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으로 인터넷 동영상강의를 보는데요(집이 아니라 다른 장소에서)
노트북의 운영체제는 윈도우 비스타 이구요 어제까지 아무문제 없이 잘 봤는데
동영상 시청이후 10~20분만에 꺼지기도하고 1~2분만에 꺼지기도 합니다.

도저히 강의에 집중을 할수가 없어서 노트북을 가지고 집으로 왔는데요
집에와서 인터넷 연결 후 동영상을 보니까 에러메시지가 안뜨더라구여

문제인지도 잘 모르겠고 노트북 포맷하고 윈도우 XP로 깔아볼까 생각했는데 포맷하고 다시 프로그램들 전부 설치하려니 도저히 엄두가 안나네요

집에서는 아무 문제 없이 잘 되길래 인터넷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다고 하셔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공부하는 장소에서 인터넷 핑테스트를 해봤습니다.

핑 테스트 결과가 이렇게 나왔는데요,
강의가 도중에 끊기는 현상이 인터넷에 문제가 있는게 맞나요?






TTL값은 인터넷 상에서 여러 네트워크(라우터)를 거치게 되면서 하나씩 줄어듭니다
       (보통은 128값보다 적게 나올때 접속이 양호한 상태)
 TTL값이 너무 적으면 : 패킷을 잃어버려 접속이 끊기고
 TTL값이 너무 크면 : 서비스 관리자가 인터넷 트래픽을 나타냄

 bytes, TTL : 값은 일정하게 나올수록 양호
 Time : 작게 나올수록 접속 상태 양호

외부에서 연결하는 인터넷 라인에 문제가 있네요.
벌써 패킷 손실이 심해요..
집에서 인터넷 강의를 보는 것이 좋겠군요..

인터넷강의 라는 것이 ... 스트리밍 방식이라서..
미디어플레이어에서 버퍼링과 함께 다운받고.. 마지막 패킷에 다음 패킷주소가 있어서
계속 신호를 보내면서 데이타를 가지고 와서 보여지는 과정인데..

패킷에 손실이 많으면 당연히 미디어플레이가 죽지요.. 퍽 하고 꺼지는 경우도 생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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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영화를 보는 듯한 사운드를 느끼려면 디지털 앰프, 큰 서브우퍼, 그리고 적어도 5개 정도의 위성 스피커(또는 야마하의 YSP-1000 가상 서라운드 사운드 세트) 등의 홈시어터 시스템을 보충해주어야 할 필요가 있다.

일반 TV를 뭔가 특별한 것으로 만들고 싶다면 앰프와 스피커, 때로 플레이어도 포함된 올인원 홈시어터(HTiB)를 구입하면 된다. 물론 이 장비들을 개별적으로 구비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HTiB는 투자대비 효과가 크지만, 이 장비들을 각각 구매하면 바로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예산에 맞춰서 훌륭한 홈시어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500달러부터 3,000달러에 이르는 다양한 예산대별 홈시어터 구축요령을 준비했다.

500달러 이하 

◆소니 브라비아 시어터 시스템DAV-HDX576WF HTiB(DVD 플레이어 포함): 4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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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HDX576WF 홈시어터 스타터 키트는 무선기술을 채택해 앰프에서 서라운드 스피커까지 선으로 연결할 필요가 없다.

이 키트에 내장된 5개의 DVD 플레이어는 DVD 비디오를 HDTV에 전송하기 전에 720p 또는 1080p 고화질로 업스케일할 수 있다. 그렇다면 사운드 시스템은 어떻게 조절하는가? DAV-HDX576WF는 번들로 나온 마이크로폰을 사용자 옆에 두기만 하면 시스템이 자체적으로 사운드 조절을 한다.

물론 DAV-HDX576WF가 완벽한 것은 아니다. 아마존 리뷰에 따르면, 이 서브우퍼는 오늘날의 액션영화에 적절한 사운드를 전달하는데 필요한 일종의 박력 같은 것이 부족하다는 사용자 불만이 제기되었다. 또한 이 HTiB DTS 디코딩을 수행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소니 플레이어 말고는 수많은 DVD에서 최상의 사운드트랙을 뽑아낼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제품의 가격을 생각하면 이 시스템은 사랑할 수 이는 장점이 여전히 많다.

7
50달러 미만:훌륭한 화면을 원하는 경우

야마하YHT-390BL HTiB: 350달러

필립스BDP7200 블루레이 플레이어: 23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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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에 맞춰야 한다면 우선순위를 배정해야 한다. 훌륭한 화면인지 아니면 훌륭한 사운드인지 더 중요한 것을 골라야 하는 것이다.

훌륭한 화면을 택한다면 스피커와 앰프에 들이는 경비는 줄여야 한다. 대신 필립스 BDP7200(최상의 화질) 같은 합리적 가격의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시선을 돌려보자. 작년 봄 PC월드 리뷰에서 최고 점수를 획득한 이 플레이어는 특히 그 출중한 영상품질로 유명하다. 또한BDP7200은 블루레이의 보너스 뷰를 지원해 일부 영화 타이틀과 함께 사용 가능한 동시화면 기능을 재생토록 해준다.

하지만 총 750달러도 안 되는 돈으로 어떻게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서라운드 사운드 오디오 시스템을 구입할 수 있을까? 야마하 YHT-390BL 홈씨어터 시스템을 선택한다. 저가임에도 불구하고 이 5.1시스템은 5개의 위성스피커 각각에 최대 100와트까지 전송한다. 또한 8인치 서브우퍼는 바닥을 쿵쿵 울릴 만큼 충분히 강력하다.

750달러 미만:짱짱한 사운드를 원하는 경우

데논DHT-589BA HTiB: 508 달러

파이오니어DV-410V-K DVD 플레이어: 95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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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이 허락하는 만큼 DVD 사운드를 보강하고 싶지만, 예산상 그럴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블루레이 플레이어는 내려놓고 대신 오디오에 집중해보자.

주로 하이엔드 기어로 알려진 데논은 중역음향도 처리할 수 있는 DHT-589BA 홈씨어터 시스템을 내놓고 있다. 동적 자동 볼륨과 이퀄라이터 조정, 75와트로 감소된 배플회절 스피커, 그리고 다운파이어링 8인치 서브우퍼(저전력 소비로도 더욱 풍부한 저음을 약속하는)가 놀라운 오디오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DHT-589BA는 돌비 디지털과 DTS를 지원하지만, 돌비TrueHD 같은 블루레이에 고유한 고화질 표준을 지원하지 않는다. 또한 TV 시청 말고도, 데논 HTiB가 시리우스 위성 라디오도 들을 수 있다.

강력한 오디오 시스템이 장착된 좋은 DVD 플레이어를 원한다면, 파이오니어 사의 DV-410V-K도 고려해봄 직하다. 이 제품은 1080p로 비디오를 업스케일하며 홈비디오 시청 및 플래쉬 드라이버나 외부 하드드라이버에 저장된 사진에 맞는 USB 포트를 포함한다.

1000달러 미만

삼성HTS-BD2ST 7.1 홈시어터시스템(블루레이 플레이어 포함): 984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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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블루레이 플레이어(앰프 설비에 내장된)를 포함해 홈시어터 시스템을 판매하는 업체는 삼성이 유일할 것이며 가격도 네 자릿수 이하로 책정되어 있다.

HTS-BD2ST
는 블루레이 디스크를 그저 재생하는 수준이 아니라 사운드를 훌륭히 뽑아낸다. 앞서 소개한 저렴한 시스템과는 달리 HTS-BD2ST는 돌비 TrueHD DTS-HD 오디오를 지원한다. 또한 5.1 오디오 시스템보다는, 7.1 시스템을 채택해 일반적인 두 대의 스피커가 아닌, 네 대의 서라운드 스피커를 구비하고 있다(아직 7.1 사운드의 이점을 이용하는 프로그램은 거의 없지만, 이것이 일반화되는 시기를 대비하라). 이 시스템은 이러한 스피커에 총 1100와트를 출력한다.

이 외에 이 제품은 DVD를 업스케일하고 MP3를 재생하며 JPEG 이미지를 보여준다. USB포트, SD 카드 슬롯 또는 네트워크 연결이 없는 것은 아쉽다. 결국 음악과 사진을 디스크에 구워야 HTS-BD2ST를 통해 이것을 즐길 수 있다는 말씀.

1500달러 미만

온쿄 HT-S9100THX HTiB: 900달러
소니 플레이스테이션3 (80GB) 블루레이 플레이어 및 게임 콘솔: 4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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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성과 상대적 저가의 이점 말고도 홈시어터 시스템에는 또 다른 이점이 존재한다. 전체 사운드 시스템이 모든 구성제품에 적절히 작동하는 THX 인증제품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온쿄(Onkyo) HT-S9100THX 2008년 추수감사절 현재 시판 제품 중 유일한 THX 인증 HTiB이다.

온쿄는 HT-S9100THX THX를 이용함으로써 7.1스피커가 이 앰프의 강화된 성능(THX 프리앰프 프론트 엔드 같은)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음을 보장한다. 이 스피커에는 130와트 위성 및 20Hz 성능을 내는12인치 서브우퍼가 포함된다. HT-S9100THX 7.1서라운드 사운드는 물론이고 , 돌비 디지털 서라운드 이엑스와 DTS-ES 매트릭스 6.1뿐 아니라 블루레이의 돌비 TrueHD DTS-HD 오디오 포맷을 지원한다.

HT-S9100THX
와 함께 어떤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사야 할까? 위대한 블루레이 플레이어의 1 2역을 하는 훌륭한 게임 콘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3를 추천한다. 왜냐하면 영화처럼 게임도 THX 사운드로 들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2000달러 미만

온쿄TX-SR606 7.1 채널 홈시어터 리시버: 350달러
KEF KHT2005.2 스피커: 1,199달러
삼성 BD-2500 블루레이 플레이어: 3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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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물선 모양의 계란 같은 모양 안에 거대한 검은 눈알이 특징인 KEF KHT2005.2 스피커는 픽사의 애니메이션 느낌이 들어 당장에라도 깡총거리며 뛰어와 사랑이라도 받고 싶어하는 모양 같다. 아니면 변신한 포케몬이 무대 위에 선 느낌이기도 하다. 이런 기묘한 모양 때문에 실질적으로 스피커의 왜곡이 줄고 동적 범위는 증가한다. 이런 사정 때문에 10인치 서브우퍼임에도 꽤나 충분하여 일반 서브우퍼로 보인다.

필자라면 온쿄 TX-SR606 7.1채널 홈씨어터 리시버에 KHT2005를 연결할 것이다. 채널 당 90와트를 낸다면, 이 제품의 한계전력까지 그러한 100와트 스피커를 확장할 수 없다. 그러나 청자가 충분히 즐길 정도로 충분히 가까워질 수는 있다. TX-SR606는 시리우스 위성라디오와 호환하며 돌비 True HD DTS-HD를 지원한다.

블루레이 재생은 삼성 BD-2500를 이용한다. 이 제품은 BD-Live 2.0과 인터넷 연결을 지원하는데 실제로 넷픽스 다운로드까지 지원한다.

3000달러 미만

야마하 RX-V863 앰프: 900달러
클립쉬 RF-10 홈시어터 시스템 스피커: 1450달러
데논 DVD-1800BD 블루레이 스피커: 6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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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쉬의 레퍼런스 시리즈를 능가할 수 있는 스피커는 거의 없지만, 총 액수를 삼천 달러 이하로 낮추려면, 이 고가의 제품군에 가장 덜 비싼 항목을 추가해볼 것을 권장한다. RF-10 홈시어터 시스템이 그것인데, 이 제품은 압도적 형태의 5.1 스피커 세트로 좌우 스피커 모두 높이가 있는 바닥 설치형 모델로써 개별 판매 시 518달러로 책정되어 있다. 그 외의 모든 것들도 마찬가지로 압도적이어서 제품을 모두 설치해놓고 보면 그 넓이가 각각 0.3m 이상이다.

이런 육중한 스피커에 야마하 RX-V863를 연결시켜보자. 7.2채널 시스템은 각 스피커에 110와트를 전송할 수 있고 이것이 표준화질 동영상을 1080p까지 업스케일한다. 또한 한 번의 HDMI 출력에 3번의 HDMI 입력을 가지며 돌비 TrueHD DTS-HD, XM 위성 라디오, 그리고 기존의 헤드폰을 통해 서라운드 사운드 경험을 연출하는 사일런트 시네마라 불리는 특징을 비롯해 연동하길 원하는 거의 모든 것을 지원한다.

시스템이 화려하다면 블루레이 플레이어도 데논의 DVD-1800BD 같은 근사한 제품이 제격이다. 750달러의 이 플레이어는 보너스 뷰, 선명도, 대비, 기타 설정을 위한 상세한 이미지 컨트롤, 홈무비 시청을 위한 최신 디빅스6코덱 그리고 PC에서의 매체 재생을 위한 SD 카드 슬롯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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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인가부터 동영상만 보면 저절로 창이 꺼져서 바탕화면 만 남아요




동영상 강의라든지, 영화, UCC 여러 형태의 동영상 컨텐츠가 있습니다.
갑자기 창이 꺼지는 원인은 여러가지를 복합적으로 따져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첫째로는 내 컴퓨터의 바이러스와 악성코드 문제입니다.
동영상을 볼때.. 네트워크(인터넷속도)가 빨라야 하는 것은 기본이고
동영상을 플레이 시키는 프로그램이 윈도우의 리소스를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데
바이러스가 걸렸다면 어렵겠지요.

두번째, 동영상 플레이어의 버전문제입니다.
각 인터넷 서비스 사이트에서 제작한 툴이 있을 겁니다.
제작 당시의 스펙.... 물론 코덱도 포함이 됩니다...
내 컴퓨터에 설치 된 플레이어의 버전을 확인을 해두는 것이 좋겠지요
코덱은 계속 업데이트 되는 프로그램이므로,,
동영상을 서비스하는 사이트의 입장에서 보면 성능좋고, 압축률좋고, 싼 코덱이면 언제든지 사용하므로
자기의 동영상 플레이어 프로그램의 버전과 지원하는 코덱을 체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세번째, 여러 코덱이나 프로그램을 설치 사용했을 때,.. 프로그램이나 코덱간의 충돌문제입니다.
요즘 보면 통합코덱의 종류만 해도 여러가지가 있더군요..
프로그램도 장난이 아니게 많이 있습니다.

동영상 프로그램들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코덱과 자기만 가지는 코덱을 포함하기 때문에
어떤 것은 곰플레이어, 어떤 것은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KMP등 여러가지를 사용하게 되는 것인데..

이런 것을 무차별 적으로 설치해놓고 사용하다 보면 내부적으로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동영상 플레이어 프로그램의 내부 작동을 살펴보면

먼저 동영상파일을 불러올 때, 프로그램에서 가지고 있는 내부 코덱을 이용하여
파일을 인코딩하여 불러 들이게 됩니다. 이 때
프로그램의 내부코덱으로 해석이 안되는 부분은 외부에 컴퓨터에 설치된 코덱을

사용하게 됩니다. 일단 읽어 들인 후 디코딩을 통해서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이런 절차를 밟지요..

코덱은 DLL 파일형태로 설치 되므로 디스크 영역을 사용하게 되고
동영상은 cpu의 리소스를 무지하게 사용합니다.
사용자가 보는 그래픽카드는 cpu에서 처리를 해서 그래픽카드에 보낼 때
수치계산을 해주는 그래픽카드가 받아서 해주면 빠르겠지요...
영상만 있는 것이 아니고 사운드의 압축도 같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동영상을 보면서 창이 자주 꺼지면..

1. 인터넷 쿠키, 임시파일 삭제
2. 악성코드, 바이러스 체크
3. 동영상 플레이어의 버전 확인 업그레이드
4. 여러가지 코덱을 설치 되어 있는 경우 일단 전체 삭제 후 최신 버전으로 설치를 해서 사용하고..

컴퓨터도 습관인데...
동영상 사이트를 방문하면 이 사이트에서 제일 잘 되는 프로그램이 무엇인가를 한번씩 찾아 보는 습관을
들여 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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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이 까맣게 나온다면 우선 내 컴퓨터의 동영상관련 프로그램이 무엇이 있는지 확인을 해야 겠지요

보통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와 곰플레이어, 아드레날린을 사용하는데...

 

먼저 연결 프로그램 관계를 체크를 해보는 것이 좋겠네요.
탐색기에서 도구/폴더옵션에 보면, 확장자과 실행프로그램간에 연결을 해주는 메뉴가 있습니다.


동영상 데이타 파일의 확장자가 어떤 것(.avi, .wmv, .flv 등)인지 확인을 하고
다시 탐색기의 파일 형식에서 확장자를 플레이 시키는 프로그램이 어떻게 조합이 되어 있는지 확인을 해야 겠지요

실제로 플레이 되는 프로그램을 찾았으면
다음에는 플레이어(곰, 아드레날린,미디어플레이어)를 따로 플레이를 시킨후...
다른 동영상 데이타파일을 불러서 테스트를 해보세요

잘 불러져서 플레이까지 잘 되면...
코덱이 잘 맞지 않아서 까맣게 나오는 경우이거나..
인터넷을 통해 스트리밍방식으로 받는 다면 서버에 문제가 있는 경우 둘중의 하나입니다.

대부분은 인터넷을 통해서 보다가 이런 현상이 많이 일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터넷의 속도문제, 코덱문제, 바이러스 문제로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코덱문제는 최신통합코덱버전으로 설치하면 될 것 같지만..
프로그램인 경우에는 프로그램을 새로운 버전으로 설치함으로써..
업데이트 된다는 점도 유의를 하세요..

인터넷 속도와 바이러스 문제입니다
바이러스 체크 프로그램으로 체크를 한다고 해도 잘 잡아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문제는 까맣게 나올때 마우스로 클릭을 막 하게 되는데..
동영상을 통해서 클릭하는 순간을 이용해서 해커들이 악성코드를 내려받게 했다가..
해킹을 시도하는 것도 종종 있습니다. 조심하는게 좋겠지요..

윈도우는 자체적인 그래픽 리소스를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므로 동영상을 많이 볼 것 같으면
제어판/시스템/고급에 가서 시각효과를 최적성능으로 조정을 한 다음.. 윈도우를 쓸 필요가 있습니다.
쓸데없는 데 리소스를 빼낄 필요가 없겠지요..



하드웨어 사양

동영상을 많이 본다면 일단은 사양을 좋겠가지고 가세요..
동영상 파일을 많이 쌓아둔다면 하드디스크를 좋은 것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디스크 쪽에 돈을 들여서 10000rpm 이상인 하드를 구입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cpu, ram, 그래픽카드, 메인보드가 튼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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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넛은...

오피스넛은 오피스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렇게 독자적으로 구동되지 않고 다른 프로그램에 추가되는 프로그램을 애드인(또는 애드온)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오피스넛은 오피스 애드온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여러 오피스 제품군 중에서도 파워포인트의 기능을 보완하는 "파워포인트 애드온" 프로그램입니다. 파워포인트를 사용하여 프레젠테이션을 수행하시는 분들은 오피스넛을 추가함으로써 기존의 불편함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오피스 넛의 대표적인 기능

  •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곰 플레이어, 플래시 플레이어에서 재생되는 모든 무비를 재생합니다.
  • 미디어 재생시 시작 시간종료 시간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 비디오 영상을 손쉽게 캡쳐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프레젠테이션 중에 슬라이드 쇼 화면을 확대해 집중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기존 슬라이드 노트 대신 넛노트를 사용하면 읽기 쉬운 슬라이드 노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오피스넛을 여러분의 프레젠테이션에 활용해 보십시오. 남보다 차별화된 프레젠테이션으로 고객과 청중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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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프로그램에 officenut이라는 프로그램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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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후에 파워포인트를 실행하면 메뉴의 오른쪽에 officenut 메뉴가 생깁니다.

기능 설명

1.동영상파일(wmv, avi) .swf 플래시 삽입

본 프로그램은 avi파일은 곰플레이어를 사용하므로 곰플레이어가 먼저 설치되어야 합니다. wmv는 미디어플레어를 사용하고 avi파일은 곰엔진을 사용합니다.

동영상파일을 오른쪽의 ... 박스를 눌러서 열기를 하고
슬라이드쇼에 필요한 영상의 처음 시작부분을
플레이바를 조정해서 위치 시키고
메뉴에서 Start의 체크아이콘을 클릭하면 시작위치가 설정이 됩니다.
End 역시 영상에 필요한 마지막에 플레이바를 이용해서 위치시키고
체크바로 체크하면 시작 시간과 끝 시간이 나타납니다.

슬라이드쇼에서 해당시간 부분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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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캡처를 해서 배경화면이나, PT의 이미지로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CAPTURE THIS 버튼으로 동영상의 정지화면을 깨끗하게 캡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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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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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mv파일을 삽입시 사용
 .avi파일을 삽입시 사용
 .swf 플래시 파일을 삽입시 사용

 . 슬라이드노트대용으로 듀얼모니터환경에서 빔프로젝트와 내컴퓨터를 자동인식, 노트의 편집기능


. 툴바의 활성화, 줌인기능, 페이지셀렉트기능,펜기능



슬라이드쇼 전체화면 캡처

노트화면과 오른쪽의 툴바생성을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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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zoomin) 기능

툴바에 보면 돋보기 아이콘을 누르면 줌인이 됩니다.
줌인하고 싶은 영역에 마우스를 옮긴후
왼쪽버튼을 클릭한채 오른쪽으로 끌면 확대
왼쪽으로 끌면 축소
오른쪽버튼은 줌인기능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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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셀렉트기능

여러 페이지중에 시간이 없어서 꼭 보여줄 페이지만 셀렉트해 놓으면
해당 페이지만 슬라이드 쇼됩니다.

OfficeNutPro1.1.8.exe

오피스넛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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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admod.dll
미디어플레이어의 오디오 인코더역할, .wma 파일을 플레이 할 때 필수 파일

wmadmoe.dll
미디어플레이어에서 오디오cd에 있는 것을 복사할 때 사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WMASF.DLL

.asf 스트리밍 파일 플레이

wmnetmgr.dll
인터넷을 통해서 영화를 감상할 때 사용.. 미디어플레이어와 네트워크 환경을 연결시켜주는 기능

WMP.DLL
미디어플레이어의 핵심 코어

wmpdxm.dll
미디어 플레이어는 다이렉트x를 사용하는데 msdxm.ocx (다이렉트x)를 호출하는 역할

wmpeffects.dll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음악을 플레이할 때 비쥬얼적인 화면 효과를 주는 역할

WMPLOC.DLL
미디어플레어를 실행하는데 필요한 파일

wmpps.dll
오디오 cd나 기타 cd에서 cd에 들어 있는 파일에 대한 정보(아티스트,앨범,타이틀 등)정보를 보여주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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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pshell.dll
탐색기에서 미디어파일을 두번클릭하거나 파일을 불러 들일 때 사용

WMVCORE.DLL
.wmv 비디오파일의 코덱과 파일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어서 wmv파일을 플레이 시킨다

WMVDECOD.dll

미디어파일은 압축 인코딩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윈도우에서 사용할 때는 압축을 푸는 디코딩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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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잘 안될 때 다이렉트 x 를 삭제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겁니다.
저도 이런 종류의 질문을 윈도우98시절 부터 죽 받아 왔습니다만..

결론은 다이렉트x 일반 우리가 생각하는 프로그램군과는 틀리는 프로그램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다이렉트x 와 일반프로그램이 틀린점

한글, 오피스, 게임, 익스플로러와 같이 프로그램명이 있어서
두번 클릭해서 화면이 나타나고 메뉴가 나타나고 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보통 게임, 오피스, 한글, 포토샵, 그외 동영상, 음악프로그램을
application 이라고 합니다.

이런 application들은 윈도우에서 설치가 되어서 돌아가게 됩니다.
그럼 이런 프로그램들을 돌리기 위해서 기본적인 서비스를 윈도우가 제공을 하게 되는것이죠

창조절, 창 상단에 창크기조절, 오른쪽에 스크롤, 파일불러오기 할 때 메시지창, 저장, 키보드, 마우스
그래픽, 사운드, 인터넷 등 등 .....
이런 기능을 어플리케이션에 다 넣어서 만든다면 크기도 어마어마 할 것이고
말도 안되게 개발하는 시간도 많이 걸릴 겁니다.

이런 프로그램들이 잘 돌아가게끔 기본적인 프로그램을 윈도우에서 제공을 하게 되는데
다이렉트x 도 윈도우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됩니다.
따라서 다이렉트x를
어떤 프로그램을 설치했다 삭제했다 하는 개념이 아니고
윈도우의 근간을 이루는 엔진으로 이해 해야 합니다.

다이렉트x는 삭제라는 말 보다는
업그레이드나 복구를 한다는 말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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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렉트x가 사용되는 요소를 살펴보면

탐색기에서 파일의 미리보기,
제어판에서 제어판 아이콘 열기,
동영상,
인터넷익스플로러,
음악,
게임등등
거의 모든 프로그램에서 사용한다고 보면 되지요

다이렉트x 와 프로그램의 궁합
 
그래픽카드 드라이버에서 부팅 될때 잘 지원을 해야 하고

두번째로는 프로그램과 다이렉트x의 궁합을 봐야 겠지요..
이 부분은 주로 다이렉트x의 버전이 틀린경우에 문제가 많이 되는 것입니다.

다이렉트x 와 cpu, 메모리, GPU

다이렉트x는 그야 말고 연산이 무지무지하게 필요하는 엔진입니다.
다이렉트x 9 부터 인가요 그래픽카드에 GPU 기능이 나오게 된 것도 어떻게 당연한 일인지 모릅니다.

CPU한테 보내는 연산정보를 GPU에서 하게 되니까
사용자는 빠르고 안정된 그래픽 화면과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다이렉트x 10을 사용하는 윈도우비스타의 경우에 그래픽카드 사양의 비중이 높아지게 된것이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일반 사용자가 윈도우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다이렉트x 를 잘 사용하려면

그래픽드라이버, 사운드드라이버를 제대로 설치해야 하는 부분이 첫번째 이고..
두번째는 사양이 낮으면.. 높은 사양의 게임을 돌리는 것은 무리가 따르게 됩니다.
동영상, 인터넷, 게임등을 한꺼번에 하려고 하는 욕심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혹시 다이렉트x에 문제가 생기면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업그레이드 하면 전체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되니까
다이렉트x를 유틸리티를 이용해서 삭제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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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컴퓨터 초보거든요.
제 컴퓨터의 스피커 소리가 이상해요.
기계음처럼 칙칙소리가 나구요,
무슨 소린지 명확하지가 않게 들려요ㅠ.ㅠ

근데 사운드 씨디가 따로 있는게 아니고
메인보드 씨디에 같이 싸운드가 같이 있더라구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제가 컴 초보라서 설명허기도 힘드네요.
그렇게해서 사운드가 ??줄알았는데 소리가 찢어지고 명확하지가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하지요?

제 질문이 이해가 안돼시더라도
어찌 해결 방안 좀 가르쳐 주세여. 첨으로 하는 질문이라서요.
부탁드립니다.


스피커소리가 찢어지는 소리가 나오는 것 같네요..
잡음이 섞이는 것 같은데...

한번 메인보드드라이버에 있는 사운드카드드라이버를 다시 설치를
해보고 다시 테스트를 해보시되...
스피커도 다른 것으로 바꾸어서 테스트를 해보세요.

잡음이 심하면 컴퓨터 본체내부의 먼지 청소를 이 기회에 한번 해보세요

요즘은 사운드카드가 보통 5.1 이상의 채널을 지원하고 있어서..

스피커를 좋은 것을 쓰시는 분이 많은 줄 압니다.

이런 분들은 사운드카드 관리를 잘 해야 합니다.
내장형 사운드 카드인 경우 일반 dvd 영화를 볼 정도의 사양은 되지만
컴퓨터에서 외부 장치와 연결해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따로 사운드카드를 구입을 해서 사용하는 편이 안전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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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CD 를 CD롬에 넣으면 자동으로 수행하지 않고
'프로그램을 찾을 수 없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오디오 CD 형식의 파일을 여는데 필요합니다.' 라는
메시지가 뜹니다.


음악cd를 넣고 프로그램을 못찾는 문제는 윈엠프같은 음악듣는
프로그램을 설치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외에
cd가 인식이 안되는 문제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cd-rom과 cd의 호환문제..

오디오cd를 구운 것이라면 몇 배속에서 구웠는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오디오cd는 저배속으로 구워야 제대로 인식이 됩니다.
고배속으로 구우면 음질면이나 호환성에서 떨어집니다.


오디오 CD는 음악 데이터를 저장한 CD로,
CD-ROM 드라이브나 미디어플레이어를 통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CD-ROM 드라이브에서 재생할 경우 헤드폰 단자나
사운드 카드를 통해서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오디오 CD에는 44.1KHz,16비트 스테레오의 디지털 오디오 데이터를
최대 74분 길이까지 저장할 수 있습니다.
보통 한 트랙에 한 곡을 저장할 수 있고
최대 99개 까지 트랙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 트랙에 여러 개의 색인(index)을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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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오디오cd

질 문

항상 좋은 자료 보내주셔서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동영상이 지원되는 디카를 하나 사서 동영상을 촬영했습니다.

그래서 그 동영상을 컴퓨터로 옮겼더니 그 동영상의 확장자가 "mov " 였습니다.
그 디카를 사면서 S/W CD에 쿽 타임 플레이어가 같이 들어있더라구요.

문제는 쿽 타임 플레이어에서만 그 동영상이 재생된다는 것있었습니다.
원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에서는 지원되지 않는 형식이라고 나오더군요.

그 동영상을 원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보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해 결

   CDH Media Wizar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용도 : 오디오. 비디오 형식 재생, 파일 변환

다양한 형식의 오디오와 비디오를 재생할 수 있고 파일간의 포맷 변환도 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입니다.

오디오 CD 트랙을 WAV, MP3, WMA 파일로 추출할 수 있고,
시디 라이터를 이용하여 오디오 CD로 구울 수도 있습니다.

파일 변환은 WAV/MP3, WAV/WMA, WAV/OGG, AVI/MPG 파일로 상호 변환할 수 있고
일반적으로 알려진 형식간의 변환은 모두 가능합니다.
동영상 데이터만 따로 추출하여 WAV 파일로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미디어 포맷은
Active Streaming Format(ASF),
CD Audio/Video(CDA, DAT),
DirectShow Video(ENC, M1V),
MP3, OGG,
QuickTime Video(MOV),
Video for Windows(AVI),
Media Playlists, WAV와 같은 오디오와 비디오 포맷을 지원합니다.

비디오 이펙트 효과와 비디오 캡처를 할 수 있고,
오디오 병합, 오디오 편집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파일 재생중 종료하기 전에는 다른 파일을 재생하거나 기능을 사용할 수 없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코덱을 설치하지 않았을 경우엔, 코덱 관련 오류 메시지가 뜹니다.
코덱을 먼저 설치한 후 프로그램을 실행해야 합니다.

윈도우9x/NT/2000/XP에서 15일간 쓸 수 있는 쉐어웨어입니다.


추 가 정 보


디카로 만든 동영상 파일은 mov, 와 avi 두가지 입니다.
mov는 퀵타임플레이어가 있어야 볼수 있는 동영상파일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윈도우 미디어플레이어로 보려면
윈도우미디어 플레이어에서 볼 수 있는 확장자로 만들어야 합니다.

윈도우미디어 플레이어는 wma, asf, avi 등을 플레이를 시킬수 있지요
그러므로 위의 3가지 파일 형식으로 컨버전을 해야 합니다.

미디어 간의 컨버전은 인코딩과 디코딩 과정이 필요합니다.

미디어 플레이어 9.0 시리즈에도 인코딩이 있습니다만..

인코딩이란 다른 포맷을 가진 데이타파일을 읽어들이는 과정이고
디코딩은 그 데이타 파일을 다시 다른 포맷으로 바꾼다는 뜻입니다.

널리 쓰이는 코덱이라는 것도 일종의 컨버전을 시키는 것이죠

아날로그의 영상을 인코딩하여 디지털방식으로 디코딩해서 압축하는
중간 다리 역활을 하는 프로그램인 것입니다.

각 영상을 제작하는 업체에서는 코덱을 구입을 해서 영상물을 제작 합니다
라이센스 비용이 상당히 비쌉니다.

그러므로 영상물을 보려면 맞는 코덱이 필요한 것입니다.

모든 파일간의 컨버전을 하려면 생각해 볼 것이 있는데
바로 윈도우를 사용한 다는 점입니다.

윈도우에서는 각각의 파일 형식마다 윈도우표준을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음악은 WAV 영상은 AVI 텍스트는 TXT 문서는 DOC 그외 오피스군등

그러면 다른 프로그램의 포맷으로 만들진 것은 다른 포맷으로 바꿀때
중간역활을 할 수 있는 것이 위에 말한 파일 포맷형식들 입니다.

위의 포맷으로 컨버전을 시킨다면 다른 포맷으로도 다시 컨버전이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보세요

파일의 형식을 바꾸어야 되는 상황이 한 두번쯤은 있었을 겁니다

신고

질 문

오류메세지가 이러이러 하다는데,정확히 어찌해야 하는지 알수가 없어 도움요청합니다  보시고 방법을 알려주심 감사하겠슴다.

**************************************************************************
You have encountered the following error while using Windows Media Player:
--------------------------------------------------------------------------
Error# C00D10B3

1-4
Windows Media Player cannot play this file.
Windows Media Player cannot find the file.
Items in Media Library are links to digital media files that are stored on your computer,
a network drive, a removable storage card, an Internet server, or another location.

2-2
This error message usually indicates the link from an item in Media Library to its associated digital media file is broken.
Links can be broken for one of the following reasons:
A link to a temporary file from the Internet cache
(a file from the Temporary Internet Files folder, for example) was added to Media Library and that file was later deleted.
A link to a digital media file was added to Media Library and the file was later deleted.
To repair a link

해 결

미디어파일과 인터넷 연결에 문제가 있는 경우입니다.

미디어플레이어의 옵션에서
-> 고급 -> 변경클릭 -> http설정을
no proxy하고 버퍼링 변경 후 다시 인터넷에 연결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익스플로러 메뉴에서 도구 -> 인터넷옵션 -> 연결 -> LAN설정에서
proxy서버체크 를 해제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사용하여 다음 레지스트리 키에서 "ForceOnline"(값을 1로 지정)이라는
DWORD 레지스트리 값을 1 으로 만듭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MediaPlayerPreference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가정보


질문 내용처럼 영문 에러를 볼때는 요령이 있습니다
윈도우는 에러코드가 나오는데 이 코드로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면
찾을 수 있습니다.

질문을 해석을 해보면

1-4 : 파일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 골자입니다.
서버를 찾을 수 없다거나 cd-rom드라이브나 붙이는 드라이브를 제거를 하라는
말도 있는데 이것은 여러 원인이 있으므로 모두 적어준 경우이니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2-2 : 인터넷상의 영상파일이 깨졌다는 얘기 입니다
그래서 혹시 다운 잘못 받았을 경우를 대비해서 인터넷임시파일에서
미디어파일을 찾아서 지우고 다시 연결해보라는 말인데
이것은 과거 모뎀을 사용하는 경우에 자주 나올수 있지만
우리나라 처럼 초고속이 발달된 환경에서는 신빙성이 떨어지는것이 사실입니다

신고

질 문

KBS 나 MBC등의 VOD 서비스를 녹음을 하려고 하는데 안됩니다.
다른 방법이 없을 까요 ?

해 결

공중파 방송의 VOD 서비스는 녹화하기 어려울 겁니다.

WINCAP과 VOD RECODER를 설치해서 "자동 주소찾기"를 설정하거나
웹페이지의 주소를 찾아내서 레코더에 주소를 붙여서 녹음 하려고 해도
막상 데이타 파일의 주소를 읽어 들일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KBS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알기로는 터보브라우져라고 해서
P2P 방식으로 데이타를 전송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파일마다 URL 주소를 붙이지 않고 1대1로 직접 IP로 주고 받는 방식을
취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파일에 주소가 없는 방식입니다.

다른이유는
DRM(Digital Rights Management) 이라고 해서

암복호화 기술은 멀티미디어 컨텐츠의 유통에 있어서
불법유통이나 불법복제를 방지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서,

컨텐츠를 특정한 암호 키를 이용하여 암호화시킴으로써
기존의 컨텐츠 시스템은 사용자 ID와 비밀번호만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경우 ID와 비밀번호를 공유함으로써 쉽게 컨텐츠를 불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문제가 있어서

이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DRM암호화 방법은 개인키처럼 개인 비밀키를 컴퓨터에 내장시키고
이와 일치되는 곳에 사용하게 방식입니다.

DRM 의 기능을 보면
Packet Data 암호화 기능 :
네트워크로 전송되는 Packet Data를 실시간 암호화를 통해 보호
(패킷이라고 하는 것은 네트워크에서 파일을 전송하는 단위입니다)

View-Source와 디버깅 툴 제어 : 각종 툴로부터 웹 소스의 유출을 방지
Protect Captures : IE Browser에 표시되는 각종 정보들의 화면 캡쳐 방지
IE Browser 기능 제어
Drag & Drop 기능 제어
고수준의 Capture Tools 로부터 콘텐츠 및 정보의 캡쳐 방지

추가정보

요즘에 질문이 참 많은 질문이었습니다.

공중파방송을 캡처를 하려면 TV수신카드를 구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구나 고등학생의 경우 이제는 녹화를 해야 한다면

TV수신 카드를 설치를 해서 사용을 하세요
공중파을 직접 받아서 보면서 녹음도 가능합니다.

문제는 동영상을 작업을 한다면
시스템의 자원을 무지하게 사용합니다.
최신사양으로 꾸미면 될겁니다.
메모리는 많을 수로 좋습니다.
디지털 TV수신카드가 있어야 합니다.
디스크도 용량이 많아야 겠지요
고려해서 구입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겠네요.

데이타파일도 디스크를 많이 차지하고
CPU나 메모리도 빵빵해야 합니다.

신고

질 문

안녕하세요^^
두가지 질문이 있어서 이렇게 메일을 드립니다.

1. 사운드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여러가지 작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윈앰프를 실행해 인터넷 방송을 들으면서
동영상을 보려면 오류 메세지가 뜨면서 현재 사용중이라는 메세지가 뜹니다.

그런데 다른 컴퓨터에서는 똑같이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고
오류 메세지 없이 두 음원이 모두 다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가 있는 건인가요?

 해 결

첫번째.

사운드카드가 양방향 사운드카드가 아닌가 봅니다.

멀티미디어용 프로그램들의 프로그램 운영하는 내부를 살펴보면
보통 사운드나 동영상을 플레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은
사운드카드를 먼저 읽어 들입니다.

그런 다음에 direct-x를 불러오고
그래서 영상을 플레이 시키는 순서로 되어 있습니다.
버퍼메모리에 데이타 파일을 담고 플레이를 시키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어떤 프로그램이든 하드웨어의 주변기기들의 드라이버를 불러들이는 것이
맨 먼저 하는 일인데
이 과정에서 사운드카드 드라이버의 문제이거나
메모리를 불러 들일때 주소를 잘못 불러 들일 경우 나타날 수 있으니까
다시 부팅을 해서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 좋겠네요

두번째.

인터넷 상에서의 영상이나 음악을 들을때는
사운드카드와 아울러 버퍼메모리,
그리고 서버의 상태,
접속자의 수가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해결 순서

우선 사용자의 사운드나 메모리 부터 점검을 한 다음에
시간대를 바꾸어서 접속을 시도 하는 방법으로 순서를 만들어야 겠지요

버퍼메모리는 크기가 아주 작은 메모리이지만
리프레시 되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주로 음악이나 영상등 멀티미디어용
프로그램에서 많이 사용하게 끔 설계를 합니다.

버퍼메모리는 고정적인 메모리가 아니고 남은 공간을 두고 만들어지는
상대적인 메모리이기 때문에

인터넷상에서 음악이나 영상을 보려고 할때는 다른 창을 모두 닫고
음악이나 영상을 보는 창만 사용하는 것이 속도 면에서도 좋고
서버와 끊김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세번째.

인터넷의 속도와 서버에 접속하는 수의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스트리밍 서버라고 하는데 영상이나 음악파일을 저장했다가 서비스를 하는
서버를 부르는 명칭인데

이것을 인터넷 프로토콜상에서 전송할 때 부하가 많이 걸리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접속하는 사람의 수가 많아지거나
영상 파일 자체가 용량이 큰경우에는 부하가 엄청 걸리므로
느려 질수 밖에 없습니다.
시간을 바꾸어서 테스트를 해봐야 합니다
.

신고

 질 문

영화를 볼때

가끔씩 영화와 소리가 틀리는 경우가 생기는 데요.
소리가 행동보다 늦거나 빠름

해 결

최신 코덱을 다운 받아서 설치를 해보세요

안되면
미디어 플레이어의 옵션/성능에서 버퍼링을 "기본버퍼링을 체크"를 해보고
안되면 "컨텐츠버퍼링" 시간을 2-3초로 줄여 나가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버퍼링은 영상을 인터넷을 통해서 보내고
이것을 사용자에서 받아서 버퍼메모리에 쓰고 다시 미디어플레이어에서
버퍼에 있는 영상데이타를 읽어서 플레이하는 과정을 버퍼링이라고 합니다.

버퍼메모리는 잘 알려진 cd-rw나 cpu나 메모리, 디스크등에 있습니다.
영상의 경우에는 메인메모리를 사용하므로 메인메모리의 용량이 크면
그만큼 버퍼메모리의 여유공간이 많아지므로 유리합니다.

그렇다고 전적으로 믿어서는 안되는 사항이 있는데
그것은 인터넷에서 데이타를 전송할 때는 패킷이라는 아주 작은 단위의
용량으로 전송을 하므로 인터넷 속도 역시 빨라야 합니다.

또한 cpu의 속도 역시 문제가 되는 것이
미디어용 프로그램들이 cpu의 리소스를 많이 사용하므로
cpu또한 속도가 좋아야 되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네트워크 탭에서 "UDP"의 체크를 해지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 프로토콜은 인터넷상에서 데이타를 주고 받을때 오류를 검증을 해서
다시 받을 수 있는 제어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udp 프로토콜을 전송속도는 빠르지만 데이타의 흐름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요


구성단추를 누른후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의 프록시서버 설정을 해지를 하세요
마찬가지로 브라우저(익스플로러)에서의 프락시서버 설정도 체크를 지워주세요

세번째로는 첫번째 그림의 "비디오가속" 부분에서 "고급"단추를 누르고
"오버레이 사용"에 체크를 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추가정보

오버레이(Overlay)란

비디오 카메라나 VTR등을 통한 영상 신호를 받아 모니터 화면에 중첩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멀티미디어 PC에서의 오버레이는 오버레이 기능을 가지고 있는 주변기기(통합보드등)로
입력받은 영상신호를 PC 모니터 상에 중첩시켜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비디오 오버레이 보드는 영상 중첩기술을 이용한 것으로서
외부의 카메라나 VTR, 비디오 디스크에서 발생한 비디오 신호를
그래픽 카드의 데이터와 합성시켜 모니터에 표시하도록 해주는 장치입니다.

그러므로 비디오 오버레이 보드를 컴퓨터 내부에 설치하면
텔레비전이나 비디오를 보면서 문서를 편집하거나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다.

TV 수신카드는 컴퓨터 모니터에 텔레비전이나 비디오 화면을 보여준다는 점에서는
비디오 오버레이보드와 비슷하지요
거의 모든 TV수신카드에는 오버레이 기능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드레날린이나 동영상을 보여주는 프로그램들도 오버레이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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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X플레이어

2007.10.19 22:18 | 멀티미디어
DivX플레이어

인터넷이라는 공간에 동영상이 등장한 것은 꽤 오래전의 일이 되었지만 기술의 발달로 근래에 들어서서야 각 가정에서도 인터넷을 통해 동영상을 시청하거나 다운받아 보는 것이 쉽게 되면서 동영상에 대한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있다.

스트리밍 기술로 인터넷에서 바로 동영상을 시청하는 것은 아직까지도 고화질의 영상을 보기에는 어려움이 많아서 화질이 떨어지는 동영상이 대부분이지만 다운을 받아서 즐기는 동영상은 이제 고화질의 영화도 감상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런 추세를 반영하여 요즘 소리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펴져가고 있는 IT기기가 있으니 바로 'DivX플레이어' 이다.
DivX(Digital internet video eXpress)는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mpeg4 코덱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크랙한 파일로 DVD 수준의 화질과 음질로 영화를 볼 수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DivX파일이 저작권료를 내지 않고 유통되는 불법복제판이라는 점이 문제점이다.
주로 영화 시사회나 판매용 DVD를 활용해 파일을 만들기 때문인데, 심한 때는 개봉되지 않은 영화가 인터넷을 통해 먼저 유포되기도 한다.
이처럼 저작권에 문제가 많지만 많은 해커들에 의해서 수많은 영화가 지금도 인터넷상에서 전송이 되고 있다.

그런데 이 DivX파일이 그동안 컴퓨터에서만 사용이 되다가 이제는 TV로 그 무대를 옮기고 있는 중이다.
특히 PDP나 LCD 등의 대형화면의 TV가 늘어나면서 DivX플레이어를 연결한 영화감상이나 외국드라마 감상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DivX플레이어와는 조금 다르지만 'Apple TV'라는 애플사의 신제품도 그동안 컴퓨터에서 주로 이루어졌던 인터넷상의 동영상 시청을 TV라는 매체로 옮긴 기기라 하겠다.
사실 컴퓨터는 주변기기를 갖추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은 고화질이나 고음질의 동영상을 시청하기에는 모니터의 크기도 작고 스피커의 출력도 TV에 비해 떨어진다.
Apple TV는 애플사의 아이툰스에서 다운받은 동영상을 무선으로 받아 이를 TV에서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장치로 무선이라는 점을 빼고는 DivX플레이어와 유사한 점이 많다.

이런 동영상 시청의 패턴이 변하는 것때문에 TV나 영화시장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우선 DVD시장이 침체되고 있고 비디오나 DVD시장을 위해 지켜지던 홀드백기간도 점점 지켜지지 않고 있다.

그러면 온라인으로 다운을 받아 영화나 드라마를 즐기는 것의 확산으로 DVD시장이 붕괴하게 되는걸까?
사실 가능성은 있지만 DVD시장이 완전히 대체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상의 저작권 문제로 영화사나 방송사들이 인터넷으로 동영상을 유통시키는 것을 아직까지는 꺼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블루레이나 HD-DVD같은 Full HD 수준의 DVD가 다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서 온라인의 동영상 다운로드 시장과는 구별이 되는 새로운 수익원을 만들어내게 될 전망이기 때문이다.

DivX플레이어는 이제 막 그 변화의 격변기를 지나고 있는 동영상 시장의 변화와 시청자들의 변화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변혁기의 전자제품이다.
불법으로 저작권에 문제가 있는 콘텐츠를 유통시키고 있지만 이것이 퍼져가고 있는 것은 시청자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앞으로 온라인상의 동영상 유통에서 저작권 문제가 해결되고 인터넷이 TV와 결합이 되는 때가 오면 DivX플레이어는 자신의 임무를 마감하고 역사속으로 사라질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DivX플레이어로 변화하고 있는 동영상의 유통혁명과 시청자들의 시청행태 변화는 계속 될 것이다.

www.showpd.pe.kr 쇼피디 고찬수


고찬수pd님 하고 메일을 주고 받는데 이번에 "사랑의 리퀘스트"를 맡았다고 해서

축하해주려고 블로그에 갔다가


좋은 글이 있어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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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컴이랑 연결 하기 위해서는 S-Video 단자가 필수 입니다.

먼저 TV에 S-video 단자가 있는지 확인 하세요.

1. 컴과 Tv에 S-Video cable을 서로 연결 합니다.

2. 컴에서 TV가 잡혔는지 확인 합니다.
- 바탕화면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후 속성에 들어 갑니다.
그곳에서 TV가 잡혔는지 알수 있을 것 입니다.아니면 그래픽카드관련 속성을 보면 됩니다.

3. TV가 잡히지 않았을 경우
- 화면 해상도를 1024 * 768 로 설정한다.
- 그다음.. 케이블을 뱄다 다시 낀다.
- 그래도 안잡히면 재부팅 한다.

4. TV가 잡히면.....
- TV에서 입력 모드를 S-video로 설정 한다.
- 컴에서 TV를 활성화 한다. ( 출력을 TV로 한다. )

이렇게 하시면 TV에 화면이 나옵니다.

 

윈도우 디스플레이 설정

 


2) 디스플레이 d의 고급을 클릭한다.


3) TV 장치를 인식시켜 주기 위하여 "디스플레이 감지" 버튼을 누른다.



- TV만 연결했을 때는 다음과 같이 1번 장치가 TV로 인식합니다.

이때도 위와 같이 모니터를 인식시키기 위해서는 모니터를 연결하고

"디스플레이 감지"버튼을 클릭한다.



4) 다음과 같이 "두 가지 장치 선택 항목"과 "복제 항목"이 활성화 된다.



5) 복제를 클릭하고 적용을 누르면 잠시 깜빡인 후에 TV와 모니터로 출력이 됩니다.



6) TV 연결을 사용할 때는 3~5m를 권장합니다.


신고

   하드웨어 케이블 연결

일반 아날로그 모니터 신호는 RGB(red, green, blue) 신호를 쓰지만
TV는 영상 신호를 색상 정보와 밝기 정보로 나눈다.
TV OUT 이란 PC에서 쓰는 영상 신호를 TV가 알아채는 신호로 바꿔 출력한다는 뜻이다.


그래픽카드의 출력 단자는 S-비디오가 가장 많다.
컴포지트 단자만 갖춘 것은 요즘은 나오지 않는다.
변환 케이블만 꽂으면 S-비디오 신호를 컴포지트로 바꿀 수 있어서다.
VIVO인 경우에는 여러 입출력 단자를 갖춘 확장 케이블을 쓴다
.

1. 그래픽카드가 S-비디오, TV 입력 단자가 S-비디오일 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픽카드 TV 출력 단자에 S-비디오 케이블을 꽂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비디오 케이블을 TV 입력 단자에 꽂는다
.
모양이 같은 것끼리 끼우면 된다.

2. 그래픽카드가 S-비디오, TV 입력 단자가 컴포지트일 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픽카드의 TV 출력 단자에 S-비디오 to 컴포지트 변환 케이블을 꽂고, 컴포지트 케이블을 연결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컴포지트 케이블을 TV 입력 단자에 꽂는다. 같은 노란색으로 구별되어 있어 찾기 쉽다.

3. 그래픽카드가 컴포지트, TV 입력 단자가 S-비디오인 경우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픽카드에 컴포지트 케이블을 꽂고, 케이블
반대쪽에 S-비디오 to 컴포지트 변환 케이블을 연결한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변환 케이블 반대쪽을 TV S-비디오 단자에 꽂는다.
※ 2와 3의 경우에는 한쪽은 S-비디오, 반대쪽은 컴포지트로 된 영상 케이블을 쓰면 편하다.

4. 그래픽 카드가 컴포지트, TV 입력 단자가 컴포지트일 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픽카드의 출력 단자에 컴포지트 케이블을 꽂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케이블 반대쪽은 TV 컴포지트 단자에 꽂는다.
노란색 단자가 컴포지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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