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안철수 연구소에서 블로그 간담회가 있어서 다녀 왔습니다.

15년 넘게 컴퓨터  Q & A 를 하면서 제일 많은 질문에 바이러스와 악성코드에 관련된 질문이었고..

지금도 여전히 제일 많은 블로그 유입키워드는 "인터넷 창이 저절도 닫힌다거나.. 이상하다거나..
하는 질문입니다.
기회도 닿고 해서 한번 가봐야 겠다 싶어서 참석을 했습니다.

 싸이월드(네이트) 앱스토어 http://devsquare.nate.com/ 




압축 v3 zip  그리고 utm장비(트러스트가드),
악성코드, 사기사이트, 피싱 사이트 막아주는 (site guard)

 
 

관제센터



신갈로 사옥을 옮기면 교육장과 관제센터의 공간을 더 늘릴 것이라고 하더군요...

질문시간에 V3ZIP 이슈나 사옥이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제 생각에는 이제는 안 연구소도 백신 만 할 것이 아니고..
대기업, 국가기관, 중소기업등 여러업체의 컨설팅을 해본 경험을 잘 살려서
좋은 서비스나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일반 유저들도 좀 더 많은 feed back를 안 연구소에 주어서
세계적인 보안업체로 나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의 역할을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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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감염되면 PC를 다운시켜 사용이 불가능하게 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등장해 업계가 대책 마련에 나섰다.

10일 안철수연구소 등 보안업계에 따르면
최근 ‘2090 바이러스’로 불리는 신종 바이러스가 등장해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이 바이러스는 감염된 경우 PC가 멈춰서며,
사용자가 재부팅을 한 다음부터는 PC의 날짜가 2090년 1월1일로 수정된다.

일단 바뀐 날짜는 사용자가 직접 수정해도 다시 2090년으로 돌아가며,
이후부터는 자체 생성한 실행파일을 무한 반복하며 PC를 다운시킨다.
또 윈도 사용자 계정에 로그온을 시도할 경우 PC가 자동으로 로그온과 로그오프를 반복하며
PC 사용을 완전히 막아버린다.

특히 바이러스 삭제를 위해 디스크를 포맷해도 바이러스가 다시 작동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지는 등 현재로서는 치료가 전혀 불가능한 상황이다.

감염된 PC가 연결된 네트워크까지 작동을 멈추게 하는 등 피해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도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안철수연구소 등 보안업계는 현재 이 바이러스를 집중 분석하며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안철수연구소 관계자는 “부팅이 무한 반복되기 때문에 증상이 심각하다”면서, “현재 분석은 상당히 진행된 상태이며, 기존 V3 백신에서도 진단·치료는 되지만 전용백신을 오늘 중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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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샌디아 국립연구소의 한 연구팀이 시뮬레이션 테스트를 통해 코어가 너무 많으면
오히려 성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대규모 데이터 셋을 분석하는 핵심 알고리즘을 사용해 듀얼코어에서 쿼드코어로 바뀌면
상당한 성능 향상이 이뤄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하지만 8 코어의 경우, 쿼드코어와 별 다른 성능 차이가 나지 않았으며, 16 코어의 경우,
오히려 듀얼코어 수준으로 성능이 떨어졌다. 
연구팀은 “이후 코어를 추가할수록 성능이 더욱 떨어졌다”고 강조했다.  

병목을 일으키는 부분은 메모리 버스로 밝혀졌다.

데이터가 이들 코어로, 또는 코어로부터 충분한 속도로 흐르지 못하는 것.
샌디아 연구소의 제임스 피어리는 “문제는 각 모듈 간에 메모리를 두고 경합이 벌어지는 것”이라며,
“모든 코어가 동일한 경로를 통해 메모리를 요구한다.
이는 여러 사람이 동시에 한 사람에게 정보를 요청하는 것과 마찬가지다”라고 설명했다. 

테스트를 진행한 아룬 로드리게스는 “사실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싱글 코어 상에서도
메모리 대역폭의 제한을 받고 있다”며, “업계가 해결책을 가지고 있는 문제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인텔의 연구원인 클레이 브레시어스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나는 이미 2년 전에 그 문제를 지적했다.
더구나 싱글 버스 시스템에서 메모리 경합 문제는 이미 80년 대에
공유 메모리 컴퓨터가 32 프로세서에서 한계에 봉착한 이유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브레시어스는 “이 문제는 한두 해 사이에 발생한 것이 아니며,
멀티코어 칩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지금,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다시 한 번 고민해야 할 시기이다”라고 덧붙였다.  
Lincoln_Spector@pcworld.com





인텔 i7의 메모리버스

지금까지 인텔은 CPU와 메모리의 I/O 포트 사이에 MCH를 사이에 두었다.
이는 메모리를 컨트롤 할 수 있는 메모리 컨트롤러가 MCH에 있었기 때문으로 CPU와 MCH는 FSB(Front Side Bus)라는 연결 통로를 사용했다. 인텔의 프로세서는 FSB의 속도에 따라 프로세서의 전체적인 성능이 크게 차이를 보일 만큼 FSB의 비중이 매우 높았다. 

하지만 FSB의 고질적인 문제인 병목현상의 한계성은 언제나 존재했다. 인텔은 이를 위해 새로운 아키텍처에서는 프로세서에 메모리를 직접 컨트롤 할 수 있는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해 메모리 사이의 데이터 교환을 담당하고 프로세서와 I/O 디바이스 사이의 데이터 교환을 QPI(QuickPath Interconnect) 라는
새로운 버스 아키텍처를 사용한다

QPI의 기능은 FSB와 비슷하다. 하지만 구조자체가 매우 다르다.
FSB 버스의 경우 하나의 단독 레인(Lane)을 통해 읽고/쓰기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동시에 진행이 되지 못한다.
하지만 QPI의 경우 두 개의 독립된 레인이 있기 때문에 한쪽에는 읽기가 진행되며,
다른 한쪽에서는 쓰기가 진행되는 전송방식이다. 인텔에서는 이를 ‘양방향 전송’이라고 불리는 이 방식은 언밀히 따지면 ‘이중 단방향 전송’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네할렘 프로세서의 QPI는 프로세서 버전별도 다르게 적용된다.
인텔이 가장 먼저 발표한 인텔 코어 i7 965 익스트림의 경우 QPI 링크는 3.2GHz로 동작한다.
하지만 단순히 숫자로 봐서는 얼마나 대단한지를 가늠하기 힘들 것이다. 그렇다면 예를 들어보자.
현재 펜린(Penryn)의 최대 FSB 값은 1,600MHz다.

하지만 이 값은 어디까지나 QDR 기술을 적용한 값으로 실제 프로세서의 버스 값은 400MHz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 3.2GHz로 동작하는 QPI와 8배의 차이를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AMD 역시 과거 이와 비슷한 기술인 하이퍼트랜스포트(HyperTransport)을 토대로 프로세서 시장에서 한 몫을 하는데 발판이 될 만큼 높은 성능향상을 이끌어 낸바 있다.

인텔의 i7 모델을 보니까 메모리버스 부분에 상당히 고려를 많이 했더군요..

과거에 north bridge 즉 MCH의 성능이 어떻게 되느냐가 인텔 칩셋에서는 중요한 요소 였지요
메모리와 CPU 사이에 대역폭이 얼마냐가 인텔 칩셋을 고르는데 중요한 요소 였고
AMD의  비아칩셋에서는 사우스브리지에에 강점이 있어서 얼마나 많은 주변장치를 붙이느냐 였거든요..
펜티엄4 출시 때 였던가... 하이퍼스레딩, 하이퍼트랜스포트가지고 FSB 영역의 대역폭 싸움이 치열했었는데..

그런데 일반사용자가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은 이런 것을 많이 따지지를 않지요..
당연히 최소사양에도 돌아가게끔 개발자들이 설계를 하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는 잘 몰라도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단지 동영상, 멀티미디어, 대용량의 데이타를 처리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는
CPU, 메모리, 메인보드, 하드디스크 RPM을 모두 따지게 됩니다.

제가 볼때는 현재 운영체제게가 아직은 디스크 부분을 많이 사용하는 로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주로 많이 작업하게 되는 부분이
설치, 삭제, 복사, 파일 삭제등을 볼 수 있습니다.

게임이야 말이 필요없이 사양이 좋으면 되는 것이지만..

인터넷, 워드를 한다면 
듀얼코어 7000시리즈 이상의 CPU
메모리가 싸니까 4G 정도의 메모리,
메인보드는 돈을 아낄 생각하지 말고 좋은 것으로 구입하고
그래픽카드도 512M정도
하드디스크를 좀 RPM이 빠른 7200 이상으로 구입하면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드디스크도 SSD 때문에 언제 사라질지 모르니까
많이 구입하지 말고 가지고 있는 것을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 보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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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명 : 이글 1(Eagle 1)

  대형 참사가 발생하면, 소방서와 경찰, FBI, 지방정부 등 공공안 관련 공무원들은 생존자를 찾아 구출하기 위해 공조한다. 이때 사용되는 기법인 도로 폐쇄나 명령체계 구축 등은 실제로 효과가 입증된 방법들이다.   하지만 여기서 한 가지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에 필요한 IT 인프라를 공조시키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심지어 최근 허리케인 아이크의 경우에도 이 문제는 가장 큰 골칫거리였으며, 특히 기존의 인프라가 손상을 입거나 동작 불능일 때는 더욱 심각한 상태가 됐다. 베리는 이글 1이란 새로운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데, 이 프로젝트는 데이터 시각화와 매핑 툴에 관한 것이다.  

베리는 “대형 참사가 발생하면 상황 보고에서 가장 먼저 거론되는 문제가 바로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이다”이라고 강조했다. 베리는 “구조 활동과 관련된 모든 기관으로부터 실시간 정보를 얻고자 할 때, 정보의 질은 높을수록 좋다.
하지만 사용할 수 있는 정보와 원시 데이터 간에는 격차가 있기 마련이다. 실제 구조 작업과 실무 지시는 완벽에 가깝게 이뤄진다. 하지만 지나치게 하이테크인 IT 인프라는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글 1은 여러 데이터베이스에서 정보를 끄집어 내 지리공간 매핑 기술을 이용해 인터랙티브한 지도를 만들어낸다.
이 지도에는 피해 지역의 모든 학교와 군사 시설, 병원 등이 표시된다.
여기에 더해 병원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있으며, 현재의 피난 방법, 사상자, 위험지역, 심지어 가스 누출을 나타내는
가우시안 연기모델까지도 보여준다. 

이 모든 데이터는 Virtual Earth를 이용해 인터랙티브 맵에 실시간으로 표시되는데,
여기서 핵심은 이글 1이 수많은 이기종 데이터베이스로부터 어떻게 데이터를 끄집어내고,
이를 하나의 화면에 그 결과를 표시하는가이다.
베리는 데이터 추출을 설정하는 과정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재해 전문가 팀이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드명 : 서페이스(Surface)


마이크로소프트 서페이스는 이제 전용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포토 뷰어나 게임기 등 다기능 제품으로 확장되고 있는 분위기이다.
물론 카드 테이블 크기의 하드웨어 디바이스는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되는 제품은 아니다. 대신에 AT&T나 쉐라톤 호텔 등 로비를 장식하거나 사용자의 관심을 끌려는 협력업체들에게 팔리고 있다.

이들 협력업체는 인터페이스나 프로그램의 변경을 요청할 수도 있고, 자체적으로 개발할 수도 있다. 서페이스는 딱딱한 아크릴 재질로 만들어져 다소 험하게 다뤄도 괜찮다. 예를 들어 라스베가스에 있는 하라스 아이바에서는 사람들이 저녁 내내 음료수나 음식을 흘려대고, 무려 52명이나 모여서 각자 원하는 조작을 해댔지만 끄덕없이 견뎌냈다.  

샴페인은 “인큐베이션 단계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해 규모를 키우고 이를 다용도 제품으로 만들어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샴페인은 “애플리케이션 실행기는 선택사항이고, 콘텐츠는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로드할 수 있다.
협업이 가장 큰 부분인데, 객체 인식 기능을 가지고 있다. 다시 말해 물리적인 객체와 인터랙션을 한다는 것이다. 적외선 카메라가 표면을 비추고 있다. 여기에 광학 태그 기술로 원하는 아이템을 인식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AT&T에서는 사용자가 휴대폰을 테이블에 올려놓으면, 해당 휴대폰의 기능이 표시된다. AT&T가 전시 매장에서 보여줄 수 있는 것보다 많은 정보를 보여주는 것이다.
쉐라톤호텔에서는 가상 지배인을 불러서 추천하는 극장이나 레스토랑 정보를 지도상에 표시해 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베스트바이 같은 소매상 역시 주요 고객으로 보고 있다. 서페이스 기본 제품 가격은 1만 2,500달러이지만, 대량 구매에 대한 할인이 적용된다.

코드명 : 픽셔네어(Pictionaire)

 

마이크로소프트 레드몬드 캠퍼스의 빌딩 99에 있는 앤디 윌슨의 연구실은 어두운 조명에 여러 대의 깜빡거리는 모니터가 흩어져 있는 넓은 방이다.
이 방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서페이스의 초기 프로토타입이 구석에 놓여 있으며, LCD 모니터 한 대가 다른 쪽에 30도 각도로 세워져 있다.
방의 뒷면 근처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피어 프로젝트의 선구자격인 구체 하나가 요벽 위에 한가로이 놓여 있다. 하지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큼직한 테이블로, 2~3m 크기에 번쩍거리고 있다.

 

윌슨은 키보드를 테이블 표면에 내려 놓으며, “이 키보드로 타이핑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자 마치 SF영화에서처럼 키보드 옆에 아이콘이 쑥 나타난다.  

윌슨이 또 다른 키보드와 마우스를 표면에 내려놓자, 이들의 아이콘도 나타났다. 그리고 윌슨은 작은 화이트보드를 잡고 기호를 적기 시작했다. 그러자 카메라가 윌슨의 스케치를 녹화하고, 이미지가 테이블 표면에 나타났다.
이 이미지는 복사도 할 수 있는 것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페이스 프로젝트처럼, 픽셔네어는 소프트웨어로 구동되는 이 새로운 테이블을 이용해 이메일을 쓰거나 영화나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윌슨은 “심지어 전체 테이블을 스크린샷으로 캡처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픽셔네어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예전에는 본적도 없는 협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회의시간에는 팀원 전체가 테이블 주변에 모여서 각각의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해 이미지나 텍스트, 비디오 등의 객체를 보여줄 수 있다. 서페이스의 테이블이 최대 52명의 동시 사용자를 지원하는 반면, 픽셔네어는 참가자에 제한이 없다. 
 

픽셔네어 역시 멀티터치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객체를 줌인하거나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다. 또한 여러 팀이 서로 다른 위치에서 픽셔네어를 이용해 화상협업을 할 수도 있다. 픽셔네어 시험판은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했지만,
가상 윈도우로 리눅스를 실행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이다.

코드명 : 터치 월(Touch Wall)


윌슨의 픽셔네어 프로젝트와 마찬가지로 마이크로소프트 터치 월도 새로운 소프트웨어 중심의 컴퓨팅 패러다임이다.

터치 월은 CES 2009 기조연설에서 빌 게이츠가 시연을 보인 바 있다. 터치 월은 부분적으로는 멀티터치 하드웨어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다. 벽면 크기의 아이폰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이보다는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주연배우 톰 크루즈가 손으로 컴퓨터를 조작하는 것과 아주 유사한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가 핵심이다. 샌즈는 13년 전부터 인터랙티브 TV 시스템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는데, 프로토타입을 1990년대 중반에 개발해 냈다. 샌즈는 MS-NBC와 슬레이트 매거진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작업에도 참여했다.

 

샌즈는 “전형적인 파워포인트나 화이트보드를 넘어선 무엇인가를 찾아내야 했다. 비디오나 인터랙티브 미디어처럼 미래가 어떨 것인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것 말이다. 그리고 현재의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그럴싸한 시나리오를 내놓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터치 월은 소프트웨어라기보다는 운영체제에 가깝다. 화면에는 넓은 흰 바탕에 문서나 비디오, 음악, 슬라이드쇼 같은 객체 몇 개가 놓여 있다. 터치 월 인터페이스에서 두 손으로 가볍게 건드려서 확대할 수도 있고, 손가락으로 클릭해서 비디오나 슬라이드쇼를 재생할 수도 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같은 화면에서 이들 미디어를 섞거나 연결할 수 있다는 것. 즉 한쪽에서는 비디오를 재생하고, 다른 구석에서는 화상 채팅을 계속하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페이스처럼 여러 사람이 동시에 터치 월을 사용할 수도 있고, 다른 곳의 터치 월 사용자와 인터랙션을 할 수도 있다.

터치 월은 기본적으로 사용자 인터페이스이지 운영체제는 아니다. 윈도우 비스타 기반의 표준 PC에서 LCD 프로젝트와 2웨이 글래스 패널을 사용할 뿐이다.
터치 월의 옆면에 부착된 센서는 움직임을 읽고, 이를 플렉스(Plex)라는 인터페이스로 피드백한다. 하지만 서페이스 테이블과 마찬가지로 터치 월은 독립된 제품으로 개발해 회의나 세일즈 프리젠테이션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agaffin@nw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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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다시 돌아왔다. 멋진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가 뿜어내는 불빛을 즐기고
오버클록킹된 PC만이 생성할 수 있는 따뜻함을 맞볼 시간 말이다.
다시 말해 2009년 IT 분야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측해 보는 시간이다.
2009년에는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딱 5가지만 전망해 본다.

  1. 비스타의 해, 다시 말해 윈도우 7의 해가 될 것이다.

정말로 2009년에 확실하게 일어날 일이다. 비스타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을 것이라고 기대하지 말라.
대신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예전보다 훨씬 더 많이 개선된 윈도우 7의 홍보에 열을 올릴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뿐만 아니라 모든 마이크로소프트의 협력업체들도 윈도우 7을 홍보하고, 비스타 이외의 시장을 확보하는 동시에 사용자들이 윈도우에 다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10억 달러에 가까운 비용을 쏟아부을 것이다.
하지만 IT 관리자들이 긴장할 필요는 없다. 실제로 새로운 운영체제에 대한 수요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따라서 새로운 운영체제를 도입하는 데는 충분한 시간이 있다.

2. 마침내 PC가 세분화된다.

불과 얼마 전만해도 모든 PC는 똑같은 방식, 즉 베이지색 케이스(beige box)로 만들어졌다(애플조차도 PC를 베이지색 케이스로 만들던 시대가 있었다).
워크스테이션을 원하면 PC를 검은 색이나 파란 색으로 칠하고, 서버를 원하는 경우에는 이를 옆으로 돌려 사용하면 되고, 이동형 PC를 갖고자 하면 상단에 손잡이를 다는 식이었다. 그러나, 성숙한 제품들은 보다 작은 규모의 제품군으로 세분화되며, PC도 이제 이런 수준까지는 발전했다. 단지 시간이 좀 걸렸지만 결국에는 세분화가 이루어진 것이다.
하나의 크기가 모든 것에 딱 맞을 수는 없으며, 사실, 모든 것을 하나의 크기에 맞출 필요도 없다. 넷북은 서로 다른 사용자 부문에 어필할 것이고,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노트북과 데스크톱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렇게 세분화된 장치들이 상호 중복되며 야기하는 혼란을 상상하는 것도 흥미로운 일이다.

3. 트위너 디바이스는 잠시 떴다가 소멸될 것이다.

모든 플랫폼 세분화가 진행되면서, 기존의 제품군에 깔끔하게 들어맞지 않는 제품들이 많이 생겨날 것이다.
그래도 괜찮긴 하지만, 이들이 아니더라도 사용자들이 들고 다닐 수 있는 장치들은 너무나 많다. 사용자들의 장치분류체계에 매핑되지 못하는 장치들은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세분화도 좋지만, 새로운 장치가 하나 또는 그 이상의 기존 장치를 대체하지 못하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4. 넷북이나 아이폰도 기업 환경으로 흡수될 것이다.

이들 디바이스는 익스체인지와 연동되면서 IT 부서에서 중앙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러한 경향은 2009년에는 매킨토시와 OS X에도 나타날 것이다.
맥이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하면서 애플 사용자들도 자연스럽게 윈도우 운영체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맥 OS X의 다음 버전인 스노우 레오파드(Snow Leopard)는 기업의 인프라에 더 잘 들어맞는 네이티브 운영체제 통합 기능까지도 약속하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사용자들이 애플 제품을 선호하면서 IT 부서는 애플 제품의 자사의 IT 표준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될 것이다. IT 부서도 결국은 서비스 조직이기 때문에 현명한 IT 관리자는 사용자들의 요구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

5.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폰을 만들지 않을 것이다.

아이폰이 나온 후부터 사람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모바일 에코시스템을 포기하고 자사만의 장치를 만들 것이라고 예상해왔다. 최근에는, 1월 초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실행할 것이라는 소문도 있었다.
하지만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핵심 사업은 여전히 소프트웨어이며, 비즈니스 모델은 소프트웨어를 다른 이들에게 라이선싱하는 것이다. 지난 해만 해도 거의 1,800만 건의 라이선싱이 이뤄졌고, 바로 이것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분야이다.

늘 그렇듯이, 새로운 해에도 평화와 행복한 삶, 그리고 번영으로 가득한 한 해를 보내기 바란다. 또한, 즐거운 휴일 보내기 바라며 다가오는 2009년에 만남을 기대해 본다.

*마이클 가텐버그는 쥬피터 미디어(Jupiter Media)의 모바일 전략 담당 부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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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7의 태스크바 기능이 가장 기대되는 기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달에 열린 마이크로소프트의 PDC(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에서
참가자에게 나눠준 윈도우 7 소프트웨어의 프리베타 버전에 이 기능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이 기능은 아직 베일에 쌓여 있는 상태. 
 

지난 주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엔지니어링 윈도우 7(Engineering Windows 7) 블로그에서
태스크바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사항이 공개됐다.
윈도우 7 태스크바가 맥 OS X의 도크(dock)와 아주 유사하다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 태스크바가 새로운 차원의 외관과 느낌, 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한 듯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 포스트에서 태스크바는 여전히 사용자에게 친숙한 것이지만,
차별화되는 기능을 갖는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태스크바가 개선되었는지는 때가 되면 밝혀질 것이다. 

점프 리스트(Jump Lists)나 에어로 피크(Aero Peek), 섬네일 툴바, 컬러 핫트랙(Color Hot Track)과 같은 새로운 기능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면 블로그 포스트를 둘러보기 바란다.  

언제나 그렇듯이 운영체제의 목표는 애플리케이션을 더 빠르고 쉽게 관리하고 실행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는 그 목표에 시각적 세련미와 멋진 요소를 추가한 듯 보인다.  

윈도우 7 태스크바 중 가장 눈에 띄는 네 가지 기능을 살펴본다.  

통합된 빠른 실행(Quick Launch)과 태스크밴드(Taskband)

마이크로소프트는 빠른 실행과 태스크밴드를 통합해 실행과 전환을 한 곳에서 이뤄지게 했다.
프로그램(예, 인터넷 익스플로러)을 실행할 때 쓰이는 빠른 실행 바의 버튼은 기동될 때
윈도우 스위처(window switcher)로 바뀐다. 

이것이 새로운 개념은 아니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윈도우 7에서는 예를 들어 IE 브라우저를 여러 번 열었거나 창을 최소화하거나 최대화했든 간에 상관없이
태스크바 위의 IE 아이콘이 하나만 있다는 것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것은 기본 설정으로 사용자 설정에 따라 얼마든지 버튼을 만들 수도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빠른 실행과 태스크밴드를 통합해 사용자가 가장 많이 요구해왔던 태스크바 버튼을 움직일 수 있는 기능을 실현하였다. 빠른 실행 버튼은 이런 기능이 있었지만 이제는 실행중인 윈도우도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  

인터랙티브 그룹 썸네일(Interactive Grouped Thumbnail)

윈도우 비스타의 태스크바에서는 태스크바 버튼에 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윈도우의 섬네일을 보여주지만,
윈도우 7에서는 섬네일을 클릭하여 윈도우를 전환하거나 윈도우를 열거나 닫을 수 있다.
또한 각각의 섬네일은 웹 브라우저나 워드 문서, 또는 파워포인트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자신이 가리키는 윈도우의
미니 버전처럼 보여진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기능을 “태스크바 위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는 Alt-tab과 같은 기능”이라고 강조했다. 
 

물론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윈도우 7에서도 각각의 윈도우 별로 버튼을 하나씩 갖도록 할 수도 있다.
하지만 태스크바에 버튼들이 늘어서 있는 경우의 혼란을 감안하면,
이렇게 설정하려는 사람이 있을지 의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침내 윈도우 7의 대화형 그룹 섬네일을 이용하여 윈도우를 전환하고 관리하는 혼란스러운 과정을 정리 정돈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에어로 피크(Aero Peek)

 
윈도우 비스타의 에어로 그래픽 인터페이스의 연장선에 있는 기능이다.
윈도우 7의 에어로 피크 기능은 썸네일이 이메일이나 워드 문서인 경우,
해당 문서의 내용이 너무 짧아서 알아보기 어려울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럴 필요가 없다면 왜 엿보겠는가? 

에어로 피크는 마우스를 갖다 댄 썸네일에 해당하는 윈도우를 데스크톱 위에서 실제 크기로 표시한다.
뿐만 아니라 데스크톱에 열려 있는 다른 모든 윈도우는 투명상태, 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알 수 없는 용어로
“유리 종이(glass sheets)” 상태로 변하므로 원하는 윈도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에어로 피크 기능은 데스크톱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바탕화면 보이기(Show Desktop)” 컨트롤은
태스크바의 오른쪽 끝으로 옮겨졌다.
컨트롤에 마우스를 갖다 대면 데스크톱의 모든 윈도우가 투명해지면서 바탕화면이 보인다.
열어놓은 모든 윈도우를 한 번에 숨기고자 할 때 완벽한 기능이다. 
 

점프 리스트(Jump List)

점프 리스트는 윈도우 7에서 새로 생긴 기능이다.
태스크 바의 버튼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면 최근 문서 내역이나
해당 애플리케이션과 연관된 다양한 작업 내용을 포함하는 소형 시작 메뉴가 뜬다.
 예를 들면 워드나 엑셀의 경우 최근에 연 문서라든지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에서 최근에, 혹은 자주 재생하는 음악 등이 포함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말하는 점프 리스트의 이점은 신속하게 파일을 열거나 태스크에 액세스하고자 할 때 프로그램을 실행하지 않고도 해당 버튼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또한 점프 리스트 안의 파일들은 태스크바에서 자리를 차지하지 않는다. 이 파일들은 각각의 프로그램에서 리스트로 자동적으로 배열된다.

 

기본적으로 점프 리스트는 프로그램의 단축키와 고정 토글 기능, 하나의 윈도우나 모든 윈도우, 또는 최근에 사용한 파일을 닫는 기능을 포함한다. 특정 파일이나 문서를 항상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려면 해당 문서를 점프 리스트에 고정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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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1 : 문을 닫고 회의한다
 

신호 2 : 못보던 사람이 회사에 돌아다닌다

신호 3 : 회사에 대한 나쁜 기사가 자주 나온다

신호 4 : 보류되는 일이 늘어난다

신호 5 : 중요한 사안에 대한 결정이 연기된다

신호 6 : 사장이 빚진 사람처럼 행동한다

신호 7 : 교육 예산이 삭감됐다

신호 8 : 영업부서를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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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IF(USB Implementers Forum)가 전송 속도를 대폭 향상한 새로운 USB(Universal Serial Bus) 3.0 표준 사양을 발표했다. 

USB-IF의 사장이자 인텔의 수석 기술 전략가인 제프 레이븐크래프트는
지난 17일 USB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USB 3.0 표준은 디바이스 간의 대역폭과 전송 속도를 기존 2.0 사양에 비해 10배 가까이 끌어올렸다고 발표했다. 

레이븐크래프트는 기존의 USB 2.0은 현재 사용되는 대부분의 디바이스를 위한 충분한 대역폭을 제공하고 있지만, USB 3.0은 비디오와 같은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 등을 원활하게 수용할 수 있는
차세대 휴대형 디바이스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USB 3.0을 기반으로 한 플래시 드라이브는 1GB의 데이터를 전송하는데 약 3.3초 밖에 걸리지 않는데, 이는 33초가 걸리는 USB 2.0보다 10배 정도 빨라진 속도다.

이로써 영화 두 편을 USB 드라이브에서 PC로 전송하는데 1분이 채 걸리지 않을 전망이다.
하지만 이번 컨퍼런스에서 시연을 보인 USB 드라이브 간의 데이터 전송은 USB-IF가 주장하는 5Gbps 속도보다는 떨어지는 3Gbps 정도를 속도를 보였다.

이번 테스트에 사용된 USB 드라이브를 만든 엘리시스의 세일즈 및 마케팅 담당 임원인 처크 테프츠는
 “데이터 오버헤드 때문에 5Gbps 속도가 다 나오지 않을 수 있지만,
이 속도만으로도 USB 2.0과 비교해 엄청난 속도 향상”이라고 강조했다.

테프츠는 앞으로 개발과 테스트 과정을 좀 더 거치면,
이런 오버헤드도 줄어들어 실제 전송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사양에는 전력 관리 기능도 대폭 향상되었는데, 이제 PC에 연결된 USB 드라이브가 사용하지 않는 상태에서는 가상 슬립모드로 들어간다. 또한 배터리를 사용하는 디바이스를 인식하지 못하는 문제도 해결된다. 예를 들어 새로운 사양을 지원하는 호스트 디바이스는 휴대폰과 같은 배터리를 사용하는 디바이스를 인식해 이를 자동으로 충전할 수 있다는 것.  

새로운 표준을 적용한 제품은 2010년부터 시장에 선을 보일 전망인데, 우선 플래시 기반의 대용량 저장장치가 먼저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표준 사양이 최종적으로 확정되었기 때문에 디바이스 생산업체의 테스트와 도입이 시작된 상태. 

한편 USB 3.0의 전송 속도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가 새로운 프로토콜을 지원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그램 관리자인 프레드 베사니아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미 소프트웨어 스택 관련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윈도우 운영체제에 USB 3.0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정확한 윈도우 버전은 특정하지 않았다. 


새로운 표준은 하위 호환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USB 3.0 디바이스는 기존의 USB 2.0 접속을 지원한다.
레이븐크래프트는 USB 기반 제품의 연 매출이 25억 달러에 달하기 때문에 기존 표준과의 호환성은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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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의 뒤를 잇는 윈도우 7이 2010년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사이드바는 가고 가젯은 남고

윈도우 7에서는 사이드바가 없어졌다. 하지만 가젯은 살아남았다. 가젯은 사용자가 원하는 위치에 마음대로 배치할 수 있다.  

일반 작업으로 바로가기

태스크바와 시작 메뉴에 점프 리스트가 포함되었다.
최근 사용한 파일이나 자주 사용한 파일 등 특정의 애플리케이션과 관련된 기능을 상황에 따라 실행할 수 있다.  

디바이스 스테이지 : 원스톱 하드웨어 정보

디바이스 스테이지는 특정 하드웨어에 대한 모든 정보를 모아놓은 새로운 기능으로, 단일 창에서 이들 모든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다. 하지만 하드웨어 장비업체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템플릿에 따라 XML 문서를 작성하고 승인을 받은 경우에만 이용할 수 있다. 다행인 것은 비스타용 드라이버를 만든 업체라면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

  다른 위치의 콘텐츠를 모아주는 라이브러리

  윈도우 7은 라이브러리 기능을 도입했는데, 가상 폴더를 이용해 관련된 콘텐츠를 현재의 저장 위치에 관계없이 한자리에 모아놓을 수 있다. 사용자의 PC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상의 콘텐츠도 상관없다. 초기 설정으로 문서 형식에 따라 몇 가지 기본 라이브러리가 포함되는데, 실제로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의 폭은 매우 넓다.

  보안 설정폭이 넓어진 UAC

  비스타의 악명 높은 UAC(User Account Control)가 소문대로 많이 향상되었다. 이제 사용자가 보완 경고를 보낼 위험을 선택할 수 있다.

  성가신 시스트레이 풍선을 대체한 윈도우 솔루션 센터

  시스템 문제를 알려주는 성가신 메시지 대신 윈도우 솔루션 센터를 통해 사용가 원하는 시간에 문제점을 확인할 수 있다.

 
네트워크 상의 PC 검색 지원

  연합 검색(Federated Search) 기능을 통해 네트워크로 연결된 다른 PC의 자료도 검색할 수 있다.

 

바탕화면 정리

 여러 가지 창을 띄워놓고 작업을 하는 사람들은 종종 원래의 깨끗한 바탕화면으로 돌아가야 하는 경우가 있다. 태스크바 오른쪽 끝에 있는 버튼이 바로 그것이다. 하지만 기존 창들의 윤곽이 그대로 남아 있어 바탕화면과 현재 열린 창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다.

 

경량화된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윈도우 7의 미디어 플레이어는 한층 효율화된 버전이 탑재되어 쓸데없는 기능으로 사용자를 압도하거나 화면 전체를 차지하지 않는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점프 리스트

 미디어 플레이어의 점프 리스트로 최근 재생한 파일로 바로 갈 수 있다.

 

리본 인터페이스의 확장

  윈도우 7의 기본 이미지 애플리케이션도 오피스 2007부터 마이크로소프트가 밀고 있는 리본 툴바 인터페이스가 적용되었다. 워드패드도 마찬가지다.

배러티 수명 확인 기능

  노트북 사용자를 위한 향상된 배터리 수명 확인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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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의 출혈이 언제 멈출까 하는데 모든 관심이 쏠려있는 사이,          


영리한 IT 업체들은 워렌 버핏(Warren Buffet)의 충고,
즉 주식시장의 침체기가 인수합병 기회라는 말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다.  

주요 IT 주식을 살펴보면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야후, 엔비디아의 주가는 이번 주 각각 27%, 20%, 18% 하락했다.   

오라클 CEO 래리 엘리슨은 “신용 위기를 맞았지만 현금이 풍부한 기업에게는 인수합병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오라클 주주총회에서 말하기도 했다. 또한 많은 현금을 쌓아놓으려고 발버둥치는 기업이 리스크가 없는 매력적인 타깃이 되고 있다. 예를 들어 썬의 시가총액은 36억 1,000만 달러다. 하지만 보유  현금이나 단기 투자 가치는 27억 달러에 불과하다. 

이제 먹힐 기업과 먹을 기업이 누가 될 지 한번 생각해 보자. 참고로 여기서 기준으로 삼은 모든 주가와 시가총액은 10월 10일 거래종료 이후의 수치다. 금융관련 수치는 야후 파이낸스, 모닝스타닷컴, 시킹알파닷컴에 제시된 수치를 가져왔다. 

희생자 후보 1 :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주가 4.80달러, 52주 최고가 대비 주가비율 : 81%, 수익률 : 9.8 시가총액 : 36억 1,000만 달러, 현금 및 단기 투자 : 27억 달러, 현금/시가총액 : 75%(구매자에게는 높은 비율이다) 
썬은 지난 4분기 동안 이익을 냈지만, 닷컴 호황기 동안 누렸던 영광의 그늘 속에 남아 있을 뿐이다. 하지만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업체인 MySQL을 10억 달러를 주고 인수했음에도,
썬은 당시에 여전히 27억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었다. 
한편 CEO 조나단 슈왈츠(Jonathan Schwartz)는 회사를 팔기보다는 개혁하는 게 났다는 바람을 피력한 바 있다. 그리고 손에 쥔 현금을 생각할 때 구매자에게도 큰 부담이다. 스티븐 J. 보건-니콜스(Steven J. Vaughan-Nichols)는 썬의 역사가 변화무쌍했다며, 이를테면 코발트 네크워크(Cobalt Networks)를 20억 달러에 구매한 실패 사례를 들었다.  

희생자 후보 2 : RIM

주가: 55.28달러, 52주 최고가 대비 주가비율 : 63%, 주가수익률 : 18, 시가총액: 313억 달러, 현금 및 단기 투자 : 13억 8,000만 달러, 현금/시가총액 : 4% 
로이터의 보도에 따르면 한 분석가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당 50달러에 블랙베리 메이커를 인수하려는
"반칙을 저지른다"고 믿는다.
캐너코드 아담스(Canaccord Adams)의 분석가 피터 미섹(Peter Misek)은 RIM의 주가가 주당 40달러로 하락해야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에 매력을 느낄 것이라고 분석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모바일 폰 판매가 증가하는 동안 블랙베리 폰이 절대 강자로 나섰다.
그러나 가트너의 분석가 필립 레드맨(Philip Redman)은 여전히 이것이 좋은 현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레드맨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윤이 낮은 모바일 하드웨어 시장에 달려드는 것은 좋은 결정이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하지만 480억 달러를 들여 야후를 인수하려 했던 마이크로소프트가 반 년 후 310억 달러를 들여 RIM을 인수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희생자 후보 3 : 엔비디아

주가 : 6.81달러, 52주 최고가 대비 주가비율 : 83%,
주가수익률 : 7.5, 시가총액 : 38억 달러, 현금 및 단기 투자 : 17억 달러, 현금/시가총액 : 44% 
 

그래픽 칩 메이커인 엔비디아는 여기 언급된 회사 중 가장 가파르게 하락한 기업이다.
배런의 새비츠는 "엔비디아가 어렵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투자금을 회수하려면 원금 이하 혹은 절반 정도로 거래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희생자 후보 4 : VM웨어

주가 : 21.03달러, 52주 최고가 대비 주가비율 : 83%, 주가수익률: 34.6, 시가총액: 82억 달러, 현금 및 단기 투자 : 15억 달러, 현금/시가총액 : 18% 

올해 가파르게 하락한 기업으로는 VM웨어가 있다. VM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압력으로 수입이 줄어들고 있다.
6월 마이크로소프트는 하이퍼-V란 값싸고 품질 좋은 제품으로 VM웨어에 도전장을 던졌다.

희생자 후보 5 : 세일즈포스닷컴

주가 : 32.56달러, 52주 최고가 대비 주가비율 : 57%, 주가수익률 : 121, 시가총액: 39억 달러, 현금 및 단기 투자 : 5억 8,000만 달러, 현금/시가총액 : 15% 

VM웨어처럼 작지만 성장하는 시장, 즉 서비스 소프트웨어 시장을 주도했던 세일즈포스닷컴도 높은 주가를 누렸다.
주가가 거의 절반으로 토막났지만, 실적은 121의 주가수익률을 나타냈다.
이 때문에 구매자 중 일부가 떨어져 나갔고 상대적으로 적은 5억 8,000만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
세일즈포스닷컴은 마이크로소프트 및 구글과 경쟁해야 한다.

포식자 후보 1 : 마이크로소프트

시가총액 : 2,040억 달러, 현금 및 단기 투자 : 237억 달러 

마이크로소프트는 "보그(Borg)"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또한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기술을 믿고 창업하는 기업이나 거대 기업에 대한 인수 합병을 즐긴다. 이것이 마이크로소프트가 거의 480억 달러를 들여 야후를 인수할 뻔했던 이유다. 그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라도 구입할만한 가치가 있었던 것이다.

  포식자 후보 2 : 오라클

시가총액 : 840억 달러, 현금 및 단기 투자 : 130억 달러 

지난 3년 반 동안 오라클은 최소한 320억 달러의 인수합병을 했다.  
덕분에 경쟁업체보다 더 넓은 범위에서 활동하는 소프트웨어 업체가 되었다.
그러나 지난 주 금요일 CEO 래리 엘리슨은 "우리가 검토했던 합병은 지금에야 더 매력적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오라클은 거대하고 유명한 기업보다는 더 작고 더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포식자 후보 3 : IBM

시가총액 : 1,210억 달러, 현금 및 단기 투자 : 98억 달러 

3분기 순이익이 20% 상승한 IBM은 조용하지만 행복한 사냥꾼이다.
이 거대 기업은 이미 올해에만 12개의 기업을 사들였는데, BI(business intelligence) 업체인 코그노스(Cognos)를
50억 달러에 사들인 것도 포함된다. 거의 100억 달러의 현금을 들여 더 많은 기업을 사들일 예정이다.

포식자 후보 4 : 구글

시가총액 : 1,030억 달러, 현금 및 단기 투자 : 127억 달러 

구글은 온라인 광고회사 더블클릭(DoubleClick)을 지난해 31억 달러에 사들였다. 그렇지 않았다면
구글은 온라인 시장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고군분투했을 것이다.
2006년에는 유투브(YouTube ) 주식을 16억 5,000만 달러어치 사들였다.
구글은 가능할 때마다 자신의 주식을 활용하기를 즐겼다.
연중 최고치의 56%가 빠졌기 때문에 주식거래는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포식자 후보 5 : HP

시가총액 : 943억 달러, 현금 및 단기 투자 : 148억 달러 

HP는 인수합병을 통해 시장의 거인이 되려고 한다. 5월 HP는 아웃소싱업체인 EDS를 139억 달러에 사들였다.
그리고 2002년에는 컴팩컴퓨터(Compaq Computer)를 250억 달러에 인수했다.
EDS를 인수한 HP는 IBM을 누르고  전세계 IT 장비업체 1위 자리를 굳혔다.
P는 올해에만 6개의 기업을 인수했고, 더 많은 기업사냥에 나선 참이다. 

포식자 후보 6 : 애플

 애플은 32년간 인수한 기업은 10개에 불과하다.
애플의 수직적 비즈니스 모델은 시장점유율을 늘리려고 인수합병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장한다.
하지만 프로세서 디자인 회사 PA 세미(PA Semi)의 경우처럼 기술 확보를 위해 인수합병을 한다. 
 

한편 당장 인수합병을 한다면 스티브 잡스(Steve Jobs)의 애플이 바로 그 회사다.
애플은 이윤을 많이 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애플은 인수합병을 위한 현금자금을 마이크로소프트 다음으로 많이 보유한 회사기 때문이다.  아마 잡스는 세 번이나 성사될 뻔했던 애플-썬 인수합병을 재고해야 할 것이다. 다음에는 썬이 아니라 애플이 구매자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포식자 후보 7 : SAP

시가총액 : 430억 달러, 현금 및 단기 투자 : 32억 달러

 독일 소프트웨어 거인 SAP 또한 인수합병 게임에 큰 관심이 없어 보인다.
지난해 비즈니스 오브젝트(Business Objects )를 68억 달러를 들여 인수한 것을 제외하면,
SAP은 보수적인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이 리스트에 올라있는 기업 중 현금을 가장 적게 보유한 기업이다. 심지어는 인수합병 대상인 썬보다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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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는 UAC가 불필요한 문제를 일으켜왔다는 점은 인정하며 비스타 후속
운영체제인 윈도우 7에는 개선된 UAC를 탑재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윈도우 7 엔지니어링 블로그 http://blogs.msdn.com/e7/archive/2008/10/08/user-account-control.aspx에서
회사는, UAC를 비스타에서 '가장 물의를 일으킨' 기능 중 하나라고 언급하며,
윈도우 7 에서는 원래 의도에 가깝게 개선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UAC의 당초 취지는 보안 성능을 개선하는 한편
PC 사용자에게 애플리케이션 및 설정에 대해 좀더 강력한 권한을 주려는 것이었지만,
다수의 사용자들에게 골치거리로 변모한 것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코어 오퍼레이팅 시스템 부문 부사장 벤 파씨에 의해 작성된 포스트에는
 "UAC는 사용자에게 좀더 효율적인 통제권을 주고 결과적으로 소유비용 절감과
소프트웨어 에코시스템 개선을 위한 의도로 탄생했다.
그러나 결과는 오히려 반대였다"라고 기술돼 있다
.  

UAC는 승인된 사용자만이 PC의 특정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해준다. 그러나 비스타에서는 네트워크상의 관리자에게도 애플리케이션이나 기능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결과를 보여주곤 했다. 
또 권한을 확인하기 위해 패스워드를 타이핑하게 하는 불편함도 초래했으며 일상적인 업무조차도 흐름을 끊어놓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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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비스타에 이은 윈도우 7 운영 체제의 상세한 기술 정보를
오는 10월로 예정된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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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 엔지니어링 매니저인 존 드반과 스티븐 시놉스키는
“10월 27일로 예정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문 개발자 컨퍼런스(Professional Developers Conference)와 그 다음주에 있을 윈도우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컨퍼런스(WinHEC)에서 윈도우 7에 대한 심도 있는 기술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블로그에 올려놓았다.

이 포스트는 최근 개설된 ‘엔지니어링 윈도우(Engineering Windows) 7’ 블로그로, 드반과 시놉스키는 이 블로그가 윈도우 7에 대해 논의하는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드반과 시놉스키는 “윈도우 7의 성공은 개방적이며 정직하고 양방향의 토론을 토대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러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적극적인 모습은 윈도우 비스타가 저지른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실제로 많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윈도우 비스타에 적대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특히 보안 기능을 놓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첨예하게 대립하면서
비스타와 호환되는 제품의 출시가 예상보다 늦어지는 현상을 빚었다.

많은 기업들은 업무와의 연관성을 이유로 윈도우 XP 기반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비스타에서 구동하도록 업그레이드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과거에 고객들에게 윈도우 7 이 윈도우 비스타와 동일한 기본 구조를 사용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그 결과, 비스타와 호환되지 않는 애플리케이션은 윈도우 7에서도 구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WinHEC 이란

Windows Hardware Engineering Conference 의 약자로 새로운 윈도우 7버전을 소개하고 전 세계에 하드웨어 제작 업체의 엔지니어들의 미팅자리입니다.

윈도우7에는 커널을 윈도우비스타와 틀리게 2008의 커널을 사용하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커널은 아시다 시피 드라이버 쪽의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서는 필수로 알아야 되는 부분입니다.  터치스크린기능도 윈도우7버전에 들어가니 마니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10월이 되면 윤곽이 대강나타나고...
하드웨어 사양들이 어떻게 될 런지도 속속 올라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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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21일 브리핑을 통해 웹 기반의 문서 관리, 협업 솔루션인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 베타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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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Microsoft Office Live Workspace)는
오피스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웹으로 확장한 ‘오피스 라이브’ 브랜드 중
국내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서비스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플러스 서비스’ 전략의 하나이다.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누구나 기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에 접속해 문서와 파일을
온라인 상에서 열어보거나 저장 또는 공유할 수 있게 하는 온라인 작업 영역이다.

웹 상에서 약 1,000개 이상의 오피스 문서를 저장, 공유할 수 있으며
문서를 작업 영역별로 분류해서 보관할 수 있다.

또한 작업 영역별로 사람 초대 및 문서 조회, 편집에 대한 권한을 부여할 수 있어
공동 작업도 가능하다. 이 때 문서 버전이 다를 경우에 저장 시간 기록을 통해 버전 관리가 자동으로 업데이트 된다.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의 설치 여부와 상관 없이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모든 컴퓨터에서 문서 액세스가 가능하고 파이어폭스 등 다양한 인터넷 브라우저와도 호환이 가능하다.

또한 PC에 설치되어 있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로 작업 중에도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의 작업 영역에 바로 저장할 수 있으며 연락처, 작업 및 이벤트 목록 등의 아웃룩 동기화 기능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환경에서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 베타버전은 한국어, 네덜란드어, 이태리어, 포르투칼어, 중국어 번체 등으로 출시되었으며 정식 버전은 2009년 출시 예정이다.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는 홈페이지(
http://workspace.officelive.com)에 접속만 하면 별도로 다운로드를 받지 않아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윈도우 라이브 ID로 로그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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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고등학교 후배가 자기네 회사에 노트북이 있는데..
모르고 복구cd를 넣고 복구를 시켰다고...
복구하는 방법이 없냐는 질문을 받았었는데...
이것을 이용하면 될 것을....

백업하는데 자신이 없는 노트북 사용자들은 우리나라에서는 웹에 올려두고
백업받아두는 것도 좋은 생각입니다.
단 id 하고 비밀번호는 잘 기억해두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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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 포럼인 파사모에 갔다가 파워포인트 강사 분들과 이야기 하다가
파워포인트에 동영상을 삽입하는 문제 때문에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슬라이드 쇼를 할 때 동영상을 시간에 맞추어 다시 편집을 하는 문제 때문에
프리미어, 베가스등 여러 프로그램을 사용한다고 불편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름은 officenut 입니다.
개요는 동영상파일을 짜르는 불편함이 없이, 시작타임과 끝 타임만 정해주면 슬라이드 쇼에서
지정한 시간만 플레이 되는 프로그램입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림을 보면서 사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프로그램을 먼저 설치를 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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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에 메뉴[OffieNut]가 하나 생깁니다.

avi 파일인 경우에는 Insert Gom Player를
wmv 일경우에는 Insert Media Player를 사용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뉴를 클릭 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화면이 뜹니다.
화면 구성은 간단합니다.
상단에 Select File... 은 동영상 파일을 불러오는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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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온 동영상 파일을 Start time과 End time만 지정하면 셋팅을 끝나는데
왼쪽에 보면 플레이어 하단에 진행바가 있습니다.
이것을 시작위치에 맞춘다음 Strat time 메뉴의 체크아이콘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시간이 나오고
마지막 위치도 플레이어 하단에 진행바로 맞춘후  End Time의 체크아이콘을 클릭하면 시간이 나옵니다 그리고 나서 슬라이드 쇼를 하면 됩니다.

그림에서 OK 버튼 위에 [자동재생] 체크는 슬라이드쇼를 할 때
동영상이 자동으로 플레이가 되게 체크하는 옵션입니다.

슬라이드 쇼에서 아주 간단하게 동영상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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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시간을 바꾸고 싶을 경우에는 다시 파워포인트의 편집창으로 가서
오른쪽  마우스를 누르면 속성를 바꿀 수 있는 속성메뉴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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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화면이 나오면
하단에 [OfficeNut Video] 라는 그림을 클릭하면
다시 처음에 시간을 셋팅하면 창이 나오게 됩니다.
아래 그림을 보니까 볼륨이 제로 상태군요.. 볼률을 올려 줘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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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이 프로그램은 곰플레이 엔진과 미디어플레이어 엔진을 각각 사용하고 있습니다.

파워포인트 프로그램과 별개로 메모리에서 돌아 간다는 뜻입니다.
기존에 파워포인트에 동영상을 삽입했을 때, 파워포인트가 무거워서 버벅대던
상황이 개선이 된것 입니다.

코덱

코덱문제로 인한 avi 파일의 삽입문제를 곰플레이어의 엔진을 사용해서 자유롭게
슬라이드에 삽입시킬 수 있습니다.

메모리를 사용

슬라이드 쇼에서 빨리 플레이 될 수 있도록 설계 되어 있고
동영상이 정지가 되면, 메모리에서 강제로 삭제를 시키는 기능이 있어서
효율적인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 했습니다.

삽입되는 동영상 수

영상을 8개까지 넣는 것을 테스트를 마친 상태이고
하나의 동영상 파일을 여러번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정지화면 캡처

그림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동영상의 정지화면도 깨끗하게 캡처를 할 수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곰플레이어와 미디어플레어가 설치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오피스 2003, 2007을 지원합니다.


프로그램을 다운받는 장소는
http://cafe.daum.net/sungtg 카페입니다.
정회원이 되면 누구나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크기도 500k 도 안됩니다.
이 카페를 통해서 Q&A도 진행을 할 겁니다.
제가 볼때는 오피스문제와 동영상의 코덱문제가 제일 많을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의 삭제
프로그램을 삭제는 시작메뉴에 삭제 메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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