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에 해당하는 글 35

  1. 2012.10.10 2012 Microsoft Smart Campus Day" 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2. 2012.01.29 아트뮤의 Ultra Jacket을 소개합니다. (1)
  3. 2011.01.29 안철수교수, 박경철 원장의 말 말 말.....
  4. 2010.10.21 파워포인트에 동영상 삽입하는 오피스넛 개발자 뭐하고 있나 봤더니.. (1)
  5. 2009.10.22 jpg 압축프로그램을 만들면 어떨까요.. (1)
  6. 2009.08.16 외국 네트워크 엔지니어와의 대화
  7. 2009.08.02 블로그의 유입경로만 살펴보면 문제가 뭔지 감이 잡히네요..
  8. 2009.07.06 윈도우7을 써보니.. 윈도우2000이 생각이 나네요..
  9. 2009.07.05 티맥스 윈도우와 k-dos....
  10. 2009.06.21 이승철의 노래에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연민이.. 뭉클 하네..
  11. 2009.06.18 무릎팍도사의 안철수교수편을 보고... (4)
  12. 2009.03.09 외국 엔지니어와의 대화.. 윈도우7 그리고 파워쉘 powershell
  13. 2008.10.31 과거 pc통신에서 현재 블로그 까지...
  14. 2008.10.18 이외수님의 하악하악 그리고... IT 현장....
  15. 2008.09.14 모바일족을 위한 미니노트북파우치 울트라모바일백(UMB) 출시 (1)
  16. 2008.09.14 늦여름 제주도 바다..
  17. 2008.08.31 강원도 횡성의 늦여름...
  18. 2008.06.06 10년을 잃어버린 세월, 10년 잊어버린 한나라당 이라...
  19. 2008.05.03 리스크 관리 잘 하려면 일과 생각을 쪼개라...
  20. 2008.04.16 컴퓨터 Knowledge Base 주인장을 소개합니다. (1)
  21. 2008.04.14 보수 한나라당 득세...개인정보보호법 불안
  22. 2008.04.13 컴퓨터가 왜 어렵지... (2)
  23. 2008.04.09 보수의 전성시대와 블로그
  24. 2008.03.29 40대 개발자출신들은 뭔 얘기 할까나.. (2)
  25. 2008.03.14 블로거와 개인화 브랜딩...
  26. 2008.02.28 컴퓨터 느낌으로 해보셨나요..
  27. 2008.02.28 블로거, 블로그 오래하고 싶으면 솔루션이 되야 한다. (2)
  28. 2008.01.06 adsl 공유하는 방법
  29. 2008.01.03 모바일씽크
  30. 2008.01.03 특정사이트 안열리는거

스마트워킹을 위한 Microsoft MVP 의 제안 "2012 Microsoft Smart Campus Day" 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참여하기
 
온오프믹스
http://onoffmix.com/event/9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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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rtmu.co.kr/ 에서 새롭게 나온 ultra Jacket을 소개합니다.
맥북에어 가죽 파우치 울트라 재킷, 기능성과 실용성을 겸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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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를 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있어서요..

20대에게 하고 싶은 말은  "미안합니다"

"칭찬은 아래사람이 받고... 질책은 윗사람이 들어야 정의가 구축된다"

시스템을 탓할 것이 아니고..
내가 무엇을 잘못 판단하는지 순간순간 생각을 해야 한다..

회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문제를 돌파를 하라..


정말 주옥같은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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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개월 만에 오피스 넛 개발자이자 제 친구인를 만났습니다.

그동안 전화만 하다가 오랜만에 만났지요.

사당동에서 참치 집에서 소주놓고 애들 얘기서 부터 하다가.
일 얘기가 나와서.. 신한은행... 국민은행 까지 cctv 관련된 일을 한다고 하더군요.

원래 이 친구는 드라이버제작이나 다이렉트x 등..
남이 하지 않는 부분만 하는 친구라서 돈을 못 벌겠다 싶었는데..

금융 쪽에 프로젝트를 하면서 돈 되는 일을 하는 것이 안심이 되었습니다.
개발 이라는 것이 말 만 좋지...
중국 권 문화에서는 썩 ......

스마트폰부터 그동안 못한 얘기를 하면서 ...

이번에는 tif 파일을 jpg2000표준으로 압축하는 알고리즘을 만들었다고 ..

사실 은행 카드 보험회사에서 원장을 tif를 모니터로 받아보는데...

뷰어를 만드는 업체에서 독점을 하다 시피하는데...
이 친구가 디버깅을 해서 자기가 만든 겁니다.

금융권에서 15년 간 그 원장을 보관을 해야 하는 법 적인 문제도 있는데...

잘 만 발전을 시키면 좋을 것 같더군요..

암튼 그 친구를 보면 과연 40대를 지나 50대도 개발자 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

미군부대 쪽에는 한국 50대 개발자도 있다고 하더군요..

지치지 않고 변화하는 모습이 자랑 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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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방송국 pd, 컨설팅하는 친구, 개발자 친구랑 만나서 건대 근처에서 소주한잔 하다가..

개발자 친구가 이런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검토를 해봐라 해서 들어 봤더니
jpg 사진파일을 몇백 kbyte로 압축할 수 하는데... 어떨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빈치기법이라고 해서 CCTV나 DVR 에서 사용하는 압축기법을 응용해서 만들었다는 겁니다.
현재는 모듈까지만 완성되어 있고..
차후에 인터페이스 부분을 얻어야 된다고 하더군요..

이 친구가 여기 파워포인트에 동영상삽입시키는 오피넛도 만들었고
과거에는 명함을 엑셀로 정리하는 프로그램..
현재는 지하철에 노인 무임승차권에 주민증 위변조 프로그램을 만든 친구임다..

이 글을 보시고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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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외국엔지니어가 있는데...
신촌 닭갈비 집에서 만나서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했지요.

올 초에 만났다가 다시 만났는데... 영어 회화 선생님으로 모시기로 했지요..

듣는 것을 잘 되는데...
네트워크나 자기네 회사 이야기야...

우리나라 IT 업체랑 별 차이 없지요..

1년 영업해서 1-2년 먹고 살고..
한 순간이라도 멈추면 JOB 도 날라가고...
하고 싶은 것도 못하고....  비슷하더군요..

이 친구는 가방에 라우터를 가지고 다니면서 어디서나 본사와 IP폰으로 연락이 가능해요..
진짜 무슨 007가방 보는 것 같으면서...
부럽기도 하고.. 샘나기도 하고.. 암튼 만감이 교차 합디다...

하이퍼V, VMWARE, ZEN 등의 가상서버들의 해킹테스트 얘기..

영화 스타트랙에서 보면 왼쪽가슴에 통신기를 달고..
왼쪽가슴을 툭쳐서 교신하는 것과 똑같은 기기들 세일즈얘기

하드웨어 단의 해킹얘기..
우리나라의 ISP, 통신회사 얘기 등....

부럽기도 하고.. 자존심 상하기도 하고.....

부러운 게 한두가지가 아닌데..

그 중에서 가장 부러운게
하려고 하는 사업이나 아이템을 과감없이 해볼 수 있다는 시장 조건과 문화입니다.

어떤 조건이나 아이템을 소화를 해낼 수 있는 문화가 부러웠습니다.

대학생이나 젊은 친구들 보면 해킹이나 보안쪽의 비전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는데...

우리나라는 자체 문화가
IT 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백화점식 문화라서 소비자를 다 맞추려면 죽는다..

그냥 IT 하지 말고 다른 직업을 찾아라.. 

말은 하면서도 씁쓸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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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창이 꺼져요"

블로그에 유입경로를 지켜보면 딱 요즘 뭐가 문제가 되는지 알겠더라구요..

창 꺼지는 문제로 내 블로그를 많이 방문했던 것이
DDOS 문제가 일어 났을 때 부터 부쩍 많아 졌는데..

꽤 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도 인터넷 창이 꺼져요로 무지하게 방문을 하는 군요..

유입경로를 역으로 들어가보면 질문 내용이 비슷비슷합니다.

악성코드다 싶으면 좋은 방법은
치료를 한번 해보고.. 해당 컴퓨터를 인터넷을 연결하지 말고 사용을 해보세요..

인터넷은 다른 컴퓨터에서 하고..
해당 컴퓨터는 일반 문서 작성 같은 것으로 사용을 하세요..

간혹 심심하면 익스플로러를 한번 씩 띄워보세요..
인터넷 라인을 빼놨으니까
연결은 안되지만...

혹시 익스플로러에 따라서 실행되는 악성코드가 남아 있다면..
어떤 사이트를 호출하는 신호를 보낼지 모릅니다.

요때 다시 한번 체크를 해보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습관입니다. 서핑하는 습관이 잘못되면 감수를 해야지요..
자주 윈도우를 설치할 각오를 해야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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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와 멀티부팅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윈도우7만 사용하다가 오랜만에 xp로 부팅시켜서 사용하다 보니..

그동안 윈도우7의 인터페이스에 많이 익숙해져 있었는지...
xp를 사용하자니 좀 어색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사람이 참 간사 하지...
몇 년 쓴 것이 낯설어 보이는지.. ㅋㅋ

문뜩 느낀 것은 과거 윈도우98때가 생각이 납니다.
98때 익스플로러가 내장이 되어서 출시되면서

본격적으로 인터넷세상이 열렸는데...
운영체제 면에서 보자면

하드웨어 사양이나 사용자.. 프로그램들이 모두 초보수준이었기 때문에..
장난이 아니었지요.. 그러다가 2000이 나오게 되면서
참 쌈박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습니다.

운영체제가 무겁지 않으면서.. 속도가 빨라지고...

윈도우7도 써보니까
최근에 몇년 동안은 새로운 운영체제가 나와도 선뜻 나서서 써보라고 권하지 못했는데

이번 만은 남들한테 권하고 싶은 운영체제 입니다.

잘 만 쓰면 사용자가 컨트롤 하면서 사용할 부분이 참 많은 운영체제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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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지하철에서 티맥스의 윈도우에 대한 기사를 봤다..

대강 한국형 운영체제가 제대로 만들어지길 바란다는 기사였다..

과거에 k-dos 라는 것이 있었다.
ms-dos 시절 한국형 도스로 만든거라고 해서 k-dos 였다..

영문도스시절
640k 밖에 안되는 메모리에 한글을 상주시키고,...
메모리도 적게 잡아 먹는 도스가 필요할 때 딱 k-dos가 나왔었는데..

메모리의 문제를 잡아주지를 못했고..
아래한글이 만들어지면서 그냥 흐지 부지 사라졌다..
굳이 운영체제에서 한글이 필요없어 졌고.. 대신 워드프로세서인 아래한글이 대신을 하게 되었다

운영체제의 가장 큰 핵심은 메모리 관리 문제인 것 같다..

커널이라고 불리는 이 부분을 탄탄하게 설계를 해야..
사용자들이 믿고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다..

다음 주에 출시 되면.. 내 생각에는 한 몇년의 테스트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여러 사용자의 다양성이 있고, 환경도 무시 못한다..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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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 시청쪽 청계천광장을 넘어가려고 하는데..

이승철의 듣고 있나요가 어느 집에서 들려오는 것이다..

나도 모르게  소리가 나는 집으로 고개를 돌리면서 시청 쪽을 바라 봤다..
왠지 뭉끌했다

" 그대가 보고싶을때 미칠듯 보고싶을때
그저 한번씩 나 이렇게 남모르게 울면되요

잊지 말아요 그대요 잊지 말아요

내게 늘 그대의 곁에 있음을 사랑해요
그대 지금 듣고 있나요
 

그대 내게 올수 없어도 아직 이별은 아니죠
온길을 돌아 언젠가 내게 돌아오려고 떠나는 길일테니깐
그대가 보고싶을때 미칠듯 보고싶을때
그저 한번씩 나 이렇게 남모르게 울면되요"

얼마전에 어느 기자분이랑 만났을 때도 소주 한잔 먹으면서 얘기를 한적이 있다..
그냥 눈물이 한 없이 나오더라고.... 합디다...

뭔가 밑바닥에서 부터 치고 올라와서 성공할 수 있다는 좋은 귀감이었는데...

이제는 그런 대통령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을 까...

힘들겠죠..
더 서열화를 시키겠죠..

전 세계는 광속의 속도로 변하고 있는데...

IT에 좋은 용어가 있는데.. FEEDBACK,,,
스스로 이게 안되는 인간은 사람 취급도 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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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는 부분이 있어서 한 번 끄적 거려 보기로 했다...

백신 때문에 전화받던 얘기는 
나도 내 발등을 찍은 전적이 있던 터라...


2000년으로 생각이 되는데...
아마도 CIH 바이러스가 한번  컴퓨터를 한바탕 휘젓고 떠난 지 얼마 안되었을 때다..

그 당시에는 카페나 동호회는 인터넷상에는 없을 때고..
대신에 메일매거진이라는 매체가 있을 당시 였는데..
그 당시를 메일매거진에 잘 나가는 필진들이 매거진의 명성을 얻어
홈피를 만들고 회원을 모으고 하던
그야말로 커뮤니티의 초창기 모습을 띄던 시대였다..

문제의 발단은 남들은 홈피를 만들어서 자기 만의 영역을 구축하고 있을 때..
그냠 메일이나 매거진으로 만족하다가..  문뜩
이번에 한번 핸드폰을 공개해서 얼마나 연락이 오는지 테스트를 하고 싶었었다...
그래서 메일매거진을 통해서 공개를 했다가...
 
전화 받느냐고 일도 못하고 전전긍긍 했던 일이 생각이 난다...


그 당시는 그야말로 거의 대부분이 컴맹수준이었으니까
아줌마서 부터, 학교선생님, 중소기업체...

요구하는 것은 끝도 없고... 대답은 한정되어 있었고...
부랴부랴 제동을 걸었지만, 브레이크가 잘 걸리지 않아서 참 몇개월 고생했던 시절이 생각이 난다.

안철수교수의 TV 출연을 보면서
하고싶은 것 하고,.. 잘하는 것 해보고.. 도전하고 싶은것 해보면서 산다는 것...
좋아 보이고...  행복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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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날 동생의 소개로 외국 네트워크 엔지니어를 만나서 술 한잔을 했습니다.
네트워크 장비를 미군에 납품하는 일을 하고 있었는데..

엔지니어링에 관한 이야기는 알아 듣겠는데..
입이 궁금한 것을 물어보자니 입이 안 떨어져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주로 시스코장비를 운영하는 모양이던데..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프라이드가 대단하고...
일을 즐기면서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미국과 유럽, 일본, 대만등 전세계를 날라 다니더군요
들고 다니는 가방을 보여 주었는데..
랜만 꽂으면 어떤 통신도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가방이었습니다
미국본사는 물론 어떤 곳이든 통신이 자유자재로 할 수 있게 ip폰서 부터
소규모 라우터까지  007가방을 본다는 느낌 이었습니다

부럽기도 하고...
회사가 모티브를 잘 주고 있다는 생각도 해보면서 반성도 많이 가지고 하고...

파워쉘에 관심이 있던 터라..
짧은 단어 영어로 powershell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unix등, 타기종간의 통신 등 극찬을 하더군요..

역시 네트워크 엔지니어 답게 관심이 ...
들어오는 대로 자주 만나기로 했는데..

이놈에 영어회화가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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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부터 던가 Ketel 서비스를 가입하기위해 매일경제신문사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했던 기억이 나네요.
2400bps 모뎀으로 ..
삐 삐 지지...... 소리 들어가면서..
통신중에는 통화중이 되므로 눈치 봐가면서.. 통신비 계산해 가면 했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ketel 로 시작해서 하이텔과 지금 천리안의 전신 pc-서브...

케텔시절은 그야 말로 pc통신의 첫 걸음이었고.
그때 하드디스크가 처음 나오기 시작을 했지요..
20M 하드 였다고 기억이 되는데..
지긋지긋한 플로피 디스크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엄청난 발전 이었지요..

그러다 하이텔, 데이콤시대로  넘어가면서.
본격적인 에뮬레이터,, 이야기 하늘소니 참 많이 나오게 되었고..
본격적인 한글화 프로그램에 대한 개발이 이루어 지면서..

아래한글.. 보석글... 신사임당등 가지가지 워드 프로세서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본격적인 pc 통신시대는 92-3년부터 시작이 되어 갔지요
각종 서비스 들이 pc통신으로 들어오게 되면서 ...
지금의 카페역할을 했던 동호회.. os동호회, 네트워크 동호회... 등등...

여기 출신들이 지금 한국의 IT를 대표하는 인물이 되었지요

안철수 치과의사의 백신 프로그램 .. 절묘했지요.. 치과의사가 백신을 만들었다는 것이..

이찬진씨의 아래한글.. 한글을 띄우는 프로그램이 메모리를 다 차지해서 도스창이 엉망이 되던 시절에.
한글화 작업은 진짜 끝내줬지요..

경북대의 이야기... 통신용에뮬레이터를 한글화 작업을 해서 안정적인 통신을 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었습니다.

현재 자바 JCO의 강신동 네트워크동호회.. 한국 볼랜드사장님도 아마 그쪽 일것이고
베타뉴스 사장이신 이직님은 아마 OSC 동호회 출신일 겁니다.

그때를 돌이켜 보면 기다림이 있었고.. 통신에 대한 설래임도 있었는데..
인터넷시대에는 그런게 없어서.. 즉석에서 뭐든지 되니까... 

요즘 애들이 이야기 하는 것을 들어보면 뭔가 들떠 있고...
개념이 정립이 없고.. 그냥 빨리빨리만 외치고
언어들은 왜 그리 폭력적인지.. 

컴퓨터를 그냥 즐기는 것으로 만 생각해 버리는 것 같아서 화날 때가 많습니다.
얼마전에 포탈 초청으로 파워 블로거들이 모인 자리가 있어서 들여다 봤는데...

여기서 나오는 이야기도 만만치 않더군요..
거침없이 "재밋잖아요.. 재밋잖아요..."
재미로 블로그를 쓰기에는 시간이 많이 아까울 텐데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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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다.
길을 가던 내가 잘못이냐 거기있던 돌이 잘못이냐.

넘어진 사실을 경험으로 받아들이면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인생길을 가다가 넘어졌을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당신이 길을 가면서 같은 방식으로 넘어지기를 반복한다면
분명히 잘못은 당신에게 있다.

- 개발자와 진짜 프로그램이 좋아서 하는 개발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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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비난하고 싶은가.   

그 비난을 자신에게 한 번 적용시켜 보라. 해당되는 부분이 있는가.
있다면 정작 비난받아야 할 사람은 당신 자신일지도 모른다.


- 내가 무엇을 잘못 판단하고 있는지.. 자기성찰이 안되는 인간들... 같이 일하다 억장이 무너지죠

============

한 우물을 파다가 끝까지 물이 안 나오면 인생 막장 되는 거 아냐, 라고 말하면서
손도 까딱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삽질 한 번 해 보지 않고 그런 소리나 하는 사람들,

대개 남에게 물을 얻어먹고 살거나 한평생 갈증에 허덕거리면서 세상 탓이나 하고 살아간다.
쩝이다.


- 해보기도 전에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안되고'  다시 야그를 말아야지...

===========

많이 아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많이 느끼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많이 느끼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많이 깨닫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


태산같이 높은 지식도 티끌 같은 깨달음 한 번에 무너져 버리나니,

오늘도 몽요담 돌거북은 번개 한 번에 삼천리를 두루 살피고 돌아온다


- 사람한테 배워야 하는데.. 학원에 돈 갔다 퍼붓는 사람들에게...

============

세상이 변하기를 소망하지 말고 그대 자신이 변하기를 소망하라.

세상에게 바라는 것이 많은 사람에게는,

불만과 실패라는 이름의 불청객이 찾아와서 포기를 종용하고,
자신에게 바라는 것이 많은 사람에게는,

성공과 희망이라는 이름의 초청객이 찾아와서 도전을 장려한다.
그대 인생의 주인은 세상이 아니라 그대 자신이다.


- 사회는 내가 변하길 원하고, 나는 세상이 변하길 원하고.. 생각 바꾸기가 어렵나

IT 현장에서 있으면서.. 나타나는 가지 현상과 관계가 있을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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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노트북, 휴대형 멀티미디어 기기(PMP),MP4 플레이어,전자사전 등 휴대용 동영상 기기의 '인터넷 기능'이 시장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높은 관심만큼이나 맞춤형 파우치에 대한 다양한 요구와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다.

인터넷 그림 박물관 아트뮤(www.artmu.co.kr)를 운영하고 있는 베어월즈코리아(대표: 우석기)가 미니노트북파우치 시리즈를 출시했다.
7~10인치 주요 미니노트북(HP2133,고진샤,아수스,MSI)뿐만 아니라 UMPC, PMP, 네비게이션, 전자사전등까지 넣고 휴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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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폼 소재를 사용하여 충격방지 및 스크래치방지 기능 뿐만 디자인 측면에서 명화이미지를 사용하여 고급스럽고 세련된 명화미니노트북파우치이다.

미니노트북파우치 시리즈는 기존 가방방식으로 나온 가방형 파우치를 더 얇게 보완하였으며,
충전기,배터리,어댑터,마우스등 주변기기를 담을 수 있는 앞포켓형 주머니가 있어 특히 유용하다.
노트북 도난방지와 사생활보호를 위한 키슬라이드까지 장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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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밤의카페테라스', 클림트의 '키스' 3종을 한 세트로 구성해 29천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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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홍보팀 황현주(02-2602-8831, 011-9575-9666, skwoo777@artm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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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과 맥주한 잔 먹으면서 우연하게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동생들 왈 ...

" 10년을 잃어버렸다는데.. 10년동안 공부하는것을 잊어버린것 같애.."

블로그, 카페, 등

10년동안 한국에서 정치를 하면서

남들 다할 때 뭐했냐고...

공부하는 것을 잊어버린 사람들 아니냐고.."

참 일리가 있는 말이죠...  

밥 벌어먹고 살기 힘들어서 못배웠다면 이해가 가는데..
왜 그랬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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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일을 하면서 배운것은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입니다.

날짜를 박혀있고 성과는 나와야 되고..
요구사항은 줄줄이 사탕처럼 엮여 나오고...
서로 자기 얘기들만 하기 바쁘고..
한마디로 미치죠...

사실 자존심 상하면서 일하는 것이 가장  힘든 부분이죠..
그때마다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곤 했습니다.
혹시 내가 판단 잘못하는게 없는지...

그러면서 세월을 보내다 보니 ..
이제는 it와 상관없는 일에도 넉살좋게 옆에서 훈수 한마디 둘 수 있더군요..

문제는 결과에 얶매인 사고를 가지고 판단하니까
사람과 사람사이. 일과 사람사이의 관계 프로세스를 잘 이어나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과를 보기전에 우선 현재 상활을 잘 쪼개서 이슈를 만들고
다음에는 해결할 사람들을 붙이고
조합하고...
이런 관계 프로세스를 잘 엮는 훈련을 한다면 별로 어려운 일이 없더라구요...

일을 해결하려고 하는 마음이 서로 모이게 만드는 작업이 제일 중요합니다.
결과에 대한 책임보다 일을 만드려는 뭔가가 사회전반에 많이 생길 수 있다면..

굳이 경제을 일으켜 세우자고 떠드는 정치인이 필요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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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에일 "김성태의 컴퓨터 Q & A" 발행자 구독자 : 5793명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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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문화사 "컴퓨터 쉽게할 수 있는 114가지 방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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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피아&영진 "김성태의 컴퓨터 자유자재로 다루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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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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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뉴스(www.boannews.com) >

친기업 정부 천명한 MB정권과 득세한 한나라당...보안은?

진정 기업위한다면 보안투자 압박 가중시켜야 기업도 산다!


18대 4·9총선이 9일 저녁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결과는 보수가 득세하고 진보가 설땅을 잃어버린 형국이 돼 버렸다. 보수는 ‘안정’을 외치고 진보는 ‘견제’를 외치며 민심에 호소했지만 당분간 우리는 보수적인 정치세력에 나라를 맡겨야 한다.


한나라당은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합해 153석을 차지했고 통합민주당은 81석을 차지했다. 자유선진당은 18석, 친박연대는 14석, 민주노동당은 5석, 창조한국당은 3석, 무소속이 25석을 차지했다.


하지만 친박연대와 무소속 당선자들이 대거 한나라당으로 유입될 전망이어서 여대야소의 보수적 정치구도가 형성될 조짐이다.


진보의 목소리가 이렇게 위축되어버린 것은 지난 5년간 그들 스스로 민심을 읽지 못하고 우왕좌왕한 탓이 크다. 스스로를 탓해야 한다. 국민들은 밀어줄 만큼 밀어줬지만 국민들이 부여한 힘마져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것은 그들의 강한 의지부족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 우리는 보수정권 시대에 살게됐다. IT분야는 그동안 개발일변도로 진행되면서 현재는 그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다. 바로 그간 신경을 쓰지 않았던 ‘보안’에서 큰 구멍이 발견되기 시작한 것이다.


포털을 비롯한 대형 사이트들의 고객 개인정보가 줄줄이 새나가고 증권사가 DDoS 공격을 받아 사이트 서비스가 멈추는가 하면 국민들 PC에는 악성코드가 득실대고 공격자들의 좀비 PC로 전락해 가고 있다.


보안업체들은 공격자들의 뒷북만 치며 당한 뒤에 수습하는 형태로 계속 끌려가는 상황이고 사실 제대로 막지도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팽배하다. 노력하는 것과 잘하는 것에는 분명 차이가 있다. 보안업체들은 기술개발에 좀더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회는 국회대로 보안과 관련된 문제들이 쌓여있다. 특히 ‘개인정보보호법’은 올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다. 그동안 국회에 계속 계류돼온 이 법안이 과연 보수 정당이 득세하는 이 시점에서 관철이 될지 의문이다.


개인정보보호법은 기업을 상당히 악박하는 법이라고 할 수 있다. 당연히 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법이기 때문에 기업들에는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과연 한나라당 의원들이 기업을 압박하는 개인정보보호법 입법에 얼마나 신경을 쓰고 있을지 의문이다.


17대 국회에서는 열린우리당(통합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이 개인정보보호법안 마련에 노력했지만 이 또한 추진력 부족으로 슬슬 뒤로 밀려나더니 언제 입법이 될지도 모를 상황이 돼버렸다.


그런 가운데 기업의 고객정보는 줄줄 새고 국민들은 분통을 터트리며 기업을 상대로 집단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기업의 핵심정보는 해외로 빠져나가면서 그 피해규모가 매년 수조원을 넘어서고 있으며 이 또한 빙산의 일각으로 드러나지 않은 정보유출은 더 클 것으로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허술한 보안을 감지한 해외 악성 해커들은 우리나라를 놀이터 삼아 모든 사이트를 대상으로 공격을 감행하고 있다. 특히 금융사이트들은 증가하는 인터넷뱅킹 사용자들을 위해 보안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하지만 덕지덕지 각종 보안프로그램만 늘어났을 뿐 보안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으며 국민들의 인터넷뱅킹 사용에 불편만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것이 안되면 또 하나를 더 추가하고 또 뚫리면 또 하나를 추가하고 그런 주먹구구로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기업은 비용만을 생각하며 보안에 대한 투자를 주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돈을 버는데만 급급해 보안을 고려하지 않고 개발위주로 모든 일들을 추진하고 있다. 대기업들도 보안에 신경을 쓴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불안한 상황이다. 물론 소기업들과 중소기업들은 말할 것도 없다. 그러다 일이 터지면 부랴부랴 사태수습에 나서보지만 결과는 신뢰도 잃고 결국 돈도 잃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친기업 정부를 만천하에 공포한 이명박 정부는 진정한 친기업이 어떤 것인지 알아야 한다. 옥션과 다음 사태를 보면 친기업이란 어떤 형태로 가야 하는지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진정으로 기업을 아낀다면 기업들이 보다 철저한 보안투자에 힘을 쏟으라고 권고하고 그에 맞는 법을 만들어 이들에게 강제로라도 보안규정을 마련해 줘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결국 보안문제로 인해 기업은 쓰디쓴 경험을 하게 되고 몰락하고 말 것이다.    


한나라당은 국회가 정상화 되는대로 권력다툼보다는 그들이 툭하면 말하는 ‘안정’을 위해 개인정보보호법 입법에 최선을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그들이 나선다면 진보진영 의원들은 마다할 이유가 없다.


또 이명박 정부가 진정으로 기업들이 잘되길 바란다면 지금보다 보안투자를 더욱 늘려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해야 한다. 막대한 이익만 생각하다보면 결국 정보유출이나 고객정보유출 한 방에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만다는 것을 기업들이 알도록 만들어 줘야한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 의원들에게 기대를 걸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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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질문이 있어서가 아니라 언제나 감사한 성태님에게
고맙다는 말을 드리고 싶어서 이러케 멜을 띄웁니다...

어디선가 들은 얘기인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고려청자기는 세계를 놀라게 할 만한 아름다운 유물이라는 것.

근데 그걸 만드신 분은 그 비법을 전수하지 않아...
후세에 그 비법은 전해지지 않는다는 그런 얘기...

제가 말씀드릴려고 하냐면...
이렇듯이 우리나라 사람들은 특히나,,,,

자기만이 알고 있는 노하우에 대해서 공유보다는
남들이 그 잘남(?)에 우러러 보기를 바라는 것 가타여...

오죽허면 고추장 광고였나여? 며느리도 몰러... 라는....
며느리헌테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는...
근데 성태님은 모든 사람들헌테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을 한없이 풀어 주시잖아여.

그래서 더 대단하신 것 가타여....
예전엔 잘 알지도 몬하면서 누가 물어보면 잘난척만 했지....
잘 가르쳐 주지 않은 것 같아여... 무지 후회 중...

하지만 지금은 성태님의 정신(?)을 이어받아....
여기저기서 배운 것들... 특히 컴에 관한 것....
주위에서 물어보면 제가 알고 있는 한은 최대한으로 가르쳐 주고 있어여...

모르면 성태님헌테 멜을 띄운 적도 있구,,
책,,, 다른 인터넷 사이트... 등등 찾아가면서...

성태님에 비하면 새발에 피지만 그래두 몬가를 남한테
가르쳐주는 것 그것두 작은 행복이더라구여....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 성태님같은
좋은 스승(?)이 되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

성태님,,,,
조금 힘드시고 바뿌시고 그러시더라두 저같은
사람덜을 생각하시어 언제까지나 좋은 컴선생님으로 있어 주세여...
컴초보자는 언제나 있으니까여....
그럼 저의 기나긴 야그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여...
글솜씨가 없어서리.. 지루하셨더라두 이해하시고...
담엔 또다른 질문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여.


컴퓨터는 국영수나 학교때 배운 과목 수하고는 비교상대가 안됩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미국에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개네들 문화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조선민족은 잘 맞지 않는 문화가 컴퓨터이기도 합니다.

윈도우이니까 보이는대로 클릭하면서, 사용하지만..
내부적으로 프로그램이나 하드웨어 돌리는 것은 미국문화입니다.
윈도우내부에서 돌리는 전체 로직은 미국 애들이 만들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모든 기계가 그렇듯이 군더더기가 별로 없지요
실용성있는 기능만 들어갑니다.
흔히 하는 말로 개발자들이 프로세스를 만드는 것을 보면
일반 기업체에서 따라한다면 망할 일이 없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군더더기가 없으니까요..
개발자 생각이라면 업체가 망할 일이 없지요..

그리고 한 10년이상 질문 답변을 운영하다 보니까.
이제는 저도 많이 늘었죠..
남이 말하는 것을 잘 알아 듣고, 핵심을 잘 찔러주게 되더라구요..
다른 사람보다 말을 잘 알아듣는 것이 빨라요..
이것 한가지만 해도 좋은 도구지요..

컴퓨터를 기초부터 하려고 마음이 문제입니다
그냥 꾸준히 만지다 보면 알게 되요.
정석이 없고, 몇번씩 포맷하고 윈도우 설치하면서 배우게 되는것입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워낙에 프로그램의 종류가 많기 때문에
컴퓨터를 잘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대충 프로그램의 메뉴 방식, 사용해봤던 경험으로
잘하냐 못하냐를 따지는 거지.. 프로그래밍을 하지 않는 이상은
시간 지나면 고수나 하수나 거기서 거기입니다.

그래도 빨리 익히고 싶으면..
자료실에서 유틸리티, 그래픽, 멀티미디어, 개인정보관리에 관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사용하고, 삭제하고 해서..
한 1년 정도 해보세요.
그렇게 되면 윈도우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무서워지지 않을 것이고
처음 보는 프로그램도 겁나지 않을 겁니다.

단 다시 윈도우를 설치할 각오는 되어 있어야 합니다.
레지스트리가 꼬여서 다시 윈도우를 설치를 해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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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부터 총선 결과가 말 만 많고 결실이 없는 세상과의 이별.....
논리 전쟁을 끝내고 결실을 만드려는 노력을 선회하는 것은 좋은데..

문제는 대기업 식 프로세스라면 견디기 힘든 사람들 많을 텐데....
젊은 사람들과 일을 많이 하다 보니까 제일 힘든것이
바로 논리의 전쟁입니다.

논리에서 이기고 말싸움에서 이기려는 개인주의 개념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비지니스 프로세스는 없고..
나를 이해 시켜 달라고 조르는 애들과 싸우면서 일하느냐고...

대기업과 일을 해봐서 아는데..
결론이 정해져 있으면 어떻게든 성사를 시키는 게 대기업의 마인드 입니다.
중간 단계는 소모품인 거지요..

적응을 참 잘하는 민족성을 기대를 해봐야 겠지만..

블로그에 올려진 글을 읽어보니까.. 좀 걱정이 됩니다.
과연 사람들이 나를 버리고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가치기준이 바뀔겁니다. 너무 블로그에 시간 많이 뺏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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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블로그


얼마전에 40대 개발자 출신 4명이 모여서 술한잔을 했습니다.

현재 오피스 개발회사를 운영하는 사장..  개발이 너무 좋아서 교수명함 때려진 전직 교수..
일본 NTT 웹마스터하다 한국에서 의료사이트 운영하다 의사하고 뜻이 맞지 않아서 때려친 친구...

어셈블리, C, CLIPPER, LOTUS 123, VISUAL C++ BASIC ORACLE, 닷넷, XML, 유닉스 셀..등

저녁이나 먹고 일찍 일어나려고 했는데... 결국에 또 새벽까지 먹었네요...

처음 만난 사람들 인데도 반갑기도 하고..
자기 분야 얘기할 때는 줄사탕 처럼 경력이 죽 나오고..
무엇보다도 IT를 같이 했던 사람들이라서 경험적으로 굳이 얘기하지 않아도 이해를 하고..
모르는 것 있으면 서로 물어가면서 ...
초창기 컴퓨터 책들.. 출판사 얘기...
컴퓨터 배운과정얘기 등..
정말 초창기 IT 할 때 물어물어 가면서 했던 기억들 들처내는 다큐멘터리 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현재 젊은 개발자들이 툴에 얽매어 있다는 얘기서 부터...
그냥 도움말 보고 따라하다 여러가지 랭귀지 배운얘기 등

프로그램 개발해서 박스까지 만들었는데 묵혀둔 솔루션얘기,
현재 개발해서 런치시키는 환경 등..
시간을 붙들 수 있다면 아마도 끝도 없이 했을 겁니다.

이 사람들은 개발이 좋은 사람들이고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것이 더 행복한 사람들이었습니다. ^ㅡ^

"이구.. 나가서 사람을 보고 서비스를 연구를 해보라고 "
 한마디 잘 못 던졌다가.. 엄청난 핀잔만 들었습니다.

서로 각자 잘 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엮으면 좋겠다는 것이 결론 이었지요..
다음에는 일찍 만나자는 약속도 했지만...
나는 죽어도 못한다고 했지요
그럼 몇 시간을 앉아 있어야 하는데  허리 아파서 안된다고...

고민할 것이 많은 나이이고,
나보다 남을 챙겨 줄것이 많은 나이인데도 개발에 대한 열정을 보면서 부러웠습니다.
뭔가 열정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이....

세상이 아무리 각박하고 돈이 최고인 시대를 살지만,
일에 대한 열정이 먼저가 아닌가 싶어서 글을 써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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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40대, 개발자

MS에서 개인 브랜드 화 에 대한 세미나가 있어서 강의를 들으러 갔었습니다.
강사는 "개인브랜드 성공전략" 의 저자이신 신병철 님이었습니다.

아이디어하면  전유성
야구해설가하면 하일성.. 등
개인의 이름과  브랜드가 만나서 브랜드가 되는...

브랜드화 되는 전략으로는
1. unique 해라..
2.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해라.
3. 열심히 해라...

Q&A시간에 이미 브랜드화 된 것을 바꿀수 있냐는 질문이 있었다
솔직히 나도 많이 생각하고 있던거라서 그런데 답변은 의외로 간단했다.
개인의 브랜드는 함부로 바꿀 수 없고 바꾸는 순간 다시 처음부터 해야 된다고 했다..

컴퓨터 q & a 로 했던 세월이 너무 오래되서 인지..
김성태..... 하면  컴퓨터 q & a 로 귀결되는 것을 바꾸고 싶었는데..
안될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그래도 포기를 하지 못했었는데....
자업자득이다..
그냥 "386세대 컴퓨터를 알자"
"컴퓨터 Q& A"로 타이틀을 가지고 같으면 될 걸 괜히 김성태라는 이름을 붙여가지고.. !!!!!

IT업체들이  2-3월 달이 되면 대대적으로 세미나를 많이 한다.
세미나를 보면 회사에서 하려는 비지니스가 보이고..
전체 한해 어떤 it 인프라가 필요할 것인지가 예견되는 시기이다.

개인들이 어떤 것을 준비해두는 것이 좋겠다고 많이 생각을 하는데.....

it의 시사적인 얘기를 풀어주거나..
트랜드를 짚어 주면서 개인이 대비할 것을 간간히 짚어 주고 싶은데....
경험에서 나오는 트랜드를 말하고 싶은데 나도 현업에 있다 보니...
it 트랜드/비지니스 라는 것이 무에서 유를 만들기 때문에.. 꺼꾸로 있던 것을 아무일도 없던 것으로
되돌리는 것이 워낙에 많기 때문에 섣불리 얘기를 꺼내기가 어렵기도 하고...

올해는 조금 씩 해볼 수 있을라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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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을 했던 개발자가 한번은 이런 말을 하더군요..

"언젠가 부터 느낌을 가지고 프로그래밍을 한다고 하면서..."
"옛날에 팀장님이 말할 때는 무슨 말인지 잘 몰랐는데.. 이제는 느낌이 온다고...."
얼마나 반가운 소리인지... 몰라요..

이제 굳이 얘기를 하지 않아도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이 한사람 늘었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pc도 마찬가지입니다.
에러를 질문을 받지만 정확한 답변이 될지는 며느리로 모를 겁니다.

다만 한가지 어떤 컴퓨터든 앉아서 쳐다보다 보면 느낌이 오지요

오류면 어디에서 오는 오류인지 분석하는 로직이 돌아가고
이걸 막으려면 어디, 어디, 어디를 막고
어떻게 조치한 다음
마무리를 어떻게..

근데 이렇게 했을때 문제점은 ?
해결방법은 ?

순식간에 모니터에 앉아서 해결해 나가는 것이 너무 재밋거든요..

이런 느낌을 가진 사람이 많아지면 어떤 일이든지 잘 만들어갈 수 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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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하는 사람들이 생각을 잘못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요즘 듣자니 파워블로거니 블로그 마케팅이 하는 말들을 많이 하던데..

누가 파워블로거이고 블로그마케팅은 뭘 할거죠..
"뭘 팔려는 것인지.."  "파워는 뭐가 파워죠.. "
이것에 대한 질문에는 제대로 대답할 사람 없다고 봅니다.

가만히 보면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왠지 모르겠지만 내 글을 봐주는 사람들을 생각을 하지 않더라구요.

왜 사람이 내 글을 볼까... 하는 생각이 이미 머리 속에서 없어진것 같아서 참 안타깝네요..

제가 얼마전에 NGO을 자원봉사를 가서 드린 말씀이 있습니다.
NGO도 일반 시민이 보기에 높은 지위에 있는 것 같다.
다시 찾게 노력을 해야 한다.

블로그, 카페 홈피 다가지고 있다고 반문을 하실 길래
일방적인 글보다는 국민과 가까워지는 방법을 찾아봐야 된다고 말씀 드렸고
방법으로는
네이버 지식인이나 블로그, 신문사이트등을 찾아 다니면서
국민한테 객관적으로 설명을 시작을 해보라고 권해 드렸는데..

검색엔진에 왜 검색을 하고 내 블로그로 오는지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사람들은 뭔가 해결을 하려고 블로그까지 찾아 오는 겁니다.

진짜 블로거라고 불리고 싶으면 솔루션이 되기를 바랍니다.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회사 입장을 생각해보세요
매년 몇십억씩 시스템에 쏟아 붓는데 생산성을 느낄 거라고 보는지도 한 번 생각을 해보세요.

전체를 보고, 사람들을 중요시 여기고 해결점을 찾아 주는 블로거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도 IT로 밥먹고 살지만 진짜 문제점만 들어 내놓고 해결 방법은 없는 인간들
때문에 돌 때가 많습니다.

왜 우리나라는 해결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고 문제를 얘기 하는 사람을 많지요..

제가 볼때는 현재 우리사회는 해결해 줄 사람들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가만히 있어도 서로 잘나서 문제점 말할 사람 많습니다.

블로그가 해결점을 찾아주는 솔루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살면서  내가 모르는 뭔가를 내가 아는 사람, 아는 사이트, 아는 블로그에 있다면
그것 만큼 사는 데 힘이 되는 것이 없을 것 같은데요..

제대로 서비스 부터 하고 비지니스는 나중에 해야죠.. 안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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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4월 27일 금요일

메일 답변


매거진의 평론가가 되어보세요~!!


adsl 공유하는 방법
레지스트리 무서버서 못만지겠어요
백업해둔 주소록 편지함가져오기


adsl 공유하는 방법
 

집에 컴퓨터가 두 대가 있는데여...한대는 733이구여...
다른 한 대는 133인데여....733은 ADSL인데여...
이 두 개 모두 인터넷 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여??
궁금한데...가르쳐 주실꺼죠??(^^)(__)(--)

-. 컴퓨터2대.
-. 두 대의 컴퓨터를 크로스오버로 연결한 케이블.
-. 컴퓨터 대수만큼으 랜카드.
-. 인터넷 공유연결 프로그램 2User용.(Wingate,Sygate,Window98Se)

http://www.sygate.co.kr/support.htm
여기에 가시면 sygate사용법이 초고속 통신망의 드라이버별로
그림과 같이 자세하게 나와 있군요..
여기가서 보시는 것이 좋겠는데요..

요새는 공유기도 많이 나와 있으니까 한번 구입도 한번 생각해
보시구요..

레지스트리 무서버서 못만지겠어요
 

프로그램 추가/제어(제어판) 있잖아요..
근데 하드에있는 폴더먼저지우고 그담에플그램 추가제어 에서 지우면
안지워지잖아요....
그렇게 되버린 (선행작업을 거치지않은..)
플그램 파일을 추가제어에서 지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돼여?

레지스트리 에서 지우는거 같은데...
레지스트리 무서버서 못만지겠어요.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레지스트리는 레지스트리 편집기을 이용합니다.
편집기의 화일명은 윈도우폴더에 있는 regedit.exe입니다.

편집기는 탐색기식으로 생겼읍니다
왼쪽에 폴더 오른쪽에 파일명이 있읍니다.

제가 복사해준 주로 삭제하는 방법은 왼쪽창와 오른쪽 창에서 이름을
삭제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익스플로러를 삭제한다면.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Internet Explorer
여기서 Internet Explorer 이부분만 삭제하시면 됩니다.
예를 든것이지 전부는 아닙니다.

삭제를 완벽하게 하려면
세군대나 4군데를 삭제를 해야합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 하위폴더에 해당 프로그램이름.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App Paths
하위폴더에 해당 프로그램이름.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Uninstall
하위폴더에 해당 프로그램이름

HKEY_CURRENT_USERSOFTWARE
하위폴더에 해당 프로그램이름

이 부분만 삭제하시면 됩니다.

무엇보다도 윈도우폴더에 system.dat 와 user.dat를 다른 폴더에 카피한
다음 작업을 해야 합니다.

백업해둔 주소록 편지함가져오기
 

항상 감사드리오며 두 가지만 질문 하겠읍니다.

-속도가 너무느려서 thrunet 상담원과 상의후 ,
window를 재설치 하기로 하였읍니다.

첫째 ,outlook express 에서 주소록 을 한번에 복사하여 재설치후,
한 번에 부쳐넣기를 하는 방법은 없는지 알고저 합니다.

둘째는 받은 e mail을 전부 복사했다가 재설치후 쉽게 ,
한번에 부쳐넣기를 하는 방법이 없는지요?

주소록은 확장자가 wab 이고 편지함들은 받은편지함.dbx
보낸편지함.dbx입니다.
제가 가르쳐준 폴더의 화일만 있다면 재설치후 다시 불러오는 것은
간단합니다.
아웃룩 익스프레스 메뉴에서 가져오기를 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파일이 있어야 할 폴더가 지정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dll화일의 경우는 system이나 해당 프로그램설치 폴더등
지정이 되어 있는 파일들이 있는데..

지정된 폴더만 메모를 해두셨다가.
윈도우 설치후 똑같은 폴더에 백업받아둔 파일로
교체만 하면 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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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씽크

2008.01.03 10:37 | 끄적끄적
backup 받아둔 mail box을 보려면
system, batch 화일내용을 어떻게 바꾸는 거예요?
iexplorer를 upgrade하면 멈춧되는데
블루투쓰(Bluetooth)


백업받아둔 메일을 보려면

매번 염치없이 도움만 받네요.

다름이 아니라 윈도우를 다시 깔게 되어 먼저 사용하던 아웃룩익스프레스의 모든
메일 화일을 백업해두었습니다.

다시 깔고난뒤 가져오기 기능을 이용해서 그 화일들을 불러오려구 하는데 지정한
폴더에 화일이 없다는 메세지가 뜨는군요
먼저번에 쓰던건 아웃룩익스프레스4.0버전이고 이번거는 5.0버전이걸랑요~~

4.0은 확장자가 idx와 mbx로 되어있고 5.0d은 dbx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가져오기 기능에서 버전을 지정해주는 과정이 있어 이건 별문제가
안된다고 생각되거든요(확장자를 바꿔서도 해봤지만 안데여ㅠㅠ)
암튼 이거 어떻게 살리죠?
defalt폴더에 복사해 넣어보기도 하고 별짓 다해봤지만 안되네여
도움 부탁합니다

이사이트에 가시면
Advanced Email Extractor 이 화일을 다운받은후 설치해서 불러들이면 됩니다.

다운 받을 사이트 주소는 입니다.
http://www.mailutilities.com/aee/

저도 질문을 저에게 보낸 메일을 백업받아두고 있습니다.
거의 10M가 넘는 분량인데 이것을 쪼개서 관리하고 있어서
과거 메일을 볼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발견한 메일 유틸리티 입니다.

여러분도 사용하시다가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싶은 생각이
드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한번 외국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서 찾아보세요..

원래 프로그램쪽으로는 외국쪽 사이트를 뒤지다 보면
외국 검색엔진과도 친숙해지고 영어도 그렇고 외국에서 사용되는 영어쓰임새등도
짐작할수 있어서 1석 2조 입니다.


system, batch 화일내용을 어떻게 바꾸는 거예요?

메모리가 부족해서... 문의드렸었습니다..
시스템화일과 배치화일 보내라 하셔서 다시 보냅니다.

이거 어케 하는 건지....
내용을 어떻게 바꾸는 거예요?
죄송합니다....

config.sys를 이렇게 바꾸어 보세요

DEVICE=C:WINDOWSHIMEM.SYS
DEVICE=C:WINDOWSEMM386.EXE ram auto
dos=high,umb
buffers=50
files=50
devicehigh=C:WINDOWSiling.sys

시작- 실행-sysedit.exe 를 실행하면 창이 뜨죠
그중에서 config.sys에서 편집하고 저장,
autoexec.bat에서 편집하고 저장후 다시 부팅을 하면 됩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알아두셔야 할것은..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의 설정사항, 폴더설정, 폰트설정,등이 크게 두가지 타입의 화일 설정이 되어서 윈도우내에서 돌아갑니다.

보통 ini(initial)파일과 2진파일(레지스트리)에 저장이 되어서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이 설정화일에서 정보를 불러와서 실행이 됩니다.
그런데 2진 파일의 경우에는 수정이 불가능하지만

ini 텍스트파일의 경우는 메모장으로 수정이 가능하지요.
스크립트라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config.sys도 메모장에서 불러서 수정을 하시고
저장시에는 파일이름만 config.sys로 정의 해주신후 저장하면 됩니다.

시스템과 관계있는 파일은 파일이름이 같아야 하는것 아시죠.


iexplorer를 upgrade하면 멈춧되는데

전에 인터넷이 5.0버젼일때는 속도가 빨랐는데염...

5.1버전이나 5.5 버전으로 바꾸니까 중간중간 갑자기 멈추다 기다리면
다시 움직이고는 하는군염....
고치는법 없나요?

제 생각에는 버젼탓이 아니고 다른 문제 인것 같습니다.

우선은 임시인터넷 폴더를 지우고 목록도 지우고 다시 사용해
보시라구 권하고 싶고..
그리고 왼쪽 하단에 완료가 나올때 까지 기다리시는것도 좋습니다.

업그레이드 한후 이런 경우를 왕왕 당하실겁니다.
원인은 인터넷 속도만 정상이라면 그래픽카드 드라이버인식문제..
과거의 임시 인터넷폴더의 캐시파일들 문제등이 있습니다.

조금 시간이 걸리겠구나 생각하시고 계속 사용하신다면 해결이 될겁니다.
인터넷도 윈도우에서 돌아가는 것이라면

바이러스, 윈도우의 리소스등도 생각을 하신다면 답은 저절로 나올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원인을 찾으려고 생각하는 시간을 들이는것도 하나의 컴퓨터를 배우는 과정입니다.


블루투쓰(Bluetooth)

요즘 왠만한 IT또는 이동통신회사의 기술담당임원의 입에는 블루투쓰(Bluetooth)란
단어가 떠나질 않습니다.

블루투쓰는 곧 상용화될 무선기술로 단파(short wave)무선장치로
짧은 거리안에 있는 노트북컴퓨터,휴대전화,PDA이
대표적. 우리나라에서는 셀빅이 제이텔에 의해 생산되고 있다,
프린터,카메라 등을
서로 연결시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게
해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요즘 다양한 정보기기와 멀티미디이주변기기들이 크게 인기를 끌면서
책상위 컴퓨터 주변에 어지럽게 널린 케이블과 연결장치들이
소비자는 물론 생산자들을 곤혹스럽게 하고 있다.

블루투쓰는 이런 혼잡스러운 케이블과 연결장치들을 사라지게 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데다 비용이 적고 호환성이 매우 좋아,
유명 가전업체들과 칩생산업체들이 너나 없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블루투쓰를 이용한 무선연결로 개인들은
스스로의 개인용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다.
33피트이내에만 놓여있을 경우 모두 8개까지 가전제품을 연결,
스케쥴 주소록정보 등을 주고받을 수 있다. 게임기를 통해 두사람이상이
겨룰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류를 프린터로 출력할 수 있다.

선이 필요없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고 거래상대방과 명함을
주고받을 수도 있다.

산업계의 거물인 노키아,인텔,퀄컴,마이크로소프트,
에릭슨 모바일커뮤니케이션, 모토롤라,IBM,도시바 등이
블루투쓰기술을 채용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른 초기제품은 블루투쓰기술을 활용하여 기존의 가전제품 정보기기에
부착할 수 있게 설계된 무선연결장치가 될 것이다. 컴퓨터와
휴대폰정보데이터기기 휴대폰 등을 무선으로 연결시켜 상호 자료공유가
가능하게 된다.

모토롤라,인텔,IBM등은 선을 꼽을 필요없이 기존의 노트북과 프린터,
휴대용 정보기기 등을 블루투쓰방식으로 연결시켜주는 PC카드와 포트장치를
공급할 예정이다.
IBM의 PC카드는 10월중 출시예정으로 200달러미만의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IBM의 무선제품 담당 마케팅매니저인 Howard Dulany는 "초기 블루투쓰 제품은
다소 비쌀 것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가격은 떨어질 전망 "이라고 밝혔다.

IBM과 도시바는 또한 향후 컴퓨터 신제품에 블루투쓰를 지원할 계획이다.
내년초쯤이면 씽크패드 노트북에 블루투쓰 기술이 내장될 전망이다.

이미 1,600개 회사들이 블루투쓰를 위한 기기와 응용기술을 개발하는데 참여했다.
블루투쓰는 10세기 덴마크와 노르웨이를 통일했던
덴마크의 왕 해럴드 블루투쓰(Harald Bluetooth)의 이름에서 따왔다.

블루투쓰 통신표준은 에릭슨,노키아,인텔,도시바 그리고 IBM등의 컨소시엄에
의해 발전돼 왔다.

아울러 이 표준을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컨소시엄은 어떠한 회사도 이 표준을
활용한 제품과 소프트웨어를 자유롭게 개발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블루투쓰는 규제를 받는 주파수대역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각 나라 정부가
규제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보안과 관련해서도 블루투쓰는 다양한 차원의 보안기술을 채용하고 있다.
단순한 패쓰워드기능에서 암호화시키는 소프트웨어까지 개발중이다.

블루투쓰가 적용되는 기기들은 모두 독자적인 주소를 갖고 있기 때문에
원하지 않는 곳으로 데이터가 잘못 전달될 가능성이 없다.
또한 블루투쓰의 신호는 초당 1,600차례에 걸쳐 변경되기 때문에
외부의 침입이 블가능하다.

현재 블루투쓰의 전송속도는 재래식 전화모뎀에 비해 10배가량 빠른 초당
723Kilobits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DSL 케이블모뎀 등에 비해서는 속도가 쳐진다.
그러나 속도는 기술개발에 따라 점차 빨라질 전망이다.

물론 블루투쓰에 앞서 다른 무선기술이 시장에 이미 나와있다.
어떤 기술은 블루투쓰보다 많은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고
33피트를 거리의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비용이다.

블루투쓰 칩은 몇해안에 개당 5달러정도의 도매가격에 팔릴 전망이다.
이정도가격이면 블루투쓰를 광범위한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현재는 두배이상으로 가격이 매겨져 있다.

뜽금없이 왠 블루투스 하실지 모르지만 it업계는 이 블루투스가 내놓을
가공할만한 마케팅 시장에 대해서 관심들이 많습니다.

전자회사는 물론 각종 통신장비에 이 칩셋과 같이 맞물리는 제품이 쏟아질날이
멀지 않았거든요.
갑자기 생각이 나서 잡지에 나온 글을 올립니다.
한번 쯤 블루투스만 단어를 기억하시는것도 내년쯤되면 쓸모가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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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이트에 들어갔을 때 안 열리는 곳이 있는데
컴터화면을 TV에 나오게 해서
열어본 페이지 보기


어떤 사이트에 들어갔을 때 안 열리는 곳이 있는데

제가 인터넷에서 어떤 사이트에 들어갔을 때 안 열리는 곳이 있는데,
저희 집 컴에서만 그런가 봅니다.
다른 컴에서는 제대로 나오는데 말이죠.

예를 들면 프랑스넷(www.francenet.co.kr)이라는 사이트에 들어가면
여러 관련링크들이 있습니다. 그중 어느 것을 선택해서 클릭해도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화면이 뜨고 맨아래에 보면 HTTP
404파일을 찾을 수 없음' 이라고 써있습니다.

윈도우 98을 깐 피씨도 그렇고, XP를 깐 노트북도 마찬가지로 화면이
나오질 않습니다.
공통점을 보면 관련링크의 주소에 한글이 들어가 있는 것은 안열리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첨부한 파일에서 보자면 '추천 한글사이트'에 있는
링크들은 열리는데 중간에 나와있는 '검색엔진'에서 '한글정보'까지는
해당화면이 열리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전부 주소에 한글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이고요.

혹, 제 컴퓨터의 인터넷 설정의 문제인지요?

404에러는 파일의 경로가 잘못된 경우입니다.
사용자의 문제가 아니라 해당사이트의 문제입니다.

500은 서버에러이고
404는 그림이나 링크된 파일의 경로명 에러입니다


컴터화면을 TV에 나오게 해서

1

제 모니터가 좀 작아요..
그리구 사운드도 빵빵하지 못하구 거래서 컴터화면을
TV에 나오게 해서 겜두 거걸루 하구 영화두 TV랑 연결해서 볼려구 하는데..
변환시켜주는 머가 필요하다구 들어꺼든염..

어떤건지 알려주시구요...어떠케 연결하는 방법두 알면 알려주시구요...
마지막으로 어디가면 살수있는지...
아무데나 가면 있는지...알고싶습니다....
가격도 알면 적어주시구염...^^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부분이 비디오카드다.

요즘 나오는 비디오카드에는 'TV-OUT'이라는 기능이 들어 있는 제품이 있다.
적어도 이런 비디오카드를 이용하고 있다면 TV를 마치 모니터처럼 쓸 수 있다는
말이다.

동영상과 게임을 TV로 보면 PC 모니터에서 보던 것과 또 다른 느낌을 가질 수 있다.

먼저 생각해 두어야 할 점은 TV는 모니터보다 해상도가 낮고 화면
왜곡이 더 심하다는 점이다.
이런 단점들은 오히려 동영상을 볼 때나 3D 게임을 할 때는 화면이 좀더
역동적으로 보이게 하는 요소가 되기도 한다.

방법은 비디오카드에 TV-OUT 단자가 달려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TV수신카드 가운데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는 것도 있지만 값이 비싼 것이 흠이다.

준비물

TV-OUT 단자가 있는 비디오카드(TV수신카드 가운데서 이런 단자가 있는 것도 있다) S-비디오나 AV단자가 달린 TV TV에도 외부에서 들어오는 신호를 받아들일
단자가 있어야 한다.S-비디오 케이블이나 AV 케이블.

비디오 카드에TV연결하기

자기 PC에 달려 있는 비디오카드가 TV-OUT 단자가 있다면 TV로 신호를 보낼 수 있다
는 의미다. 물론 이 단자는 S-비디오 형식일 수도 있고 AV 단자로 되어 있는
제품도 있다.
용산 전자상가에 가시면 구할수 있습니다.

1.먼저 S-비디오 케이블을 비디오카드에 꽂고 S-비디오 단자에 꽂는다.

2. 텔레비전에서 입력신호를 VHS 신호에서 [외부입력]으로 바꾼다.
이렇게 하는 방식은 텔레비전마다 다르므로 잘 살펴봐야 한다.

3.컴퓨터를 부팅한다.
컴퓨터의 모니터에 나와야 할 부분들이 모두 TV 모니터에서 나온다.
비디오카드마다 TV에서 쓸 수 있는 해상도가 다른데 일반적으로는 640×480 픽셀의 해상도가 기본이다.

4.텔레비전으로 동영상을 보면 어떨까.
미디어 플레이어로 동영상 하나를 골라 마우스로 두 번 눌러 재생한다.

5.동영상을 전체화면으로 보기 위해 [Alt] 키와 [엔터] 키를 함께 누른다.


열어본 페이지 보기

궁굼한게 있어 질문 드립니다..
인터넷 익스풀로러에서 여러 사이트를 방문하고

임시 인터넷 파일과.열어본 페이지 목록을 삭제한 후에도
다시 그 내용을 볼 수 있는지요. 볼 수 있슴 방법도 알려 주심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러 사이트를 다니며 여러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일일이
쓰다보니 그때 그때 혼돈 이 올때가 있내요..
그러한 것도 한번 갔다온 사이트의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기억 시키는 방법은
없는 지요..

오프라인상에서 볼수가 없습니다.
다시 인터넷을 연결을 해야 합니다.

6.0에서는 오프라인을 지원하기 때문에 동기화를 시킨다면
나중에 다시 볼수가 있습니다

페이지당 다른이름으로 저장을해서 일일이 페이지를 저장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패스워드나 id관리는 사용자가 직접해야 합니다.
패스워드를 관리해주는 유틸리티도 있으니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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