.

cccleaner 유틸리티를 이용해서 삭제하는 것이 더 깔끔하게 삭제가 됩니다.

 

 

아니면

gpedit.msc 그룹정책편집기에 사용자구성/관리템플릿에 보면 목록 보이지않게 조정하는 메뉴가 있습니다.

원격취치의 항목을 점프목록에 표시하거나 추적안함....

추천하지는 않는 방법입니다.

 

윈도우에서 작업표시줄에 표시 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윈도우에서 실행되는 프로세스나 데이타파일등에는 appid라는 것이 붙는데

이것에 따라서 점프리스트나 프로세스, 윈도우창이 모두 상호적으로 계산되어서

표시가 됩니다.

윈도우의 태스크바 부분을 이렇게 설계를 했기 때문에..

이것을 과거의 버전으로 돌려서 사용하겠다는 것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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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XP를 사용하다가 7으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기존에 XP에서 사용하던 파일들을 7으로 옮기기 위해 복사를 하면 에러가 발생합니다.

"파일명이 너무 길어서 복사가 안된다고 합니다."

XP 사용 시에는 문제없이 사용하던 파일입니다.(물론 복사도 잘 되었습니다.)

그런데..7으로 복사를 하면서 에러가 생기네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왜 이런 문제가 생기는지도 궁금합니다.

자세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xp와 윈도우 7의 파일시스템과 볼륨정책의 차이 일 수 있습니다..

 

xp 상태에서 만든 파일과

윈도우7에서 만든 파일과 뭔 상관이 있겠냐 생각하시겠지만

 

파일이름이나 기타 shell 명령(복사, 삭제, 리네임)등은

각각 운영체제의 파일시스템의 영향 하에서 작동이 되기  때문에...

 

xp에서 만든 파일이름을 단지 디스크 운영체제에서 읽기 좋은 영숫자 8.3의 형태로 바꾸어서

윈도우7에 복사를 한 다음

윈도우7에서 열어서 파일이름을 바꾸어서 저장 시키는 것이 순서라고 봅니다.

 

일단 윈도우나 모든 운영체제는 저장을 시켜야 합니다.

결국 파일을 만들어야 하는데...

 

이 만드는 방법에는 각 운영체제마다 rule 이 있겠지요

 

파티션방식

쉽게 디스크를 쪼개서 쓰는 방식의 차이를 들 수 있겠고

 

두번째는 파일의 속성값.. 권한, 보안이라든지..

 

그 외

운영체제에서 관리하는 보이지 않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요런 점을 기억을 해 두셨다가 역이용을 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

 

원래 컴퓨터에 저장장치의 히스토리를 생각을 해보세요..

20년 전에 디스크나 지금의 디스크 ssd

운영체제 단에서 생각할 때는 그냥 저장장치 입니다.

각각의 디바이스 특성만 살려서 운영하는 것 뿐입니다.

 

그럼 저장할 때 가장 중요한 요인이 무엇일 까요...

빠른것, 안정성... 두가지 일 겁니다.

 

저장속도 빠르게 사용자가 인식하는 범위내에서 저장 시킬수 있는 이름을 가진다면 더 바랄게 없겠지요..

 

운영체제 히스토리를 볼까요..

파일이름에 128자 된 것이 언제지요..

 

그럼 그 하위 버전은 인식을 못할것이고 그 상위버전은 당연히 인식을 해야 겠지요..

만드는 입장에서 보면 서로 상충되는 요소 일 겁니다..

 

그럼 사용자는 어떻게 챙기는 것이 좋을 까요..

중도 죠...

 

과거에 디스크를 처음 사용했을때 파일이름 부여방식...

이것이 결국 표준입니다.

 

중요한 파일이라고 생각되고 오래도록 저장해야 겠다면 어떻게 저장하는 것이 좋을지 답이 나올 겁니다.

꺼꾸로 바이러스나 해킹 당했을 때 보면 파일이름이 변한 것을 보면

더 알 수 있을 겁니다..

 

다른 버전으로 파일을 복사할 때는 상위버전의 상태를 하위버전에 상태로 바꾼다음에 보는 것이 정답입니다.

윈도우 에서는 결국 보안문제 말고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이런 점을 잘 기억을 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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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assembly의 폴더의 정체를 풀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탄생 배경.

 

이 폴더를 만들게된 중요한 원인은 과거에 윈도우xp 전 버전에서 보여 주었던 dll 파일들의 설치 문제점 때문에

생겨난 폴더 입니다.

 

윈도우가 dll 파일을 사용하면서 system 폴더가 어마어마하게 커진 적이 있었습니다.

설치 되는 프로그램들의 dll 파일을 모두 system 폴더에 설치를 하는 문제점 때문이었지요..

그런데 이것 보다 더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dll 파일입니다.  이 파일을 구분하는 방법은 단순히 파일이름 뿐이라는 것이 문제 였지요..

그래서 여러 프로그램을 설치 하다 보면 그 전에 설치 된 프로그램들이 작동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되곤 했었습니다.. 한마디로 dll 파일에 대한 버전 관리가 안되었던 문제 였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나온 것이 각 프로그램의 설치 되는 프로그램의 폴더에 해당 dll 파일을 설치해서 사용하게 하는 방법이었지요.. 이것이 문제가 생겼습니다. 

윈도우의 system dll 파일들 예를 들어 comctl32.dll 파일 등과 응용프로그램에서 지원하는 dll파일들이 로드 될때

서로 충돌이 나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그러다가 윈도우xp가 나오면서 GUI 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면서..

dll 파일의 버전 관리 차원에서 만든 것이 바로 Windows/assembly 폴더 입니다.

 

Assembly 란...

 

가장 근본 컴퓨터 프로그램 용어이지요..

assembly 하나에는 하나의 exe 또는 dll 파일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또한 assembly로는 거의 모든 정보를 담을 수 있습니다. 텍스트, 동영상, 이미지파일등등..

컴 프로그램 중에서 빠른 프로그램 동작속도를 내는 용어는 assembly로 작성된 것입니다.

임베디드 된 기기에 있는 프로그램 제작에 많이 사용하지요.. c 와 같이...

윈도우도 이것으로 만들어져서 발전 된 것이지요...

 

 

Windows/assembly 폴더의 기능.

 

윈도우에서 dll을 읽어 올때는 해당 EXE/모듈이 있는 디렉토리,
현재 디렉토리, 윈도우 및 윈도우 시스템 디렉토리,
path 환경변수가 걸린 디렉토리 등등의 순서대로 탐색합니다.

물론 kernel32, gdi32, user32 같은 시스템 dll도 다 여기에 속합니다.

 

 

윈도우에서 제대로 프로그램이 설치 되었다고 인정하는 단계는

폴더를 만들고

복사하고

system32 폴더에 dll 파일의 복사와 레지스트리 등록.

WinSxS 폴더에 설치된 파일의 정보 등록

과정을 거치 되는데.. 여기서도 dll 파일의 버전 문제가 여전하므로

 

이러한 문제들을

VS 2005 버전부터 제작된 프로그램들은 

2005에서 지원하는 통합된 메니페스트 방법을 사용하면서.

설치가 같이 되기 시작 했습니다.

메니페스트는 보통 xml 파일로 되어 있고.. 

DLL의 고유 식별자, CPU 아키텍쳐, 언어, 정확한 버전 번호를 가지고있다 

 

설치하는 방식은 인스톨프로그램에서 제어 할 수도 있고

Microsoft Visual C++ 2005 redistributable 이런 형식의 배포판과 함께 설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을 설치하다 보면 제어판/프로그램추가/삭제에

Microsoft Visual C++ 2005 redistributable 많이 설치 된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정리..

 

같은 이름의 dll 파일이라고 해서 같은 dll파일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msvcrxx.dll 파일이라고 system32에도 오피스에도 있지만

틀린 파일입니다.

각각의 프로그램에서 dll 이나 exe 파일 불러 올때 Windows/assembly 폴더에서 정보를 받게 되는 것이지요..

폴더안에 내용을 삭제하면 기존에 프로그램 들이 재대로 작동을 하지 않겠지요 그냥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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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형적인 설치 화면으로 Typical(자동)은 자동으로 폴더 잡아서 설치를 하는 메뉴
Custom(사용자설치)이 포토샵의 기능을 선별적으로 선택 설치할 수 있고.. 설치 폴더도 바꿀 수있는 메뉴

인터넷 상에서 바로 다운 받아서 설치할 때 ..
게임이나 계속적인 인터넷에서 데이타를 받으면서 사용할 프로그램들은 일반적으로 닷넷프로그램을 이용하므로 사용자도 버전이 맞는 닷넷을 먼저 설치를 한 다음. 프로그램을 설치를 해야 한다.




용량이 비교적 큰 프로그램을 설치 할 때는 해당 드라이브의 용량을 설치 프로그램에서 체크할 수 있다.

 

드라이버를 설치 할 경우에는 폴더 명을 바꾸는 것을 삼가 해야 한다.
드라이버의 파일의 경로 위치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windows, window\system\32, program file\폴더명\bin, 등등...
하드웨어의 칩셋의 프로그램과 지정된 폴더를 유지 해야 하기 때문이다.


셋업 프로그램이 작동이 되면 우선 설치 폴더에 파일을 복사하고..
프로그램과 관련된 새로운 dll 파일들의 설정을 포함해서 레지스트리에 저장하고...
최종적으로 설치 프로그램의 프로세스 msixxx.exe 나 setup.exe install.exe를
종료하는 것으로 설치 프로세스가 마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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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판/시스템에 장치관리자의 내역이 안 뜰 때는


제어판의 관리도구 서비스의 plug play가 자동으로 되어 있는지 확인



레지스트리에서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PlugPlay 에서
오른쪽 창에서 Start라고 찾고
오른쪽마우스로 수정을 클릭
값 데이타에
16진수로 2라고 수정한 후 재부팅 해보세요



윈도우에서는  plug play 서비스는 수정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 서비스에 문제가 있다면 
레지스트리로 수정을 해야 합니다.
수정을 한 후에는 바이러스를 찾아야 겠지요..

바이오스 단의 문제 아니면 바이러스 둘 중의 하나일 건데..
cmos 상에서는 xp때부터 플러그 플레이를
지원하는 메인보드 들이라서
현재 나온 메인보드의 문제라고 보기는 힘들고

바이러스일 가능성이 크니까 꼭 체크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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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제가 새컴퓨터를 샀습니다.

그래서 이컴퓨터로 음악파일을 추출하려 임시인터넷파일을 열었는데요.
이전컴퓨터에서는 잘나왔는데, 이 새컴퓨터는 아예 음악파일 자체를 찾을수가 없습니다.

이전컴퓨터OS는 윈도우XP였는데, 지금 새컴퓨터 OS는 윈도우7입니다.
새컴퓨터로 음악찾을때 음악임시파일 자체가 뜨지않고, 뜬다면 .dat.파일로 뜹니다.
네티즌들의 별의 별 방법을 써도 예전 XP보다 너무 안좋네요.
어떻게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Answer.
 
혹시 익스플로러 도구/옵션/일반에 보시면 종료할 때
검색기록 삭제에 체크가 되어 있는지 확인을 해보세요..


체크가 되어 있으면 해지를 시키세요..

음악파일 자체를 찾을 수 없다면...
익스플로러 메뉴 즐겨찾기 옆에 별표를 클릭해서 열어본 페이지를 살펴보세요...

부가적 말씀 드리자면..
요즘은 동영상과 관련된 컨텐츠는 스트리밍 방식을 사용합니다.

일정한 데이타 전송을 유지하면서 소비자한테 보여지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인터넷 임시파일에 저장되는 것은 스트리밍 초반의 메타데이타 파일 역할을 합니다.
음악이나 영상파일의 주소가 있는 파일이 보통입니다.

완전한 다운로드 방식은 .swf .flv 같은  파일입니다.

이런 파일은 아예 클라이언트에서 작동되게 설계된 파일들이기 때문에 클라이언트에 저장이 되지만...
나머지 파일들 들은 주소나 초반에 몇 초짜리로 플레이 되고
플레이 되면서
서버와 접속해서 데이타를 가져오는 방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지요

그래서 현재는 가능하면 캡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음악이나 영상을 캡처 저장해서 사용합니다.

요즘 클라우드 하는 개념이 있는데 이런 개념들도 시작은 스트리밍 방식의 데이타 전송방식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란 
한마디로 하면 빌려쓰는 서비스입니다
이제 까지는 컴퓨터를 사고 운영체제 설치, 프로그램 설치를 해서 사용했다면 클라우드를 이용하면 모든 것을 빌려서
사용하고 저장하는 개념입니다.

디바이스에 관계없이 사용하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빌려서 사용하고 저장하는 것도 빌려서 저장하는..
물리적인 하드디스크나 컴퓨터가 있는 것이 아니고
네트워크 인터넷을 통하여 프로그램을 받아서 사용하고 저장하는 개념입니다.
그래서 클라우드(구름)이라는 말이 생기게 된 것이죠

클라우드라는 개념을 빨리 이해하려면 우선 내 꺼, 내 소유라는 문화적이 관념부터 버리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서버에서 모든 프로그램 데이타 연동이 일어나고
내 컴퓨터나 스마트폰, 태블릿은 서버를 화면에 뿌려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죠...

그냥 툭 튀어 나온 기술이 아니고 기존에 인터넷을 이용하면서 기술이 발전하면서 생겨난 기술입니다.

주인도 없고 누가 이 기술을 잘 사용할 것이냐 이것이 관건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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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로그온할 때 계정이 나옵니다.
이 계정과 레지스트리의 연관 관계를 추적을 해봅니다.


제어판의 사용자 계정.


탐색기의 사용자 폴더



레지스트리의 사용자 설정.


사용자 설정이 되어 있는 레지스트리 키는
HKEY_LOCAL_MACHINE\SOFTWAR
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ProfileList

S-1-5-18 - 시스템 프로필(system profile)
S-1-5-19 - 로컬 서비스(Local Service)
S-1-5-20 - 네트워크 서비스(Network Service)
오른 쪽 창에는 Flags, ProfileImagePath, State 라는 세 가지 값을 가지고 있습니다.

S-1-5-21 로 시작하는 프로필은 컴퓨터 사용자가 만든 계정들입니다.
S-1-5-21-xxxxxxxxxx-xxxxxxx-xxxxxxxx-1000
1000 이상으로 시작되는 계정들이 user 권한을 갖는 계정 들이고.
500 이 administrator 계정입니다.
마찬가지로 오른 쪽 창에는 Flags, ProfileImagePath, State 라는 세 가지 값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오른쪽 창에 Flags, ProfileImagePath, State 키를 가지고 있지 않는 키가 있다면 
문제가 있는 계정이므로

제어판의 계정과 비교한 후 삭제를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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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탐색기에서 파일의 속성을 클릭시 만든날짜,
수정한 날짜, 억세스한 날짜로 3개의 날짜로 표시가 됩니다.

만든 날짜 -> 
내 pc에서 새로 생성하거나 다른 pc에서 내 pc로 이동하거나 복사한 파일의 날짜,

수정한 날짜 -> 
내 pc에서 수정해서 저장하거나 상대방 pc에서 최후에 저장한 후에 내 pc로 저장한 파일의 날짜,

엑세스 날짜 ->
해당 프로그램에서 파일을 열었을때 변경되는 날짜로 알고 있습니다.


제 pc의 경우 windows탐색기에서 2~3개월 정도 엑세스한 날짜가 있는 경우 폴더만을 열고 보았을 뿐인데
엑세스 날짜가 변경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제 pc만 그런 것인지 아님 다른 pc들도 알고 싶습니다

만든날짜나 수정한 날짜는 잘 이해 하신 것 같은데요..
엑세스날짜는 좀 복잡합니다.

엑세스날짜는 수정한 날짜나 만든 날짜와는  틀리게 작동이 됩니다.

해당 파일이외에 파일시스템쪽에 보관이 됩니다.

만약 바이러스를 자동실행되게 했다면 체크하면서 폴더나 파일을 체크했다면 날짜가 바뀌어야 합니다
또한 파일 복사의 경우에도 파일시스템에 체크가 되겠지요..
폴더 위치나 섹터나 디스크 영역의 크기등을 새로 만들어야 하니까요..

탐색기에서 보기 메뉴에서 크게나 매우크게등 폴더 옵션을 해놨을 경우에..
오피스나 pdf 등 뷰어 기능이 되는 파일의 경우
탐색기에서 폴더를 클릭을 해서 보는 것만으로도
파워포인트나 아크로뱃리더에서 엑세스날짜를 바꿀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결국 탐색기의 뷰어 쪽은 각 프로그램의 엔진을 가져다 사용하기 때문이지요..
해당 프로그램에서 체크할 수 있습니다.

그냥 윈도우를 사용하는 것은 간단해 보이지만..
복사나 파일열기 등이 모든 과정에는 파일의 상태와 위치 크기등을 모두 체크하는
프로세스가 들어 있습니다.

정리 하자면 엑세스한다는 것을 단순히 파일을 클릭해서 본 날짜가 아니고
파일 시스템에 보는 날짜로 이해하면 되겠네요..

폴더에 남에게 보여주기 싫은 파일이 있는데 폴더를 열었는지 확인해보려면 엑세스날짜를 체크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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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꺼진것 처럼 전체 화면이 까맣게 변하며 1~2초간은 화면이 정지하는 경험 한 두번 쯤은 있을 겁니다.


부팅 시에 나타난다면...

윈도우에서 그래픽드라이버를 완전하게 가져 오지 못한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부팅 때..

1. 재부팅을 해서 장치관리자에서 그래픽카드의 버전 체크


2. 자동 실행되는 프로그램이 많은 경우 윈도우가 부팅되면서 로그인을 거쳐서
   사용자의 설정 상태(바탕화면, 시작 등등)를 가져오는 과정에서

   미쳐 드라이버를 완전하게 불러 오지 못해서 나오는 에러도 감안을 해야 합니다. 

 
프로그램 사용 중간에...

익스플로러라든지,
게임, 동영상등을 중간에 창이동을 할 때나 한번 쯤은 겪어 봤을 겁니다.
그래픽 쪽의 메모리가 거의 소진 된 것으로 보시면 되구요...
일반적으로 재부팅해서 사용하면 해결되는 문제 입니다...

과거에 그래픽카드 사양이 낮을 때 겪어 봤던 문제이지만...
앞으로도 계속 문제가 될 수 밖에 없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좋은 사양이라고 하더라도...
기계라는 한계와 사람이 사용하려는 욕구의 상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실행되고 메모리를 사용하다 종료했다고 하더라도..
윈도우에서는 프로그램에서 사용했던 프로그램의 메모리 영역을 잡고 있기 때문에...
다시 리프레시 과정이 필요로 하게 됩니다.
사용자가 어느 정도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했다면 기계를 좀 쉬게 해주는 아량이 필요합니다..

그래픽카드의 메모리 GPU의 스펙만 따진다면 오류가 나는 것을 잡을 수 없습니다.
프로그램과 하드웨어간의 상호 연계성을 잘 따지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프로그램의 종류별로 그래픽카드의 리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있고..
기본적인 윈도우의 그래픽리소스 만으로도 충분히 가동이 되는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입니다.

글자 데이타를 많이 사용하는 워드프로세스 군 프로그램은 많은 그래픽의 리소스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많은 데이타를 사용하기 때문에 고사양의 그래픽카드 보다는..
빠른 하드디스크와 큰 메모리 용량이 필요로 하지요...

스마트기기로 넘어가면서 프로그램의 사용도 스마트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각 프로그램 별로 어떤 하드웨어 자원을 많이 사용할 까하는 고민을 생각을 해볼 때 입니다.
임베디드된 스마트기기는 조립된 컴퓨터와는  틀릴 수 밖에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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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켜면 windows구성 준비 중이란 창에서 더 이상 넘어가지 않습니다.
끄지 말래서 켜놓고 잤는데 7시간 동안 안 넘어 가더라구요.

윈도우 업데이트를 하신 것 같네요..

윈도우 업데이트는 다운로드 -> 설치 -> 재부팅 -> 업데이트된 파일 구성(레지스트리적용, 파일 버전변경 등) 한 후에 배경화면으로 들어가는데..
맨 마지막 과정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안전모드로 부팅을 해서 제어판/ 프로그램 추가 제거에서 업데이트 탭을 눌러서 최근에 설치된 업데이트를 삭제한 후..
재부팅해서 다시 업데이트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업데이트를 바로 하는 것 보다 우선 디스크 정리나 바이러스 체크등을 한번 해보세요..
업데이트가 잘 안된 다는 것을 보면
하드디스크의 남은 양이 적은 경우 특히 윈도우가 설치된 드라이브... 아니면 temp 파일들이 많은 경우...
하드디스크의 정리가 필요하구요..

바이러스도 체크를 하고.. 업데이트 할 때 방화벽이나 바이러스 체크 프로그램의 사용 중지를 해놓고 일체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는 범위에서
업데이트를 해보세요...

윈도우 업데이트 외에
재부팅 후에 윈도우 구성을 다시 한다고 할 만한 프로그램 들을 살펴보면

새로운 하드웨어를 장착, 드라이버 설치를 되는 경우에 나타날 수 있겠지요..
또 하나는 윈도우의 서비스를 이용해서 작동되는 프로그램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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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트워크 문제..

네트워크를 체크를 해야 겠지요..
인터넷 라인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공유기라면 공유기의 보안설정이 되어 있는지..
내 컴퓨터의 방화벽은 어떻게 설정이 되어 있는지를 체크를 제일 먼저 합니다.

2. 체크에 이상이 없으면
윈도우7의 로그인 id이 권한 문제를 체크를 하세요
로그인id가 administrator 권한인지 user 권한인지.. administrator권한이 되겠지요



제어판에서 사용자컨트롤(UAC)를 끄고..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스마트스크린 필터를 해지하세요..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옵션에서 쿠키나 인터넷 임시파일을 모두 삭제한후
옵션에 고급탭에서 아래 원래대로 단추를 누른 후..
재부팅을 해서 사용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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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프로시저를 호출하지 못했기 때문에 실행하지 못했습니다"
가끔 보셨을 겁니다.

==========================

용어 부터 정리를 하지요..
원격은 Remote Procedure Calls (RPC)를 이야기 합니다.
서비스에 보시면 RPC를 많이 보실 겁니다.

프로시저에는 저장 프로시저, 읽어오기프로시저, 이벤트 프로시저, 편집하는 프로시저,
데이타받는 프로시저등..

프로그램을 만들때 기능에 따라서 하나씩 구조를 만드는 단위입니다.

그럼 원격프로시저는 ... 프로그램의 실행이 내부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설명하면 되겠네요..


프로그램이 실행될 때 고유의 (프로그램의 넘버, 버전넘버, 프로시저 넘버)를 가지고 실행이 됩니다.
그림에서 중간에 윈도우 서비스 루틴(SERVIVE EXECUTE)을 타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오류가 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원인은 대부분 바이러스일 가능성이 큽니다.
RPC 없으면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이 불가능 한데...
갑자기 문제가 발생한다면 바이러스를 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호출에 문제가 생겨서 아예 호출을 하지 못하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무한 대로 호출하면 컴퓨터가 지쳐서 쓰러 질 수 있습니다.


윈도우에서 실행파일과 DLL 파일간에도 호출 시에 RPC서비스를 사용하며..
인터넷 상에서 결제나 대화를 주고 받을 때... 등...
거의 모든 프로그램에서 사용합니다.

잘 되다가.. 안되다가 하는 수가 종종 있을 수 있으니까..
이런 에러를 보면 한번 씩 바이러스 체크를 해주시고...
비슷한 프로그램이 여러개 설치 되었는지...
현재 실행 중인 프로그램은 어떤 것인지.. 등을 살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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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메뉴에 네트워크를 고정시켜 놓았는데 제거가 안 됩니다.
방법은 이렇습니다.
시작메뉴 프로그램 파일 및 검색에서 네트워크를 검색 그것을 끌어서 시작메뉴에 위에 갖다 놓았습니다.
필요없어서 다시 목록에서 제거하려고 했는데 제거가 안 됩니다.
인터넷이나 미디어센터 스티커 메모등 다른 프로그램은  목록제거 잘 됩니다.
하지만, 네트워크는 절대 제거가 안 됩니다.

==========================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 방법

그림을 보니까 네트워크아이콘이 들어가 있군요..

시작메뉴를 오른쪽마우스 클릭 속성을 선택..
시작메뉴 탭에서 사용자지정을 클릭
네트워크 항목에 체크를 해제...

두번째

gpedt.msc 를 실행
사용자 구성/시작메뉴및 작업표시줄를 클릭
오른쪽 창에서 네트워킹 아이콘을 제거를 사용으로 바꾸면 됩니다..
단 이 방법은 오른쪽 하단에 네트워크 연결되는 아이콘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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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창을 위로 올리면 최대화가 됩니다. 다시 내리면  작은창으로 변경되구요..
마찬가지로 오른쪽 왼쪽 끝으로 이동시키면  화면이 크게 변하는데요..

게임시 윈도우 화면으로 겜을 해야되는데 상당히 불편하네요...
화면을 위로 올려도  최대화 안되게 할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

윈도우7에서 창을 이동하다 보면 내 뜻과 상관없이 최대화가 될 때가 있습니다.
이 기능을 끄려면
제어판에서 접근성센터를 클릭

마우스를 사용하기 쉽게 설정을 클릭..

화면 가장자리로 이동할 때 창이 자동 배열되지 않도록 방지 에 체크하면 됩니다.


윈도우 창의 수와 메모리와의 관계..

윈도우의 창이 많이 띄워 놓고 사용하면 그만큼 메모리 소진이 많습니다.
특히 탐색기 창이라든지 인터넷 창 같은 경우...
폴더 이동, 파일 복사, 인터넷 같은 경우에는 브라우져 내에 화면 갱신이 일어 날 수 있으므로..

이런 바뀐 상황들을 프로그램에서 계속해서 화면에 뿌려 줘야 하므로..
디스플레이 쪽에 부하가 많이 걸리게 되어 있습니다.

변화된 화면을 잡는 과정에서 화면이 종종 먹통이 되거나 "응답없음" 이런 메시지가 뜰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에러는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 자동 처리가 되는 것이 보통이지요..

윈도우를 사용하다가 자주 화면이 먹통 되는 경험을 하신 분들은
우선 자신의 컴퓨터를 사용하는 습관을 바꿔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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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한글로 작성된 문서..
ms워드로 작성된 문서..
엑셀로 작성된 문서..
작업을 하다 보면 한글에 있는 문서를 워드나 엑셀에서 가져다 사용할 때도 있고..
반대인 경우도 있을 겁니다.

이런 경우에 복사를 해서 붙여넣으면 각 프로그램들이 만들어진 환경 때문에
서식이나 표, 띄어쓰기, 자간등이 딱 맞지 않게 되어 있지요..

다시 작업을 할 때가 있는데..
100% 모양 그대로 가져 올 수는 없지만.. 서로 호환이 되는 공통점은 있습니다.
html 포맷이지요..

한글도 그렇고 오피스도 그렇고 모두 html을 지원을 합니다.
이 html을 잘 이용하면 모양 그대로 살릴 수 있습니다.


포탈사이트에서 작업 하는 것을 보던 중에..
여러 책을 입력한 문서들이 포맷이 다 틀린데..
데이타 베이스에 업로드 하기 위해서 최종 엑셀로 업로드 하는데..

문서 포맷을 일단 워드로 가지고 와야 일단 엑셀과 가까와 지고..
다음에는 책의 내용이 흐트림이 없이 그대로 자지고 와야 일단 편하게 작업이 되는 문제등등..
혹시 필요한 분들이 생기면 유용하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생각을 끄집어 내는 되는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윈도우 운영체제가 98부터 익스플로러를 내장을 했다는 것이죠..
윈도우의 관리자 격인 탐색기 부터 익스플로러의 기능을 가져다 쓰지요..
미리보기 같은 것이 바로 대표적인데...
윈도우에서 뷰어 쪽은 익스플로러의 기능을 가져다 씁니다.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윈도우 용을 만든다면 당연히 이런 기능을 생각을 하고 만들었겠죠...

문서작성 프로그램이라면 어도비든,맥이든... 각기 다른 포맷으로 작성이 되지만..
결국 프로그램들이 인터넷의 웹페이지를 만들지 못하는 문서 작성프로그램은 만들지 않았을 겁니다.
html 표준이 있고 ..
인터넷이라는 것은 운영체제에 속하는 것이 아닌 중간 미들웨어 성격을 띈 공간이기 때문에

어떤 문서 작성프로그램이든 제대로 만들었다면 html 로 저장시키는 메뉴는 있으라는 것이죠..

이런 내용을 잘 인지를 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써 먹으면 좋을 것 같네요..
프로그램을 잘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각 프로그램들의 성격도 조금씩 알아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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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다음 버전을 사용중입니다.
OS : Windows 7 Professional K Service Pack 1
Internet Exlorer : 9.0.8112.16421 / 업데이트 버전 : 9.0.2 (KB2559049)

컴퓨터를 켜기만 하고 무언가를 실행하지도 않았는데 부팅이 다 되고 나서
"Windows 탐색기의 작동이 중지되었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한창 작업중이다가도 갑자기 메시지가 뜨기도 하구요.
오늘 같은 경우는 1시간만에 무려 4번이나 메시지가 나타났습니다.

이 곳에서 다른 질문을 검색해보았는데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고는 하는데
(특히 답변 중에 시스템 복원을 하라고 하시는데 정확히 어느 시점부터 이런 현상이 발생했는지 몰라
무작정 복원을 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마 이렇게까지 인지하기 전에는 "그냥 그러겠거니..."하며 지나간 탓이겠지요)

아무튼, 메시지 뜰 당시에 상세 정보라고 해서 아래와 같은 로그가 나타납니다.
이걸로라도 원인 확인이 가능한지요?

문제 서명:
  문제 이벤트 이름: BEX
  응용 프로그램 이름: explorer.exe
  응용 프로그램 버전: 6.1.7601.17567
  응용 프로그램 타임스탬프: 4d6727a7
  오류 모듈 이름: Menu.dll_unloaded
  오류 모듈 버전: 0.0.0.0
  오류 모듈 타임스탬프: 2a425e19
  예외 오프셋: 07c49b38
  예외 코드: c0000005
  예외 데이터: 00000008
  OS 버전: 6.1.7601.2.1.0.256.48
  로캘 ID: 1042
  추가 정보 1: a7aa
  추가 정보 2: a7aa91f17ea749d42a4de3b390fa5b3d
  추가 정보 3: a7aa
  추가 정보 4: a7aa91f17ea749d42a4de3b390fa5b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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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내역에 있는 menu.dll 파일은 시스템에서 필요한 파일이 아닙니다.
윈도우와는 무관하다는 뜻이죠..

하나씩 따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탐색기를 띄우는 과정에 menu.dll 이 로드 되지 않아서 나오는 에러이니까..
탐색기와 menu.dll 과의 연관된 것을 찾아야 겠지요..

탐색기의 메뉴부분이나 오른쪽 마우스 메뉴에 기본적인 메뉴가 아닌 다른 메뉴가 구성되어 있는지 확인을 해보세요..
탐색기가 뜰 때 단축메뉴나 탐색기에 add-on 된 메뉴를 불러와야 하는데...
오류가 나는 것을 보니까
이 문제 일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안전모드로 부팅시키서 탐색기를 열어 보면 대충 답이 나옵니다.
안전모드는 기본적인 기능으로만 사용되는 공간이므로 오류가 나는지 확인을 해보시고..

안전모드 상에서도 탐색기의 오류가 자주 뜬다면 ..
바이러스일 가능성을 염두해 두세요..
과거에도 트로이잔 바이러스 중에 이런 menu.dll 파일로 감염시키는 경우가 있었는데.. 확인을 해보세요..

탐색기는 윈도우 전체를 통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바이러스 검사를 했는데도 나타난다면  포맷 후에 재설치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탐색기를 쓰지 말고.. 다른 유틸리티로 우선 백업을 한 다음에 재설치를 하세요..

알집 많이 사용하는데 한번 찾아 볼까요..

레지스트리에서 HKEY_CLASSES_ROOT\*\shellex

오른쪽 창의 키 값을 보면



위에 16진수 데이타 값을 가지고
레지스트리 키 HKEY_LOCAL_MACHINE\SOFTWARE\Classes에 커저를 갖다 놓고 찾기 메뉴를 이용해서 찾아보세요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CLSID 하위에 해당 클래스키가 보일 겁니다.
찾는 키값하위에 InprocSever32 키값이 하나씩 있을 텐데 이 키값의 오른쪽 창에 해당 dll 파일이 있습니다.

레지스트리에서 1개가 있을 수도 있고 여러 개 나올 수 있습니다.

오류내용 중에 dll 파일을 이름을 메모를 해 두었다가..
오류가 나는 dll 파일이름을 찾으면 문제가 생긴 프로그램을 삭제를 해서..
탐색기의 오류를 잡을 수 있겠지요...

마찬가지 입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에서도 비슷한 경로 찾으면 됩니다..
요즘은 엑티브x나 주소치는 상단에 툴바 형태로 프로세스 네임을 가지고 실행이 되지만..
숨어서 작동되는 경우 찾아 볼 만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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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폰트를 사용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폰트가 몇 백개를 넘어 갈 때도 있습니다.
이때 어떤 것을 남기고 삭제를 해야 할 지....



Q. 그럼 윈도우7의 clearType 글자체가 어찌 만들어 졌을 까요.


A. clearType의 폰트는 LCD 모니터에 최적화 시키고자 만들어진 폰트입니다.

Q. 확장자로 폰트파일을 보면.

A.
TTF, TTC, OTF의 트루타입의 폰트
OTF 오픈타입의 폰트 (주로 아웃라인이 있는 폰트들)
FON 전통적인 비트맵타입 (도스창에서 사용하는 폰트이므로 이 확장자 파일 잘못지우면 안됨)
그 외에 새롭게 만들어지는 폰트들 로 나눌 수 있습니다.


Q. 절대 지우면 안되는 폰트는 ?

A.
• Arial (TrueType)
• Times New Roman (TrueType)
• Courier New (TrueType)
• 모든  .FON 파일들.

윈도우7의 기본 폰트 리스트

Aharoni Bold
Andalus Regular
Angsana New, Angsana New Bold, Angsana New Italic & Angsana New Bold Italic
AngsanaUPC, AngsanaUPC Bold, AngsanaUPC Italic & AngsanaUPC Bold Italic
Aparajita, Aparajita Bold, Aparajita Italic & Aparajita Bold Italic
Arabic Typesetting Regular
Arial, Arial Bold, Arial Black, Arial Italic & Arial Bold Italic
Arial Unicode MS Regular
Batang
BatangChe
Browallia New, Browallia New Bold, Browallia New Italic & Browallia New Bold Italic
BrowalliaUPC, BrowalliaUPC Bold, BrowalliaUPC Italic & BrowalliaUPC Bold Italic
Calibri, Calibri Bold, Calibri Italic & Calibri Bold Italic
Cambria, Cambria Bold, Cambria Italic & Cambria Bold Italic
Cambria Math
Candara, Candara Bold, Candara Italic & Candara Bold Italic
Comic Sans MS & Comic Sans MS Bold
Consolas, Consolas Bold, Consolas Italic & Consolas Bold Italic
Constantia, Constantia Bold, Constantia Italic & Constantia Bold Italic
Corbel, Corbel Bold, Corbel Italic, Corbel Bold Italic
Cordia New, Cordia New Bold, Cordia New Italic & Cordia New Bold Italic
CordiaUPC, CordiaUPC Bold, CordiaUPC Italic & CordiaUPC Bold Italic
Courier New, Courier New Bold, Courier New Italic & Courier New Bold Italic
DaunPenh
David & David Bold
DFKai-SB
DilleniaUPC, DilleniaUPC Bold, DilleniaUPC Italic & DilleniaUPC Bold Italic
DokChampa
Dotum
DotumChe
Ebrima & Ebrima Bold
Estrangelo Edessa
EucrosiaUPC, EucrosiaUPC Bold, EucrosiaUPC Italic & EucrosiaUPC Bold Italic
Euphemia
FangSong
Franklin Gothic Medium & Franklin Gothic Medium Italic
FrankRuehl
FreesiaUPC, FreesiaUPC Bold, FreesiaUPC Italic & FreesiaUPC Bold Italic
Gabriola
Gautami & Gautami Bold
Georgia, Georgia Bold, Georgia Italic, & Georgia Bold Italic
Gisha & Gisha Bold
Gulim
GulimChe
Gungsuh
GungsuhChe
Impact
IrisUPC, IrisUPC Bold, IrisUPC Italic & IrisUPC Bold Italic
Iskoola Pota & IskoolaPota Bold
JasmineUPC, JasmineUPC Bold, JasmineUPC Italic & JasmineUPC Bold Italic
KaiTi
Kalinga & Kalinga Bold
Kartika & Kartika Bold
Khmer UI & Khmer UI Bold
KodchiangUPC, KodchiangUPC Bold, KodchiangUPC Italic & KodchiangUPC Bold Italic
Kokila, Kokila Bold, Kokila Italic & Kokila Bold Italic
Lao UI & Lao UI Bold
Latha & Latha Bold
Leelawadee & Leelawadee Bold
Levenim MT & Levenim MT Bold
LilyUPC, LilyUPC Bold, LilyUPC Italic & LilyUPC Bold Italic
Lucida Console
Lucida Sans Unicode
Malgun Gothic & Malgun Gothic Bold
Mangal & Mangal Bold
Meiryo, Meiryo Bold, Meiryo Italic & Meiryo Bold Italic
Meiryo UI, Meiryo UI Bold, Meiryo UI Italic & Meiryo UI Bold Italic
Microsoft Himalaya
Microsoft JhengHei & Microsoft JhengHei Bold
Microsoft New Tai Lue & Microsoft New Tai Lue Bold
Microsoft PhagsPa & Microsoft PhagsPa Bold
Microsoft Sans Serif
Microsoft Tai Le & Microsoft Tai Le Bold
Microsoft Uighur
Microsoft YaHei & Microsoft YaHei Bold
Microsoft Yi Baiti
MingLiU
MingLiU_HKSCS
MingLiU_HKSCS-ExtB
MingLiU-ExtB
Miriam
Miriam Fixed
Mongolian Baiti
MoolBoran
MS Gothic
MS Mincho
MS PGothic
MS PMincho
MS UI Gothic
MV Boli
Narkisim
NSimSun
Nyala
Palatino Linotype, Palatino Linotype Bold, Palatino Linotype Italic & Palatino Linotype Bold Italic
Plantagenet Cherokee
PMingLiU
PMingLiU-ExtB
Raavi & Raavi Bold
Rod
Sakkal Majalla & Sakkal Majalla Bold
Segoe Print & Segoe Print Bold
Segoe Script & Segoe Script Bold
Segoe UI, Segoe UI Bold, Segoe UI Italic, Segoe UI Bold Italic, Segoe UI Light & Segoe UI Semibold
Segoe UI Symbol
Shonar Bangla & Shonar Bangla Bold
Shruti & Shruti Bold
SimHei
Simplified Arabic & Simplified Arabic Bold
Simplified Arabic Fixed
SimSun
SimSun-ExtB
Sylfaen
Symbol
Tahoma, Tahoma Bold
Times New Roman,  Times New Roman Bold, Times New Roman Italic & Times New Roman Bold Italic
Traditional Arabic & Traditional Arabic Bold
Trebuchet MS, Trebuchet MS Bold, Trebuchet MS Italic & Trebuchet MS Bold Italic
Tunga & Tunga Bold
Utsaah, Utsaah Bold,Utsaah Italic & Utsaah Bold Italic
Vani & Vani Bold
Verdana,Verdana Bold, Verdana Italic & Verdana Bold Italic
Vijaya & Vijaya Bold
Vrinda & Vrinda Bold
Webdings
Wingdings

이 외에서 조심할 것은 내 컴퓨터에 설치된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는 폰트이름을
알아 둘 필요가 있겠지요..
한양체, 아래한글에서 사용하는 폰트, 오피스 폰트등도 체크를 해두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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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용량 큰 텍스트 파일을 합치는 방법을 알아보자.
이 방법은 윈도우7은 물론 모든 윈도우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과거 도스 에서 copy 명령을 이용해서 사용하던 방법을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명령 copy 1.txt+2.txt+3.txt 6.txt

이 명령은 1.txt 파일의 끝(EOF end of file)을 인식해서
다음에 2.txt를 붙이고 마찬가지로 2.txt 파일의 EOF 다음에 3.txt 파일을 붙이는 형식을 취합니다.

그런 다음에 6.txt 파일을 새롭게 생성을 하는 것이죠..
유닉스의 cat에서 빌려 왔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copy 명령으로 예전에 배치파일을 많이 작성하곤 했었죠.
copy con 1.bat

con은 예약어로 console 키보드와 모니터 합쳐 부르는 용어입니다.
prn 은 반대로 출력장치를 말하는 것이구요

그러니까 직접 모니터에 쓰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엔터 값을 치면 왼쪽에 드라이브나 폴더가 쫒아 다니는데..
copy con 은 직접 모니터를 편집기 삼아 글을 쓰겠다는 명령이죠.
1.bat 는 배치 파일로서 .exe와 같은 실행 파일입니다.

내용을 보면 현재 폴더에서 avi 파일 모두 d:\imsi 파일로 복사하고
d:\imsi 로 가서 dir로 복사가 되었는지 확인하는 명령까지 수행을 하는 것입니다.


그럼 텍스트 파일에 대해서 알아보죠..
과거에는 텍스트 파일일 ansi 표준으로 규격을 따르다가
인터넷의 발달로 각 나라의 글자를 표현하다 보니까 유니코드, utf-8 ,... 등 여러가지가 나왔습니다.

텍스트 파일은 운영체제가 만들어 지면서 있었던 전통적인 파일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프로그램들.. 거의 모든 프로그램에서 텍스트를 불러 올 수 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것이 기본 입니다. 다음에는 사용자가 응용을 해야 하겠지요..

이것을 응용을 해보면..
엑셀에 만든 데이타(글자)가 있지요..
데이타를 텍스트 변환해도 깨지지 않는 데이타라면...

엑셀의 많은 양의 데이타를 합칠 때는 csv로 저장해서 copy 명령으로 합친 다음
다시 엑셀에서 불러 들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특수 글자나 어려운 한자가 들어 있다면 안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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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에서 엑셀, 파워포인트 문서를 종료하면
될 때도 있지만 안 될 때가 많습니다.

어떻게 할 수 없을까요?



usb를 사용하는 것을 가끔 지켜 볼 때가 많습니다..
그냥 프로그램만 종료하고 막 빼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습관적으로 하는 행동이 반복되다 보면 언젠가는 먹통이 될 수 있지요.
작업표시줄에서 꺼내기를 이용해서 제거를 하시던가..



탐색기에서 usb의 이동식디스크의 꺼내기 메뉴를 이용하세요.


이런 문제가 아닌 경우가 더 많습니다.

기존에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워드, 등 문서를 사용하다가 보면 이렇게 했는데도 안되는 경우 허다 합니다.
왜냐하면 기존에 문서 내용을 메모리에서 아직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조금 시간이 걸릴 수있고..
아니면 문서의 용량이 큰 경우에는 재부팅을 해야 메모리에서 리프레시가 되면서 usb를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덧붙이자면... 컴퓨터든 스마트폰이든 운영체제가 있는 디바이스를 사용 한다면 ...
메모리와 cpu 사이에서 데이타를 주고 받으면서 빨리 계산을 해서 결과물을 사람에게 보여주는 과정을
한번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요런 부분만 잘 지켜서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운영체제들은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제..

usb에서 엑셀문서 한 20000줄 짜리 문서를 불러와서 한 4-5시간 작업을 한다고 가정을 했을 때...

과연 이 문서를 어디에 놓고 사용하는 것이 빠르겠는가는 usb가 낫겠지만..

안정성을 보자면 usb는 메모리 타입인 휘발성이어서 조금만 엑셀의 작업도중에 break를 거는 경우 손상 위험도 클 수 있고..
하드 디스크에 복사를 해서 사용한다면 . 하드디스크의 속도 면이나 가상메모리 부분의 영역에서 사용하므로 
엑셀의 기능으로 복구하는데 좀 더 원할 할 수 있습니다.

usb는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거쳐서 작업을 하지만..
하드디스크도 마찬가지지만 .. usb보다는 훨씬 안정성을 가지고 있지요..

엑셀이나 파워포인트 실행파일은 한 번 실행될 때 cpu나 메모리 부분을 많이 사용하고..
그 다음에 데이타(문서)를 불러와서는 가상메모리나 메인메모리에서 문서를 올려 놓고 작업을 하게 됩니다.
usb를 장착 해서 사용하려고 한다면 
윈도우는 usb에 대한 볼륨체크라든지 보안, 권한 등을 체크를 시작 할 겁니다.


자 그럼 엑셀을 종료를 하면 어떨 까요..
엑셀은 exploer.exe(탐색기) 하위에서 작동이 되기 때문에 종료가 잘 됩니다.
여기 까지는 잘 되는데 다음에 usb를 꺼내려고 할 때 안되는 부분은..
usb의 다른 부분들을 윈도우의 서비스 부분 svchost.exe 이놈이 usb를 놔주지 않는 것입니다.

실행과 종료는 탐색기가 맡아서 하지만
다른 권한이나 볼륨체크 등의 것은 윈도우 서비스에서 맡아서 하기 때문이지요.


이런 경우에는 무리하게 빼지 마시고 오랫동안 메모리나 cpu를 혹사를 시켰으니까..
리프레시 한다고 치고 재부팅하면.. 
윈도우도 다시 씽씽 해지고 usb도 제거를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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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는 버벅 되는 것 같은데...
이게 바이러스 인지 메모리가 딸려서 그런 것인지 긴가 민가 할 때가 많지요...

이럴 때 기준을 만들어 보시죠

작업관리자를 여세요..

성능 탭을 클릭하면 cpu사용현황과 메모리 사용현황 그림이 아래와 같이 뜹니다.



그래프 아래에 메모리 부분과 커밋(MB) 부분을 잘 살펴보세요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실제 메모리 보다 커밋(MB)에 할당된 메모리 숫자가 계속 크게 나온다면
그때는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맞습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컴퓨터가 느리다고 생각될 때
작업관리자를 열어서 체크를 해서..

커밋에 빨간색 부분이 2047을 넘어가거나 가까운 숫자를 계속 반복한다면...
사용자 컴퓨터는 메모리를 많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운영체제 쪽의 메모리 부족은  아니고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커밋(MB)이란 
커밋(MB) 페이징 파일이라고도 하며 가상 메모리 사용에 대한 설명입니다.
Windows(윈도우)에서 RAM과 함께 사용하는 하드 디스크의 공간입니다.
첫 번째 숫자는 현재 사용 중인 RAM 및 가상 메모리의 양을 나타내고
두 번째 숫자는 컴퓨터에서 사용 가능한 RAM 및 가상 메모리의 양을 나타냅니다.

=============================================================
32비트 운영체제인 경우 USER MODE 2G KERNEL MODE 2G를 사용하는데
kernel mode는 시스템에서 가지고 놀기 때문에 사용자가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는 접근 불가인 영역입니다.
그러므로 user mode의 가상공간에서 프로그램을 띄워서 사용할 수 있게 설계가 되어 있는데...

프로그램은 가상공간에 띄워도..
데이타 사용자가 사용하는 문서나 데이타는 하드디스크의 가상메모리나 RAM 어디 엔가는 있어야 합니다.
이 때 데이타 영역이 들어갈 메모리의 주소를 지정하는 것이 COMMIT입니다..

COMMIT은 프로그램을 만들때 가상메모리를 잡아주고 확인명령을 내려주는 함수 입니다.

이 방법은 윈도우XP, 비스타 , 윈도우7은 모두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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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날짜: 버전: 1.0
이 공지 요약 목록에는 2011년 9월 발표된 보안 공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011년 9월 보안 공지 발표와 함께 이 공지 요약이 2011년 9월 8일 게시된 공지 사전 알림을 대체합니다.
보안 사전 알림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지 정보

요약

영향을 받는 소프트웨어 및 다운로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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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 사용되는 프로그램, 윈도우 서비스, 각종 드라이버는 항상 가상메모리를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가상메모리의 주소를 참조해서 실제 메모리(RAM)을 사용하게 설계 되어 있지요..
윈도우에서 사용되는 핵심 커널 부분만 빼놓고 가상 메모리를 사용한다고 보면 되겠네요..

Paging file(가상 메모리) 파일은 일반적으로 RAM의 1.5배 정도의 크기로 설치가 됩니다.



요즘 보면 하드디스크가 여러 개 사용하고 있지요..
(여기서는 파티션이 아니라 물리적인 하드디스크)
 
운영체제가 설치된 하드디스크 c: 라고 가정하고..
데이타를 저장 시키는 드라이브를 D: 드라이브라고 할 경우에는..

페이징파일(가상메모리)는 D: 드라이브에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드라이브에 똑같이 페이징파일이 설치 된 경우
우선적으로 시스템에서는 사용자가 사용하지 않는 드라이브의 페이징파일을 먼저 호출하는
특성 때문입니다

두번째로는 페이징파일을 설정하려면 NTFS 압축이 되지 않는 드라이브가 좋겠습니다.
주소 계산할 때 압축된 드라이브 보다 빠르기 때문에 안정성이 부여가 되겠지요..





페이징 파일을 늘리거나 다른 드라이브에 옮기 시려면..
제어판/시스템/고급에서


일반적으로 RAM이 2G 이상이라면 시스템에게 페이징 파일을 자동관리 할 수 있도록 설정해 놓으면 됩니다.

그런데 가끔 엑셀이나 문서류 프로그램.. 많은 데이타를 사용할 경우에
가상메모리 부족하다는 오류 메시지가 경우가 종종 있지요..

이럴때는 최선의 방법은 RAM을 업그레이드 해야 겠지만..
급하면 가상메모리를 늘려 줘야 할 경우가 생깁니다.
이럴때는 가상메모리만 늘리지 말고
하드디스크를 우선 적당하게 절반 이상으로 사용공간을 확보한 다음 가상메모리 공간을 늘려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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